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 도시환경국, 23년 본예산 편성보고회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군수 김주수) 도시환경국은 지난 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도시환경국장의 주재로 도시환경국내 5개과와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2023년 본예산 편성 보고회’를 개최해 재정 건정성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예산편성을 위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번 ‘23년 본예산 편성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정책방향에 따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여 불필요한 사업을 줄이고, 효율적인 지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재난·재해에 선제적 예방을 통한 군민안전도시 건설 △주민주도의 공간과 장소 중점 투자로 주민중심 자치도시 조성 △공동합의문 구체화를 통한 실행력 확보로 미래의성, 공항도시 기반구축 △석면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환경 조성으로 군민과 함께 Green도시 구현 △조림·숲가꾸기를 통한 녹색생태도시 조성 △깨끗한 물 공급을 통한 상수도 물복지로 맑은水의 도시 의성만들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의성의 발전과 주민의 편의를 위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철저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중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2일
|
|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100일 ‘숙원사업 해결’ 박차
[경북=경북IT뉴스] 재선 이철우 도지사가 이끄는 민선 8기 경북도는 초반 100일간 정권교체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각종 숙원사업과 현안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고 있다.
특히 윤 대통령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이철우 도지사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에 추대되는 등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경북의 주요 사업들도 탄력을 받고 있다.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사업이 대표적이다.
지난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에 선정된 이 사업은 그동안 추진이 지지부진했다.
경북도는 대선 과정에서부터 이 사업을 윤 대통령에게 끈질기게 건의했고, 윤 대통령이 지난 4월 11일 당선인 자격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 건설 의지를 천명하자 결국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설계비가 최종 반영됐다.국토부가 이 사업 실시 설계비를 예산에 최초로 반영하면서 민선 8기 이내에 착공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내륙고속철도 미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노선도 예비타당성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 경북도의 건의에 따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었다. 서울~문경 구간으로 건설 중인 중부내륙고속철도와 김천~거제 구간으로 건설될 남부내륙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경북 서부권의 철도교통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재개되고 탈원전 정책이 사실상 폐기되면서 원자력과 수소를 중심으로 한 경북 동해안의 청정에너지 클러스터 비전도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4년간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로 정부 상대 소송까지 벼르고 있던 경북도는 대선 과정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국민의힘은 이를 공약으로 채택했고 윤 정부가 건설 재개를 확정했다. 나아가 정부가 2030년까지 원전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하는 등 원자력 친화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하면서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절반과 한국수력원자력을 품고 있는 경북이 큰 호재를 맞고 있다.
경북도는 이런 기회를 살려 동해안 일대를 원자력과 수소 중심의 세계적 청정에너지 산업클러스터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차세대 원자력이라고 불리는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개발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경주에 SMR특화단지, 울진에 원자력기반 수소생산 실증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신청했다.
태풍 ‘힌남노’로 역대급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지역 복구에는 이철우 도지사의 현장 행정이 빛났다.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피해 현장에서 호흡한 이 도지사는 민관군의 가용가능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는 지시와 함께 ‘현장지원본부’를 열어 실국장을 모두 출동시켰다.
특히, 대용량방사포를 신속하게 투입해 아파트 지하주차장 인명구조와 포스코 침수 피해 최소화를 이끌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에게 직접 건의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성과를 이끌어내고 산업위기 선제대응특별지역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한 이 도지사의 상황 이해와 분명한 대안 제시가 바탕이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에서 도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대안을 찾는 것이 공직자의 기본 자세이다”며 “정부와 민선8기 경북도정이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발했는데 적극적으로 호흡을 맞춰 경북의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지방시대의 중심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2일
|
|
경북교육청, 2023년도 입학 정원 책정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효율적인 고교 학생 배치와 지역 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23학년도 구미, 경산, 칠곡 지역 일반계고 고등학교 입학정원 1명을 한시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2일
|
|
봉화교육지원청, 청소년 의회 교실 운영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봉화학생자치참여위원회(관내 초․중학교 학생대표단)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2 봉화학생자치참여위원회 청소년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
봉화군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청소년 의회 교실은 봉화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해,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역량과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소년 의회 교실에서는 임시의장(봉화중 학생대표 이향기)의 진행하에 학생대표들이 군의회의원, 의사담당관 등의 역할을 맡아 의회를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해 보는 체험을 했다.
학생 의원들은 ‘봉화-울진 간 화장실 문제’, ‘중학교 체험 중심의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친 후, ‘학교 운동장 반려동물 출입금지’에 대한 안건을 발표하고, 찬반토론을 거쳐 의결하는 표결절차까지 거치는 등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교육지원청 박명호 교육장은 “청소년 의회를 구성해 다른 사람과 의견을 교환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보는 것은 민주시민으로서 자라나기 위한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봉화군의회 김상희 의장은 “학생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도와 참여도가 높아져, 학생자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2일
|
|
김천포도축제, ‘스윗 포도! 샤인 김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열린 2022 김천포도축제에 5만여명이 방문했다.
