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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임대성 전 홍보자문관 신임 대변인 발탁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9일 신임 대변인으로 임대성(38세) 전 경북도 홍보자문관을 임명했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홍보 환경을 고려해 도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해 공모 절차를 진행했으며,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젊은 대변인을 채용하는 파격적 인사를 단행했다.
대변인 직위는 언론·뉴미디어 등을 통해 경북도의 주요 정책 및 현안 등을 도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주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임대성 대변인은 연세대 학사와 성균관대 석사 과정을 거쳐 국회 보좌진으로 근무했으며,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신설한 청년특별보좌관 자리에 임명돼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정책특별보좌관, 홍보자문관 등을 역임하며 특유의 젊은 감각을 활용해 도정 시책 및 홍보에 자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역대 대변인 직위는 내부 인사를 통해 발령됐지만, 처음으로 개방형으로 임명되고 경험 있는 젊은 인사가 유입된 만큼 경북 도정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 도민과의 소통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 대변인은 “경북의 우수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롭고 체계적인 홍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8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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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 수상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8일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를 포함한 28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 참여와 일자리, 지역사회 돌봄 등 8개 영역을 심사했으며 경북도는 대표 노인복지모델인 경로당행복선생님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정책, 인프라 등으로 고령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로당 행복선생님’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경북도의 대표적인 어르신 복지정책이다.
그동안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에 ‘행복선생님’을 배치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30억원 증가한 19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20명을 증원하고,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경로당 어르신 복지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5년차에 접어든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 어르신들 일상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건강고령친화도시로 어르신들이 활력 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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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모든 승객 공짜’ 전국 최초 무료버스 큰 호응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든 승객 공짜’ 무료버스가 보편복지·탄소중립·경제활성화의 1석 3조 효과를 톡톡히 보이고 있다.
군은 2023년 새해 첫날부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군민은 물론 관광객 등 청송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관내 버스이용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했다.
그 결과 ‘농어촌버스 무료운행’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현재 보편복지 향상, 탄소중립 환경실천,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보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청송버스(주)에서는 ‘농어촌버스 무료운행’ 후 버스 이용객이 약 20%정도 늘어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비용적인 측면과 버스를 탈 때 요금지불의 번거로움으로 인하여 버스 타는 것을 꺼렸던 지역민들이 부담 없이 바깥출입을 하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버스를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전에는 병원 한 번 가려면 일부러 좀 참았다가 다른 볼일 있으면 가곤 했는데, 이제는 몸이 좀 아프다 싶으면 바로바로 병원에 가니까 아픈 것도 덜하고 멀리 사는 아들내외의 걱정도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장날에 버스를 이용한 주민은 “전에는 장바구니를 차에 올리고 잔돈 꺼내고 이러다 보면 마음도 급하고 비틀거릴 때도 많았는데 이제는 운전기사님이 짐 옮기는 것도 도와준다”며 좋아했다.
이러한 평가는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청송군의 무료버스 도입 취지와도 잘 부합되는 대목이다.
특히 아직은 대부분의 승객이 지역민이지만 앞으로 봄철 관광객들의 방문이 시작되면 슬로시티 청송에서 버스로 관광하는 새로운 여행트렌드가 자리 잡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더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으면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의 호응과 관광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수시로 버스와 터미널을 점검하여 쾌적한 버스이용 환경을 만들고, 운전기사님들의 서비스 교육도 더욱 철저히 하는 등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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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배움 사각지대에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운영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6일 고경면 상리리 경로당에서 열린 실버웃음치유 강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9개 강좌를 10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설해 5월까지 운영한다.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접근성이 취약한 먼 거리 지역주민들이 신청한 희망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금호, 화북, 고경, 북안, 대창, 서부동 6개 읍·면·동의 학습 취약지역 9개소에서 매주 열린다.
강좌는 건강과 활력을 충전하는 실버건강체조와 실버웃음치유 프로그램이 인기가 높아 5개소에서 진행된다.
또한, 요가, 노래교실, 아랑고고장구, 스마트폰활용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다채롭게 진행돼 학습 만족과 함께 농한기에도 건전한 여가 선용과 취미생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어 참가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의 재능 있는 강사를 발굴해 시민들과 소통케 함으로써 마을마다 학습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가 높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라며, 교육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접근성과 다양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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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체제 돌입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가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체제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박남서 시장 주재로 개최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에서 정부 정책방향과 시 현안산업을 연계한 신규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전략회의를 통해 2024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으로 68개 사업 1481억원을 발굴하고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신규사업은 △종합장사시설 건립 53억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45억원 △시가지 일주 보행로길 설치사업 40억원 △서천교~한정교 야간경관 조성사업 30억원 등 44개 사업 457억원 규모이다.
