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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배움 사각지대에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운영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6일 고경면 상리리 경로당에서 열린 실버웃음치유 강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9개 강좌를 10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설해 5월까지 운영한다.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접근성이 취약한 먼 거리 지역주민들이 신청한 희망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금호, 화북, 고경, 북안, 대창, 서부동 6개 읍·면·동의 학습 취약지역 9개소에서 매주 열린다. 강좌는 건강과 활력을 충전하는 실버건강체조와 실버웃음치유 프로그램이 인기가 높아 5개소에서 진행된다. 또한, 요가, 노래교실, 아랑고고장구, 스마트폰활용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다채롭게 진행돼 학습 만족과 함께 농한기에도 건전한 여가 선용과 취미생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어 참가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의 재능 있는 강사를 발굴해 시민들과 소통케 함으로써 마을마다 학습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가 높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라며, 교육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접근성과 다양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영주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체제 돌입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가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체제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박남서 시장 주재로 개최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에서 정부 정책방향과 시 현안산업을 연계한 신규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전략회의를 통해 2024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으로 68개 사업 1481억원을 발굴하고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신규사업은 △종합장사시설 건립 53억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45억원 △시가지 일주 보행로길 설치사업 40억원 △서천교~한정교 야간경관 조성사업 30억원 등 44개 사업 457억원 규모이다. 계속사업은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 70억원 △영주시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58억원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47억원 △노후 가흥정수장 정비사업 35억원 △베어링산업 제조지원 기반구축사업 27억원 등 24개 사업 1024억원으로 안정적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가투자예산 확보가 최우선 과제인 만큼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 개발을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영덕군, 대외협력관 위촉으로 중앙부처 협력 강화
[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김광열 영덕군수과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대외협력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영덕군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대외협력관 제도는 행정, 문화관광, 기업, 농수산업, 통상, 마케팅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영입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로, 대외협력관은 임기 2년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대외협력관 중 대구대학교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는 경상북도 지역축제 자문위원이자 축제 전문가로, 지역 내 주요 축제에 대해 자문을 해오고 있다. 특히, 서 교수는 영덕대게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공헌했으며, 향후 문화관광 분야에서 영덕군에 주효한 조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공무원인재개발연구소 가재영 소장은 행안부가 선정한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천안시청과 충남도청에서 근무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혁신과 적극행정 등 영덕군의 지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 끝으로, 법무법인 더불어섬의 박세희 송무팀장과 수별에이전시 장지훈 대표는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이끌 인재들로, 영덕군의 국·도비 사업예산 확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에너지와 노하우가 도입되어야만 영덕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 어미가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응하듯이 대외협력관의 선견지명과 모범이 영덕군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문경시, 올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지난 7일 2023년 농축산유통분야 지방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문경시 농업분야의 보조사업 공모절차를 거친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심의위원들의 심도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총 137개 사업, 보조금 94억원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심의의결 했다. 시는 농가 수요가 많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사업 보완이 필요한 경우 적극 개선하는 등 전략적 지원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농가 고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농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업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경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농업·농촌의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보조금 대상자 선정심의,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한 총 26명이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보조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한 사업들을 적기에 추진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안동시,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안동시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신연옥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2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2021. 7. 설립)은 일직면 원호리 일원에 약 52억 원을 투자해 김치 제조·가공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투자가 완료되면 이 공장에서는 연간 약 5,180톤의 김치를 생산한다. 