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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는 지난 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주찬 의장을 포함한 구미시의회 전체의원과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국장 이상 공무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호 간 신년 인사, 인사 말씀,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박세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시상, 시루떡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집행기관 간부공무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구미경제 활성화와 구미시민의 행복을 위해 올 한해도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상생 협력하는 등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올 한해는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통해 구미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선진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의 시작, 혁신의 중심! 구미재창조’란 올해 시정목표를 언급하며 “의회와 집행부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올 한해 구미경제의 회복과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4일
경주엑스포, 2023년 시무식 가져
[경주=경북IT뉴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 3일 대회의실에서 신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2023년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의 확고한 자립기반 마련하는 해가 되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4일
상주시의회 신년교례회 개최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의회는 지난 3일 의장실에서 2023년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의원과 사무국 직원은 한자리에 모여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의정을 위해 역량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안경숙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결집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제9대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전체 의원이 초심을 읽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4일
경북교육청, 계묘년 새해 다짐식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웅비관에서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청내 온라인 방송과 병행해 실시한 이날 행사는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 교육감 신년사, 계묘년 맞이 새해 다짐 손글씨 쓰기 순으로 진행했다. 1일 자로 승진 임용한 신임 최규태 행정국장과 김봉갑 감사관의 약력 소개와 인사 말씀, 그리고 본청 전입 직원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경북도의회, 계묘년 새해 힘찬 의정활동 시작
[경북=경북IT뉴스]경북도의회는 지난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영천 호국원을 방문해 신년 참배 후 도청 화백당에서 ‘2023년 경북도의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배한철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호국원 참배에는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도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의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된 신년교례회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최주원 경북경찰청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례회에서는 유관 기관·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도민에게 봉사를 다짐하고 더 나은 경북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윤석열 대통령도 반한 ‘칠곡할매글꼴’ 화제
[칠곡=경북IT뉴스] 뒤늦게 한글을 배운 칠곡군 할머니들의 손글씨를 컴퓨터 문서용 글씨체로 만든 ‘칠곡할매글꼴’이 대통령 연하장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칠곡할매글꼴은 한컴오피스와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MS워드와 파워포인트 정식 글씨체 등록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연하장 글씨체로 사용되면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새해를 맞이해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나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 등에게 신년 연하장 카드를 발송했다. 대통령이 보낸 연하장에는 “위 서체는 76세 늦은 나이에 경북 칠곡군 한글 교실에서 글씨를 배우신 권안자 어르신의 서체로 제작되었습니다”라고 적혀있다. 윤 대통령의 칠곡 할머니 글씨체에 대한 남다른 애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년 전 검찰총장 신분일 때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자신의 SNS에서 칠곡할매글꼴을 사용했다. 그는 “칠곡군 문해교실에서 한글을 배운 어르신의 사연을 듣고 SNS에 사용하게 된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손글씨가 문화유산이 된 것과 한글의 소중함을 함께 기리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글씨체가 대통령 연하장에 사용됐다는 소식을 접한 권안자 할머니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칠곡할매글꼴은 칠곡군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는‘성인문해교실’을 통해 처음 한글을 배우고 깨친 할머니들의 글씨를 보존하기 위해 2020년 12월께 만들었다. 당시 칠곡군은 성인문해교실에서 공부한 할머니들의 글씨 400개 중 5종을 뽑았다. 이때 선정된 분들이 김영분(77) 권안자(79) 이원순(86) 이종희(81) 추유을(89) 할머니다. 할머니들은 글꼴을 만들기 위해 4개월간 각각 2천 장에 이르는 종이에 손수 글씨를 써가며 연습했다. 