계속사업은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 70억원 △영주시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58억원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47억원 △노후 가흥정수장 정비사업 35억원 △베어링산업 제조지원 기반구축사업 27억원 등 24개 사업 1024억원으로 안정적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가투자예산 확보가 최우선 과제인 만큼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 개발을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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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외협력관 위촉으로 중앙부처 협력 강화
[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김광열 영덕군수과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대외협력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영덕군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대외협력관 제도는 행정, 문화관광, 기업, 농수산업, 통상, 마케팅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를 영입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로, 대외협력관은 임기 2년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대외협력관 중 대구대학교 호텔관광학과 서철현 교수는 경상북도 지역축제 자문위원이자 축제 전문가로, 지역 내 주요 축제에 대해 자문을 해오고 있다.
특히, 서 교수는 영덕대게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는 데 공헌했으며, 향후 문화관광 분야에서 영덕군에 주효한 조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공무원인재개발연구소 가재영 소장은 행안부가 선정한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천안시청과 충남도청에서 근무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혁신과 적극행정 등 영덕군의 지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
끝으로, 법무법인 더불어섬의 박세희 송무팀장과 수별에이전시 장지훈 대표는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이끌 인재들로, 영덕군의 국·도비 사업예산 확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에너지와 노하우가 도입되어야만 영덕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 어미가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응하듯이 대외협력관의 선견지명과 모범이 영덕군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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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올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지난 7일 2023년 농축산유통분야 지방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문경시 농업분야의 보조사업 공모절차를 거친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심의위원들의 심도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총 137개 사업, 보조금 94억원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심의의결 했다.
시는 농가 수요가 많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사업 보완이 필요한 경우 적극 개선하는 등 전략적 지원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농가 고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농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업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경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농업·농촌의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보조금 대상자 선정심의,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한 총 26명이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보조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한 사업들을 적기에 추진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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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안동시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신연옥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2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안동명가 영농조합법인(2021. 7. 설립)은 일직면 원호리 일원에 약 52억 원을 투자해 김치 제조·가공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투자가 완료되면 이 공장에서는 연간 약 5,180톤의 김치를 생산한다. 더불어 약 70여 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연옥 대표는 “현재 국내 포장김치 시장 규모는 약 1조 3,90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김치 소비 증가세로 김치산업의 전망이 밝고, 김치 제조에 필요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수급함으로써 농가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대표 김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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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주스틸(주)과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주스틸(주)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이사,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아주스틸(주)은 자사의 고유 프린팅 기술력과 아주엠씨엠(주)의 제조 기술력, 인프라를 결합하여 국내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종합 판금 센터와 친환경에너지 저감형 건축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내 건축재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겠다는 계획이다.
2025년까지 총 1,000억 원(아주스틸(주) 223억 원, 아주엠씨엠(주) 777억 원)을 투자, 200명을 고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스틸(주)은 1999년도에 설립된 구미 향토기업이자 철강 기반 혁신 소재 전문 개발 기업으로, 수년간 축적된 금속 표면 처리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 강판 표면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가전 외장 금속 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건축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경험과 경쟁력 있는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구미시에 투자를 결정해준 지역 향토기업인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기업들이 제조 분야의 혁신을 앞당기고 글로벌 마켓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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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구 김천 부시장, ‘직접 살피는 현장 로드체킹’ 실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 홍성구 부시장은 지난 6일 김천시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손꼽히는 튜닝카 등 자동차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산업 및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대상지 등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은 지난 1월 실시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순회 방문과 더불어 홍 부시장의 발 빠른 시정현장 점검 및 사업내용 숙지를 위해 계획됐다.
먼저, 한국도로공사와의 연계 협업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모면 일반산업단지 내 스마트 물류센터 조성 현장을 시작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 중인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및 주행시험장,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 그리고 개령면의 지역거점 드론실기시험장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이어서 율곡동으로 이동해 진주 혁신도시에서 이전하는 국토안전관리원 교육원 신축 대상지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테마파크 조성지, 경상북도에서 파견 근무 중인 산학연유치지원센터 등을 추가로 방문했다.
홍 부시장은 “김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미래전략 사업들이 하나씩 착착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새롭게 달릴 기운이 솟는다”며, “각 사업 모두가 앞으로의 추진계획대로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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