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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친절교육 실시
[김천=경북IT뉴스]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김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김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민원 응대 및 직원 상호 간 존중과 칭찬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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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2월 1일)
편집부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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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회의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31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지역 내 민·산·학·연·관·군협의체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구미시장, 구미시의장, 경북도 경제산업국장, LIG넥스원(주)구미생산본부장, 한화시스템(주)구미사업장장, 금오공대 총장, 경운대 총장, 구미대 총장, 한국폴리텍대학 학장,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경북연구원장, 경북테크노파크원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등 26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구미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9년 처음 구성돼 지역 방위산업 육성 지원과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구미 방위산업 추진현황에 대한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2023년 구미시 방위산업 육성계획 설명, 산업연구원 장원준 박사의 ‘국내외 방위산업 최근 동향과 향후 전망’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자유토론을 하고 마치는 것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3 구미시 방위산업 육성계획’에서 K-방산 수출허브도시 구미 실현을 목표로, 방산 중소업체의 지속성장 지원, 지역특화 방위산업 발전 역량 강화,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방위산업 활성화, 기술인재 양성으로 방산 혁신성장 토대 구축의 4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산업연구원 장원준 박사는 ‘국내외 방위산업 최근 동향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 강의에서 “경북․구미는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이 있고 189개사의 방산 관련 중소·벤처기업이 있어 타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방산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주력 산업과 연계 시 구미를 포함한 경북지역 방위산업에 혁신적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참석 위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방산 관련 중소․벤처업체들의 R&D 기술 역량 강화, 지역 인재 양성, 지역 방위산업 발전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지역 민·산·학·연·관·군협의체인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상생·협력하며 지역 방위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방위산업은 구미가 대한민국 경제에 기여할 또 한번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세 번째 도전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함께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방위사업청에서 지역 방산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5년간 국비 245억이 지원되며 지난 31일 공고돼 오는 3일 사업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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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베어링·경량소재 산업 인프라 확충사업 속도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베어링 및 경량소재 산업 인프라 확충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베어링 제조기술센터 건립 및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그린 리모델링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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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종합민원과 전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31일 올 초부터 군 보건소에서 본격 운영하는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에서 종합민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 소생술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수의 민원인들이 방문하는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민원인들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은 종합민원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 이론교육에 이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실에는 고령의 민원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만큼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지속적인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으로 응급상황 대비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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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초·중등 교사 정기 인사 단행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년 3월 1일자 유·초·중등학교 교사 총 2,55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역량 중심의 합리적인 인사 실현에 중점을 두면서도 교사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무지 배치를 최대한 보장해 시행했다.
유치원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1명, 타시도 전출 6명, 타시도 교환 1명, 전보 65명, 정년퇴직 5명, 명예퇴직 31명이다.
초등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3명, 타시도 전출 21명, 타시도 교환 39명, 파견 7명, 국립 전출·입 각 6명, 전보 699명, 정년퇴직 40명, 명예퇴직 126명이다.
중등 교사는 수석교사 재임용 2명, 타시도 전출 27명, 타시도 교환 2명, 전보 1,263명, 정년퇴직 47명, 명예퇴직 160명이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합리적인 인사 행정 구현을 통해 교사들에게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저하 방지를 위해 초등 기초 학력 전담 교사를 배치하는 등 현장 지원 인사를 우선했다”며 “새 학년도에도 경북의 모든 교사들이 교직의 보람을 찾고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관리자 및 유·초등 신규 교사·초등 타시도 전입 교사는 2월 10일, 중등 신규 교사 및 유·초·중등 비교과(보건, 영양, 사서, 상담) 신규교사 인사 발령은 오는 15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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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시대정책국을 만들고 지난 한달 동안 구미 지역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방산업체 등을 방문해 산업현장에서 가장 우선 과제로 제시한 인재양성과 기술개발 문제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을 지난 31일 금오공대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SK실트론은 8천550억원의 웨이퍼 시설투자안을 의결하고 2027년까지 5년간 2.3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LG이노텍도 1.4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내놨다.
구미 SK실트론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 3천300여명 중 기술개발 등을 담당하는 전문기술자(엔지니어) 10%는 대다수가 수도권 대학 출신이고 80%의 현장기술자(테크니션)는 대구지역의 전문대학 출신으로 지역대학출신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오공대에서는 지역 기업과 함께 맞춤형 교육과정 및 현장 시스템과 동일한 실습체계를 갖추어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우수한 졸업생의 50%를 우선 취업시킨다.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시설장비 구축에 소요되는 예산은 도와 시가 부담해 지역주도 산업인재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확산시켜 나간다.
뿐만 아니라 전문학사 출신의 우수한 기술자들이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금오공대에 관련 야간학과를 신설해 학비 걱정 없이 엔지니어의 꿈을 지역에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금오공고와 구미전자공고는 교수와 기업 연구원이 직강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기업에 취업시키고 고졸 취업자 학사취득 시 등록금 무상지원, 대기업 수준의 보수, 군복무 후 복귀 시 상여금 300% 지원 등 ‘고졸 청년기술자 전성시대’를 열어간다.