칠곡군은 어르신들이 작성한 종이 1만여 장을 모아 글꼴을 만드는 업체에 맡겼고 그 결과 칠곡할매글꼴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 한글사랑운동을 펼쳐온 방송인 출신 역사학자 정재환 전 성균관대 교수와 외솔 최현배 선생의 손자 최홍식 전 연세대 명예교수가 칠곡할매글꼴 홍보에 나섰다. 경주 황리단길에는 칠곡할매글꼴로 제작한 대형 글판이 내걸리고 한컴오피스와 MS오피스 프로그램에 칠곡할매글꼴이 정식 탑재됐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의 한글 전용 박물관은 칠곡할매글꼴로 제작한 표구를 상설 전시했다. 귀신 잡는 해병들도 칠곡할매글꼴에 매료됐다. 해병대교육훈련단이 위치한 포항시 오천읍에는 칠곡할매글꼴로 제작한 입대 환영 플래카드가 내걸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칠곡할매글꼴을 휴대용저장장치(USB)에 담아 유물로 영구 보존했고 정희용(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은 이 글꼴로 의정보고서를 만들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할매글꼴은 정규 한글 교육을 받지 못한 마지막 세대가 남긴 문화유산으로, 한글이 걸어온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새 역사를 쓴 것”이라며 “글꼴을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김장호 구미시장, 새해 첫 일정으로 방산업체 방문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23년을 시작하면서 다른 일에 앞서 방산 관련 중소기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지난 2일 김 시장은 공단동에 위치한 방산 관련 중소기업 ‘엘씨텍(대표 김영복)’을 방문, 임원진 간담회와 현장투어를 실시했으며, 사내 식당에서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엘씨텍은 1998년에 설립돼 군사용 유도무기에 필요한 전동기서보제어시스템 등 개발생산으로 유도무기 구동장치 분야의 기술력 발전에 노력해 오고 있다. 2022년에는 각종 기술개발 등을 통해 핵심부품국산화사업(40억원), 구매조건부사업(8억원) 등에 선정돼 국비 80여 억원을 지원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구미는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반드시 유치해방위산업으로 지역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고자 하고 있어 엘씨텍 방문과 근로자 여러분과의 만남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따뜻하게 환대해 준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의 업무 첫 행선지를 중소기업으로 정한 것은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국가산단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일환으로 풀이된다. 방위산업은 최첨단 기술개발의 국가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과학기술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현 정부에서 국가전력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에 있다. 특히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지역 대학, 연구소 등과 함께 기술력 있는 지역 방산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목표로 방산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방위사업청이 지자체와 협력하는 최초의 사업이다. 현재 구미시는 경북도와 함께 2023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구미는 국가산단 전기·전자업종 분야 최대거점으로 지난해 말 한화시스템(주)과 LIG넥스원(주) 3천100억 투자유치, 방산기업 ㈜삼양컴텍 공장 설립 착공으로 방위산업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김충섭 시장, 계묘년 새해 충혼탑 참배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2일 성내동 소재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가지고, 시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시장과 간부 공무원, 선종두 보훈단체 연합회장, 김천시의회 의원, 국민의 힘 당협위원회,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소방서 등이 함께 했다. 행사는 헌화, 분향,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미래 100년 김천 건설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보내고, 계묘년 새해에는 검은 토끼의 지혜로 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김천시의회, 계묘년 맞아 충혼탑 참배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로 계묘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충혼탑을 찾은 이명기 의장을 비롯한 18명의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새해에도 ‘기분 좋은 변화, 일 잘하는 의회’ 실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열의를 다졌다. 이명기 의장은 “계묘년 한 해에도 시민을 대변하는 봉사자로서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세심한 의정활동을 통해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김천시의회 18명 의원 모두가 합심해 기분 좋은 변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영양군, 신임 박준로 부군수 취임
[영양=경북IT뉴스] 박준로 영양군 신임 부시장이 1일자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군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지난 1989년 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경북도에 전입해 관광산업국, 건설도시방재국 등을 거쳐 2014년 종합건설사업소 시설과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사무관 승진 후 청도군 안전건설과, 도민안전실, 의회사무처 등을 거쳐, 2021년 7월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농촌활력과장으로 승진, 2022년 1월부터 경북도 건설도시국 도로철도과장으로 근무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2023년 민선 8기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영양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영양군의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만들기 위해 오도창 군수님께서 추진하는 각종 주요 정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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