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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동절기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추진한다.
동절기의 계절형 실업, 한파 등 계절적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위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추진단 구성 및 운영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위기 상황별 맞춤 ▲나눔 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시는 복지정책과, 일자리경제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건축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및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 이·통장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위기가구 관련 정보를 종합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위험 가구를 예측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상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읍면동별 ‘복지 사각지대 신고센터’를 지정·운영한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위기가구 상시 신고 채널인 ‘경산희망톡’을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홍보와 동시에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 발굴대상은 ▲계절형 실업, 휴·폐업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돌봄 위기가구 ▲긴급한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 ▲동절기 에너지빈곤층 ▲정부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동절기를 대비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꽃피우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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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항영일만항 중고자동차 수출 업무협약 체결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7일 포항시청 9층 회의실에서 포항영일만항 중고자동차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와 포항시, 포항영일신항만, 대우로지스틱스, 씨아이지해운, 삼주마리타임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포항영일만항의 적극적인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포항영일신항만 및 경북도와 포항시는 포항영일만항 이용을 위한 제반시설 마련 및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중고자동차 수출은 지난 9월 첫 출항을 시작으로 지난 10월까지 총 3 항차(총 3204대)의 선적을 차질 없이 진행했다.
작업자의 숙련도 향상 등 자동차전용선을 이용한 수출이 능숙해진다면 점차적으로 항차 당 선적 차량수의 증가와 수출국의 확대도 전망된다.
아울러, 중고자동차 부품관련 업종, 수리업 등의 단지 조성과 수출 중고자동차 경매장 형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포항영일만항의 활성화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 및 협의 등 상호 협력해 오고 있으며, 향후 선적량의 증가와 항만 활성화를 위해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단순 수출 물동량의 증대뿐만 아니라 파생적으로 발생되는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이로 인해 수많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포항영일만항의 활성화에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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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카페에서 만나는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특강
[상주=경북IT뉴스] 상주박물관은 박물관 밖에서 만나는 인문학 특강 ‘지호락(知好樂)’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일에 이어 11일에 진행되며, 박물관을 벗어나 관내 카페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특강이다.
지난 6월 16일, 24일 지례예술촌대표 김수형 선생님의 ‘문화의 함정’과, 서울시립미술관 박지수 학예연구사의 ‘미술관 수집품’을 주제로 2회 진행했다.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회당 30명 정도 참여하며, 이번 특강은 ‘대중음악의 역사와 K팝’을 주제로 서정민(한겨례신문 문화부 문화팀장)이 아름다운 음악 선율에 맞춰 첫 장을 열어, 대중음악의 종류와 탄생 역사를 얘기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의 주제는 ‘세 가지 단서로 풀어보는 인류진화의 수수께끼’로 이한용(전곡선사박물관장)이 인류진화 과정에서 도구의 발달이 끼친 영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 참석자들과 함께 풀어볼 예정이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으로 박물관이 아닌 친숙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향유의 장이 마련됐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 횟수를 늘리고 다채로운 주제를 준비하여 더욱 많은 시민이 문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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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부합동평가 대책보고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4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22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정책과 도정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6개와 도정역점시책 12개 총 98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김충섭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17개부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 정량지표 추진실적을 재점검하고 목표치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10개 중점관리지표를 설정하고, 부서별 협업 강화 및 부진지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남은기간 실적부진 지표에 대해 집중관리 한다는 방침을 수립했다.
김충섭 시장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며, “의욕적인 업무추진이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남은기간 동안 매주 실적을 점검하고 하위지표 부서 방문 독려 등 2022년 합동평가 도내 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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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구미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지난해 1월 환경부 주관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국고지원사업' 공모에서 경북 지자체 최초 선정(사업비 1억원)돼 같은 해 8월 착수하고 올해 7월 공청회를 했다. 지난 8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1월 용역 완료예정이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 및 기후변화 여건 분석, 2050 탄소중립 비전 및 목표 수립, 온실가스 감축 계획 등이다.
이날 보고회는 구미시 환경정책위원 및 관계부서 공무원, 용역사가 참석, 주요 과업내용 및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는 2050 탄소중립 비전을 ‘탄소중립 혁신을 통한 희망찬 구미’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253만t)대비 40% 이상 감축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5개 부문 56개 사업을 발표했다.
