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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 사랑의 이웃돕기 쌀 기부
[구미=경북IT뉴스] 구미칠곡축협에서는 지난 18일 600만원 상당 쌀(20kg, 150포)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관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호 조합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구미칠곡축협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칠곡축협은 1978년 창립해 축산물 유통혁신, 우수한 품질의 사료공급, 종합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축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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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버섯분야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버섯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가산면 이준섭 농장에서 열린 이날 평가회는 버섯분야 시범사업 전반에 걸친 평가분석과 향후 버섯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버섯분야는 버섯배지 입폐상 생산비 절감시범과 버섯재배사 스마트팜 환경관리 기술시범 총2개의 사업이 추진됐다.
버섯배지 입폐상 생산비 절감시범은 많은 노동력이 소요되는 입폐상 작업의 기계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노동력 30%를 절감하는 등 큰 효과를 나타냈다.
지선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칠곡 농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말에 더욱 귀 기울이며 농민에게 꼭 필요한 시범사업과 지도를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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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아주스틸㈜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 체결
[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대가 아주스틸㈜과 LINC3.0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연계 패키지형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교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허장욱 산학협력단장, 지선구 기업협력본부장, 방건준 산학교육원장, 신소재공학부 박철민 교수(학부장), 최인철 교수(마이크로디그리 책임교수), 화학소재공학부 화학공학전공 방대석 교수(전공장)가 함께 했고, 아주스틸㈜에서는 이학연 대표, 이영세 경영전략부문장, 조윤정 인사혁신그룹장, 조연주 인사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맞춤형 마이크로디그리 공동 운영 △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 수행 △표준 현장실습 운영 △계약학과 신설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산학공동연구 등 기타 LINC 3.0 사업(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주요 산학협력 활동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금오공대와 아주스틸㈜이 2023년부터 공동 운영할 예정인 ‘아주 A.C.E. 마이크로디그리’에 선발된 학생은 1년간의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을 거쳐 아주스틸㈜에 취업할 수 있다.
1999년 설립된 아주스틸㈜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하며 창립 이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연 매출 9,3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프리미엄 가전용 고품질 디자인강판·건자재, 자동차, 태양광 등의 제조 기업으로, 최근 가전 외장 금속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건축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 다양한 신산업분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학연 아주스틸㈜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뿐만 아니라 도전적인 인재가 필수”라며, “금오공대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여 빠르게 변하는 산업 생태계에 대응할 수 있는 원동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아주스틸㈜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될 마이크로디그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가 양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과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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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 핫플레이스 관광 홍보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2 트래블쇼&메가쇼’에 참여해 영천관광을 홍보했다.
시는 ‘영천으로 9경오세요’라는 룰렛 홍보 이벤트로, 영천 관내 관광지 및 지역 핫플레이스인 영천9경 등을 홍보해, 영천 문화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네이버 블로그 이웃을 대폭 증가시켰다.
또한, 영천이트투어, 특산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매력적인 영천관광 홍보를 톡톡히 했다.
이번 박람회는 트래블쇼와 메가쇼가 동시에 열리는 박람회로 지자체 홍보관, 해외 홍보관, 일반 관광 관련 업체 등 약 200개사가 참여한 대규모 박람회로 경북도와 경북 북부권을 비롯한 전국 대표 시‧군들이 지역 관광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지역 관광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영천9경을 널리 알리며, 영천 관광 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관광 산업을 살리는데 전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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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16일 문화관광체육국으로부터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23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문화관광 사업 및 체육인 육성과 지원 등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용현 위원(구미)은 이태원 압사사건과 관련해 주최자도 없는 행사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다고 언급하며, 주최자가 없는 행사에 대한 대책과 매뉴얼의 수립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23개 시군의 문화행사나 축제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를 심의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병하 위원(영주)은 광역도서관의 관장은 전문가가 필요한 자리라서 법으로 사서직으로 정해져있다고 지적하며 법령준수에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체전 일인식비는 2만원으로 한끼 식비6,600원 밖에 안된다며 체육인 지원의 현실화를 주문했다.
정경민 위원(비례)은 경북의 문화재는 2,249건이나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학예연구직의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관광공사 마케팅본부장의 자리가 공석인 것을 언급하며 작년에도 지적된 사항임에도 현재까지 진행이 없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김경숙 위원(비례)은 경상북도 세계유산 보존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이후에 2건의 세계유산이 추가로 등재되었으나 조례에 누락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조속히 현행화해 세계유산의 보존과 지원에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규식 위원(포항) 경상북도 사무위탁 조례에 따르면 위탁사업 운영성가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되어 있으나, 홈페이지에 자료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체육회 캐릭터가 없는 곳이 충북 경북 밖에 없다며, 이사회 안건에도 이런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는데 캐릭터 디자인에 시간이 걸리므로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시군 체육회 지원을 도에서 직접한다면 50%의 시군비가 추가로 매칭돼 시군 체육회 운영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언급했다.
도기욱 위원(예천)은 민간차원에서 관광명소를 못 찾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 지역의 관광명소를 usb에 담아서 티비를 통해서라도 볼 수 있도록 한다면, 관광약자들에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관리 기능이 너무 약하다고 지적하며, 조직, 근태, 수의계약 등에 대한 일반관리 기능의 개선을 주문했다. 아울러, 출자출연기관 관리는 소관 부서에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며, 소관부서에서 정기적인 미팅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업 위원(포항)은 기금은 사용목적이 따로 있는데 문화엑스포에 있는 103억원의 기금이 조성만 되어있고 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엑스포의 고유기능이 희석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문화재 관리형태와 관련해 개인이나 문중이 관리하고 있는 문화재가 많다고 언급하며, 이런 부분들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의계약은 정당성과 당위성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규탁 위원(비례) 출연기관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민간에서 할 때 수익성이 떨어지는 부분의 사업을 비영리법인인 출연기관이 해야한다고 언급하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출자기관인데 비영리법인인 출연기관을 출자기관과 통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도립예술단 공연의 배경화면에 경북이 아닌 서울이 나온 것을 지적하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립예술단 운영과 관련되어 불거지는 각종 문제는 단원 평가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도립예술단에 특정학교의 비율이 높은 것도 문제라고 역설했다.