‘스윗 포도! 샤인 김천!’이라는 주제로 3년 만에 대면축제로 돌아온 이번 축제에 '팜&컬처 페스타'라는 주제로 '농촌체험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해 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축제 주요 이벤트로 금 1돈이 걸린 ‘황금포도 미로찾기!’는 매회 사전신청을 받자마자 접수가 마감돼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빅마마 이혜정의 라이브 커머스, 샤인머스캣 현장판매장, 포도의 달인, 룰렛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해 축제 참가자들이 가을과 함께 김천포도를 즐겼다.
또한, 각종 프로그램에 따른 미션 완료시 고구마 캐기 체험권 및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꽃 심기 무료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참여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태연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장은 “먼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 김천포도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참여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최대 포도 주산지인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샤인머스켓 많이 드시고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2일
|
|
샤인머스캣 ‘2022 김천포도축제’ 7일 오후5시 개막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김천포도회 주관으로 ‘2022 김천포도축제’를 10월 7일 개막식을 열고, 3일간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김천 샤인머스캣으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구미뉴스 제공)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1일
|
|
시사 만화(10월 11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1일
|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경북도의회 제33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신공항추진단, 재난안전실,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소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2022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의결했다.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를 통해 2021년 주요사업 추진 내역을 점검하며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예산낭비의 사례는 없는지를 살피고 추진실적이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과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건설소방위원들은 현재 경북도 정책기획관이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을 겸임 하고 있는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경북도정의 최우선 사업인 공항이전사업을 총괄하는 부서장을 다른 직과 겸직토록 해 공항이전사업에 전념하기 어렵게 하는 것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납득하기 어렵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그리고 ‘2022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의결해 2022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확정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통합신공항추진단, 재난안전실, 건설도시국, 소방본부와 직속기관‧사업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16일까지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도정 주요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은 “예산은 정확한 추계를 바탕으로 편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이번 결산 심사를 통해 2021년 예산 집행현황을 살폈고, 11월 10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022년 예산 집행현황을 꼼꼼히 살펴 건전한 재정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시와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1일
|
|
권기창 안동시장, 취임 100일 ‘안동시정 혁신 또 혁신’
[안동=경북IT뉴스]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도전과 혁신 드라이브를 걸어 온 민선 8기 안동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도록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쉼 없이 달리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1일
|
|
경주시, 일본 우호도시 오이타현 우사시 대표단 친선 방문
[경주=경북IT뉴스]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 ‘고레나가 슈지’ 시장을 단장으로 한 우호대표단 일행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 우호대표단 방문은 경주시와의 우호도시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주시는 지난 7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주-우사 우호결연 30주년 기념 환영리셉션’을 개최하고 두 도시 간 상호 우호를 다졌다. 행사에는 그간 두 도시 간 민간 교류를 추진해 온 남경주로타리클럽, 경주시여성협의회, 국제친선교류협의회, 정구협회, 미술협회, 행정동우회 등 교류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는 고대 신라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인들에게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시와 인접하고 있는 도시로 신라문화의 흔적이 가장짙게 남아있는 곳이다.
특히 우사신궁이 숭배하는 하치만신은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또 경주 남산에서 볼 수 있는 석불이 우사시에서 발견됐으며, 경주 외동읍 입실리에서 출토된 동탁과 같은 모양의 유물이 출토되기도 했다.
그간 두 도시는 중학생교류와 축제상호파견, 벚꽃마라톤대회 참가, 미술협회, 정구협회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실있고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 기간 중 우사시는 지난 8일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두 도시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다음달 일본 오이타현 동아시아문화도시 폐막식에 맞춰 우사시에서도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한·중·일 문화 축제의 장에 두 도시 간 우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각종 행사가 함께 개최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0월 11일
|
|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김근한·김민성 구미시의원, 공무원 권익 보호 입법 공로로 감사패 수상 |
| 2 임명해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결과로 증명’ |
| 3 구미시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 4 임명배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시 취업, 시장이 끝까지 책임진다” |
| 5 이상호 구미시의원,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 |
| 6 김원섭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실천으로 보답’ 재선 도전 |
| 7 칠곡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 |
| 블로그 뉴스 | 정치 | 사회 |
| 경제 | 문화 | 행사 |
| 교육 | 오피니언 | 여성 |
| 스포츠 | SNS라이브 |
| 경북 | 포항 | 경주 |
| 구미 | 안동 | 김천 |
| 칠곡 | 경산 | 영주 |
| 영천 | 상주 | 문경 |
| 청송 | 영양 | 영덕 |
| 청도 | 고령 | 성주 |
| 예천 | 봉화 | 군위 |
| 의성 | 울진 | 울릉·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