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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도의회 및 23개 시·군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각 지방의회에서 조례 및 규칙 제정 등 입법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무능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청한 특강을 열었다. 또한 도의회와 시·군의회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업무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방의회 입법정책의 전문성 및 역할 강화를 위해 ‘자치법규의 올바른 이해’와 ‘한글맞춤법과 법령기준’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 직무특강은 경북도내 시·군 의회 입법관련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지방의회 조례 및 규칙 제정 등 입법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 업무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였으며, 이날 직무특강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의회 정창명 입법정책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이 입법관련 담당자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돼 유익한 입법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최종적으로 우리 경북도민 모두의 삶이 풍요로워 지는 입법정책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10일
김재욱 칠곡군수, 심폐소생술 ‘초기 응급처치 중요성’ 홍보
[칠곡=경북IT뉴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6일 칠곡군보건소에서 ‘제51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캠페인에 참석해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며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구미시, 대한민국 씨름의 중심지로 발돋움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씨름 종목으로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씨름’은 전통 민속놀이에서 현대의 스포츠로 진화해 전승되고 있으며, 고대 삼국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각종 자료에서 나타난 역사성과 고유성 및 표현미가 뚜렷하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광복 이후 각 지역마다 대회가 열리고 80년대 천하장사 씨름대회가 처음 개최되면서 국민적인 사랑을 대대적으로 받았으나 90년대 이후부터는 전국적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를 인정하지 않은 공동체 종목의 국가무형문화재의 전승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서, 구미시와 구미시 체육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지역의 씨름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전국적인 부흥을 일으키는데 발판을 삼고자 한다. 사업내용은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학교 학생과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태현 전 천하장사이자 용인대 교수가 이론과 실습으로 계획한 씨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을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체급별 토너먼트를 통한 ‘경북 씨름 대축전’에 출전해 한바탕 씨름 축제를 열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역사적으로나 전통적으로 대중의 인기를 받았던 씨름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제2의 부흥을 이뤄내길 희망하며, 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알차게 준비해 씨름이 활성화되는데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김천시 지좌동, ‘고독사 예방 프로젝트’ 시행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 지좌동 마을복지계획 실행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김천시 최초로 마을복지계획 공모에 선정된 까치밥 나눔 냉장고를 1년간 운영하며 기부 받은 먹거리·생필품·생활용품 외 기부금으로 접수된 지정기탁금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주민들에게 추천받은 22명의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설문조사를 통해 10명을 확정 주 1회 건강음료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기옥 마을복지계획 실행위원장은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건강도 챙겨드리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러브유~우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건강음료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준 마을복지계획 실행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이 함께 꿈꾸는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안동시,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라오스서 입국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73명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입국한다. 계절근로자 73명은 범죄예방·이탈방지 교육과 마약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26개 농가에 배치돼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이와 함께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도 병행 추진하여 5월 중 13명의 계절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으로 인한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등록비, 마약검사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또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주와 근로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원활한 인력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계절근로자들의 입국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에 선발된 계절근로자가 성실하게 근로해 내년에도 재입국할 수 있도록 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고용농가에서도 근로조건 및 인권보호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농협이 5개월간 공동숙소를 운영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유치’ 등 향후 사업의 추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3년 주민자치위원 25명을 선정해 지난 6일 위촉식을 갖고 위원 25명, 고문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으로 최기대 씨를 선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임 위원장 감사패 전달, 2023년 위원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위원회 기능과 역할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2023년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 3월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별로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위원들은 2024년 3월까지 1년간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주민의 문화·복지·편의와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최기대 위원장은 “2023년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중앙동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위원님들의 많은 활동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재철 중앙동장은 “중앙동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3년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경북도, 방사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성공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6일 방위사업청 공모 ‘2023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는 지난 2020년, 2022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도전으로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구미는 