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구미시, ‘2023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1일 금오산도립공원 내 금오천 일원에서 ‘2023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2천여 명의 관람객과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의장, 김용현·김창혁·백순장 도의원, 박세채·김낙관 지역구 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축제는 금오천 일원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선율이 개막당일 3만 시민들의 발걸음을 즐겁게 해줬다. 메인무대에서의 흥겨운 댄스 및 구미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밴드팀의 버스킹, 풍선아트 매직쇼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시민들의 참여로 진행되는‘거리의 노래방’은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현장에서의 열기가 뜨거워 연장 진행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이날 저녁에는 이철우 도지사의 방문으로 현장에서 도·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밤마다 야간 조명으로 더욱 아름다워지는 여러 스폿의 포토존과 미디어파사드는 금오천 산책길을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로 연출했고, 야시장을 연상시킬 정도의 청춘아트마켓은 밤늦게까지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거려 금오천이 밤낮으로 낭만과 예술이 흐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수놓은 금오천에서 가족·친구·연인 누구나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과 예쁜 사진 많이 남기시길 바라며, 일상에서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이 흘러넘치는 낭만문화도시 구미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꾸준히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03일
영양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긴급지원 업무협약 체결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27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한도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긴급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은 코로나19 여파에 이어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저리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영양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기 출연한 출연금이 경기 악화로 급속하게 소진될 것에 대비해 추가로 1억 원을 출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출연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0배인 10억원까지 소상공인에게 특별 보증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고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청일 현재 영양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영양군은 조례 개정을 통해 특례보증한도를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증액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일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최근 물가 및 금리 상승으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안정적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출연금을 2배로 확대해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영주시, 철쭉 복원 기념 식재 행사 개최…9년생 철축 300주 식재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서천둔치에서 시 관계자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영주시 산악연맹,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백산 철쭉제 확대를 위한 철쭉 복원 기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9년생 철쭉 300주를 강변타운 앞 서천둔치에 식재하며. 그동안의 철쭉 복원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날 식재한 철쭉은 소백산 연화봉에서 종자를 채취해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육묘해 지난 7일 한국 식물복원 연구단지에 이관한 것이다. 시는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철쭉 대량 육묘에 성공한 바 있다. 소백산의 철쭉은 3년이면 개화하는 다른 철쭉과는 달리 7년 만에 개화하는 낙엽성 철쭉으로 우리 고유의 자생관목이다. 영주와 경북을 대표하는 향토수종으로 화색이 연분홍빛으로 선명하고 아름답고 뿌리가 곧고 멀리 뻗어 선비의 기개를 상징한다. 철쭉류 중 왕이라 해 일명 ‘로얄 아젤레아(Royal Azalea)’라고 불리며, 민족의 정서와 부합돼 그 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석기 영주시 산악연맹 회장은 “이번 행사로 ‘사랑의 기쁨’이라는 철쭉의 꽃말처럼 소백산 철쭉이 경북의 꽃으로, 대한민국의 꽃으로 거듭나 철쭉제가 도 단위 축제로 확대·활성화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소백산 철쭉제는 오는 5월 27~28일, 이틀 동안 일반시민과 여행 방문객들도 참여가 쉽도록 서천둔치에서 진행된다. 철쭉 복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봉화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0일 봉화경찰서, 봉화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내성초등학교 교문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학업중단예방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후 친구사랑 홍보와 교통안전수칙 홍보를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에게는 안전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금지 및 신호기 미설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안내했다. 친구사랑 및 교통안전 문구가 적힌 물품을 배부해 학생들이 친구 사이에서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다. 또한,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참여해 학업중단예방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함께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바람직한 친구 관계 형성과 교통안전 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다. 학교폭력도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경북도, 전국 최초 5번째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시동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30일과 31일 경주에서 전문기업과 법무법인 비트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규제자유특구 민·관·연 집중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중기부 9차 규제자유특구(’24년초 지정 예정) 신청을 준비하기 위해 지자체, 관계기관 및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산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경북도는 법무법인 비트와 함께 신산업 산업화를 제약하는 규제사항에 대한 세부점검과 관계부처의 법령개정 수용성 등을 검토했다. 규제자유특구는 기업들이 규제에 막혀있던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동안(2+2년) 지정구역 내에서 핵심규제에 대한 특례를 부여받아 사업화의 길을 열어주는 정책이다. 경북도는 이미 4차례 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운영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최다, 최초로 5번째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지역혁신 네트워크회의와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신산업 규제 이슈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왔으며, 예비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먹거리 산업을 견인할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도는 4차례의 성공적인 특구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5번째 규제자유특구 사업 아이템을 전방위적으로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유망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구미시,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개관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30일 구미 첫 어린이 전용 과학체험공간인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지역 도․시의원들과, 산동·양포 지역 초등학교장 및 유치원장, 유치원연합회장·어린이집연합회부회장, 산동·양포 지역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총사업비 20억)에 선정돼 ‘구미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양포도서관 3층 1곳, 1층 2곳 등 총 444.35㎡의 규모로 조성했다. 