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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오도창 영양군수, “군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희망찬 영양 만들 것”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수는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군민들의 마음을 모아 희망찬 영양을 만들어 가겠다”며 밝혔다.
영양군수는 지난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다짐과 노력들이 향후 미래 영양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었던 한 해였다고 평가했으며, 계묘년 새해에는 ‘더 가까이, 영양 행복시대’를 군정 화두로 일상 어디에서나 군민들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군정을 이끌어 갈 것을 약속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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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계묘년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 행복시대 펼쳐
[의성=경북IT뉴스] 통합신공항과 이웃사촌시범마을 등 백년대계를 위한 성과를 쌓아온 민선8기의 의성군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성을 만드는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어 간다고 밝혔다.
먼저, 끝이 보일 것 같지 않던 코로나도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종점을 달려가고 있다. 이에 더 빨리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대한민국은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의 위기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의성군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지방소멸 대응 기금 21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9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의성군과 군민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의성군이 많은 변화와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만큼 군민들께서 보여주신 지지와 응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겠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으로 미래의성의 기반을 구축한다. 군은 군민의 염원을 담은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과 의성군정 마스터플랜 ‘의성비전2040’ 미래비전을 ‘군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시티’로 제시하여 군민과 공유하고, 통합신공항 연계 핵심과제 연구와 현실성있는 이주대책을 수립하고 공동합의문 실행력 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또한, 신공항 배후 경제권을 조성하고, 지역의 미래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공항도시 기반을 마련한다.
군은 청년정책 고도화로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한다. 국정감사에도 소개되었던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해 총 159명이 창업·창농하는 성과를 보여 의성군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갖게 하였다.
이를 토대로 청년들의 지속적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정책을 의성군 전역으로 확대하며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 등 통합인프라를 구축하여 농촌혁신성장 모델로 만들겠다. 청년 살아보기에서 창업까지 연계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년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정착한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청년 기업을 육성하고 판로개척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 외식창업 플랫폼,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해 청년이 주체가 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이를 위해 청년지원 행정조직을 강화하고 지역형 인재를 육성하여 청년의 지속성장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겠다.
2023년에는 지방소멸대기금사업과 연계한 청년들의 권역별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여 서부권역 안계면 중심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과 동부권역 금성면 중심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청년들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정착을 위한 마중물로서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굴뚝없는 미래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에 대한 연구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 올해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준공을 계기로 2025년까지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근로자 정주기반 조성을 위한 워라밸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
이와 함께 드론 비행시험장과 드론 모빌리티 실증사업으로 드론 사업의 초석을 다지고 의성펫월드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펫푸드, 펫테크 산업도 육성하겠다. 특히 의성만의 특성과 약효를 가진 의성마늘, 약 개나리, 산수유, 천연초, 작약 등의 지리적 표시제를 추진하고 사업화를 위해 고부가가치제품개발에도 힘쓰겠다.
전통적인 농업강군으로써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농축산업 경쟁력도 강화하겠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아열대 과수와 채소 등 미래 먹거리 소득원을 적극 발굴하고, 변화된 소비 트랜드에 따라 통합마케팅을 활성화하여 경쟁력을 높이겠다.
3월 정식개장을 앞둔 로컬푸드 판매장과 함께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로컬푸드 생산·유통·소비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겠다. 특히 세계적인 추세인 스마트팜을 이용한 데이터 농업확대로 농업을 파종에서 수확까지 디지털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 또한, 경축순환농업 체계 확립을 위해 환경축산과로 조직을 개편하여 환경·농업·축산의 공생시스템을 만들겠다.
복지분야에서는 의성형 보건복지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 2020년 7월부터 시작한 의성형 보건복지를 더욱 고도화하여 주민 밀착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실절적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금년 말 국공립 금성하나어린이집을 준공하고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충하여 언제 어디서나 온종일 돌봄 실현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반드시 조성하겠다. 또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돌봄을 강화하고 노인 친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을 건립하여 노인 주거복지 서비스도 추진하겠다.
