가볼만한곳
21세기 대표 K-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김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4년 06월 20일
(가볼만한 곳) 포항 인덕산 자연마당 ‘가을 정취 만끽’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 남구 인덕산 자연마당은 가을을 맞아 피어난 사계장미와 더불어 억새군락이 물결처럼 넘실대며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인덕산은 인근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의 완충 역할을 하는 유일한 녹지공간이었으나 1990년대 항공기의 안전고도 확보를 위해 정상부를 절취한 이후 방치돼 먼지가 날리고 강우 시 토사가 유출되는 등 시름을 겪어 왔다. 이에 포항시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해 5년간 생태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지난해 한 차례 보완공사까지 마쳤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23일
(가볼만한 곳) 10월, 호국지도 한 장 들고 떠나는 `경북여행`
[경북=경북IT뉴스] 10월은 국군의 날(1일), 개천절(3일), 한글날(9일), 독도의 날(25일) 등 겨레가 지켜온 소중한 대한민국을 떠 올리고, 그 뿌리를 생각하게 하는 날들이 유독 많은 달이다.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독립운동의 성지다. 또,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펼쳐졌던 낙동강과 다부동이 위치한 만큼, 나라를 지켜왔던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장소가 도내 곳곳에 숨어 있다. 붓 대신 칼을, 쟁기 대신 총을 들고 나라를 위해 일어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0일
(가볼만한 곳) 경상북도수목원, 시원한 올 여름 가볼 곳으로는 ‘딱’
[경북=경북IT뉴스] 포항 내연산 자락에 위치한 경상북도수목원은 해발 650m의 고산수목원으로 평지보다 기온이 4℃ 정도 낮고, 울창한 수목들이 녹음을 드리워 성큼 다가온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휴양명소다. 수목원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눈앞에 포항 앞바다가 펼쳐져 인근에서는 볼 수 없는 경관을 연출해 수목원의 색다른 맛도 느낄 수 있다. 경상북도수목원에서는 매년 새롭게 제작한 식물표본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는 14일부터 새로운 식물표본을 전시한다. 전시품목으로는 희귀특산종인 동강할미꽃, 가침박달을 비롯해 모란, 용담, 노랑무늬붓꽃 등 우리나라 야생화 위주로 130여점을 전시하고, 특히 레진기법을 활용한 표본은 산뜻함과 화사함을 더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식물표본은 수목원 입구 숲해설 전시관에서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숲해설 전시관에 들르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수목원 도장깨기」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 행사는 수목원 관람구역을 4코스로 나눠 각 코스별로 나무와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지식도 쌓고 자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참여자에게는 작지만 소중한 탄소중립 실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산림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가의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전예약하면 누구나 알차고 유익하게 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다. 이종환 경북도 수목원관리소장은 “55ha의 넓은 부지에 2천200여종의 다채로운 식물들이 있는 경상북도수목원에서 유익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4일
김천(金泉) 수도산(修道山) 치유의 숲을 가다
[김천=경북IT뉴스] 이제 울창하게 우거진 숲에서 국민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휴양림, 숲체험, 치유의숲 등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중 한 곳이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1,317m) 자락에 자리 잡은 국립김천치유의숲(이하 ‘김천치유의숲’) 이다. 동쪽으로 가야산, 서쪽에는 덕유산국립공원의 경치가 수려하고, 동남쪽 능선은 단지봉(1,327m)과 목통령을 거쳐 가야산에 닿는다. 북쪽 기슭 골짜기는 불령동천(佛靈洞天)이라 불리는데, 계곡을 따라 우거진 숲과 옥류가 어우러진 경치가 아름답고, 불령산 청암사(佛靈山 靑岩寺)가 고즈넉한 풍경 속에 들어 앉아 있다. 김천치유의숲은 52ha(15만 7,000평)규모에 수종이 다양해 우수한 산림 환경으로 평가받는다. 낙엽송,자작나무, 잣나무, 참나무, 노각나무, 전나무, 쪽동백, 생강나무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산림치유를 즐기기에 좋은 명소다. 숲 체험 및 활동 공간이 해발 770∼900m에 위치해 청정한 공기, 쾌적한 온도, 신선한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햇빛, 습도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들이 풍부하며 기후요법, 운동요법을 적용하기에 알맞다. 김천치유의숲은 4개 코스로 나눠 있다. 