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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총동창회, 영남대의료원 발전기금 2000만 원 기부
[경북IT뉴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7일 영남대학교 총동창회으로부터 모교 의료원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영남대학교 총동창회와 의료원이 제휴하고 있는 동문카드의 적립금으로 마련됐으며, 기부금은 환자를 위한 진료환경 개선과 시설, 교육, 연구 분야 등 의료원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김종연 의료원장은 “모교를 향한 총동창회의 발전기금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이 기금으로 인간 사랑 실천 및 의료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최고의 대학병원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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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첫 수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28일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에서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준공 후 첫 수출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최고 품질 샤인머스켓 수출을 위해 조직된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은 2021~2022년 2년 동안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수출국은 대만으로, 수출량은 5톤이며, 현재 바이어를 통해 다른 여러 나라와도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신길호 작모반 반장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수출 가격도 많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국내 가격보다는 월등히 높아서 국내 가격 하락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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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주시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는 2023년 1월 1일자 전보, 직무대리 및 승진내정자 인사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
◇ 4급 전보
▲문화복지국장 김동택
◇ 5급(직무대리)
▲행정안전국장직무대리 김만기 ▲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박종호 ▲농업기술센터소장 직무대리 김준환
◇ 5급 승진
▲투지유치과 조한철 ▲허가과 권기순▲ 허가과 권철환
◇ 6급 승진
▲관광진흥과 이은주 ▲총무과 이신 ▲총무과 우성만 ▲안전재난과 박미향 ▲회계과 김은영 ▲농업정책과 조정현 ▲노인장애인과 이선정 ▲환경사업소 이돈호 ▲도시과 조은경
◇ 6급 승진
▲관광진흥과 이은주 ▲총무과 이신 ▲총무과 우성만 ▲안전재난과 박미향 ▲회계과 김은영 ▲농업정책과 조정현 ▲노인장애인과 이선정 ▲환경사업소 이돈호 ▲도시과 조은경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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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 참여기구 및 자치기구, 미래성장 ‘기폭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청소년 활동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구미의 미래 성장에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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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한지붕 3대 가정에 효도수당 지급
[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은 내년부터 3대 이상이 한집에서 숙식을 함께하면서 만 80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고 영덕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가정에 한해 설과 추석 명절에 각 15만원씩 효도수당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내년 1월 14일까지 이며, 설 전인 20일에 효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효도수당 지급신청서, 주민등록 등∙초본, 입금통장을 가지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가정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사실조사를 할 것이며 거짓이나 허위 부정한 방법으로 효도수당을 수령하면 전액 환수 조치된다.
경북도 내에서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곳은 상주시, 울진군 다음으로 영덕군이 3번째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핵가족화와 가족관계 단절 등 농촌지역에서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이 퇴색해 가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효도수당이 지역사회의 효 문화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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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총 예산의 11%, 2,105억원 노인·장애인 복지 투입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는 노인·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 비율 또한 급격히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하여,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시 전체 예산의 11%인 2,105억 원(전년 대비 137억 원 증액)을 집중 투입했다.
올해 노인복지 증진에 1,487억 원, 장애인복지 증진에 582억 원 등으로 노인과 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추진해왔다.
먼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노인들의 기초연금 지급(31,000명 1,030억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3,383명 46억 원),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식사배달·건강음료 지원(4,293명 9억 원),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3,039명 114억 원) 등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소득보전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보다 효율적이며 다각적인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전체 경로당 584개소에 63억 원을 지원해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물품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연료비 지원, 신축과 증축 및 보수사업 등을 추진했다.
경북도 최초로 경로당 부식비와 경로당 회장 활동비 4억 원을 지원했다. 노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 기능보강 사업 1개소 4억 원, 노인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지원 102개소에 130억 원,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해서 1,200명, 2억 원 등을 지원했다.
장애인 복지분야에는 지난해보다 17억 원이 늘어난 582억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일자리 지원 등 120억 원을 집행하였다. 장애인 활동 및 발달재활 등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918명에게 96억 원으로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했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안동애명촌 외 33개소에 291억 원 운영비 지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 및 정신요양(한센)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20억 원을 지원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에 중점을 뒀다.
8개소 사회복지법인, 34개소 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친자연적이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안동장사문화공원을 2016년 10월부터 개원해 화장로 5기와 유족대기실, 카페 등의 편의시설을 갖워 화장수요 충족과 품격있는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공설 봉안당인 안동하늘공원은 현재 6,500여기를 봉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연고자가 없는 사망자나 가족관계 단절로 시신 인수를 거부하는 등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사망자에게 1일 빈소를 설치해 고인의 존엄한 마지막을 돕는 공영장례서비스를 경북 최초로 시행하여 현재까지 44명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를 실시했다.
