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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 거점형 돌봄 모델 개발 사업 선정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공모한 ‘2023년 거점형 돌봄 모델 개발 특교 사업’에 선정돼 올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42억 원을 지원받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점형 돌봄 모델 개발 특교사업’은 교육지원청 주도로 거점 돌봄 기관을 구축·운영해 지역 내 인근 학교 간 돌봄 수요 공동 대응 및 새로운 돌봄 서비스 모델을 확산하고, 운영 전반을 교육지원청에서 담당함으로써 신뢰에 기반한 돌봄 서비스와 단위 학교 돌봄 관련 행정 업무를 경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에서 1차 특별교부금 대상으로 선정된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학생 성장 중심의 내실 있는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5일 경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에서 10개 시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의 단계적 확산을 위한 거점형 돌봄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공모를 통해 대상 교육지원청을 선정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거점형 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단위 학교 중심의 돌봄교실 운영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돌봄 시간 연장 및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을 통해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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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사)경상북도 청년연합회 성주군 청우회 명예회장 추대
[칠곡=경북IT뉴스] 정희용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 28일 성주군 SJ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청우회 창립 45주년 기념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이임회장 여청환, 신임회장 서진수)' 행사에서 성주군 청우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지난 1978년 창립된 성주군 청우회는 지역축제 행사 시 경호 봉사활동,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정희용 의원은 성주군 청우회가 지역 청년단체로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활동 등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해주신 여청환 이임회장님과 서진수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청우회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청우회의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우회의 번영을 위해 제가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년도 서진수 신임회장님의 ‘봉사하는 청년은 즐겁다’라는 슬로건처럼 청우회 회원들을 포함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 현안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희용 의원은 지난 2020년 11월 사회단체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명예고문으로 추대된 바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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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과 예천농협, 백종원 대표 빽다방과 맞손
[예천=경북IT뉴스]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인 예천사과가 방송인이자 요식기업인으로 유명한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의 커피프랜차이즈 빽다방과 손을 잡았다.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해 농산물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맛있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빽다방에서 ‘우리 가치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예천사과로 만든 주스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시즌 기간 한정 판매된다.
사과는 칼로리가 적고 피로물질을 제거해주는 유기산과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예천사과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재배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이에 빽다방을 이용하는 전국 고객들에게 뛰어난 예천사과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서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은 예천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예천새움 사과공선회 116농가(82ha)의 사과를 수탁받아 공동 선별 후 유통하고 있으며 군은 선별비와 포장재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달호 조합장은 “농가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으며 예천사과를 시작으로 더 적극적인 유통 마케팅을 펼쳐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사과가 빽다방 매장을 통해 유통되면 농가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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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업무 협약식 개최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59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문경시학원연합회(9개소), 방문학습지(4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27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14개소), 제과제빵업체(3개소), 관내 방역업체(1개소) 및 수업교재 지원업체(1개소)등 총59개 업체가 참여했다.
각 업체에서는 10%~최대43%까지 후원하기로 협약했으며, 특히 관내 방역업체 1개소는 작년에 이어 필요한 가정에 방역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특기적성 학원 연계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소질을 개발하고 안경지원, 이․미용 서비스지원, 생일케이크 지원 등을 통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지게 됐다.
백설매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미래이자 꿈을 가진 드림스타트 아동의 전인적인 성장발달을 면밀히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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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의회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를 맞아 열리는 첫 회기로서, 배성도 의원 등 5명이 공동발의한 ‘칠곡군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을 포함한 총 4건을 처리한다.
또한, 상임위원회 별로 2023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으로는 31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월 1일부터 6일까지는 조례안 등의 안건심사와 각 상임위원회 소관부서별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7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제출안건은 ▲칠곡군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배성도, 오종열, 오용만, 구정회, 김태희 의원) ▲2023년도 업무보고의 건 ▲칠곡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 및 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 민간위탁 동의안 ▲칠곡군 한티가는길 및 한티억새마을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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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대한축구협회, 춘·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 장기개최 협약
[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과 대한축구협회,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는 영덕군에서 5년간 진행되는 ‘춘·추계 전국중등(U-15)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손호영 경북축구협회장,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이 참여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영덕군은 2011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산하 연맹인 한국중등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전국중등축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노하우를 쌓아 왔으며,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2021년부터 장기간 협의를 진행해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
이에 영덕군은 해당 축구대회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2월 춘계대회와 7~8월 추계대회로 개최하게 되며, 대회마다 100여개 팀 4,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연간 5만명 이상이 영덕군을 방문함으로써 연간 4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영일 부회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영덕군민 여러분의 열정과 뛰어난 축구 인프라를 통해 수많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영덕군이기에 장기 개최를 결정할 수 있었다”며, “향후 영덕군 축구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를 영덕군에서 5년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뛰어난 축구 인프라와 대회 운영능력을 통해 선수·가족·지역민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과 축구 유망주 발굴을 모두 이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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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 제막식 개최
[경북IT뉴스] 영남대병원은 지난 27일 2층 당뇨병센터 외래에서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제도는 전문적이고 당뇨병 교육팀을 갖춘 의료기관에 대해 당뇨병학회의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로 현재 전국 88개 병원이 지정돼 있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으로 지정받기 위해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루어진 당뇨병 교육 팀원이 ▲3개 이상 분야에서 당뇨병 교육자 자격증을 소지하며 ▲ 정기적인 당뇨병 개별교육 또는 집단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당뇨병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20년 이상 꾸준히 당뇨교실을 운영하며 개별, 집단교육을 실시해왔고, 당뇨병 교육자들을 교육하는 기관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번 인증으로 영남대병원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인증 의료기관 자격을 갖게 된다.