가볍게 걸으며 산책할 수 있는 둘레길부터 높은 난이도의 등산로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관찰의 숲길’과 ‘성장의 숲길’은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면 돌아볼 수 있다. 두 코스는 일본잎갈나무 군락 내 조성된 연못 ‘세심지’를 중심으로 자작나무 숲, 한반도 습지, 전나무 쉼터 등을 지나게 되며, 전 구간의 경사가 완만해 노약자도 ‘숲 즐기기’에 어려움이 없다. ‘자아의 숲길’과 ‘아름다운 모티길’은 숲의 외곽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두 코스 곳곳에는 전망대와 물소리길, 시와 음악의 길, 물소리 쉼터, 풍욕장 등이 있다, 쉬엄쉬엄 둘러보며 가면 두세 시간가량 걸린다. 정해진 코스대로 움직이기 싫다면 발길 닿는 대로 숲길 전체 윤곽을 음미하며 걸어도 된다. 치유의 숲 전체를 둘러보는 데는 대략 6~7시간은 걸어야 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19일
(가볼만한 곳) 영천시, ‘촌’스러워 오히려 좋아, 영천 촌맛 맛보고 가세요!
[영천=경북IT뉴스] 2014년에 방영된 tvN 예능 ‘삼시세끼’는 화려한 세트, 입담 좋은 개그맨, 우스꽝스러운 상황 없이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여유롭다 못해 느린 시골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은 오로지 삼시세끼를 만들고 먹고 치운다. 이 단순한 이야기로 총 9개의 시리즈가 제작됐다. 한적한 시골길과 투박스러운 시골 밥상이 주는 ‘시골라이프’는 보는 사람들에게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준다. 최근에는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시골에서 휴양을 즐기는 ‘촌캉스’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 촌캉스는 촌과 바캉스가 합쳐진 말이다.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밀집·밀폐된 장소보다 한적한 시골에서 즐기는 휴가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새롭게 떠오른 휴가문화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 국내관광 트렌드’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농촌여행을 제시하기도 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떠나는 휴가는 X세대에게는 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추억을, Z세대에게는 신기하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준다. 장애물 없이 탁 트인 논밭과 동네 가득한 흙냄새, 아궁이에 불 지펴 해먹는 밥상, 그리고 쏟아질 듯 반짝거리는 별. 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촌캉스의 매력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연을 온전히 느끼는 것에서 위로를 받는다.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 돌아다니거나, 맛집 대표메뉴를 먹기 위해 1시간씩 줄서지 않아도 된다. 숙소로 가기 위한 좁은 시골길과 해가 지면 몰려드는 벌레들, 다소 익숙지 않은 시골집이 주는 불편함만 조금 견디면 된다. 하루 종일 휴대폰과 각종 전자기기에 묶여 피로감을 느낀다면, 이번 주말에는 드넓은 논밭이 펼쳐진 ‘촌’으로 가서 제대로 쉬고 놀아보자. 영천시 화남면 안천리에 위치한 ‘오르다보면’은 숙소이름 그대로 좁은 골목길의 마을을 지나 조그마한 언덕길을 오르면 보인다. 예쁜 담장과 넓은 마당의 촌집은, 시골집이 주는 분위기는 살리되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고려해 멋스럽게 꾸며져 있다. 깔끔한 침구류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촌캉스가 처음인 사람들도 편하게 쉬다 갈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실내 바비큐장과 불멍을 할 수 있는 화로가 있으니, 고요한 시골에서의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이용해 봐도 좋겠다. 소일뜨락 영천시 화북면 죽전리에 위치한 ‘소일뜨락’은 복잡한 도시와 수많은 사람을 벗어난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지향하는 공간이다. 숙소는 친환경 자재로만 만들어졌으며 편백나무 침대에서 나는 편백 향에 머리가 절로 맑아진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18일
(가볼만한 곳) 봉화의 벚꽃 명소 ‘물야저수지’
[봉화=경북IT뉴스] 연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물야면 오전리 소재 물야저수지의 벚꽃이 만개했다. 물야저수지에는 저수지의 모양을 본떠 ‘V로드’라 불리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길을 따라 벚꽃 나무를 심어놓아 약 2~3km의 둘레길을 걷는 내내 벚꽃을 만끽할 수 있는 봉화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매년 봄이면 연분홍꽃잎과 물야저수지의 푸른 물결이 장관을 이뤄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꾸준히 관광객들이 찾는다. 특히 만개한 벚나무가 꽃터널을 이루고 있어 드라이브하며 차 안에서 벚꽃을 감상하기에 좋다. 인근에는 오전약수관광지가 있어 예부터 혀끝을 톡 쏘는 청량감과 함께 위장병과 피부병에 큰 효험이 있다고 전해지는 오전약수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유서 깊은 사찰인 축서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5일