초고령화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어 직영으로 운영중인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지하1층, 지상5층)은 상·하반기 실버 교양 프로그램(17과목, 1,070명), 안동시체육회, 용상도서관, 경북척수협회, 개인 이미용봉사 등 지역복지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및 노후문화 공간 제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과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보장 및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고, 2023년에도 각종 시책발굴과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내실화 등을 통해 노인 및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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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영천(금호) 연장 사업 예타 선정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27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금호)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2022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하양역에서 영천시 금호읍까지 5.0㎞ 구간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52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특히, 2021년 7월 고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지방광역철도 중 가장 빠르게 예타대상 선정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난 10월말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정식 제출된 지 2달 만에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영천시는 이번 사업이 영천경마공원 개장,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금호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 대창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대구~경산~영천 지역 간 출·퇴근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예비타당성조사는 대형 신규 공공투자사업을 면밀하게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로 내년 상반기 중 착수하여 통상 12개월간 이뤄지며 경제성 평가, 정책성 분석 및 지역균형발전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종합평가(AHP)에서 0.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면 사업 추진이 최종 확정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정 핵심사업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금호)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최종 종합평가(AHP)를 통과할 수 있도록 영천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영천에 도시철도가 달리는 기적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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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내년 김천사랑상품권 1,000억원 규모 발행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내년에 김천사랑상품권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해 운영한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정부 지원 방안이 결정되지 않아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3년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할인율은 10%로 유지하며 구매한도 및 종이형 판매 기간 등은 변경해 운영한다.
2023년 변경사항으로 1인당 월 구매한도가 월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되며, 연 한도를 500만원으로 설정해 운영한다. 또한 종이형 구매 한도는 개인별 월 4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변경되며 법인의 종이형 구매는 중지된다.
2023년도 김천사랑상품권 카드형 충전 및 구입은 1월 5일부터 재개되며, 김천사랑상품권 종이형의 경우 분기별 1회 총 4회 판매 예정이다. 이에 따라 1분기에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1월 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판매대행점 52개소에서 1인 최대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김천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 목표 1,800억원 발행을 지난 17일에 달성했다. 농어민수당, 임신축하금, 입영지원금 등 각종 정책자금도 김천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해 실제 운영 규모는 2,040억원을 넘어섰다.
김천사랑상품권 사용률도 95%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김천사랑상품권이 자금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 넣는 역할을 톡톡히 했음을 알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김천사랑상품권의 운영을 위해 시비를 확보하여 내년에는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자 한다”며,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시민들과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김천사랑상품권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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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전국 최초로 버스이용 전면 무료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이 내년 1월부터 군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증진시키는 교통복지 정책으로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청송군은 지난 14일 청송군의회 본회의에서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지원 조례’를 원안 가결해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무료이용은 연령이나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 조건에 상관없이 청송버스를 이용하는 탑승객 누구나 가능하며, 버스, 택시 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 대도시권에 비해 대중교통 이용에 상대적 차별을 받고 있던 청송군민의 불편을 상당수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타 지역에서 시행중인 교통약자 등 특정층에 한정된 교통복지사업 대상을, 전국 최초로 경제활동 인구인 청장년층과 관광객까지 전면 확대했다는 점에서 인구 유출 및 전출을 막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청송군의 의지가 돋보인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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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2년 성과 브리핑과 23년 도정운영방향’ 대한 기자간담회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27일 도청 1층 열린도서관에서 ‘22년 성과브리핑과 23년 도정운영방향’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수도권 집중의 물길을 바꾸고 국민행복시대와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동시에 이룩한 유일한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 개발도상국들에게는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지만, 50년 넘게 이어진 수도권 집중으로 청년들은 경쟁의 소용돌이로 내몰리고, 국민들은 행복하지 않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방에서도 기회가 넘쳐나야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사람이 모여들고 경쟁보다는 다양한 가치가 살아 숨 쉴 수 있어야 국민행복시대를 열수 있고,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때, 존경받는 대한민국으로 나갈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어서 이를 위해 지방시대의 ①일자리 혁명, ②문화관광 혁명, ③교육혁명, ④돌봄혁명, ⑤외국인 공동체 혁명으로 구성된 5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대구경북 신공항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공항”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지방시대 일자리 혁명을 위한 농업대전환과 에너지,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와 같은 국가전략산업벨트의 지방확장에 대한 추진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농업대전환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있는 상주를 ‘국가 농업테크노폴리스’로 만들고, 경북 전역에서 소멸위기에 있는 농촌마을을 ‘디지털 혁신농업타운’으로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키워나가는 전략을 소개했다.
문화관광 혁명에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을 통한 디지털 콘텐츠 산업육성과 APEC정상회의 유치를 통한 글로벌화 그리고 호미반도 국가해양 정원 지정을 통한 ‘동해안 국제관광벨트’ 구상도 담았다.
교육혁명은 지방정부와 이공계대학간의 연합체를 구성하고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양성에 집중하며 대학을 벤처창업타운으로 만들어 ‘지역혁신성장의 허브’로 재탄생 시킨다는 구상이다.
돌봄혁명에는 아이를 키워주는 나라, 전국 최초 외로움 대책을 통해 국민들의 마음까지 돌보는 나라에 대한 구상을 포함해 지방에서도 대학병원급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원 혁신 방안도 담겼다.
끝으로 외국인 공동체 혁명을 위해서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외국인 광역비자제도 도입을 통해 문호를 개방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확대, 대학의 외국인에 대한 수준 높은 고등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도 담았다.
특히, “60,70년대 미국과 유럽에서 유학한 청년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면서 “외국의 청년인재들이 한국에서 공부해 고국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어야 존경받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신공항에 대해서는 “지방공항은 수요가 없다는 부정적 명제를 경북이 바꾸겠다”면서 국가기관을 공항건설에 참여시켜 지방시대 대표프로젝트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성공의 역사를 이끌었던 경험을 살려 지방시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진정한 선진국의 길로 이끌어 가고자 한다”면서 “대구경북은 성공할 수 밖에 없고, 될 수밖에 없는 땅이라는 생각으로 도정에 임하고 있다”고 마무리 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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