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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방교부세 4,794억원 확보, 역대 최대 규모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23년 지방교부세 사상최고액인 4,794억(보통교부세 4,618억원, 부동산교부세 176억원)을 확보했다.
구미시의 보통교부세 확보액 4,618억원은 2022년 2,841억원 대비 62.5%(1,777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민선8기 경북도내 증가율 단연 1위이다.(도내 평균 증가율 21.4%)
이는 김장호 시장 취임 이후, 수차례 해당부처를 방문해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내륙최대 수출도시 구미에 유리한 산정지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확보활동을 펼친 데 따른 결실이다.
실제로 산업단지수요 조정을 수차례 건의한 결과, 산업단지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산업경제비를 추가반영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됐고, 이번 2023년 교부세 산정 시 반영됐다.
구미시의 보통교부세 배분액은 한때 543억까지 줄어들었으나, 2019년 1,099억원을 기점으로 1,000억원대 진입 후 2021년 1,481억원 2022년 2,841억원 올해 4,618억원으로 규모가 대폭 증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민선8기 시의 역점사업을 추진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 재정수요를 높이고 구미에 유리한 지표발굴 등을 통해 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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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각종 재난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체험 중심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형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태풍, 지진, 풍수해와 같은 재난 상황 속에서 자신 신체를 능동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그 목적을 두고 실시된다.
주요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안전전문강사 학교 방문형 안전 체험 교육 △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운영 및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 △주변 위험 요소를 발견·개선하는 학교 안전 매핑동아리 운영 △학교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안전공모전 운영 △2년간 체계적인 전문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아이안전학교 지정 △소방대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소방체험교육 등이 있다.
특히 안전사고 위험률이 높은 특수학교의 경우 학생들이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위기 상황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 재난안전훈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도 강화할 예정이며, 우선 최근 사고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에 관한 교육자료를 보급해 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외에도 학생 눈높이를 고려해 재미있게 안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가칭) S.O.S(School Of Safety) 모바일 콘텐츠를 자체 개발해 하반기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각종 안전 및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보드게임 형식의 모바일 앱으로 안전에 관한 다양한 상식과 위기 상황 극복 요령 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 “이태원 사고, 힌남노 태풍 등 예측되지 않는 다양한 재난 상황 속에서도 체계적인 안전 체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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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전염병예방을 위해 공수의 4명 위촉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군은 지난 6일 봉화군 공수의로 수의사 4명을 위촉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서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하종성 내성동물병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장, 하종엽 수의사, 김서필동물병원장이다.
위촉된 공수의는 올 한해 담당 공수의 지역 가축사육 농가의 동물 진료, 구제역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 산란계 밀집단지 AI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예찰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도내의 예천군, 성주군, 칠곡군의 가금농장에서도 발병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대해 엄중한 상황으로 공수의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지역의 가축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수의는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진료 업무의 적정을 도모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개설하고 있는 수의사 및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수의사에게 동물의 진료, 동물 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을 위해 시장·군수가 위촉하는 법정 업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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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권기창 안동시장 ‘시(市) 승격 60주년, 도전과 변화로 그리는 새로운 안동’
[안동=경북IT뉴스] 공자는 60세를 이순(耳順)이라고 하며 세상 이야기를 들으면 그 뜻을 알게 된다고 하였다. 그것은 세상이 지니는 가치의 존귀함을 알고, 지향할 바를 바르게 판단하고, 행할 나이에 이르렀다는 것과 같다.
안동시는 1963년 1월 1일 안동읍에서 안동시로 승격하여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세상 이치를 알고 한 갑자 돌아 토끼해를 맞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즈음 지나온 시간에 대한 반성과 현재에 대한 냉철한 판단과 결단이 필요하다.
안동시는 60년의 시간이 지나며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산을 살펴보면 1962년 4,672만 원 남짓이었으나, 2023년 1조 8,900억 원으로 2조 원 시대가 눈앞이다. 물가 상승을 생각하더라도 500~600배 껑충 뛴 셈이다.
그러나 25만 명에 육박하던 인구는 고령화와 청년인구 유출 등으로 2023년 현재, 15만 명 선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지역소멸이 걱정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급격한 인구감소의 원초적 이유는 안동댐과 임하댐의 건설과 무관치 않다.
