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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창 경북도의원, 아동ㆍ청소년을 상속채무에서 보호하는 법률지원 체계 마련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백순창 의원(구미)은 제33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아동ㆍ청소년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난10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백순창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부모사망 이후 3개월 이내에 상속포기, 한정승인 등 상속채무 관련 법률행위를 하지 않아 아동·청소년이 채무불이행자로 전락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하며, “나아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취지도 담고 있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아동ㆍ청소년 등을 지원대상으로 규정 ▲상속채무와 관련된 법률상담, 소송대리, 각종 신청 및 청구 등 법률사무에 관한 지원 ▲관련기관 및 단체와 협력체계 구축 ▲지원대상 발굴 및 효율적 법률지원을 위한 홍보ㆍ교육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백 의원은 “아동·청소년이 부모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면, 성년이 돼서도 정상적인 경제생활이 매우 어렵게 된다”면서, “이번 조례안을 통해 아동ㆍ청소년을 상속채무에서 보호하는 법률지원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2일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시행 될 경우 도내 아동ㆍ청소년들의 뜻하지 않은 불이익이나 권리를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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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 건축학부와 도시재생 상생 업무협약 체결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와 선주원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금오공과대학교 건축학부와 ‘선주원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관-학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정보 및 업무교류, 사업추진에 따른 상호 자문과 인적 자원 지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미역 남측 금리단길로 잘 알려진 각산마을은 2020년 쇠퇴하고 있는 노후 주거지역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돼 생활환경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금리단길은 시간이 축적된 주택과 건물을 그대로 살리고 젊은이들의 트랜디한 감성을 넣은 카페와 식당들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며 친숙한 매력과 독특한 멋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가고 있다.
금오공대 건축학부 4학년 학생들은 각산마을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설계 수업을 진행한다. 지역의 자원과 인문ㆍ사회 환경 등의 조사 분석을 통해 설계 개념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주민ㆍ상인,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그들의 일상을 기록하며 이를 근거로 설계를 진행한다.
구미시와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지역에 대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와 연계해 진행하는 건축설계 수업의 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재생뉴딜 사업 지역과 금오공과대학교 건축학부가 함께 상생 협력을 통한 유기적 연계로 지역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식 현장지원센터장은 “금리단길은 알려진 것과는 별개로 무엇인가의 부재가 아쉬운 상황이다. 이번 금오공대 건축학부 설계수업의 연계 과정을 통해 ‘금리단다움’이란 무엇인지, 금리단길의 정체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실마리가 제공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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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칠곡군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은 13일자 총 4명에 대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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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20주년 기념행사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는 9일 오후4시 선산읍사무소 2층 강당에서 개원 20주년 기념행사를 화창한 봄날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개최했다. (구미뉴스 제공)
편집부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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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9일 선산출장소 3층 소회의실에서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장호 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선산 산림휴양타운 총괄 자문위원 중 대구대학교 조경학과 김영표 교수, 조형연구소 DA 이동철 대표와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 등 17명이 참석했다.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2022 ~ 2027년까지 선산읍 노상리 산8-2번지 일원 120ha에 총사업비 322억원을 투입해 지방정원, 산림레포츠, 치유의 숲, 숲속 야영장, 목재문화체험장 총 5개의 단위사업으로 추진중인 대형 산림프로젝트 이다.
지난 9월 착수하여 진행중인 본 용역은 5개 단위사업중 ▲지역의 브랜드 및 정체성을 반영한 지방정원 ▲다양한 세대가 힐링하는 감성 치유의 숲 ▲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사계절 산림레포츠 3개 단위사업에 대한 용역으로 금일 보고회에서는 지난 12월 자문위원 의견을 반영한 개발컨셉을 토대로 공간배치, 특화된 공간별 세부계획 및 프로그램, 향후 추진일정을 포함한 계획 등이 보고 되었으며 보고 후 관련부서 및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는 이번 용역보고 결과를 토대로 3~4월 자문위원회 및 주민설명회 후 추가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 반영하여 6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금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5개 단위사업중 남은 2개 사업인 숲속야영장 및 목재문화체험장도 금년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활기넘치는 산림복합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경북 최고의 산림관광 브랜드화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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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세채 의원은 선주원남동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통해 주민편의 증대와 금오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다.