문화적 자산을 관광산업화 하고 문화예술을 활성화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의성군을 찾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는 만들어가는 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전통수리농업시스템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하고 국가지질공원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받는 한편, 의성 성냥공장 문화재생사업과 숲속 야영장, 공공 유스호스텔 건립 등 다양한 문화·자연·역사 유산으로 의성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확충하겠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쉬웠던 기획공연과 축제, 문화프로그램 등을 정상화하여 군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기회를 확대하겠다. 관광이 지역의 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활성화 프로그램과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컬링실업팀 창단을 통해 스포츠 명문도시로 도약하겠다.
지속가능한 의성을 위한 주민주도의 지역재생과 주민자치로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도 주력한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함께 의성권, 봉양권, 안계권을 3대 거점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콤팩트시티를 조성해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
의성읍, 봉양, 다인, 금성면 생활 SOC복합화 사업을 조기 완공하고, 의성읍 주거지 주차장, 마늘 직거래장터 주차장 등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쾌적한 정주 생활 여건을 조성하겠다. 이러한 모든 정책이 주민 주도로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의 참여를 이끌겠다. 이를 위해 풀뿌리 주민자치를 위한 읍면 주민자치회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마을자치회를 확대하는 한편 평생학습도시, 미래교육지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
통합중간지원조직인 행복의성지원센터의 민관 가교역할을 통해 주민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의성군은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고 미래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정책기획을 강조하는 새로운 조직개편을 지속 가능한 행복의성을 만들어 나가겠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저는 군민들이 의성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의성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도록 소망하기에 의성군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23년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의성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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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새해 군정운영 방향 발표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을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내 삶이 달라지는 청송의 도약’을 이뤄 나가기 위한 새해 군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윤경희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2년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청송이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힘이 났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영특한 토끼처럼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가뿐이 뛰어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의 군정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군민과 지혜를 모아 ‘변화하는 청송! 새롭게 도약하는 청송’의 미래를 열어 군민 모두가 꿈꾸던 자신의 모습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2023년 새해를 여는 활기찬 인사를 군민들에게 전했다.
청송군은 ‘내 삶이 달라지는 청송의 도약’을 위한 ‘다르게! 바르게! 풍요롭게!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분야별 6대 전략과제를 마련했다.
우선, 탄탄한 미래농업 기반조성으로 활기찬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갈수록 시름이 깊어지는 농업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초밀식 다축 재배 시스템 구축과 보급, 청송 황금사과 연구단지 조성, 청송사과유통센터 시설확충으로 이끌어내는 과수재배기술의 발전으로 노동력 절감과 농산물 유통환경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내고, 청송사과 브랜드 경쟁력 확보로 해외판로까지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정된 영농환경개선을 위해 농어민수당 지원과 농작물 재해보험료, 농업인 안전보험료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를 실현한다.
어르신들의 비율이 높은 청송은 사소한 것이라도 행정에서 앞장 서 도움을 주기 위해 8282 민원처리팀을 두어 군민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하고, 청송군 농어촌버스 무료운행으로 이동권 보장과 보편적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거점 경로당 운영과 이웃사촌 복지센터 운영으로 지역공동체가 앞장서는 촘촘한 복지를 시행하며, 보건진료소와 보건의료원의 의료환경을 크게 개선하여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진보면 지역아동센터 신축과 인재양성원의 도시수준 명품교육제공으로 미래를 이끌 청송형 인재육성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한다.
셋째, 생활이 나아지는 지역경제를 위해서도 적극 앞장선다.
코로나19의 긴 터널에서 간신히 회복된 일상이지만 여전히 세계정세는 혼란스럽고 그 여파로 국내 경제상황 역시 어려운 실정이다. 여전히 경직돼 있는 내수소비 촉진을 위해 청송사랑화폐 유통규모를 700억 이상으로 크게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올해 4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던 청송사과축제를 2023년에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세계대표축제로 거듭나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지역행사와 전국체육대회 유치로 관광소득 창출과 함께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노인과 청년일자리 사업지원 확대로 보다 넓은 계층의 근로환경을 보장하여 인구소멸에도 대응해 나간다.
