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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금오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구미=경북IT뉴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지난 14일 구미시 남통동 금오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직원 외에 금오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직원 15명이 참여해 저수지 제당사면의 쓰레기와 폐목을 수거했다.
금오저수지는 1947년 준공된 이후 현재 남통동 일대 55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둘레길, 유람시설을 갖추고 있어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들도 즐겨찾는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김성묵 지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더욱 청결하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저수지 환경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주민의 생활 터전이자 쉼터인 저수지 환경정화를 위해 지속해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매년 환경정화활동 및 녹조예찰 등 수질 오염 예방 활동을 통해 농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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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금오산도립공원 내 금오천 일원에서 오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숨협동조합 주관으로 ‘2023 청춘, 금오천 벚꽃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그동안 거리예술공연 위주로 진행되던 축제의 성격에 변화를 줘 올해부터 개최시기를 봄으로 앞당겼으며,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누리기 위해 포토존, 버스킹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구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푸드존도 운영한다.
올해는 금오천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내 인생 최고의 인생샷 남기기’주제로 금오천 산책길에 4가지 테마의 플라워월(꽃벽), 하천 위 수상 포토존 및 미디어파사드 조성으로 밤낮으로 예쁜 축제 공간을 마련했으며 5일간의 축제 기간동안 버스킹 노래 선율이 끊임없이 흘러나올 예정이다.
또한, 주말에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푸드존과 다양한 핸드메이드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과 풍선아트, 캐리커쳐, 도어벨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재미가 있는 아트체험부스 운영 및 거리의 노래방, 컬링, 다트, 룰렛, 자석낚시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들이 타임 어택형으로 진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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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경주=경북IT뉴스] 경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최대 국비 3억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의 체계적인 학습지원 기반 구축과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중심 장애인 역량개발 지원과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경주시는 올해 첫 도전에 당당히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시가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더불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도 선정됨에 따라 그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는 올해 국비를 포함한 1억 20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장애인단체 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강사 양성 △장애인 수요맞춤형 평생학습강좌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온라인학습 지원 △장애인 가족 및 자조모임 학습 지원 △‘찾아가는 상상버스 스마트체험관 활용’ 장애인 학습 지원 △공감&소통 장애인식 개선 행사 개최 등 18개 세부사업이 있다.
주낙영 시장은 “장애인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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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찾아오는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2023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 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 일방향 전입이 가능하도록 학교 선택권을 주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수 증대를 통한 작은 학교 활성화 및 교육여건 개선, 학생,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 확대로 교육 만족도 제고와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학년도부터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시행하고 있다.
2019학년도 29교 134명, 2020학년도 108교 460명, 2021학년도 143교 661명, 2022학년도 158교 580명의 학생이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됐다.
또한 교육부 주관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공모전에서 2020년 전국 15교 중 3교, 2021년 전국 16교 중 5교가 선정돼, 2년 연속 전국에서 최다 학교가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는 전국 15교 중 3교가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초등학교 144교, 중학교 20교 총 164교를 운영하며, 2023년 3월 2일 학생 수를 기준으로 유입 학생이 5명 이상인 초·중학교는 특색프로그램 발굴·운영, 유입 학생 통학 지원 등을 위해 교당 1,500만 원 ~ 4,000만 원의 운영 예산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읍·면 단위 소규모 학교와 시·읍 지역 과대·과밀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내년부터는 포항 등 10개 시 지역 내 과대·과밀 초등학교에서 동일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로의 일방향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확대 추진한다.
그동안 도시 공동화 현상에 따른 신도심 지역 과대·과밀학급 해소 및 원도심 지역 학교의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시 지역 소재 동일 급지 학교 간 균형 발전과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해 도심권 학교 안에서의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확대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시 지역 내 초등 25학급 이상 학교에서 동일 시 지역 내 초등 9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로 일방향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운영 기준을 마련했으며, 시 지역 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통학거리, 지역별 교육여건과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대상 학교 선정 및 통학구역을 조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확대를 통해 시 지역 초등학교의 과대·과밀 학급 해소 및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작은 학교는 우리 교육의 미래이며 희망인 만큼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적극적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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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3개 지역 선정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 정비사업’공모에 상주시, 청송군,
예천군이 선정돼 5년간 국비 총 19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마을의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전국 40개소 선정 계획으로 경북도는 외부전문가 자문과 질의응답 등 예비계획 자문회의를 개최해 공모 준비 시군의 사업타당성 및 추진방향 등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12개소 중 경북도는 상주시, 청송군, 예천군 등 3개 시군 선정으로 총사업비 392억 원(국비 196억, 지방비 196억)을 확보했다.