(가볼만한 곳) 길 따라 떠나는 봉화 여행
[봉화=경북IT뉴스] 산과 들이 알록달록 화려한 옷을 갈아입었던 가을이 지나고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이다. 코끝이 시린 계절이 오기 전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편집부 기자 / 2022년 11월 29일
청송군, 제16회 청송 사과 축제 개최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이 9일부터 1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제16회 청송 사과축제를 개최한다 '황금진 청송사과, 세상을 밝히다'란 주제로 열릴 이번 축제는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15개 분야 자체 안전점검을 시행했고, 다중 밀집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군은 축제를 통해 '산소카페 청송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산소카페 청송정원' 등 최고의 청정 관광도시를 더욱 부각시키고, 용전천 현비암 주변 자연경관에 빛을 수놓은 야간 경관조성사업을 축제에 연계해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축제장을 조성했다.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청송사과축제를 대면 축제의 한계를 벗어나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지속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꿈꾼다. 기존 '청송사과 꽃줄엮기 경연대회'를 전국대회로 확대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향후 시상 훈격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격상시키는 등 '청송꽃줄엮기'를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주민 참여 활성화와 완성도 높은 볼거리를 준기하기 위해 8개 읍·면 꽃줄엮기를 코칭해 대표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청송사과, 사과 요리, 사과 가공품 등을 전시하는 사과축제 홍보관을 210평 규모로 확대·조성해 청송군의 황금사과를 특화 전시한다. 역대 사과왕 화판과 올해의 황금진·사과왕 입상작, 우수농산품을 전시하고 스마트 다단재배 시설 설치를 통해 청송사과의 역사와 선진화된 사과재배 기술은 물론 사과재배 최적지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홍보한다. 올해 축제는 청송군 대표 브랜드를 이미지화한 드론 라이트쇼를 통해 청송사과축제의 성대한 개막을 알리고 사과축제의 킬러 콘텐츠인 도전-사과 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와 사과 방망이 체험, 사과 낚시 등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8개 읍·면 주민과 풍물단이 함께 하는 '청송사과 퍼레이드', '청송군민 노래자랑'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3년 만에 새롭게 개최되는 이번 청송 사과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청송 사과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9일
(가볼만한곳) 보라빛 개미취 꽃으로 물든 안동 하회마을
[안동=경북IT뉴스] 안동 하회마을에 보라빛 개미취 꽃이 군락을 이뤄 지천으로 피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7월부터 10월에 보라색 꽃을 피우는 개미취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다. 이곳 하회마을에서는 하회탈, 목판체험, 가훈쓰기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전통 불꽃놀이의 진수를 보여주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10월 22일, 29일, 11월 15일 저녁 6시에 열릴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24일
1/20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2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후보 ‘적합’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5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6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7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블로그 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행사
교육 오피니언 여성
스포츠 SNS라이브  
지역뉴스
경북 포항 경주
구미 안동 김천
칠곡 경산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군위
의성 울진 울릉·독도
PC버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북IT뉴스
발행인·편집인 : 박명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숙
mail : gmitnews@hanmail.net
Tel : 054-442-3002 / Fax : 054-442-3009
주소: 구미시 송동로 147 | 안동 북부본부 | 포항 동부본부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 00216 / 등록일 : 2012년 3월 10일
Copyright ⓒ 경북IT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