부문별로는 수송 부문 8개(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등), 건물 부문 9개(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등), 폐기물 부문 13개(공공선별시설 현대화 사업 등), 농축산업 부문 18개(친환경 비료 사용 확대 등), 시민참여 및 흡수원 부문 8개(공원 조성사업 등) 사업으로 구성했다.
구미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평가할 계획이다.
배용수 부시장은 “구미시의 2050 탄소중립 비전과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분야별로 제시된 온실가스 감축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문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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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일자리 박람회, 11월 10일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오는 10일 ‘2022 의성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의성군이 주관하고, 안동고용노동지청에서 후원한다.
구직자에게는 관내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와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관내 20개의 기업 채용관에서 현장 채용 면접서비스 지원과 이력서 작성법, 증명사진 촬영 등 취업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홍보관, 청년정책 안내관, 의성군 귀농귀촌 정책관 등이 함께 운영되며, 의성고용복지센터와 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도 참여해 근로자들의 구직 등록을 돕는다.
2022 의성군 일자리 박람회는 오는 10일 의성읍 의성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청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과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구인 기업 모두에게 일상회복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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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 보건소는 지난 7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 다목적강당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 및 보육교사, 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처치교육은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응급구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법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에 대한 실질적인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등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응급 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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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도 소하천 정비사업 90억원 확보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고도 소하천 정비사업’에 총 사업비 90억원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사전설계 심의 결과 당초예산 50억원보다 40억원 증액된 사업계획 변경이 최종 통과됨에 따라 총 사업비 90억원(국비 45억원, 시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경면 용전리와 고도리 일원은 집중호우 시 소하천인 고도천이 범람하는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난 태풍 힌남노 상륙 시에도 다수 농경지와 주거지가 침수돼 지역주민이 고립됐다.
지난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소하천 중기계획에 반영되면서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2020년 2월 영천시는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는 동시에 기존 용전리 1.5km 사업구간과 더불어 고도리 1.4km 미개수 구간에 대한 제방 신설을 포함하는 사업계획 변경을 추진했다.
당초 고도리 구간은 행정안전부 중기계획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영천시는 주민건의서와 서명부를 중앙부처에 전달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수차례 관계 부처를 방문하며 협의를 지속했다.
고도천 정비사업 구간을 기존 1.5km에서 2.9km로 늘이고 예산 40억원을 추가 편성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을 제출해 행전안전부 사전설계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예산 증액으로 하천제방 4.072km가 축조되고, 배수구조물 20개소, 하천 교량 8개, 취수보 3개소가 재개설되면 홍수예방은 물론 농업용수 공급, 교통 편의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치수사업에 기존 예산 50억원에 추가로 40억원이나 확보한 것은 적극행정과 소명의식의 결과”라며 “영천시는 주민생활 인프라 개선사업 등 국비 확보가 필수적인 분야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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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3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주최한 제2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에서 ‘일하는 방식의 혁신! 행정+공간정보 융·복합 구축 활용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공공행정분야에서 공간정보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총 29편의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를 접수해,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5건을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 2차 발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산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행정+공간정보 융·복합 구축활용사례’을 주제로 △각종 공공사업과 그에 따른 보상업무를 빅데이터 기반의 공간플랫폼에 구축한 업무활용사례 △예산지도서비스를 마련해 내부적으로 공공사업과 보상업무관리를 했다.
이와 함께 시민소통플랫폼(https://map.gbgs.go.kr)의 예산지도서비스를 통해 시민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 △그 밖에 공간플랫폼을 통한 행정 효율성 도모와 다양한 행정정보와 생활정보를 지도형식으로 서비스 등에 대해 발표해 심사위원에게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호평을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스마트 국토엑스포라는 국제적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다양한 공간정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을 위해 일 잘하는 경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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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본격 착공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최근 경북도로부터 승인 협의됐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란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을 위한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총사업비 40억원(국비28, 시비12)을 투입해 면소재지 일원에 청리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 (구)보건소 리모델링, 중앙가로 보행환경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이 있으며 내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청리 복지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공간을 제공해 삶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등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청리면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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