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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지역인재 채용 사업장에 인센티브 지원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은 지역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사업체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2023년 지역인재채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방법은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 사업체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후 익월 15일까지 군청 기획감사실 행복일자리팀으로 사업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채용한 정규직 근로자를 6개월간 고용 유지하면 사업체에 월 임금의 50%(최대 1백만원)가 12개월간 지원되고, 1업체당 연간 최대 2명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나 소비‧향락업체, 공공기관, 상시 임금체불 사업장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이번 사업으로 사업체에는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을 통한 사회통합과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활력 넘치는 청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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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2023년 주민과의 대화 시작
[군위=경북IT뉴스] 김진열 군위군수가 12일 의흥면을 시작으로 읍·면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확정 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로 각 읍면의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각계각층의 인사를 초청해 군위군의 백년대계를 주민들이 함께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날 진행된 의흥면에서는 기획감사실장이 군위군의 미래 100년에 대한 비전을 보고했으며, 의흥면장의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군정발전에 대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대화의 시간은 기존의 소규모 사업성 건의 위주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군위군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한 정책과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열 군수는 “대구편입은 시작일 뿐 군위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는 군민들에게 달려있다”며 “군위군의 미래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읍면별 방문일정은 13일 우보면·산성면, 16일 소보면·부계면, 17일 군위읍·효령면 순으로 진행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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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억 8천 만원을 들여 관내 1,850명의 여성 농어업인에게 연간 15만원의 행복바우처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대비 100명이 늘었으며, 도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사업량으로 관내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원 대상은 의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성 농어업인으로, 신청방법은 이달 13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올해 카드 발급처를 지역농협 본점에서 지점 6개소를 추가로늘려 발급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로 농사와 가사로 이중고를 겪는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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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행복황촌,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마을 홍보책자 발간
[경주=경북IT뉴스] 경주시는 지난 11일 행복황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마을 홍보책자 ‘안녕 황촌’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안녕 황촌’은 침체돼 있는 옛 경주역 동편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취재와 사진촬영, 편집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기자단으로 참여해 3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이 책에는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선정한 행복황촌 지역의 맛 집과 숙소, 카페, 주점 등 25개소의 사업체 정보가 상세하게 안내돼 있다.
또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입장에서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을 담아 숨은 명소를 찾아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 정보도 제공된다.
제작에 참여한 김태현 행복황촌 마을기자는 “우리 주민들이 자주 가지만 대외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맛 집, 카페, 숙소, 주점을 직접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다”며 “이번 책자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행복황촌을 찾아와 마을의 골목상권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관광안내소와 주요 거점에 이번 제작된 책자를 배포해 많은 관광객들이 행복황촌을 찾을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침체돼 있는 골목상권의 활성화에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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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 국회토론회 성료
[구미=경북IT뉴스]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이 경북도, 구미시와 함께 지난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주최한 ‘경북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유치 국회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양향자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 양금희 국회의원, 한무경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11명과 각계 각층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과 반도체 산업 진단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속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부품 중심 생산기지로서 구미시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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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는 올해 포항 그린웨이를 기반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생태도시로 변화를 위해 철길숲과 주변 도시숲을 잇는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하고 녹색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 추진해 나간다.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회색빛 산업도시였던 포항을 사람과 도시, 생태와 문화, 그리고 산업경제가 융합돼 지속 가능한 녹색 생태도시로 만들기 위해 도심·바다·산림이 어우러진 포항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센트럴그린웨이(도심), 오션그린웨이(해양), 에코그린웨이(산림) 3대 축으로 이뤄진 녹색 인프라를 확충하는 정책이다.
포항시는 지난 2009년부터 우현동에서 연일읍 유강리까지 남북으로 13개 법정동(리)을 길게 관통하는 9.3km의 철길숲을 조성해 시민과 전국 각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 및 자발적 도시재생 촉진 등으로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 녹색 네트워크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더해 시는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벗어나 걷기 좋은 도시, 안전한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동고가에서 오광장, 형산로타리로 이어지며 시가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포스코대로(2km)는 8~9차선의 넓은 차도에 수많은 차량이 즐비해 소음·매연 등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포스코대로를 보행자 중심의 가로숲길로 조성해 포항철길숲과 형산강을 연결하는 녹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더욱 편리한 도시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동차 중심의 도시공간을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가로숲길 조성을 통한 도심 미기후 조절, 도심 내 유동 인구 확보에 따른 주변 상권 활성화 등 도시재생 측면에서도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을 위해 시는 우선 한국은행, 상공회의소 앞부터 시범 사업을 실시하며, 인도 위 무단 주정차 단속과 인도 정비를 통해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한다.