LIG넥스원은 “서울, 부산 등 타지역의 인력은 3~4년 근무 후 수도권으로 이동해서 기업의 손실이 크다. 기술연구에서 생산,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학교가 기금 등을 마련해서 장학제도와 기숙사 생활비 등의 지원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해외에서 공부한 젊고 유능한 교수를 채용하여 기업의 과제들을 이론과 실험을 통해 해결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을 이용하여 AI, 항공, UAM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수학생을 고등학교 진학부터 컨설팅하여 지역산업 인재로 키워 나갈 것과 해외 우수인재 수급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대학과 도와 시군은 기업이 제안한 문제해결을 위해 지방정부 가용재원 10%이상을 투자하고 ‘외국인 광역비자’를 도입하여 직접 CIS, 동남아 등 해외의 우수 IT대학원생, 고등학생 등을 지방정부초청유학생으로 유치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에서 20년 이상 반도체 부품을 생산해온 원익큐엔씨는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가 5년, 10년 이후의 기술개발이며 기업의 생존이 달려있는 절실한 문제라며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의 대학 참여와 대학원 중심의 응용중심 교육도 주문했다.
경북도에서는 대학연구소 406개와 기업연구소 1503개가 공동으로 지역산업의 원천기술과 응용기술 참여하는 특화 프로그램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기술개발이 바로 상품으로 기업의 이익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대학과 협의하여 교수 평가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의 중소기업들은 인재가 없어 고사 직전이고 기술개발이 상품으로 출시되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이제 지역의 대학과 지방정부가가 답을 내 놓아야 한다”라며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 손잡고 기업의 투자단계에서 인재양성, 규제개혁, 정주여건 개선 등 3개팀을 주축으로 하는 TF를 가동해 기업이 인재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가용재원 10%이상을 투자해 서울 청년이 지방을 바라보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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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 혁신 성장의 롤모델로 ‘우뚝’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가 지난 2019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 후 4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난 31일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청사에서 ‘2023 중기부 주요 현안 브리핑’에서 관련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브리핑은 규제자유특구 4년의 발걸음과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로 백운만 중소벤처기업부 단장이 규제자유특구 도입 4년 종합 성과 발표했으며,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은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로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포항시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은 “2019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10건의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사용 후 배터리에 대한 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2조 8,000억 원의 기업투자 유치와 함께 1,7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그간의 성과는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북도, 포항시가 함께 힘을 합쳐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포항시는 지난 2019년 당시 배터리 기술 발전 속도를 법령이 따라가지 못해 사용 후 배터리 산업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북도와 함께 선제적으로 기업경영 현장에서 요구하는 규제 특례를 부여하고, 녹색산업 신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신청해 지정받은 바 있다.
특구 지정을 통해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GS건설 등 선도기업을 비롯해 솔루엠, 미래세라텍, 해동엔지니어링 등 중소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소재에서 부품까지 생산하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또한, 에코프로는 비엠, 이엠, 머티리얼즈, 이노베이션, 씨앤지, 에이피 등 그룹의 핵심 생산시설이 포항 영일만 산단에 둥지를 틀면서 재활용에서 전구체, 양극재 완성품까지 생산하는 포항 캠퍼스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환경부의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와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사업을 유치해 오는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으로, 이차전지 첨단기술 개발에서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포항시는 산업부 사업인 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상용화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돼 현재 운영 중인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에 LFP 배터리 산업의 기반을 더해 철강 도시를 넘어 이차전지 선도도시로 재도약하고 있다.
김남일 부시장은 “포항시가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혁신 창출과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 내 이차전지 분야의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 유치로 우리나라 이차전지 산업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향후 글로벌 혁신 특구와 연계해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기회발전특구 등 지역의 기업들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혁신 특구를 적극 유치해 배터리 전용 산단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포스텍을 포함한 4개 대학과 마이스터고 2개교의 풍부한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수요기업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인력양성 플랫폼을 추진하는 한편,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풍부한 인력, 에코프로·포스코케미칼 등 선도기업을 연결해 신기술 연구개발과 이차전지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정책의 기획과 실행을 위한 이차전지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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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도 읍면동 시정 설명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31일 증산면과 대덕면을 시작으로 ‘2023년도 읍면동 시정 설명회’를 시작했다.
이번 시정 설명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민선8기 주요 시정 설명, 참석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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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구미=경북IT뉴스] ‘23년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구미가 고향인 NH농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행사에 동참했다.
지난 31일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전병택 농협중앙회 대외협력국장, 이재근 고령군지부장, 이재호 구미시지부장 등은구미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지방재정확충, 주민복지 및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뜻깊은 제도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10만원 이하 전액, 초과분 16.5%) 및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축협, 농협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이재호 구미시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농업·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설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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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승주 전 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 |
| 2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현장 행보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부활절 포항과 구미에서 예배 참석 |
| 5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예천 기자간담회 |
| 6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
| 7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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