1960년대 박정희 대통령은 공업 입국을 국가 경제의 근간으로 삼았다. 제조업이 성장하고 공업도시가 생겨나면서 공업용수의 수요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이에 5년 6개월의 건설 기간을 거쳐 1976년 안동댐이 준공됐다. 당시 연간 9억여 톤의 물을 포항, 울산, 마산, 진해 등에 공급하였으나, 용수 부족이 예상되자 또다시 9년의 공사를 거쳐 1993년 임하댐을 준공했다.
안동은 댐 건설로 방대한 토지(안동댐 56.8k㎡, 임하댐 28.7k㎡)가 수몰되고 3만여 명의 이주민이 고향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안동시 면적의 15.2%가 넘는 231.192k㎡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주민의 생활권과 재산권이 침해되었다.
안동은 하류 지역민에게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미명 아래 국가산업단지 하나 없고, 관광시설 또한 제한적이어서 점점 도시 경쟁력을 잃게 되었다. 댐 주변 지역은 안개 등으로 농작물 피해는 물론이고, 댐을 지척에 두고도 농업용수 부족에 시달렸다. 주민은 호흡기 질환 등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가 하면, 수돗물 요금은 하류지역보다 비싸게 지불하고 있다. 이렇듯 두 개의 댐은 ‘물의 도시 안동’, ‘호반의 도시 안동’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는 간 곳 없고 애물단지로 인식된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기회 요소는 있다. 안동댐·임하댐이 건설되고, 옥동과 강남동 택지개발로 도시공간이 확장되고, 강변은 수변공원 조성과 함께 왕복 6차선 도로가 시원하게 뚫렸다. 또한 경북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고 KTX와 고속도로 준공으로 이동권의 제약이 없어졌다. 바이오 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며 대기업도 둥지를 틀었다.
애물단지로 인식되던 안동댐·임하댐을 우리 지역 고유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보물단지로 바꾸어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할 때이다.
낙동강 상류에 사는 우리는 물을 공공재로 인식해야 한다. 낙동강 광역상수원 공급망을 구축하여 하류 지역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도덕적 의무를 다해야 할 것이며, 하류 지역민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 지불로 진정한 낙동강 상하류의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통해 수십 년간의 낙동강 물 분쟁은 종식되며, 광역상수도사업이 국책사업으로 단계별로 추진되도록 정부, 경상북도, 낙동강 하류 지역의 공감에 기반을 둔 긴밀한 공조가 절실하다.
2016년 경북도청 이전으로 고려시대 안동대도호부, 조선시대 안동관찰부 이후 안동이 지방행정 역사의 무대 중심으로 재부상하는 획기적인 전기가 됐다. 안동은 경북의 수도로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구축되며 경북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토대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기존 구미-포항의 한 일 자형 발전 축을 벗어나 경북을 견인할 북부권의 신 성장축의 터전이 마련됐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도청 소재지로 이전되어야 했을 유관기관이 분산 배치되고, 도청신도시는 주민의 행정권과 생활권의 이원화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경상북도 도청 이전 시부터 수면 아래서 논의되었던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이 작년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안동-신도시-예천은 연담도시로서 상생발전을 추구해야 할 공동운명체이다. 도청 이전의 원래 목적인 균형, 발전 새로움이 조화되는 경북의 신성장거점도시 달성은 물론이고, 인구 30만의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미래상을 그려볼 수 있다.
