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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곤 김천시 부시장, 마지막까지 김천사랑 실천
[김천=경북IT뉴스] 김천복지재단에서는 지난 22일 김일곤 김천시 부시장으로부터 명예퇴임식 날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일곤 부시장은 1988년 8월 선산군 고아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2년 경상북도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다가 2021년 12월 김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현재까지 1년여 동안 김천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34년여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게 됐다.
평소 폭넓은 행정경험과 온화하고 친화력 있는 리더십으로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은 물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김일곤 부시장은 “김천시에 재직해있는 동안 시장님을 비롯한 1200명 공직자들 덕분에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 기탁한 성금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김충섭 이사장은 “영예로운 퇴임식 날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지막까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 12일 출범식을 가진 이래 약 1여년 동안 406명의 후원자로부터 6억5천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고, 모금된 성금은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하고 촘촘하게 지원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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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부터 ‘수요 야간 인허가 사전상담제’ 실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내년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수요 야간 인허가 사전상담제'를 실시한다.
각종 인허가 절차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민생활상 다양화에 따라 업무시간 내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요자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풍부한 업무경험, 전문지식을 갖춘 인허가 담당자들로 구성된 전담팀으로부터 인허가 절차부터 허가가능 여부 등 인허가 전반에 대해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상업무는 공장등록, 농지·산지전용, 토지형질변경, 배출시설 건축허가이며, 상담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전화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신청을 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8기 기업투자유치 증가 및 통합신공항 배후 도시로의 도시정책 등에 따른 인허가 수요 증가를 대비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인허가처리를 통해 도시활력을 더함으로써 인구 순유입을 뒷받침하고, 인허가 혁신 개선방안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인허가 행정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8월 ‘인허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건축사 및 지역 내 용역업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인허가 관계자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 실시, 사전검토제 시행, 법정기한 1/2 경과시 민원인 예고통지 등 지속적인 인허가행정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법정처리 기간 대비 단축율 43%를 달성했으며, 목표 단축율 55% 달성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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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최은영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경북IT뉴스] 영남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은영 교수가 지난 6일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2년 감염병 관리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은영 교수는 코로나19가 유행일 때 호흡기중환자실의 중환자전담 전문의로서 코로나19 환자의 치료와 전파 예방에 앞장서 의료현장에서 감염병 초기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최 교수는 2020년 유행 시기 지역사회의 의료안정을 위해 호흡기전문질환센터 전체를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환자치료에 앞장섰으며, 현재 중환자전담전문의로서 의료기관이 기피하는 중증환자를 직접 대면해 치료하고 있다.
투철한 희생정신으로 대구지역 뿐만 아니라 경북권역, 나아가 타지역의 중증환자까지 적극적으로 수용, 치료에 진심을 더해 코로나19 유행을 안정화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최 교수는 “이번 포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헌신한 모든 교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을 함께 고생한 모든 영남대병원 교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코로나로 고통받는 환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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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2년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유치까지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스포츠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4개 권..
편집부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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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12월 26일)
편집부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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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23개 시·군 최초 삼광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정지원금 지급
[경주=경북IT뉴스] 경주시가 지난 25일 경북도 내 최초 삼광벼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과 생산 장려를 위해 경영안전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경영안전지원금은 지역 삼광벼 재배 농가 4344곳을 대상으로 총15억원으로, 농가 한 곳당 평균 35만원씩 지급된 셈이다.
삼광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을 지급한 지자체는 경북 23개 시·군 중 경주가 최초다.
이 사업은 밥맛이 뛰어난데 반해 타 품종에 비해 벼 줄기가 잘 휘어지고 부러지는 재배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재배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함이 주요 목적이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가 중 올해 농협 수매에 참여하는 농업인으로 지원금은 1포(40㎏)당 3000원이다.
특히 경주시는 대규모 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소·중·대규모로 구간을 정했다.
△수매물량 7.2t이하 농가는 물량의 100%지원 △수매물량 7.2t 초과 ~ 36t 이하 농가는 7.2t까지는 수매물량의 100%, 7.2t 초과는 92% 지원 △ 수매물량 36t 초과 농가는 7.2t까지는 물량의 100%, 7.2t~36t 까지는 92%, 36t 초과는 80%의 물량에 대해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경영안정지원금 지원으로 쌀값 하락, 농자재 가격 상승, 특히 올해 태풍 힌남노 등 재연 재해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은 삼광벼 재배농가의 생산비 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벼 재배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하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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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체육회, 민선 제2대 회장에 현 이상곤 회장 당선
[청송=경북IT뉴스] 이상곤 현 청송군체육회 회장이 지난 22일 실시한 민선 제2대 청송군체육회 회장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상곤 회장은 청송경찰서 경찰발전위원, 청송군축제추진위원, 청송·군위·의성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청송군씨름협회 회장, 2018년부터는 청송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았으며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청송군 체육발전에 오랫동안 힘써왔다
이상곤 회장은 “무투표로 당선된 만큼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송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로 민선 제2대 이상곤 체육회장은 2023년 2월 23일 정기총회일부터 2027년까지 향후 4년간 청송군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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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비 11조원 확보, 역대 최대 성과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예산에 경북지역 예산이 10조 9514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예산 10조 9514억원은 고속도로·철도 등 국책 건의사업 5조 8510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5조 1004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2022년도에 확보한 10조 175억원 보다 9339억원(9.3%) 늘어난 역대 최대 국비확보 규모이다.