김대일 위원장(안동)은 “문화관광국에서 같은 사업을 10년 넘게 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문화나 관광의 트렌드는 1년이 멀다하고 바뀌고 있으므로, 관광과 예술을 다루는 부서에서는 유행이나 트렌드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로운 사업들을 구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소멸은 외부 유입보다 지역의 유출을 막는 것이 중요하므로 집행부에서 지역의 예술인과 협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생계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마무리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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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동·예천 음료·주류산업 생태계 확대 조성 방안 협의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16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동· 예천지역 식품관련업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예천 소재 식품산업관련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동·예천에 형성된 식품, 음료, 주류 클러스터를 확대하고 수도권 소재 식품, 음료, 기자재 기업의 추가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소주, 김치, 막걸리, 견과류 등 바이오식품에 대한 포장기자재와 음료수 병 등 관련기업의 추가투자유치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 졌다
이 밖에도 산단 내의 물류창고 부족문제, 유통관련 교통 인프라 구축, 원자재값 폭등에 따른 애로사항 등 여러 가지 기업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또 이날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최근 몇 년간 주 52시간 제도 강행,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급격히 늘어난 노동규제와 인력난으로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기업 경영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여건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지역 기업의 노동법 관련 현안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간담회에 초청된 고용노동부 고재광 안동지청장은 노사 양측 입장에서 근로시간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줬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지난 4일 김창수위스키증류소를 안동 경북바이오2일반산업단지 내에 투자 유치함으로써 안동지역을 안동소주와 함께 증유주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우리지역에 김창수위스키와 같이 식품관련 업체 투자유치는 물론 음료, 식품제조사업의 가치사슬체계에 있는 식품용기, 포장 기자재 등의 유치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과 같이 동종업계 간 소통간담회를 통해 기존산업의 가치사슬 체계에 포함시켜야 할 기업 등에 대한 정보를 지속해서 교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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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최연재 농가,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챔피언상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 남산면 최연재 농가가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 경북 대표로 출전해 경산우2부문 최우수상 및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했다.
행사는 한우 암소의 개량성과를 평가하고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축산관련기관, 한우농가, 지역축협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농고(축산과)를 졸업 후 타 직종에 종사하다 15년 전부터 부친이 운영하던 농장을 이어받은 최연재 씨는 번식우 20두 , 비육우 20두, 송아지 20두를 유지하며 철저한 기록관리뿐만 아니라 발육 부진 송아지 조기 도태 등 기본에 충실한 사육방식으로 한우 사육에 모범을 보였으며, 지난 10월 7일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경북한우경진대회에서도 경산우 2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수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우 가격하락과 사료값 인상으로 농가 부담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농가 맞춤형 암소 개량을 통해 우량 한우의 사육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최연재 씨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산시(시장 조현일)와 경산축협(조합장 백운학)은 경산한우의 품질향상과 경산축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한우 사육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장비 보조사업과 질병 예방 사업 추진뿐만 아니라 농가별 사양관리 교육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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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PRIDE 기업’ ㈜테스크 선정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2022년 경북 PRIDE 기업’에 ㈜테스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테스크는 차량 배기가스 매연저감 장치를 주 생산품으로 생산하며, 최근 수소 연료 전지용 고압 배관을 개발해 미래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독자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건실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경북 PRIDE 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도내 7개 사는 ㈜테스크(김천), 제이와이오토텍(경주), 대달산업(영천), 포머스(경산), 디에스텍(포항), 한승케미칼(포항), 서일(구미)이다.
㈜테스크 이석길 대표는 “㈜테스크의 우수한 기술력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PRIDE 기업’은 지난 2007년 10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선정된 7개사를 포함해 도내 89개사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경상북도가 인증하는 지역 우수기업으로써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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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2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은 지난 15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2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평가’에서 장려에 선정됐다.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선정은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기관별 모범사례를 전국적으로 확대 전파하고자 시행됐다.
평가는 각 기관에서 제출한 대상지에 대한 1차 서류평가(50점)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2차 현장평가(50점) 점수를 합산해 선정하는 방법으로 숲가꾸기 사업 추진부터 완료까지 사업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청송군은 청송읍 거대리 산46-1번지에 시행한 산불예방 숲가꾸기 대상지를 우수 사업지로 추천했으며, 생활권과 도로연접지역에 대해 소나무류의 밀도를 조절하고 핵심구역 내 벌채산물을 전량 수집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숲으로 유도해 장려 사업지로 선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숲가꾸기(산불예방, 공익림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여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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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영양=경북IT뉴스] 영양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입암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영양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하고, 영양군과 안동소방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방기술 및 체력증진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표창 등 기념식과 소방기술경연대회로 진행됐다
각 읍·면 8개대가 참석한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생활안전구조 이어달리기, 수관볼링 등 4종목으로 경기를 펼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군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영양군 소방안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영양=경북IT뉴스] 영양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입암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영양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하고, 영양군과 안동소방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방기술 및 체력증진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유공자표창 등 기념식과 소방기술경연대회로 진행됐다
각 읍·면 8개대가 참석한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생활안전구조 이어달리기, 수관볼링 등 4종목으로 경기를 펼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군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영양군 소방안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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