김정도 의원은 지난 50년 구미산단의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산업역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건립을 위한 3가지 정책방안을 제안했다.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26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처리했고, 13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강동청소년문화의집과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현장방문하며,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구미시환경자원화시설과 구미시 환경관리원 전용시설을 현장방문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의 구미전자정보기술원(분원) 현장방문을 끝으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각 상임위원회는 시설의 운영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끝으로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주찬 의장은 “3월은 구미시의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집행기관에서 올 한 해 계획한 각종 사업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출발 단계부터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를 부탁한다”고 구미시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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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1주년 ‘대한민국의 숨, 울진군 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울진=경북IT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작년 3월 4일 발생한 대형산불 1년이 지난 시점에 산불피해 주민의 아픔을 보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자 지난 3월 10일 오전 10시 울진군청 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숨, 울진군 산불예방 캠페인’이라는 제목으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산불 1주기 담화문에서 여전히 임시 조립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구와 지원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산불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벌채와 조림 사업을 시행하고 산사태에 취약한 곳은 사방공사를 진행하고 임도를 확충해 종합적 산림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울진에 다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 예방진화대를 인원 확충해 산불 예방과 초동대처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으며, 국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와 경북 소방119 산불 특수대응단을 울진군에 유치해 앞으로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발표했다.
담화문 발표 이후 주민대표 2인이 산불방지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내빈, 진화대원, 주민들과 함께 울진군청을 출발하여 울진경찰서 앞까지 거리 행진을 하면서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하여 홍보물을 직접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경북도청에서는 산불 조심과 예방을 위해 23개 시군 산불 예방 캠페인 현장 릴레이 챌린저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8일에 경상북도와 안동시에서 현장 릴레이 챌린저 행사를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울진군에서 두 번째로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다음은 포항시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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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영양군이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하는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면서 지난해부터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투자계획 평가 후 연간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차등 배분됨에 따라 철저한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많은 금액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구성된 ‘영양군 지방소멸대응 추진단’과 용역수행기관이 참석했으며,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정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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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실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오는 24일 접수를 시작으로 경북도와 영천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3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이 사업은 관내 주요관광지 및 관광지 인근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업계 서비스 질 개선과 관광객 편의 제공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관내 89개 업체가 선정돼 혜택을 받았다.
주요 사업 내용은 음식업소의 경우 입식테이블,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 메뉴판 등의 개선으로 입식시설 개선이 필수 사업으로 포함돼야 한다.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개선사업 대상이며 올해 음식 서빙로봇 구매 사업이 신설되었다.
해당사업 선정 시 음식업소는 개소 당 최대 2천만원, 숙박업소는 최대 5백만원, 서빙로봇 최대 6백만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비 기준 40% 이상 자부담을 조건으로 한다.
24일부터 31일까지 영천시청 관광진흥과에서 신청을 받으며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공사업체의 견적서를 토대로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접수(등기)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선정 업소에 개별 통지되며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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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벚꽃축제 4년 만에 개최
[경주=경북IT뉴스] 경주벚꽃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대릉원돌담길과 봉황대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간 벚꽃축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2021년은 행사가 취소됐고, 지난해는 행사가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축제를 기다리는 방문객들에게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올해 벚꽃축제 분위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경북도 지정 축제로 인정받은 만큼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도시 매력을 다시 한 번 뽐낸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벚꽃을 소재로 친환경, 반려견 등 ESG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의 변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연(벚꽃거리예술로) △ESG(벚꽃같이보깅, 벚꽃댕댕이놀이터) △공간연출(벚꽃 멍, 벚꽃 빛&벚꽃 샤워) △체험(무료사진인화, 벚꽃리미티드) 등이 있다.
벚꽃같이보깅은 ESG 부문의 일환으로 종이 또는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을 친환경 나무 컵으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과 벚꽃을 보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이벤트로 펼쳐진다.
RE.커피는 1일 500개로 한정되며, 벚꽃플로깅은 온라인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벚꽃댕댕이놀이터는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화공간을 조성해 반려견 등록, 건강상담소 등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반려견 놀이터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단 보호자 1인당 반려견 1마리만 입장 가능하며, 행사 중 유일하게 봉황대 광장에서 진행된다.
벚꽃 멍은 벚꽃이 흩날리는 차도 위에서 즐기는 힐링 쉼터로 벚꽃거리예술로, 푸드트럭, 플리마켓, 아트체험존 등의 온전히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벚꽃 빛&벚꽃 샤워는 벚꽃을 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이다.
행사기간 동안 방문객이 벚꽃축제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무료 사진인화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시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시민 SNS서포터즈와 대학생 벚꽃기획단을 운영해 시민들의 축제 참여도를 높였다.
한편 대릉원돌담길 일원(황남빵 삼거리~첨성대 삼거리)이 축제 기간 전 방향 교통이 통제된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본격적인 문화관광은 벚꽃이 피면서 시작 된다”라며 “봄꽃과 문화재가 어우러진 경주로 오셔서 벚꽃 비를 맞으며 완연한 봄의 기운을 마음껏 즐기다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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