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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시정연설 “위대한 시민과 새로운 안동 건설 위해 의회 맞손 기대”
[안동=경북IT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난 21일 안동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8회 안동시의회(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주요 성과,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 등을 밝혔다.
권 시장은 "민선8기 안동시정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안동의 미래에 대한 구상과 실행방안을 고민하고 준비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시민 여러분의 열망과 기대에 책임감을 갖고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취임 시의 각오를 항상 가슴에 간직하고 실천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8기 5개월간의 성과도 내놨다. 안동시는 시민 불편사항과 인허가 민원 처리기간 대폭 단축, 클린시티 조성으로 깨끗한 안동으로 변화, 농기계임대배달서비스 확대시행, 농기계·농자재 보조사업 가격 현실화, 농산물공판장 지역농민 역차별 조정,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세계역사도시회의 개최로 마이스산업 도시 도약발판 마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 개최로 혁신적 변화 추구,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추진으로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 도약 큰 발걸음 준비, 낙동강 광역상수원 공급망 구축 추진으로 미래 먹거리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2023년도 시정추진 방향에 대해 미래경북 중심도시로 안동 위상 확립, 새로운 안동으로 도약, 투자와 활력 넘치는 기업환경 조성, 물산업 육성, 청년창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젊은 도시 안동, 문화가 흐르는 체류형 관광·스포츠도시 조성기반 마련, 희망 있는 농촌, 살맛나는 클린시티 안동 조성, 모든 시민이 평생교육을 누리고 경계가 없는 복지 나눔 실현 등을 밝혔다.
권 시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독감·코로나 트윈데믹 등으로 경제와 방역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고물가 여파로 자영업자와 시민들은 피로감이 가중돼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은 농촌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안동을 만들며 오감만족 콘텐츠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사회적 약자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미래 경쟁력 제고에 주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안동을 건설하고 한걸음 더 시민 곁으로 다가가 함께 시정을 견인하고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고 힘을 모아 주길 기대한다”고 맺었다.
이어 방영진 기획예산실장이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발표했다.
이날 안동시는 내년도 본예산을 1조 4,00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로 제출했다. 일반회계가 1조 2,475억 원, 특별회계는 1,525억 원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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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경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모사업 선정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봉양면 소재지 진입로 경관개선사업’이 2023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 인근 소재지 구간은 지난해 전선지중화사업 완료로 도로 및 인도 등 경관이 개선됐다.
이번 사업대상지 구간은 도로변 외벽의 노후화 및 잡목 등의 식생으로 도시미관 저해가 심화됨에 따라 연속성 있는 거리 경관 조성이 필요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12월까지 디자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6월까지 23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재지 진입부 도로변 경관 및 야간조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봉양면 소재지 일원에 연속성 있는 도로변 경관개선을 통해 지역적 특성이 반영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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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박모 씨는 “활동 시 알아두어야 할 점에 대해 알게 되고, 그동안 쌓인 긴장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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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국 비전과 전략, 2023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구미=경북IT뉴스]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주요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적극 소통하는 전략적 시정홍보를 8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세번째브리핑으로 16일 오전10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언론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정책을 박경하 사회복지국장..
편집부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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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11월 21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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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 광안리 만남의광장에서 홍보 마케팅행사 실시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9일 광안리해수욕장 카페거리 만남의광장에서 ‘청송사과 대도시 홍보 마케팅 행사’를 가졌다.
‘황금진 청송사과,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부산을 찾는 관광객과 MZ세대들에게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로확대를 통한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송사과CM송 등 청송노래와 함께 청송사과 무료 시식·나눔행사와 전시 홍보행사를 추진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미래의 구매대상인 MZ세대들에게 다양하고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 전략으로 청송사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우호적인 관계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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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내년도 본예산 1조4천억 원 편성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2023년도 본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900억 원(6.9%) 증가한 1조 4천억 원으로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한다.
일반회계가 1조 2,475억 원으로 831억 원 늘었고, 특별회계도 1,525억 원으로 69억 원이 커졌다.
일반회계 세입도 함께 늘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1,403억 원으로 84억 원 늘었다.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수입도 1조737억 원으로 올해보다 766억 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만 올해보다 831억 원이나 증가했다.
시는 예산편성 기조를 도시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향유로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며, 미래 경쟁력 제고에 주안점을 뒀다.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농촌인력 중개지원 15억 원, 농기계임대에 20억 원을 반영했다.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비 등 지방소멸대응기금 83억 원과 출산 장려를 위해 41억 원을 실었다. 낙동강변 어린이 물놀이장 확대와 금소생태공원 물놀이장 조성을 위한 예산 20억 원 등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이다.
소상공인과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예산도 고려했다.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41억 원을 비롯해 안동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117억 원, 일자리 창출업무 지원 72억 원, 안동형 일자리 55억 원 등을 반영했다. 가정용 상수도 사용료 감면 지원 25억 원도 서민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다.
민원콜센터 구축비 3억 원과 영상정보통합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20억 원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배분한 예산이다.
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기반 시설설치 등 산업단지 운영과 유지관리 101억 원을 비롯해 백신전문 인력 육성지원센터 구축 58억 원,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17억 원, 섬유소재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 16억 원 등은 미래 신산업을 위한 예산이다.