주요 컨텐츠로는 양포도서관 3층 ▲1존 : 대한민국 최초 산업도시, 구미(전파의 원리, 브라운관TV, 전자의 발견 등), ▲2존 : 세상을 바꾼 구미 기술산업(디스플레이, 이동통신, 반도체, 신소재 등), ▲3존 : 미래첨단산업 구미(자율주행, 드론, 방위산업, 우주여행 등) 등 총 18종의 콘텐츠로 구성됐고, 1층에는 책의 미래실(그림책 만들기, e-BOOK체험, VR그림그리기 체험)과, 과학교육 강의실을 별도로 조성해 로봇 코딩 등 흥미로운 과학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밌게 체험하며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길러 미래의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조성된 과학체험관이 개관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양질의 과학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일상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과학'이라는 어려운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어린이 과학체험관을 잘 운영해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구미 대표 과학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개막식 이후 2주간 시범운영을 거쳐 4월 18일부터 정상운영될 예정이며, 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영천시,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택시 결제 서비스 도입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다음달 3일부터 ‘영천사랑카드(카드형 상품권)’의 택시요금 결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상품권 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와 택시 카드결제업체인 DGB유페이, 영천사랑상품권 전용 카드사인 NH카드 및 BC카드와 함께 결제시스템을 개발해 왔으며, 시스템 연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은 영천 개인택시 204대 및 법인택시 3개사(125대) 등 관내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타 지자체의 택시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영천사랑카드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관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각 지점에서 오프라인 발급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결제가 되지 않던 택시에서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의 결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상품권 이용 편의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 편의를 위해 항상 새롭고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울진군, 국가산단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진=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16일 정부의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따라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와 화성리 일원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 대상 지역은 죽변면 후정리와 화성리 일원 약 207만㎡(978필지)로, 2023년 3월 21일부터 2028년 3월 20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 상승을 방지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운영하는 제도다. 지정된 허가 구역의 도시지역(주거지역 60㎡ 초과, 상업지역 150㎡ 초과, 공업지역 150㎡ 초과, 녹지지역 200㎡ 초과), 도시지역 외의 지역(농지 500㎡ 초과, 임야 1,000㎡ 초과, 농지 및 임야 이외의 토지 250㎡ 초과) 내에서 해당 면적을 초과하여 거래할 때 계약 전 반드시 울진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아 토지를 취득한 자는 토지 이용 목적에 따라 2~5년의 범위에서 그 토지를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여야 한다. 또한, 당초의 이용목적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토지거래계약 변경 허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변경 허가를 받아야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사업은 울진군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꼭 필요한 중요 사업”이라며, “대규모 개발 사업을 앞두고 불법적인 거래나 투기를 사전에 막기 위해 투기 우려 지역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칠곡군,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국립칠곡숲체원 선정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3년 신규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국립칠곡숲체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찾아줄 관광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자연/숲 치유, 한방, 힐링/명상, 뷰티/스파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지 또는 시설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올해는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15곳에 대한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9곳을 선정했으며 자연/숲 치유 테마에 국립칠곡숲체원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시설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 연계 상품개발 및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등 한국관광공사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앞서 칠곡군은 경북도가 지원하는 2023년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 발굴·육성사업에도 선정되어 웰니스관광과 연계해 칠곡군 관광브랜드 ‘매일매일 칠곡소풍’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웰니스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내국인 뿐만 아니라 캠프캐롤 등 관내 주한미군 등을 대상으로 칠곡군을 대표하는 치유순례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청송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청송=경북IT뉴스]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1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정주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 올해 1월에 경북도, 3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농식품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23년 신규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신점1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80%, 슬레이트 주택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환경‧경관개선사업 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조성 뿐만 아니라 신점1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산소카페 청송군’ 청정 이미지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점1리 주민들과 합심해 공모사업이 선정된 만큼 주민들의 안전 및 생활여건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지속가능한 지역개발 등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30일
296/2876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1  구미시의회 전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2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3  구미시의회 김정도 의원, 5분 자유발언
4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 5분 자유발언
5  구미시의회 김효석 의원, 5분 자유발언
6  구미시의회, 제29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7  칠곡군의회 이영석 의원, 5분 자유발언
블로그 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행사
교육 오피니언 여성
스포츠 SNS라이브  
지역뉴스
경북 포항 경주
구미 안동 김천
칠곡 경산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군위
의성 울진 울릉·독도
PC버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북IT뉴스
발행인·편집인 : 박명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숙
mail : gmitnews@hanmail.net
Tel : 054-442-3002 / Fax : 054-442-3009
주소: 경북 구미시 송동로 147 | 안동 북부본부 | 포항 동부본부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 00216 / 등록일 : 2012년 3월 10일
Copyright ⓒ 경북IT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