현재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을 역임 중이기도 한 원규장 교수(내분비대사내과)는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으로서 대구·경북지역의 당뇨병 환우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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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숭모관’ 건립 추진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하는 추모객들에게 품격있는 추모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박정희대통령 숭모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구미시는 기존 추모관이 협소해 방문객의 불편이 있고, 비탈길에 위치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와 위상에 걸맞은 숭모관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2월 중으로 각계각층 전문가를 중심으로 '박정희대통령숭모관건립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확보한 예산 5000만원으로 오는 7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숭모관 규모·형식 등 건립방향에 대한 논의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박대통령의 뜻을 기리기 위해 연간 20만명이 방문하고 누적 방문인원 425만에 이르는 박대통령 추모관을 고인의 원대한 뜻을 가슴에 새기고 그 위상에 맞는 숭모관으로 확대·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도시의 책무와 도리를 다하고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박정희대통령생가를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이 곳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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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여건에 맞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경산시 푸드플랜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경산시 푸드플랜 추진 협의회 순환 및 보장, 공공먹거리 3개 분과 민간대표 및 관련 부서장 등 약 40명이 참석해 경산시 푸드플랜 비전 및 목표, 분야별 전략과제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에 이어 참석자와 소통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드플랜(Food Plan)’이란 농축산물의 먹는 것(food)과 연계된 사업 전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농정의 대상을 농민에서 지역민으로, 단순 농업에서 먹거리 산업으로, 농촌지역에서 지역사회로 확장함으로써, 지역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산업이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게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경산시는 지난해 6월 지역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 정책 수립을 위해 국비사업으로 푸드플랜 용역에 착수했다.
그동안 지역 요건을 고려한 내실 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주요 과제인 경산시 현황 및 먹거리 실태를 종합 진단,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 경산시 푸드플랜 추진협의회와 행정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푸드플랜에 반영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안전 먹거리 생산과 소비, 시민이 행복한 경산시>를 비전으로 ▲먹거리 생산기반 조성 및 로컬푸드 활성화 ▲보편적 안전 먹거리 확대 ▲먹거리 정책의 제도화 3대 전략과 함께 58건의 세부사업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경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세부실천과제를 수립해 먹거리 관련 투·융자 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 푸드플랜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을 통해 지역 순환형 생산, 유통, 소비체계를 구축해 경산시에 가장 적합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모든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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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총력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윤석열 정부가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가 임박해짐에 따라 막바지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국정과제 및 지역정책공약에 반영된 사업 중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지역의 주력산업은 원자력과 수소, 백신산업이라고 판단하고, 작년 10월 차세대 SMR 산업생태계 구축과 원전최강국 건설을 위한 경주SMR국가산업단지,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공급 기반마련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바이오 백신클러스터 조성과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후보지로 제출했다.
속도감 있는 추진과 사업성 제고를 위해 개발공사의 사업시행자 참여, 미분양 해소 대책, 지자체 지원계획 등 다양한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 대응방안을 마련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이번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19개소가 신청돼 저마다 지역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의 전문가 평가와 심의를 거쳐 2월 중순이후 최종결과가 발표 될 예정이다.
우리도의 후보지들은 지역의 산업특징과 연관기업, 공공기관 집적도, 인근지역과의 연계성이 높고 토지개발에 따른 규제지역이 없기 때문에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어느 때 보다도 최종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편 경북도내 국가산업단지는 9개가 지정돼 있으며 현재 2,605개사가 입주, 고용인원 10만 명에 이르는 등 지역의 생산거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원자력, 수소, 백신산업은 모두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산업인 만큼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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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백승주 전 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 |
| 2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현장 행보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부활절 포항과 구미에서 예배 참석 |
| 5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예천 기자간담회 |
| 6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
| 7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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