아울러, 상가, 은행, 병원 등 기능별 다양한 건축물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플라타너스 가로수 디자인 전정 및 녹음수, 지피초화류 등을 식재해 차별화된 특화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교통 영향성 검토, 교통심의 등을 거쳐 편도 1차선 축소방안을 검토해 점차적으로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서울 세종대로, 대구 동성로, 전주 첫마중길 등 앞선 성공 사례보다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도심과 자연, 사람을 연결하고 일상을 숲과 정원으로 가득 채우겠다”며, “포항철길숲과 주변 가로숲길을 연결해 포항 전역을 녹색 네트워크로 연결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하고 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보행자 중심거리를 지속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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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첫 신규 의회공무원 발령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의회는 지난 2일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처음으로 의회공무원 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규 공무원 2명은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국가를 수호하며,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의정활동을 집중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승진 및 교육으로 인한 결원은 집행부에서 의회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 4명을 파견받아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배치했다.
안경숙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고, 위상이 강화된 만큼, 효과적으로 활용해 시민 복리증진이라는 결실을 맺어야 할 것”이라며 “지방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인재로서 자부심을 갖고 의회의 독립성과 책임감을 갖춘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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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2023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구미=경북IT뉴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4층 대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 예정자 4,386명에 대한 중학교 입학 배정을 실시했다.
이번 중입 배정은 구미시 강서ㆍ인동ㆍ옥계 3개 학교군과 8개의 중학구로 배정했다.
배정 인원은 강서 중학교군 2,219명, 인동중학교군 714명, 옥계중학교군 750명, 선산중학구 외 7개 중학구 703명 총 4,38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22명이 증가했다.
중학교 입학 배정을 위한 전산 추첨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개발한 NEIS기반 중학교 무시험입학배정 프로그램이 사용됐다.
이날 학부모 대표, 구미 시청, 구미경찰서 및 언론 관계자, 중학교 교감 등 19명의 참관위원이 당일 배석해 결과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성희 교육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배정을 통해 구미지역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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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재생·새뜰마을사업 추진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가 올해 주요 사업으로 원도심과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해 도시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보다 효율적인 도시의 재생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겼다.
시는 지난 10일 2023년 도시건설국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올해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4개소), 새뜰마을사업(5개소)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 함께 잘 사는 도시활력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 개통과 영주역사 신축에 맞춰 추진하는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대학로의 중심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2025년까지 마중물 사업 233억 원, 부처연계사업과 공기업사업·기금·민간투자 등에 377억 원 등 총사업비 610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3년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사전절차를 마치고 123억 원을 투입해 거점시설인 더어울림센터 신축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5층 규모의 어울림센터에는 지역특화음식라이브러리인 삼홍삼백 공장과 도시문화재생공방, 숙박서비스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부족한 주차공간 해결을 위해 주차장 93면도 함께 조성한다.
총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지난해 준공한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거점시설인 남산선비센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두식당, 게스트하우스, 카페, 임대주택, 공동홈, 게스트 하우스 등을 운영한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일자리창출과 함께 공동체 활동의 거점지역으로 활성화해 도시재생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새직골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공동이용시설을 신축하고 취약한 건축물과 재해 위험 등 안전 문제, 소방도로·도시가스 등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3년 신규 공모사업 신청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풍기지역 도시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220억 원 규모의 풍기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상반기 기본계획과 거점시설 신축 부지 확보를 완료하고 하반기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상망동 사례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생활인프라 구축, 안전확보, 노후주택정비 등을 추진해 개발 소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지역침체 등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과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신규사업이 공모에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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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 추진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긍정의 힘! Yes 문경 공감·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점촌1동·점촌2동·점촌3동을 시작으로 16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로부터 시정 발전방향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 지역현안을 파악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에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하고 긴급한 민원사항은 신속히 처리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등 친절 및 소통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가슴으로, 정성으로, 따스함으로 3대 친절운동을 통한 고객 감동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최고 친절도시 문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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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RI·이차전지·Agile 제조지원센터 현장방문 |
| 2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현장방문 실시 |
| 3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 접수 |
| 4 장미경 구미시의원,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조련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 5 박윤경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6 임명섭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7 구미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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