더불어 약 70여 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연옥 대표는 “현재 국내 포장김치 시장 규모는 약 1조 3,90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김치 소비 증가세로 김치산업의 전망이 밝고, 김치 제조에 필요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수급함으로써 농가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대표 김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구미시, 아주스틸(주)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주스틸(주)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이사,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아주스틸(주)은 자사의 고유 프린팅 기술력과 아주엠씨엠(주)의 제조 기술력, 인프라를 결합하여 국내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종합 판금 센터와 친환경에너지 저감형 건축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내 건축재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겠다는 계획이다. 2025년까지 총 1,000억 원(아주스틸(주) 223억 원, 아주엠씨엠(주) 777억 원)을 투자, 200명을 고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스틸(주)은 1999년도에 설립된 구미 향토기업이자 철강 기반 혁신 소재 전문 개발 기업으로, 수년간 축적된 금속 표면 처리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 강판 표면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가전 외장 금속 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건축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경험과 경쟁력 있는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구미시에 투자를 결정해준 지역 향토기업인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기업들이 제조 분야의 혁신을 앞당기고 글로벌 마켓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홍성구 김천 부시장, ‘직접 살피는 현장 로드체킹’ 실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 홍성구 부시장은 지난 6일 김천시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손꼽히는 튜닝카 등 자동차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산업 및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대상지 등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은 지난 1월 실시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순회 방문과 더불어 홍 부시장의 발 빠른 시정현장 점검 및 사업내용 숙지를 위해 계획됐다. 먼저, 한국도로공사와의 연계 협업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모면 일반산업단지 내 스마트 물류센터 조성 현장을 시작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 중인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및 주행시험장,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 그리고 개령면의 지역거점 드론실기시험장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이어서 율곡동으로 이동해 진주 혁신도시에서 이전하는 국토안전관리원 교육원 신축 대상지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테마파크 조성지, 경상북도에서 파견 근무 중인 산학연유치지원센터 등을 추가로 방문했다. 홍 부시장은 “김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미래전략 사업들이 하나씩 착착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새롭게 달릴 기운이 솟는다”며, “각 사업 모두가 앞으로의 추진계획대로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경북교육청, 문경시· 청송군· 칠곡군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일 웅비관에서 문경시·청송군·칠곡군과 미래교육지구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의성, 상주, 예천, 안동, 경주 5곳을 시작으로 운영해오면서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인구 감소,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는 미래교육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지역 인구 유출의 큰 이유가 양질의 일자리와 우수한 교육·육아·보육환경의 부족으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아이돌봄 육아문제, 지역교육환경 격차에서 오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 등의 교육격차 해소 문제, 맞벌이 가정 등 생업에 종사하는 학부모님들에게는 방과후 아이 돌봄에 대한 부담을 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교육과정 운영, 마을교과서 및 지역화 교재 제작, 지역 특색을 반영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자긍심을 키우고,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인구 유출을 방지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 사업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각각 연 2억 원을 부담해 4년간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두 기관 협의를 통해 연장 운영이 가능하며, 경북교육청은 매년 3~5곳을 추가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경북 도내 전체로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과 함께 아이들에 대한 돌봄과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교육지구 확대 운영을 위해 기초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경북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 본격 돌입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APEC유치 전담팀을 구성하고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준비에 착수한 가운데 지난 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관련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 경주시, HICO, 경북관광공사, 경주시 숙박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각 기관에서 추진해온 정상회의 유치 추진 사업 검토와 금년도 신규 추진사업 논의, 하반기 본격적인 개최도시 선정 과정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25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강화방안 △경주 시민의식 대전환을 위한 캠페인 전개 △HICO 증개축 현황 △경주시 숙박시설 현황 등에 대해 점검하고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구현모 국제관계대사는 “정부에서 공식 지정한 ‘국제회의도시’ 경주는 유치 신청 도시 중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 국내 소규모 도시개최를 통한 지역균형 발전 및 관광·경제 활성화에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경주가 2025 APEC정상회의 최적지임을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개최지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오는 1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출범식을 개최한다. 각계 유력 인사를 민간추진위원으로 위촉해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전방위적 유치지원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봉화군, ‘치매보듬마을’에 양곡1리 선정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군은 명호면 양곡1리를 올해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했다. 치매보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의미한다. 봉화군은 2017년 봉화읍 유곡3리 마을을 첫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한 후 봉성면 동양리(2019년), 상운면 가곡리(2020년), 물야면 개단4리(2021년), 춘양면 의양4리(2022년)를 선정해 지역사회 치매환자 돌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치매보듬마을 사업은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조기 전수 검사,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치매교육프로그램, 치매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지역 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해 실종치매환자의 빠른 대처를 위한 경찰서 연계와 방문객 대상 치매관련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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