지역소멸 위기가 가중되는 현시점에 신도시가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된다면 안동·예천이 명맥을 잃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인식하며, 경북도청을 유치한 안동-예천 주민의 단결력이 빛을 발할 때이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라는 말이 있다.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혼자보다 함께라는 힘이 필요하다. 또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안동시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현안과 난제를 과감한 도전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새로운 안동을 위해 이순(耳順)의 의미를 가슴에 품고 도전과 변화로 미래를 그린다. 세상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역사 앞에 부끄러움 없도록 세상의 뜻을 바로 세우는 2023년이 되기를 희망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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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 4대 협의체장 신년간담회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6일 도청에서 지방 4대 협의체 대표들과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김현기(서울시의회 의장),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조재구(대구 남구청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최봉환(부산 금정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단체 대표들은 계묘년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방 4대 협의체 간 강한 연대를 통해 올 한해를 ‘지방시대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실질적, 획기적 진전을 이뤄내는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또 지난달 23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1차 총회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특히, 4대 협의체가 공동 구성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지원단 설치·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개최 예정인 대통령 주재 제3차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요 안건과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각 단체 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경북도는 지방시대를 주도해 타 지방정부의 성공모델이 되기 위해 올해 1월 1일자로 분권․균형․인구․청년․외국인 정책 등 아우르는 지방시대정책국을 신설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 통과 전이라도 정부는 공공기관 이전을 실시해야 한다”며,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자율특구에 대해 특구지정을 중앙정부가 결정할 것이 아니라 지방정부가 계획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나와 한 약속인 자치조직권, 토지개발구역 해제 등을 지켜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의원시절부터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지방시대를 강조해 왔으며, 윤석열 정부의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부처장관 및 국회의원들을 만나며 지방의 각종 규제 및 권한이양을 위해 뛰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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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 신년인사회 개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 임고면 체육회는 지난 6일 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갑균‧권기한 시의원, 이기언 노인회장을 비롯한 지역원로, 기관·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면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한다는 체육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와 내빈 인사, 시루떡 절단, 건배 제의 등 행사 내내 서로의 건강과 덕담을 나누며 웃음과 격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정동훈 면장은 “오늘 이 자리는 2023년을 힘차게 달려 나가자는 각오로 마련된 자리인 만큼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면민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영호 체육회장은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 더욱 살기 좋은 임고를 만들기 위해 임고면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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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무응원단, 한국 대표로 대학 치어리딩 세계 대회 출전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 천무응원단이 한국 대학 치어리딩 대표로 세계 대회에 출전한다.
천무응원단은 14일과 15일 양일간 미국 올랜도 디즈니 ESPN 경기장에서 열리는 ‘ICU 2023 UWCC’(유니버시티 월드컵 치어리딩 챔피언쉽)에 참가한다. ICU는 세계치어리딩연맹의 약자다.
지난 7일 천무응원단은 구미대 긍지관에서 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세계 8개국 31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치어리딩은 액션 치어리딩과 스턴트 치어리딩으로 나뉜다. 세계 대회는 모두 스턴트(미국식) 치어리딩 대회로 열린다. 천무응원단은 국내 팀으로는 유일하게 스턴트 치어리딩을 구사하고 있다.
천무응원단은 한국 대표로 ‘구미대학교(GUMI University)’ 팀명으로 출전한다. 코치 2명과 선수 21명으로 구성됐다. 이 대회에 한국이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년에 창단한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전국 대학 치어리딩 대회’에서 2018년, 2019년, 2022년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대학 치어리딩 팀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동환 주장은 “세계 대회 첫 출전이라 긴장도 되지만 팀원 들 모두 실수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정창주 총장은 “우리 천무응원단이 한국을 대표해 세계 대회에 나간다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한국 대표라는 당당한 긍지감으로 세계에 구미대학교의 이름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천무응원단을 격려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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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구미시대 현장소통 시장실(해평면)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1월 4일(수) 오후3시30분, 해평면을 시작으로"새 희망구미 시대현장소통 시장실”을 변함없이 계속 이어간다. (구미뉴스 제공)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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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1월 2일)
편집부 기자 / 20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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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구미국가산단의 미래 혁신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1일 직제개편을 통해 스마트산단과를 산단혁신과로 변경, 기능 및 사업을 확대·보강했으며, 새해 첫 업무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방산 관련 중소기업 방문으로 시작하며 구미경제 재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했다.
산단혁신과는 산단혁신, 방위산업, 산단재생 3개 팀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중추인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 미래 먹거리 육성 및 명품 근로·정주여건 강화에 앞장서며, 변화와 혁신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새롭게 디자인한다는 방침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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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RI·이차전지·Agile 제조지원센터 현장방문 |
| 2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현장방문 실시 |
| 3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 접수 |
| 4 장미경 구미시의원,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조련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 5 박윤경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6 임명섭 구미시의원, 5분 자유발언 |
| 7 구미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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