넷째는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관광 조성이다.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함께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줄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사업 착공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환영받는 관광 1번지 청송으로 거듭나고, 덕천마을 한옥스테이 활성화 사업, 주산지 관광지, 백석탄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해 국제슬로시티 청송에 걸맞은 지역명성을 이어 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주산지 왕버들을 복원해 뛰어난 절경을 전국민에게 보여주는 등 관광지 곳곳을 재단장해 농업소득 외에 관광소득을 창출하여 농사짓기 좋은 청송뿐만 아니라 일자리 다양한 청송군으로 만들 예정이다.
다섯째, 여유롭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서도 심혈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부남면과 진보면의 도시계획 도로를 정비하고 청송읍, 진보면, 산남지역의 전선지중화 사업추진,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청송의 도시경관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와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확대로 환경개선에 앞장서는 동시에 연료비 부담도 줄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파천면의 아웃도어 골프장 조성과 진보면과 산남지역의 18홀 이상의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군민의 문화생활을 보장하고 살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통으로 하나 되는 청송행정을 운영해 나간다.
청송군 지역발전협의회와 군민배심원단을 운영하여 양방향 소통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행정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제2기 ‘청송어람’을 운영하여 젊은 공무원들의 자유로운 군정운영방향 제시와 획기적인 사업제안으로 청송의 신선한 바람이 불도록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민선8기의 본격적인 시작이 되는 2023년에는 군민의 단합된 힘과 공직자의 열정이 합쳐질 때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며 “모두의 지혜를 모아 변화하는 청송! 새롭게 도약하는 청송의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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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1대 김호섭 부시장 취임
[구미=경북IT뉴스] 김호섭 제21대 구미시 부시장이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에서 구미시로 자리를 옮기게 된 김호섭 부시장은 2일 취임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김 부시장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산실, 구미에서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구미 재도약을 이끌어야 하는 시기에 중임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방시대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구미가 경쟁력을 갖추고, 변화와 혁신을 밑거름으로 「새 희망 구미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김장호 시장님을 중심으로 구미시 공직자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 부시장은 영주시 출신으로 영광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창조경제과학과장과 미래전략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영천시 부시장,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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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신년화두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상북도’
[경북=경북IT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 화두로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상북도’를 제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에서도 일자리가 넘치고 다양한 문화와 가치가 존중받는 ‘지방시대’가 열려야 하고 그래야만 경북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신년화두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에 발맞춰 지역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해 정책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7일 내년 도정운영 방향을 발표한 자리에서도 국민행복시대와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일자리 혁명을 포함한 5가지 과제를 제시한바 있다.
경북도는 22년 화두로 기존 한자로 된 사자성어에서 탈피해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제시하며,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과제인 지방시대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 한해는 글로벌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전망한다”면서 “위기는 곧 기회라 했듯이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어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경북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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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2023년 새해 첫 행선지는 전통시장
[안동=경북IT뉴스] 권기창 시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권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에게 "2023년 새해 시민들의 삶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드린다"라며 "안동시 승격 60주년인 계묘년을 안동 발전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도전과 혁신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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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癸卯年(계묘년) 해맞이 행사 개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와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지난 1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3 희망찬 영천, 다시 JUMP 해(SUN)보자!’라는 주제로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일반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시민들의 염원과 꿈이 담긴 함성과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해맞이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오전 6시부터 식전행사인 소원지 쓰기와 명주농악보전회의 환영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 새해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새해 덕담과 대구 군부대 유치, 인구증가, 행복, 건강 등 시민들의 염원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야이소상아 단체에서 시민들의 추위를 달래는 따뜻한 차를 제공했고, 공식행사 후에는 청년상우협의회에서 준비한 세시음식(떡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설치, 새해 소망 및 가훈을 캘리그라피로 작성해주는 이벤트 등 기존의 행사와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더했다.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영천경찰서와 교통봉사단체(모범운전자회)의 협조를 받아 전투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진입 사거리를 비롯한 주요 진출입로에 대한 교통통제와 순찰을 강화했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지도를 철저히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한 영천청년상우협의회 이준석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찾아 주셔서 준비한 보람이 있었고, 새해의 힘찬 기원을 받아 영천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3 계묘년은 검은 토끼의 해로, 신년화두인 적토성산(積土成山),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영천시에서도 시민들의 행복과 위대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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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충섭 김천시장
