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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제32회 입학식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학교 23학년도 신입생 2416명의 입학식이 지난 2일 열렸다. 교내 긍지관 강당에서 열린 제32회 입학식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마련됐다. 입학식에는 이승환 총장을 비롯 주요 내빈과 신입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승환 총장은 2023학년도 신입생으로 2416명의 입학을 허가했다. 이로써 전문학사 과정 1838명과 학사(전공심화 포함) 과정 578명이 입학을 완료했다. 이어 입학생 선서에서 입학생을 대표해 전건준 학생(응급의료부사관과)이 학칙을 준수하고 학생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이승환 총장은 환영사에서 “구미대 가족으로서 학훈인 성실, 창의, 긍지를 실천하고 학업에 매진하여 글로벌 마인드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자율적 실천이 중요한 대학 생활에서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 도전 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3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 주민에게 개방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이 오는 6일부터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된다. 지난 2019년 2월 체결한 상호 업무협약에 따라 구미시는 도서와 관리인력을 지원한다. 도서지원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매년 상, 하반기 각 1,000권씩 순회문고 형태로, 관리인력은 구미시에서 각각 지원한다. 도서는 당분간 대출 없이 열람만 가능하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를 심도있게 선정했다. 인력은 자료실 운영과 청사 환경정비를 담당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1층 휴게공간과 2층 도서관으로서 도서실,학습열람실, 분임토의실이다. 이용 시간은 도서실과 열람실 모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개방되며, 도서실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학습실은 오전 9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참고로 토,일,국경일은 모두 도서관 휴관이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개방됨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대학 도서관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상생하는 첫 모범사례로서 향후 활성화에 기대가 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실과 학습실, 휴게실 등 통큰 개방을 해 준 한국폴리텍대학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는 지역대학과 주민이 함께 상생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3일
구미강동로타리클럽, 디지털 헬스케어 기증
[구미=경북IT뉴스] 구미강동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2일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필수품인 150만원 상당의 혈압측정기 및 3630지구 18지역 합동지구보조금사업인 근용안경 돋보기 30개를 형곡2동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현 도의원과 장현규 현회장과 배영식·방동성 전회장, 성성희 차기회장, 김대호 차차기회장, 형곡2동행정복지센터 이정화 동장이 함께했다. 구미강동로타리클럽은 2003년도에 창립해 현재 4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매년 장학금 지원에 이어 사랑의 꾸러미 전달, 긴급 복지가구 지원, 집수리 사업, 정기적인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3일
예천군, 원도심 활성화 속도…신도시 상생발전 기틀 마련
[예천=경북IT뉴스] 예천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하·동본·남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 예천읍 전선지중화사업 추진에 속도를 올린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1년부터 152억 원 사업비를 들여 지역특화 거점시설, 정주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예천초등학교 앞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를 4월 중 개관하고 한우왕조 2000 조성사업과 맛고을 거리 야간 경관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아이사랑 안심케어센터는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댄스실, 쿠킹실, 청소년동아리방, 소회의실 등을 갖춰 영유아와 청소년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예천읍상설시장 인근에 신축되는 한우왕조 2000은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으로 예천한우 브랜드화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시장과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또한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올해 마무리 사업으로 2020년부터 34억 원의 사업비로 마을 안길정비와 집수리 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달그리뫼 마을문화 쉼터 신축공사와 담장 도색 등을 완료해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전선지중화는 2020년부터 200억 원 예산을 들여 전선을 지하에 매설해 보행자의 안전과 도심 경관을 깨끗이 정비하는 사업으로 예천교~국제신발, 백한의원~황금청과, 황금청과~하림당약국, 형제철물~백한의원 2.1km 구간을 완료했고 올해는 굴모리~국민은행~한전삼거리 구간을 정비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원도심과 호명면 신도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포항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 지정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는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6대 거점 중 ‘동물용 의약품 산업 거점’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16일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을 위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의 신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키로 했다. 육성 전략에는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혁신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과 10대 주요 과제가 포함돼 있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 농업 및 전·후방산업 전반에 대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산업으로서 이번 육성 전략에서 동물용 의약품, 미생물, 종자, 곤충, 천연물, 식품 소재 등 6대 분야 산업 거점(가칭, 그린바이오 허브)을 지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기업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동물용 의약품 거점으로 지정된 포항의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운영 총괄 김도영)는 지난해 3월에 준공됐으며, 동물용 그린백신(식물체 및 식물세포를 생산플랫폼으로 활용해 생산되는 의약품) 생산 및 기업지원을 위해 국내 최초로 구축된 시설로 바이오앱, 진셀바이오텍, 툴젠, 바이오컴, 씨위드 등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 벤처기업 5개사가 입주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와 올해 농식품부의 ‘동물용 그린바이오의약품 산업화 거점 조성사업’에도 선정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인수공통 질병용 GMP 식물공장 구축 △반려동물용 의약품 생산장비 확충 등 동물용 그린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기업지원을 위한 산업화 인프라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을 통해 유망 그린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 마케팅, 연구시설 등을 종합 지원할 방침이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현재 포항을 비롯해 익산, 평창 3개소에 조성 중이다. 포항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동물용 의약품, 미생물, 종자, 곤충, 천연물, 식품 소재 등 6대 분야의 벤처기업을 창업보육 하기 위한 시설로 기업 입주시설 및 편의시설, 연구시설 장비, 시제품 생산장비 등의 인프라를 비롯해 기업의 성장을 위해 투자기관, 기업지원 및 창업지원 전문기관 및 대기업 등과의 소통과 협력을 지원한다. 