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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시 편입에 발맞춰 맞춤형 농업행정조직 개편
[군위=경북IT뉴스] 군위군은 지난 1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대구시 편입에 발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해 ‘농정과’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합했다.
그동안의 농업조직은 중앙정부의 조직의 계통에 따라 보조금 및 일반행정은 군청 농정과에서 농업기술 지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원화로 운영해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을 추진해 왔다.
현재 농업 트랜드는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서비스 산업이 어우러진 6차산업으로 나가고 있어,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산물 가공, 유통 기능을 강화해 농업기술센터 내 3개과 14개팀으로 조직을 통합 개편했다.
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편입에 대비해 항공푸드 개발, 공공급식 기능 강화, 도시근교 스마트농업 확대, 도농교류 확대 등 통합신공항과 대구시, 군위군 농업이 협업할 수 있는 중점 사업을 적극 발굴·육성 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으로 농업 기술개발과 농업정책지원의 일관성 있는 지원으로 사업의 효율성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청과 농업기술센터를 오가며 겪었던 농업인의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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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홍보관 2월 정책회의 개최
[울진-경북IT뉴스] 울진군은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과 2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기본구상 용역, 울진군 표고버섯 재배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지속가능한 왕피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지속가능한 산불 피해지역 활용방안 수립 용역 등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 귀농·귀촌인 이사비용 지원, 왕피천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기본구상 용역은 법규 및 행정절차, 귀농·귀촌인 이사비용 지원사업은 도시민에게 귀농·귀촌하려는 동기 유발 및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지원 사항, 왕피천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는 왕피천 일원을 상징하는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어떤 정책이나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군민에게 널리 홍보해 군민이 체감하는 효과를 파악한 후 피드백의 과정을 거쳐 추진할 사업과 중단할 사업 등을 구분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고 결정된 사업은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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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년 연속 계약원가심사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시부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는 주요 사업 진행 앞서 사업의 적정한 원가 및 시공 방법 등을 심사해 경제적이고 적정한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경산시는 2022년 각종 공사 용역 물품 등 총 289건 2,122억원의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 및 일상감사를 포함, 41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자체 심사 기준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주요 지적사례 및 분야별 심사 체크리스트 등을 자체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어 계약원가심사의 전문성 및 효율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절감된 예산은 살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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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포배양산업 업무협약 체결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세포배양산업 육성 전략 발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 주관으로 지자체 구미, 포항, 경산, 의성 4개 시군과 교육기관, 연구·지원기관, 기업체 등이 참여해 바이오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기술·시장 변화에 따른 경북 세포배양 산업 육성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다.
구미시는 향후 신공항 배후도시로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분원 설립과 연계해 배양식품 등 미래 식품 산업화 연구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과기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의 우수한 원천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배양식품의 소재 생산에서부터 제조과정 전반에 적용되는 품질 표준화를 통해 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식품연구원 분원을 중심으로 미래 식품을 테마로 한 대형 국책과제 기획도 추진할 계획이다.
세포배양은 ‘동물 생체로부터 분리한 세포를 증식 및 분화시키는 데 필요한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술’로서 크게 원부자재(배지 등) 와 장비로 분류된다. 주로 기초연구를 비롯해 바이오의약품(백신,단백질․면역․유전자․ 줄기세포 치료제 등)과 식품․화장품 스크리닝 등에 활용되고, 최근엔 동물세포 배양식품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바이오 선진국이 선도하고 있는데, ‘19년 1,774천만$에서‘24년 3,255천만$으로 시장이 확대될(연평균 12.91%성장) 전망이다. 배양식품이 상용화될 경우 세포배양시장은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시장은 원부자재 90% 이상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고, 장비도 국산화율이 16.5%에 불과할 정도로 해외 의존도가 높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 설립예정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분원과 연계해 세포배양식품의 표준화, 기술개발, 대량생산 실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학‧연구소의 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대학과 마이스터고를 통해 필요한 인력을 지역에서 직접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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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구미시민 안녕과 지역발전 기원 금오대제 거행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 계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5일(일) 오전 11시, 금오산 잔디광장 금오제단에서「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금오대제」를 거행했다.이날 금오대제는 초헌관 김장호 구미시장, 아헌관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종헌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맡았으며, 그 외 참석한..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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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2월 6일)
편집부 기자 / 20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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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함창읍을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과 노약자를 위해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오지마을을 방문해 분할,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등의 민원을 상담 및 처리한다.
또한, 조상 땅 찾기, 도로명주소, 지적 재조사 등 토지 관련 민원뿐만 아니라 각종 시책홍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유도하며, 건의사항 등은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통해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편익 증진과 적극행정에 대한 신뢰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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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5년차 추진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점곡면 동변리 일대에 조성중인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대해 올해 사업계획에 따른 조림 16ha, 숲 가꾸기 52ha, 임도 1.0km 등 산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
의성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총 75억원의 국도비를 보조받아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간 조림 70ha, 숲가꾸기 565ha, 임도 15.5km 등 복합적인 산림경영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 목표로는 분산된 사유림의 경영 면적 집단화를 통한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 효율적인 산림경영 모델 개발, 산주 의견을 반영한 소득사업 등 산림 내 경영 활성화를 통한 산주 소득 증진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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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오징어축제· 눈축제, 경북도 지정 축제 선정
[울릉=경북IT뉴스] 울릉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오징어 축제와 올해 14년 만에 열리는 눈 축제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지정축제 및 미색(微色)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 지정축제 및 미색축제 공모사업은 경북에서 개최되는 85개 축제 중 내실 있고 완성도가 높은 시·군의 축제를 우수축제로 지정해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자체별로 축제 개최 계획서를 제출하고 PPT 발표 후 경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축제 콘텐츠와 조직역량 및 안전관리체계 등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 후 선정됐다.
평가 결과 경주의 벚꽃축제와 영양의 산나물축제 등 경상북도의 각 시군의 대규모 투자 대표 축제들 사이에서 울릉군이 공모 신청한 오징어축제와 눈축제 축제 모두 각각의 공모분야에서 선정됐다.
심의위원들은 울릉도 눈축제는 인공눈이 아닌 자연눈으로 진행되는 눈축제로 상당히 매력적이며 삿포르 눈축제처럼 다양한 아이템들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면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축제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크루즈 취항으로 겨울 관광객들이 증가하며 안정적인 겨울 관광이 가능해지자 겨울 상품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에 발맞춰 지난3일부터 5일까지 나리분지 일대에서 14년 만의 울릉도 눈축제가 개최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가 4계절 관광이 가능해짐으로써 비수기로 여겨지던 겨울에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광 상품들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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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구윤철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라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하여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해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메세나 협회 창립, 예술경영아카데미 등으로 지역의 기업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재임기간 동안 경북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고 헌신한 경력과 리더십,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가진 구윤철 대표이사가 경북문화재단에 꼭 필요하다”며 “경북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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