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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최은영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경북IT뉴스] 영남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은영 교수가 지난 6일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2년 감염병 관리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은영 교수는 코로나19가 유행일 때 호흡기중환자실의 중환자전담 전문의로서 코로나19 환자의 치료와 전파 예방에 앞장서 의료현장에서 감염병 초기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최 교수는 2020년 유행 시기 지역사회의 의료안정을 위해 호흡기전문질환센터 전체를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환자치료에 앞장섰으며, 현재 중환자전담전문의로서 의료기관이 기피하는 중증환자를 직접 대면해 치료하고 있다.
투철한 희생정신으로 대구지역 뿐만 아니라 경북권역, 나아가 타지역의 중증환자까지 적극적으로 수용, 치료에 진심을 더해 코로나19 유행을 안정화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최 교수는 “이번 포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헌신한 모든 교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을 함께 고생한 모든 영남대병원 교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코로나로 고통받는 환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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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2년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유치까지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스포츠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4개 권..
편집부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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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12월 26일)
편집부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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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23개 시·군 최초 삼광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정지원금 지급
[경주=경북IT뉴스] 경주시가 지난 25일 경북도 내 최초 삼광벼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과 생산 장려를 위해 경영안전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경영안전지원금은 지역 삼광벼 재배 농가 4344곳을 대상으로 총15억원으로, 농가 한 곳당 평균 35만원씩 지급된 셈이다.
삼광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을 지급한 지자체는 경북 23개 시·군 중 경주가 최초다.
이 사업은 밥맛이 뛰어난데 반해 타 품종에 비해 벼 줄기가 잘 휘어지고 부러지는 재배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재배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함이 주요 목적이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가 중 올해 농협 수매에 참여하는 농업인으로 지원금은 1포(40㎏)당 3000원이다.
특히 경주시는 대규모 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소·중·대규모로 구간을 정했다.
△수매물량 7.2t이하 농가는 물량의 100%지원 △수매물량 7.2t 초과 ~ 36t 이하 농가는 7.2t까지는 수매물량의 100%, 7.2t 초과는 92% 지원 △ 수매물량 36t 초과 농가는 7.2t까지는 물량의 100%, 7.2t~36t 까지는 92%, 36t 초과는 80%의 물량에 대해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경영안정지원금 지원으로 쌀값 하락, 농자재 가격 상승, 특히 올해 태풍 힌남노 등 재연 재해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은 삼광벼 재배농가의 생산비 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벼 재배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하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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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체육회, 민선 제2대 회장에 현 이상곤 회장 당선
[청송=경북IT뉴스] 이상곤 현 청송군체육회 회장이 지난 22일 실시한 민선 제2대 청송군체육회 회장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상곤 회장은 청송경찰서 경찰발전위원, 청송군축제추진위원, 청송·군위·의성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청송군씨름협회 회장, 2018년부터는 청송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았으며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청송군 체육발전에 오랫동안 힘써왔다
이상곤 회장은 “무투표로 당선된 만큼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송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로 민선 제2대 이상곤 체육회장은 2023년 2월 23일 정기총회일부터 2027년까지 향후 4년간 청송군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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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비 11조원 확보, 역대 최대 성과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예산에 경북지역 예산이 10조 9514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예산 10조 9514억원은 고속도로·철도 등 국책 건의사업 5조 8510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5조 1004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2022년도에 확보한 10조 175억원 보다 9339억원(9.3%) 늘어난 역대 최대 국비확보 규모이다.
도는 2023년 정부예산안에 국책 건의사업 5조 6029억원을 반영했고, 국회 예산 심의과정을 통해 2481억원을 증액시켰다.
2023년 경북도가 확보한 국비예산은 지역의 열악한 도로철도망 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SOC사업, 경주에 건립 중인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문무대왕 과학연구소)을 중심으로 한 소형모듈원자로 관련 사업, 포항 힌남노 위기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관련 사업과 메타버스 관련 사업 등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예산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주요 SOC 사업으로는 도의 숙원사업인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예산 50억원이 반영돼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문경~상주~김천선 연결철도 건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50억원이 반영돼 수도권과 충청권,남부권을 잇는 철도 교통의 중추역할을 할 새로운 철도 교통망이 구축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2572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1786억원, 동해선 전철화 155억원, 포항-안동 국도확장 1355억원 등의 계속사업 예산을 확보해 지역 교통망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혁신원자력 기술원구원 설립 454억원,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31억원, 용융염원자로 기술개발사업 105억원, 원자력 공동캠퍼스 1억원 등 혁신원자력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경북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혁신원자력 관련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경주에 건립중인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은 향후 국내 혁신원자력 관련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시행 이후 최초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의 철강기업에 대한 특별경영안정자금 1126억원, 통합관제센터 구축․물류 플랫폼 구축․차수벽 등 기반시설 강화사업 100억원, 산단 빗물 펌프장 설계비 5억원 등 1,231억원이 반영돼 향후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 경제 회복에 큰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다.
또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천명한 경북도의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 2억원,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 5억원, 한류 메타버스 데이터센터 건립 5억원 등의 사업이 반영돼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정책에 힘이 실렸다.