전자통신,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에 높은 제조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유도무기, 감시정찰, 전자통신제어 등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방산기술과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지역소재 앵커기업과 180여개의 방산 중소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지역 방위산업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윤석열 정부는 국방혁신 4.0을 통해 과학기술 강군 육성을 강조해 왔으며 최근 UAE에 국산 유도미사일 천궁Ⅱ의 4조 원대 수출계약 체결에서 보듯이 방위산업이 신성장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북도는 방산혁신클러스터를 통해 국내외 방산 소재․부품 신시장을 선점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방산 진입 유도 및 방산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경북형 방산혁신클러스터는 미래 전자통신 기반 유무인복합체계로 K-방산 전초기지를 조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구미 국가산단에 조성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499억원(국비 245억원, 지방비 254억원)을 투입해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건립 △지역 방산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운영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국방신산업 연구 적용기술 및 성과물 사업화 지원 △방산 창업 및 중소기업 방산진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는 구미 국가1산단 내 구미시 창업보육센터 부지 3814㎡, 건축연면적 4000㎡로 건립되며 사무동(지상 3층, 3000㎡)에는 창업기업 입주 공간, 사무실, 세미나실, 네트워킹 공간이 마련되고, 시험동 2동(지상 1층, 1000㎡)에는 환경․신뢰성 시험 및 전자기적합성 시험 장비가 구축된다. 방산특화개발연구소는 지역 내 대학-기업-연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유무인복합체계 핵심기술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연계 지원을 하게 되며,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장비를 구축해 소재․부품 개발, 시제품 시험․평가, 기술이전 및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이 가능하다. 또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은 시범사업으로 무인수상정 개발을 추진하고 지역 방산중소기업과 함께 소형무기체계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경북도는 방산클러스터 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까지 방산 창업 및 업종전환 100개사, 생산유발효과 5780억원, 부가가치 유발 2000억원, 일자리 창출 2100여명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이 주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공 모델을 경북에서 만들어 지역 방위산업 혁신과 대전환을 이뤄 나가겠다. 무엇보다 지역 주력산업과 국방 신산업의 발전 시너지를 극대화해 K-방산 전초기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결의문 채택
[경북=경북IT뉴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6일 BEXCO에서 제55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개최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한 17개 시도지사들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총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현황 및 중앙지방협력회의 실무협의회 경과보고를 받고, 17개 지방정부의 지원방안들을 모색했으며, 유치지원을 위해 현수막 게첨과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시 1893년 시카고 엑스포 첫 참가 이후 137년 만에, 세계 12번째(아시아 4번째) ‘등록엑스포’개최이며, 3대 메가이벤트(올림픽‧월드컵‧등록엑스포)를 모두 개최하는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총회 이후 지방 4대 협의체 회장들 또한 유치지원에 대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고, 이어서 열린 제4회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세계박람회(BIE)실사단 일정에 맞춰 개최함으로써 정부의 적극적인 유치의지 표명과 유치열기 고조에 힘을 보탰으며, 폐회 이후엔 위원 전원이 BIE실사단이 머무르는 누리마루APEC하우스를 방문했다. 특히, 시도지사협의회에서는 부산국제박람회가 지방시대의 중요한 모멘텀이 된다고 보고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지방자치권 강화를 최우선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힘을 모았다. 지금까지는 조직권, 인사권, 한시기구 설치 등 부분적으로 이관하던 방식을 바꾸어 종합적으로 이관하는 일괄타결방식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령에 따라 규정된 것을 조례로 정하도록 해서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대폭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지방정부의 권한확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중앙정부가 아니라 시도민의 대표로 구성된 의회에 통제 장치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의했다.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만의 행사가 아니라 17개 시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는 각오로 반드시 유치해 지방과 중앙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내고, 자치조직권 강화 등을 통한 대한민국의 성숙한 지방자치를 세계인과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전수검사 실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매월 구미 관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조리교 147교(원)의 급식 식재료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유해물질 오염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위해 실시된다 검사는 국내산 및 국내 유통 수입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을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식품방사능측정기기(요오드 및 세슘 수치 확인)를 통해 구미교육지원청 자체검사 136건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정밀검사 전문기관에 11건을 의뢰해 실시한다. 이성희 교육장은 “최근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라 방사능 오염에 대한 걱정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학교급식 방사능검사를 통해 깨끗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과 방사능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에 힘쓰며, 학생들에게 더 건강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식재료 검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7일
구미시 농협운영협의회, ‘3行3無 실천 결의대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구미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은 6일 구미농협 본점에서 ‘3행3무 실천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결의문 낭독과 실천 서약서 작성하며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3행3무’란 농협 임직원들이 실천해야 할 세 가지 항목과 근절해야 할 세 가지 항목을 말한다. ‘3행’은 청렴(원칙을 지치며 깨끗하게 처신하기), 소통(생각의 공유로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기), 배려(상대방 존중하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이며, ‘3무’는 사고(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및 횡령 금지), 갑질(상대적으로 우월한 지위의 남용 금지), 성희롱(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는 성적인 언행 금지)이다. 이재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지속가능한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높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직원 및 조합원을 보호하고 ‘3행3무’ 실천운동 전파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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