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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회 관광포럼 실시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10일 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 2층 대회의실에서 ‘관광거점도시 안동 미래관광포럼‘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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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道 주관 2022 적극행정 ‘대상’ 수상
[경주=경북IT뉴스] 경주시가 지난 10일 경북도 주관 ‘2022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시‧군과 도 본청, 공공기관으로부터 혁신·적극행정 분야 75건의 제출 사례에 대해 서면심사와 인터넷 국민심사의 1차 예선심사를 비롯해 현장발표 등의 2차 본선심사를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됐다.
경주시는 적극행정 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의 2관왕을 차지했다.
대상은 국내 최초 ‘지하수 활용 열교환 시스템’을 개발한 김정필 경제작물팀장이 선정됐다.
‘지하수 활용 열교환 시스템’은 봄철 서리 내리는 날의 기상을 분석해 비용이 적게 들고 편리한 범용 지하수를 활용, 원예작물의 서리피해를 막는 시스템이다. 농가 숙원을 해결해 높은 평가받았으며, 특허 등록도 완료해 전국 보급에 나서고 있다.
우수상은 ‘열풍이용 사계절 건초생산 시스템’체계를 국내최초로 도입한 김태우 축산기술팀장이 받았다.
‘열풍이용 사계절 건초생산 시스템’은 기후변화에 관계가 없어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기여한 점이 선정의 배경이 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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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유치원 3개소 연합 바자회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산=경북IT뉴스] 경산 유치원 3개소가 연합 바자회로 모은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자연아이유치원, 우리들숲유치원, 대신대학교부설 유치원 3개소가 경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민용 자연아이유치원 부원장은 “유치원 3개소가 연합해 실시한 [나눔, 어떰! (AUTUMN)]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좋은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원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고 아이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에 뜻을 모아주신 유치원 원장님과 원아들, 학부모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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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슬기 치패 9만패 방류
[영양=경북IT뉴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는 지난 9일 영양군 청기면 토구리 동천 일원에 다슬기 치패(어린 다슬기) 9만패를 방류했다.
영양군에 방류된 다슬기는 2022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생산된 건강한 치패들로 내수면 수산자원의 증강 및 수서생태계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다슬기는 하천의 돌 틈이나 모래 속에 숨어 살며, 바닥의 유기물, 수초 등을 먹고 자라 내수면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하천의 청소부로 불릴 정도로 내수면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한 다슬기 개체수의 감소와 생활하수, 농약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서식지가 사라지면서 내수면 생태환경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영양군은 수산자원의 증식을 위해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지난 8월의 버들치 2만 마리, 잉어 1만 마리, 붕어 1만 마리, 총 4만 마리와 10월의 동자개 치어 2만 마리를 두 차례에 걸쳐 방류한 바 있다.
특히 다슬기가 방류된 영양군 청기면은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유명한 「청기 골부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이번 다슬기 방류는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청기 골부리축제 안해득 추진위원장은 “다슬기는 청정영양을 대표하는 반딧불이 유생의 먹이로서 이번 방류를 통해 내년 개최될 축제는 더욱 풍요롭고 즐길거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홍열 도의원은 “지속적인 내수면 어자원의 치어 및 치패 방류를 위해 경상북도와 협의해 방류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방류 이후에도 내수면 수산자원과 하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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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도 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 7개상 수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분야에 우수상 등 4개, 적극행정 분야에 최우수상 등 3개,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북도 본청, 시군,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총 75건(혁신 34, 적극행정 41)의 사례에 대해 1차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분야별 각 10건의 사례를 지난달 19일 2차 본선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지난 8일 경북도 행정부지사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구미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거의 모든 분야가 비대면으로 전환되자 농업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유튜브 1인 미디어 채널(유튜브명 : 최쌤의 농업톡톡)을 개설하여 농민들과 소통한 「코로나 시대 유튜브 활용 농업기술 비대면 교육으로 대전환」이 ‘혁신분야 우수상’, 인허가 관련 18개 부서 협업 및 솔루션 마련 원스톱 회의 수시 개최 등으로 SK 실트론 구미 투자를 이끈 「원스탑 투자유치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SK실트론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이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 등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뛰어넘고, 열정과 도전으로 행정을 추진한 구미시 공무원들의 진가가 이런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 기존의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업무와 관행들은 과감히 개선해여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부여로 직원들에게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시민들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목표로 혁신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10월 적극행정이 공직 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특별승급 1명,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4명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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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박남서 시장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영주=경북IT뉴스] 박남서 시장이 지역 내 주요사업장을 찾아가 사업 추진상황 파악과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소통에 나섰다.
지난 9일 박 시장은 영주댐 어드벤처공간 조성사업 등 관내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에서 민선8기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세심한 정책 마련에 집중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상적인 일반행정 업무는 부시장과 국·소장에게 위임해 권한과 책임을 일치시키는 책임행정으로 정착시키고 지역의 현안은 직접 확인하겠다는 박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행보다.