[김천=경북IT뉴스]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영리하고 슬기로운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우리 김천은 첨단자동차, 튜닝카, 드론산업을 미래 먹거리 3대 산업으로 삼아서 김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와 김천∼문경∼서울・수서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신규 4단계 산업단지, 감호지구 도시재생, 문화관광·스포츠 특화도시, 계층별 맞춤형 복지도시 등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우리 김천은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성장과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습니다. 산업단지에는 유망기업들이 속속 입주하여 지역의 경제력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한편, 우리 김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한해는 “동심동덕(同心同德),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쓰고 노력한다”를 신년화두로 삼아 시민과 함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경기침체, 지방소멸, 저출산・고령화 등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빼앗아 간지도 3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제약 속에서도 그 어려움을 잘 이기고, 잘 견디어 왔습니다. 하루빨리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새해에 늘 건강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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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구미=경북IT뉴스]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말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이태원 사고, 전세계 물가 폭등 등 여러 가지 국․내외적 문제로 인해 우리 구미시에도 직접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구미시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힘든 때일수록 빛난 구미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구미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SK실트론, LG이노텍,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많은 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또한 작년 1월에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며 진정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있는 해이기도 했습니다.
작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구미시의회는 새로운 미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구미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개원 후 6개월의 기간 동안 2번의 정례회와 3번의 임시회를 열고 총 142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결산과 2번의 추경예산 심사와 2023년도 예산안 심사 등 원칙과 상식에 맞는 시정이 운영되도록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해냈습니다.
2023년은 구미시 재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는 기회의 해입니다.
구미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의원연구단체를 만들어서 정책분야별로 새로운 어젠다를 발굴해서 공부하는 의회를 표방하고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또한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성화하여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고 깊이있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통해 의정 성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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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미=경북IT뉴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번영과 풍요의 상징인 토끼의 해를 맞아 41만 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우리 구미가 토끼처럼 껑충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2022년 6·1지방 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선 8기 구미시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는 중요한 해입니다. 구미 재도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믿음에 보답하고자 구미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구미시는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SK실트론, LG이노텍 등 8개사 2조 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반도체, 방산,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만반의 준비도 해나가고 있습니다.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사업 180억, 지능형교통체계(ITS)사업 50억, 농산물산지유통센터 40억,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250억 등 다양한 분야의 국도비를 확보했고, 사상 첫 예산 2조 원대를 열며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했습니다.
구미시정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굿모닝 수요특강, 스탠딩결재와 스탠딩 간부회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파격 인센티브 등의 혁신 시스템을 도입해 확고한 의지로 혁신 또 혁신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예상을 뒤엎고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도 유치했습니다. 인구 41만 명의 구미가 528만 명의 중국 샤먼시를 제치고 매머드 국제대회를 유치한 것입니다.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구미와 경북, 대한민국의 스포츠·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우리의 위상을 크게 높여 줄 것입니다. 구미시의 도시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구미를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2023년 구미는 더욱 변화할 것입니다.‘미래의 시작, 혁신의 중심! 구미 재창조’의 목표 아래 경제회복, 인구증가, 시정혁신에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일곱 가지 과제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K-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자생적 경제혁신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반도체, 방산 등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투자유치 30조 시대를 확실히 준비하겠습니다.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 방위산업 네트워크 지원, 구미국방벤처센터 기술이전 지원 등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둘째, 활기찬 골목과 웃는 소상공인은 구미경제의 뿌리입니다. 행복한 로컬 경제로 희망찬 구미경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카드 단말기 이용료를 지원하고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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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RI·이차전지·Agile 제조지원센터 현장방문 |
| 2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현장방문 실시 |
| 3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 접수 |
| 4 장미경 구미시의원,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조련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 5 박윤경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6 임명섭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7 구미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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