농촌지역 내 축사, 빈집 등 유해시설을 정비‧이전해 공공임대주택 및 귀농귀촌센터, 복합문화공간 등 생활기반시설과 청년스마트팜 조성 등 일자리 인프라로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귀농‧귀촌인 유입 촉진으로 고령화 및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상주시 사벌국면 묵상지구(90억 원)는 축사 5개소 철거‧이전 집적화 및 빈집 5호 등 정비해 청년스마트팜과 공공임대주택 4호를 조성해 농촌 일자리 및 귀향인 정주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송군 청송읍 덕리지구(180억 원)는 악취와 소음이 심한 견사를 포함한 축사 19동, 창고 7동, 빈집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영농실습공간과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해 정주환경 개선 및 농촌 공간 재생을 도모한다.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지구(122억 원)는 축사 1개소, 폐축사 4개소, 빈집 4호를 철거하고 장기방치건물 1개소를 리모델링해 농촌유학센터, 귀촌인 주거단지, 귀농귀촌지원센터 및 복합문화공간 등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과 인구유입을 통한 마을 소멸을 방지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민선8기 핵심시책인 경북농업대전환(농업은 첨단화, 농촌은 힐링공간)의 정책과제 일환인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경북 농촌이 축사, 빈집 등 유해시설 정비에 따른 고질 민원을 해소해 쾌적한 농촌공간으로 재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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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이근우·박욱태 교수팀, 세계경추연구학회 ‘우수연구상’ 수상
[경북IT뉴스] 영남대병원 정형외과·척추센터 이근우 교수, 박욱태 임상교수팀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세계경추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cervical spine research society, asia-pacific section)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상인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이근우 교수팀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재생 및 치료제 개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하여 척추골 형성 촉진을 위한 파골 세포 억제 연구를 진행하여 골유합 촉진 및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본 연구 결과는 아직 명확한 치료제가 없는 골질환, 골다공증, 및 척추 유합 관련 척추 환자의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로, 향후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근우 교수는 영남대병원 정형외과(척추센터)에서 척추 질환에 대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SCI 및 SCIE(과학논문 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에 7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줄기세포 및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하여 다양한 국책 과제들을 통한 기초 연구 및 임상 중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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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경산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산시는 작년까지 운영해 오던 SNS 서포터즈 활동 분야를 블로그 기자단 5명, SNS 서포터즈 15명 등 2개 분야 20명으로 구성된 경산시 SNS 홍보단으로 개편해 시민들과의 SNS 소통창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된 20명의 경산시 SNS 홍보단원들은 평소 경산시에 관심이 많은 SNS 활동이 능숙한 대학생, 직장인, 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과 20대~60대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돼 경산의 다양하고 유익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홍보와 소통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는 경산시 SNS 홍보단은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소재로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경산시 SNS 채널을 통해 게시하며, 생생하고 다양한 경산의 모습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경산시 SNS 홍보단으로 참여해 주신 홍보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SNS를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는 물론 경산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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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인구 확보 위해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영주=경북IT뉴스] 영주시는 인구정책일환으로 15일과 16일 경북전문대학교 등 지역대학 3개소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전입창구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가 다수인 곳을 방문해, 영주시 인구정책 홍보와 함께 현장에서 전입신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책사업이다.
특히, 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이동해 영주시에 실거주하고 있는 학생 중 일부는 전입신고 의무를 몰라 전입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전입신고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권리 보호와 지원금 혜택을 위해서 필수적인 절차이다.
시는 15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입신고와 지원금 접수,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을 대행하는 편의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가 추진하는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과 전입 시책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시는 타 시‧군‧구에서 영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고 지역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에게는 기숙사(전월세)비를 매년 100만 원씩 재학기간(4년 기준 400만 원) 동안 지원하고, 영주지역 출신이 지역 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으로 매년 50만 원씩 재학기간(4년 기준 200만 원) 동안 지원한다.
특히,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통해 전입신고한 학생 및 임직원은 별도 신청없이 6개월 후 전입지원금(영주사랑 상품권 30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아직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학생들에게 영주시민이 되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며 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행정효율성과 주민편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3월 중 ▲동양대학교(22~23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29~30일)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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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구미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15일자 승진의결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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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체험교육 진행
[경북IT뉴스] 3월부터 12월까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해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청소년·장애인·노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기초 소양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교통안전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통사고장애인 당사자나 교통안전교육 전문가가 기관으로 찾아가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나 노인들에게는 신호등 건너기, 안전수칙 사고예방법 등 실제적인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수여한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들이나 발달장애인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자로서의 행동 및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 체험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단체 및 노인 단체에서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누리집(www.gyotong.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전화 이메일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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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방문해 경북 발전 비전 구체화 |
| 2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민생 현장을 가다 |
| 3 백승주 전 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 |
| 4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
| 5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 6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현장 행보 |
| 7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예천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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