공익증진직접지불금 276억 원과 농어민수당지원 101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66억 원, 수도작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8억 원 등은 농촌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령화와 여성 농업인을 배려한 예산이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142억 원과 3대 문화권사업 관리운영 위탁 및 유지관리 75억 원,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 건립 35억 원, 각종 콘텐츠 육성 및 지원 15억 원 등 체류형 관광과 콘텐츠 육성사업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기초연금 1,167억 원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362억 원 등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복지분야는 내년도 본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분야별 세출예산은 ▷ 사회복지 3,715억원(29.8%) ▷ 농림해양수산 1,804억원(14.5%) ▷ 문화 및 관광 1,226억원(9.8%) ▷ 국토 및 지역개발 926억원(7.4%) ▷ 환경 913억원(7.3%) ▷ 산업․중소기업 648억원(5.2%) ▷ 교통 및 물류 576억원(4.6%) 등 이다.
권기창 시장은 “활력이 넘치고, 문화가 흐르며, 희망이 있는 새로운 안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심을 거듭하면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내년도 예산안이 안동시의회 의결 후 빠르게 지역경제에 녹아들 수 있도록 집행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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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2월부터 자동차등록 의무매입채권 절반 축소
[경북=경북IT뉴스] 12월 1일부터 자동차 등록 시 도민이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지역개발채권 부담이 지금의 절반으로 대폭 낮아진다.
경북도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의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달 지역개발채권 부과율 조정을 위한 '경상북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개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자가용 취득가격에 대한 부과율은 신차 등록의 경우 소형은 6%에서 2%로, 중형은 8%에서 4%로, 대형은 12%에서 8%로 각각 4%씩 인하된다.
이 경우 취득세 과표 2천만원 소형차는 80만원, 3천만원 중형차는 120만원, 4천만원 대형차는 160만원의 채권발행이 줄게 된다.
11월 평균 채권매도할인율을 17%로 상정하면 도민이 차량등록채권 즉시 매도 시 소형 13만원, 중형 20만원, 대형 27만원의 혜택을 얻게 된다.
자가용 이전 등록의 경우는 소형은 3%에서 1%로, 중형은 4%에서 2%로, 대형은 6%에서 4%로 각각 2%씩 인하되며, 비사업용 승합·화물 또는 특수 자동차에 대한 부과율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인하되면서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지난해 기준으로 자동차등록 시 연간 약 18.3만건, 2072억원의 지역개발채권이 발행되고 있다.
부과율을 절반 수준으로 조정하면 매년 1036억원의 채권 발행이 줄어 차량을 구입하는 도민은 170억원의 즉시매도수수료 절감 혜택을 얻고, 도는 향후 5년간 지방채무 5180억원을 줄여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난 6월에도 지자체와의 2천만원 이하 계약에 대한 채권 매입 의무를 면제한 바 있다.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완화된 매입 대상기준이 현장에 하루바삐 전파되어 도민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며 “지역개발사업이 활성화되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도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일선의 혼란 방지를 위해 지역개발채권 개정 내용을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한편 각종 홍보물 제작, 반상회 회의자료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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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 개소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17일 청년문화예술 창작공간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도·시의원 등 관계자와 청년 100여 명이 참석했다.
‘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는 지난 2020년부터 경북도, 경산시의 지원으로 영남대학교에서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를 추진해 청년 예술가들의 거점 공간으로 마련됐다.
본 시설은 연면적 607.03㎡, 지상 2층의 4개동 컨테이너형 건물로 S동(Street, 거리)은 공유작업실, T동(Talent, 재능인재)은 문화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 공간, A동(Art & culture, 문화예술)은 공유판매점 및 커뮤니티 공간, R동(Region, 지역)은 힐링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영남대학교의 높은 담장을 일부 개방해 시민들과 청년들이 모두 편하게 이용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이 도심 속 작은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숲속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의 꿈을 펼치고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이 꿈꾸는 청년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는 경상북도, 경산시와 영남대학교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도·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46억 7천 5백만 원을 들여 영남대학교와 주변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춘꿈지락, 꿈지락 책방 등 청년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플리마켓, 청년예술작품 전시, 버스킹 공연, 원데이클래스, 청년작가 육성 등 청년 예술가들의 꿈을 꽃 피우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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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타기업’ 3개업체 선정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엔에스, 효창산업㈜, 농업회사법인㈜이비채 3개 업체를 2022년 영천시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영천시 스타기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우수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성장사다리 역할의 지원사업이다. 지난 1개월 동안 서류 심사, 현장 심사, 영천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매출 신장, R&D 활동, 지역사회 기여도 등 종합적 평가 및 부문별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다.
㈜지엔에스(대표 이구형)는 2012년 3월에 설립된 세제류 제조업체로 채신동 채신공업지구에 소재하고 있다. 지난 팬데믹 기간에도 3년 전 대비 143% 매출 증가를 이뤄낸 기업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효창산업㈜(대표 박효정)은 2007년 9월에 설립된 아스팔트 콘크리트 제조업체로 금호읍 원제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3년간 1,600만원의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박효정 대표는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부회장으로 관내 여성기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이비채(대표 추성태)는 2000년 3월에 설립된 건강음료 제조 기업으로 임고면 황강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비채는 산업재산권 26건, 품질인증 9건, 기술개발 6건 등 기술혁신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3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융자금 6억원 및 휴식년제 면제, 스타기업 현판 수여, 2023년 스타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전략 수립, 혁신역량 강화, 해외시장 스케일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선정된 스타기업은 팬데믹, 고금리, 고유가 시대에서도 꿋꿋이 기업경영을 하고 있는 우리 시 대표 기업”이라며, “영천시는 ‘스타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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