아울러, 농촌공간정비사업 56억원,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 특구 61억원, 경산 창업열린공간 조성(스타트업파크) 61억원 등의 계속사업과 xEv 보호차체 얼라이언스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10억원, SMR단지 연계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조성 20억원,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구축 90억원, 해양바이오메디컬 실증연구센터 건립 3억원,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 5억원, 심해과학 연구센터 건립 4억원,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48억 등 신규사업 109건 2,809억원이 대거 반영되어 경북의 미래 성장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울진에 들어설 심해과학 연구센터는 <우주를 넘어 심해로>라는 심해연구 산업클러스터 조성의 전기가 될 전망이다.
또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비 확보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과 동해안권 블루카본 관련 연구·교육·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해 도는 이철우 도지사를 중심으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수시로 관계부처, 기재부, 국회를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도는 지난 10월부터는 예결위 소속 김영식 의원실에 국비지원 캠프를 설치하고 국비확보 전담팀이 상주하며 실국의 국비확보 활동을 지원했다.
또 힌남노로 인한 산업위기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서 김병욱 의원실에 산업위기 선제대응 국비확보 캠프를 설치하고 관련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예결위 계수조정소위 활동이 개시된 이후에는 대구경북 유일한 계수조정소위 위원인 정희용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경북의 현안사업이 국회를 통해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도는 지난 12일 도의회의 의결로 12조 821억원 규모의 2023년 예산을 확정지었다.
이는 전년 대비 8294억원(7.4%) 늘어난 것으로 경북은 전국 도 단위에서 최고의 증가액을 기록하며 예산 12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3년 국비 11조원 확보는 연초부터 목표를 세우고 지역 국회의원, 시군과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어렵게 확보한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문경~상주~김천선, 혁신원자력, 메타버스 등 핵심 사업예산이 내실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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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천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23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 4급 승진
▲정책기획실장 권혁구 ▲축산과장 이정희
◇ 5급 승진
▲총무과 인사담당 서성호
◇ 6급 승진
▲인구교육과 안정현 ▲새마을체육과 김정택 ▲동부동 김정희 ▲상수도사업소 박동열 ▲건강관리과 엄은경 ▲건강관리과 박현연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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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정체개선 공사’ 사업시행 협약 체결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경산IC 교통정체 개선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정체개선 공사’」사업시행 협약식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장, 이동욱 시의원, 윤기현 시의원, 경산상공회의소 안태영 회장,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윤진필 이사장, 진량읍이장협의회 배기성 회장, 한국도로공사 김동수 본부장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 협약서 조인 및 교환 순으로 개최됐다.
경산IC는 평소 경산산업단지에서 대구로 퇴근하는 차량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대표적인 상습정체 구간이다.
이에 경산시에서는 항공촬영 및 교통량 조사를 토대로 교통흐름을 분석해 퇴근 시간대 경부고속도로 대구 방향 진입 차로가 교통량을 소화하기에 부족한 것으로 판단, 한국도로공사에 차로 확장을 건의했다.
본 사업은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대구 방향 진입로 0.7km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고 2023년 3월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평균 주행속도를 분석한 결과, 준공 후에는 정체 구간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 협약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협력해 시민 불편을 해결한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시민들에게 기억될 것”이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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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 선정
[예천=경북IT뉴스] 예천군은 2022년 한 해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추진했던 군정 주요성과 중 총 17건 우수 성과를 후보로 정하고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군 소속 직원은 물론 ‘온 국민소통’ 국민심사를 통해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10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군정 10대 성과는 △농촌협약, 디지털 혁신농업타운 930억 대규모 농촌활력사업 선정 △‘예천 청단놀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경북형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 △예천곤충축제 등 대규모 축제 성공 개최 △예천군 ‘전국 환경대상’ 수상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 선정 △행안부 선정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 범우리공원 숲속놀이터 조성 △교통감응신호 제어 체계 구축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예천읍 도시침수예방사업 선정 등이 포함됐다.
10대 성과 중 경북형 KT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유치와 대규모 농촌활력 사업 선정 등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 대규모 사업들이 많은 성원을 받았다.
범우리공원 숲속놀이터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 선정,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예천읍 도시침수예방사업 선정, 교통감응신호체계 구축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주민 생활과 직접적 연관성이 큰 사업 또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예천청단놀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전국 환경대상 수상, 예천곤충축제 등 축제 성공 개최 등 예천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사례도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성과들도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군정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나타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추진 동력으로 삼아 묵묵히 일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소통하는 군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고 자긍심을 높여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 건설에 힘쓰겠디”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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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 협약식’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에서는 지난 22일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은 칠곡경찰서, 칠곡고용복지+ 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 칠곡우체국, 한전MCS(주) 칠곡지점, 영남에너지(주) 구미,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인적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 노력 및 적극적 제보 △위기가구 대상자에 대해 상호 협력하여 가능한 지원 협조 △상호 협력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자원 활용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위기가구 의심 사례를 발견하면 칠곡군 복지사각지대 신고 채널인 ‘칠곡호이복지톡’ 및 읍면에 직접 의뢰해 신속한 복지상담과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시스템 및 인적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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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승주 전 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 |
| 2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현장 행보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부활절 포항과 구미에서 예배 참석 |
| 5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예천 기자간담회 |
| 6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
| 7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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