도는 2023년 정부예산안에 국책 건의사업 5조 6029억원을 반영했고, 국회 예산 심의과정을 통해 2481억원을 증액시켰다.
2023년 경북도가 확보한 국비예산은 지역의 열악한 도로철도망 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SOC사업, 경주에 건립 중인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문무대왕 과학연구소)을 중심으로 한 소형모듈원자로 관련 사업, 포항 힌남노 위기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관련 사업과 메타버스 관련 사업 등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예산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주요 SOC 사업으로는 도의 숙원사업인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예산 50억원이 반영돼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문경~상주~김천선 연결철도 건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50억원이 반영돼 수도권과 충청권,남부권을 잇는 철도 교통의 중추역할을 할 새로운 철도 교통망이 구축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2572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1786억원, 동해선 전철화 155억원, 포항-안동 국도확장 1355억원 등의 계속사업 예산을 확보해 지역 교통망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혁신원자력 기술원구원 설립 454억원,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31억원, 용융염원자로 기술개발사업 105억원, 원자력 공동캠퍼스 1억원 등 혁신원자력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경북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혁신원자력 관련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경주에 건립중인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은 향후 국내 혁신원자력 관련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시행 이후 최초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의 철강기업에 대한 특별경영안정자금 1126억원, 통합관제센터 구축․물류 플랫폼 구축․차수벽 등 기반시설 강화사업 100억원, 산단 빗물 펌프장 설계비 5억원 등 1,231억원이 반영돼 향후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 경제 회복에 큰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다.
또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천명한 경북도의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 2억원,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 5억원, 한류 메타버스 데이터센터 건립 5억원 등의 사업이 반영돼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정책에 힘이 실렸다.
아울러, 농촌공간정비사업 56억원,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 특구 61억원, 경산 창업열린공간 조성(스타트업파크) 61억원 등의 계속사업과 xEv 보호차체 얼라이언스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10억원, SMR단지 연계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조성 20억원,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구축 90억원, 해양바이오메디컬 실증연구센터 건립 3억원,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 5억원, 심해과학 연구센터 건립 4억원,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48억 등 신규사업 109건 2,809억원이 대거 반영되어 경북의 미래 성장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울진에 들어설 심해과학 연구센터는 <우주를 넘어 심해로>라는 심해연구 산업클러스터 조성의 전기가 될 전망이다.
또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비 확보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과 동해안권 블루카본 관련 연구·교육·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해 도는 이철우 도지사를 중심으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수시로 관계부처, 기재부, 국회를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도는 지난 10월부터는 예결위 소속 김영식 의원실에 국비지원 캠프를 설치하고 국비확보 전담팀이 상주하며 실국의 국비확보 활동을 지원했다.
또 힌남노로 인한 산업위기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서 김병욱 의원실에 산업위기 선제대응 국비확보 캠프를 설치하고 관련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예결위 계수조정소위 활동이 개시된 이후에는 대구경북 유일한 계수조정소위 위원인 정희용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경북의 현안사업이 국회를 통해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도는 지난 12일 도의회의 의결로 12조 821억원 규모의 2023년 예산을 확정지었다.
이는 전년 대비 8294억원(7.4%) 늘어난 것으로 경북은 전국 도 단위에서 최고의 증가액을 기록하며 예산 12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3년 국비 11조원 확보는 연초부터 목표를 세우고 지역 국회의원, 시군과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어렵게 확보한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문경~상주~김천선, 혁신원자력, 메타버스 등 핵심 사업예산이 내실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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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천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23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 4급 승진
▲정책기획실장 권혁구 ▲축산과장 이정희
◇ 5급 승진
▲총무과 인사담당 서성호
◇ 6급 승진
▲인구교육과 안정현 ▲새마을체육과 김정택 ▲동부동 김정희 ▲상수도사업소 박동열 ▲건강관리과 엄은경 ▲건강관리과 박현연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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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정체개선 공사’ 사업시행 협약 체결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경산IC 교통정체 개선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정체개선 공사’」사업시행 협약식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장, 이동욱 시의원, 윤기현 시의원, 경산상공회의소 안태영 회장,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윤진필 이사장, 진량읍이장협의회 배기성 회장, 한국도로공사 김동수 본부장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 협약서 조인 및 교환 순으로 개최됐다.
경산IC는 평소 경산산업단지에서 대구로 퇴근하는 차량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대표적인 상습정체 구간이다.
이에 경산시에서는 항공촬영 및 교통량 조사를 토대로 교통흐름을 분석해 퇴근 시간대 경부고속도로 대구 방향 진입 차로가 교통량을 소화하기에 부족한 것으로 판단, 한국도로공사에 차로 확장을 건의했다.
본 사업은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대구 방향 진입로 0.7km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고 2023년 3월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평균 주행속도를 분석한 결과, 준공 후에는 정체 구간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 협약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협력해 시민 불편을 해결한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시민들에게 기억될 것”이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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