포항시는 이번 농식품부에서 발표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에 따라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통한 포항 중심의 그린바이오 유망 벤처기업 유치와 육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등 포항의 그린바이오 산업화 인프라를 활용해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그린바이오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정부 사업 발굴과 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경북도, 지방세 5조원 시대 ‘도·시군 세정과장 전략회의’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해 지방세 5조 4,067억원을 징수해 처음으로 지방세 5조원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전년보다 2456억원 감소한 5조 1611억원으로 세수목표를 세우고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작된 부동산시장 침체 여파로 주택 및 토지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취득세 수입이 크게 줄기 시작함에 따라 세수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불확실한 세수여건 속에 차질 없는 세수목표 달성을 위해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세정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수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매월 세입상황 및 세수변동요인 점검 △불공정한 신고행위에 따른 세원누락 방지 △체납세 최소화 등 다각적인 징수 대책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또 사용후핵연료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대상 추가, 원자력발전 세율인상과 함께 탄력세율 적용,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레저세 과세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국회 입법과정에서 경북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도민과 지역기업들이 지방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지방세 과세정보를 정리한 ‘지방세 도우미’를 제작해 3월 중 배포하는 등 성실납세 지원에도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심영재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경제상황은 지난해보다 더 어려움이 많지만, 도와 시군이 납세자의 어려움을 살피고 한 번 더 지혜와 역량을 모아 세수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자”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안동사랑상품권’ 지급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는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 의식 고취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하여 5만 원 상당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성실납세자는 지난 3년간 연간 5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납세자이며, 대상 인원은 28,893명으로 이 중 300명을 선정한다. 추첨은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 권기창 시장이 직접 지방세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전산 추첨을 하며 당첨자 명단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재된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없이 시세를 5천만 원 이상 납부한 법인 2개와 1천만 원 이상 납부한 개인 2명을 지방재정 확충 유공자로 선정했으며, 2일 정례조회 시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납부한 지방세는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건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영주시, 영주유통(주)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지방출자기관 영주유통(주)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남서 시장과 심재연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농협관계자, 용역업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출자기관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지방출자기관 영주유통(주) 설립에 대한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공공수행여부, 고유목적사업 비율, 경제성 분석, 적정사업주체 여부), △설립계획의 적정성(조직 및 인력 수요, 출자출연 계획의 적정성, 예산안과 기대성과의 정합성, 공무원 정원감축계획), △기대효과(주민복리효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방재정효과)에 대해 타당성을 분석했다. 지역 농축특산물과 제조가공품 등의 판로개척을 위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유통 전문 회사 설립은 빠르고 민감하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상품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판로개척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3월 중 지방출자기관 설립타당성 검토 결과를 15일간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그동안 유통망 확보에 힘들었던 지역 농가와 농축특산물 가공업체들을 위해 상품을 제값 받고 걱정 없이 팔 수 있는 유통시스템 구축이 꼭 필요하다”며 “영주유통(주)의 설립은 지역의 농업인과 중소상공인들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영천시, ‘중소기업 기술인증 지원사업’ 시행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가 중소기업의 기술인증 수수료 지원을 통해 기술경쟁력강화와 혁신 성장 기반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인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기술인증을 취득한 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기술인증 평가수수료 및 검사료 전액지원, 기업 당 최대 100만 원까지 연중 1회에 한해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 인증 분야는 혁신형 기업 인증(이노비즈, 메인비즈, 싱글PPM품질혁신인증, KOSHA18001), 벤처 인증(혁신성장기업, 벤처투자기업, 연구개발기업), 기술 인증(신기술, 신제품)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다만 타 지원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인증 취득으로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며, 두 가지 이상의 기술인증을 받더라도 당해연도에는 한 번만 지원받을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기술 인증은 기업의 기술신뢰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니만큼 관내 업체들이 많은 지원을 받아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영천시 기업유치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구미시, 제3차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28일 김호섭 부시장 주재로 관련 실·국·소장과 사업별 담당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구미시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11월에 가진 1, 2차 보고회 시 채택된 주요 과제와 추가로 발굴한 신규 사업 등 총 100여 건의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구미시의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업무 분위기 확산을 위한 영상회의 확대 분위기에 발맞춰 부서별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로는 처음으로 PC 영상회의를 시도해 회의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주요 시책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세 완화와 V턴 반등을 위한 '도시 재창조 프로젝트', 생활인구 확대와 미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을 위한 '미래사회 준비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하는 '2023 구미시 인구정책'을 3월 중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김호섭 부시장은“구미시민을 위한 특별한 혜택과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제공, 기업 유치 등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인구활력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비상한 각오로 올해 41만 인구 회복에 전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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