현장 방문은 과수시험장, 친환경 미생물배양센터 등 영주농업 경쟁력 제고 시설과 서천둔치 야외놀이터 조성, 영주댐 어드벤처공간 조성 등을 비롯한 관내 주요 사업장의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기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첫 방문지는 안정면에 위치한 과수시험장과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로 민선8기 미래지향 부자농촌 건설을 위한 농업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박 시장은 “과수시험장이 영주과수 기술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해 우리나라 과수산업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었다”며, "친환경 미생물배양센터가 친환경농업의 교두보 역할로 영주지역 농산물의 청정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영주댐 어드벤처공간 조성 현장과 영주호 오토캠핑장, 용마루 1,2공원을 찾아가 영주댐 주변을 지역 관광·경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을 점검했다.
이외에도 서천둔치 야외놀이터 조성공사,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등을 방문해 시민 행복을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갔다.
박남서 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민선8기 영주시의 미래 청사진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 시민을 위한 사업, 영주 발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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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대구시 동구 자매결연 협정 체결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은 대구광역시 동구와 지난 9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협정식에는 양 도시의 단체장을 비롯한 군·구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자생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상생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정 내용으로는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전통을 존중하며 생산적인 교류를 통한 공동번영과 주민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호혜·평등의 원칙하에 ① 행정, 문화, 경제, 농산업 등에 걸친 교류협력 강화 ②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의 공동협력 방안 추진 및 지원 ③ 다양한 분야의 민간단체 교류활동을 지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협력으로 상호유대를 돈독히 해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이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상생협력을 통한 공동성장과 번영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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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 발굴 지원 사업 추진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안동시 관광거점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 레시피 공모전 운영 및 상품화 용역’ 사업을 컨설팅 전문 업체인 핀연구소와 함께 진행한다.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 레시피 공모전 운영 및 상품화 용역’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특색 있는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을 발굴하고, 외식업소 보급을 위한 컨설팅과 교육,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 레시피 공모전 운영 및 상품화 용역’은 안동 지역의 외식업소의 향토음식과 스토리 상품 평가를 통해 최종 15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라이브 경연대회를 통해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을 최종 선정한다. 경연 대회는 총 상금 500만원과 전문적인 컨설팅, 홍보 등 수상 업소에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참여 업소는 향후 안동시와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경북관광 스마트 디지털 홍보 통합 플랫폼(경북여행찬스) 활용 맛집 챌린지 실시 등 공사 추진 다양한 홍보 마케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동 특산물 등 향토음식 미식자원을 활용한 스토리 상품 발굴을 통해 경북지역 미식관광 콘텐츠 개발 및 관광산업의 확대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 사업 이외 ‘안동 스토리 맛집 인증 및 지원 용역’ 사업도 함께 추진됨에 따라 각 지역 외식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사업 진행을 통해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구축과 관광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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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 초등 교육과정 현장 지원 연수 및 컨설팅 실시
[경산=경북IT뉴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초등 교육과정 현장 지원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학교 교육과정은 국가 수준・지역 여건 및 학교 실태・요구사항・전년도 교육과정 운영 평가・반성 등을 토대로 학교의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조직한 교육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및 장학지원단 중 박성원 남성초 교감, 한숙자 경산서부초 교감, 이성애 청천초 교감이 강사 및 컨설턴트 역할을 맡아 실시했다.
학교 규모로 3그룹으로 나눠 비슷한 규모의 학교끼리 유사한 고민들을 공유하도록 컨설팅 형태로 기획됐다.
연수 및 컨설팅은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2023학년도 교육과정 편성 운영 계획 과정 살펴보기 △경상북도 초등 교육과정 주요 정책인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9대 과제를 학교 특성에 맞게 반영하기 △교원 힐링 프로그램으로 가죽 공예 체험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 및 컨설팅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다른 학교 사례를 통해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계획 수립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다른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양균 교육장은 “2022개정 교육과정도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강조하고 있어 앞으로 학생 생성 교육과정이 내실화되도록 교육과정 편성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연수 및 컨설팅을 통해 학교 특성에 따라 학생 중심 교육과정이 잘 계획해 실천되도록 노력해주시고, 교육지원청에서도 교육과정 운영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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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조직개편 단행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과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로운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혁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일 행정기능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직개편안은 기존에 ‘3국 2담당관 2추진단 14과 89담당’에서 ‘3국 2담당관 16과 92팀’으로 조정된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해 ▲혁신 전략팀 신설, 청년정책 사업 강화를 위해 ▲청년정책과 개편, 과학적인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 전환을 위해 ▲환경축산과 통합, 군민의 배움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새마을교육과 신설이다.
이 외에도 ▲총무과 노사협력팀 ▲민원과 지적재조사팀 ▲경제투자과 신성장산업팀 ▲농업정책과 농자재팀·농업인지원팀 ▲안전건설과 산재예방팀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 ▲농업기술센터 디지털농업팀 신설 등의 개편을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직무분석 및 직원 설문 조사를 통해 팀 업무 조정과 기능 연계 강화를 위해 담당 업무 조정·이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1월 조직개편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 및 다양한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의성군의회 정례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조직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활력넘치는 행복의성을 목표로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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