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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남부권 최초 국내 최대 아웃도어 캠핑축제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국내최대 아웃도어 캠핑축제 ‘고아웃캠프’를 이달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2012년 9월 국내 최초로 시작된 '고아웃 캠프'는 전국의 캠퍼와 아웃도어 마니아가 어우러지는 아웃도어 캠핑축제로 그동안 수도권, 강원도, 충청남도에서 개최됐다.
이번 ‘고아웃캠프’는 남부권 최초로 구미서 열리는 캠핑축제로 1만여명의 캠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 고아웃 캠프에는 굿모닝 요가, 클라이밍, 연 만들기, 쿠킹클래스, 모터바이크, 자동차 드라이빙, 열기구, 카약 및 카누시승등의 체험과 노래자랑, 토크콘서트, 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페어는 실속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축제기간 구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1만여명의 캠퍼들을 대상으로 지역특산물 파머스마켓과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새마을중앙시장 왕복 셔틀버스 운행, 지역소비 영수증 합산이벤트 등을 실시해 외지 참가자들의 지역 소비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 낭만축제과장은 “이번 캠핑축제를 통해 구미의 대표 관광지인 낙동강과 금오산의 아름다움이 전국 캠퍼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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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 합동 늘봄학교 현장 방문 및 점검
[경북=경북IT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일 늘봄학교 시범 운영 중인 구미왕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늘봄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 수업 전후로 양질의 교육과 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시책사업이다.
경북 41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초1 새싹교실 에듀케어 집중 프로그램 △미래형 ‧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아침돌봄, 틈새돌봄, 저녁돌봄, 일시돌봄 등 양질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부 관계자와 경북교육청 정책국장이 함께 했으며 늘봄학교 시범 운영이 학교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격려하기 마련됐다.
구미왕산초등학교는 교실 수 부족으로 시설 확충이 시급하며, 돌봄 대기자가 많아 해소 방안이 절실했다.
이에 늘봄학교 시범 운영을 통해 돌봄교실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희망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는 물론 필요할 때 이용 가능한 탄력적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구미왕산초 1학년의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이라 입학 초기 조기 하교로 걱정이 많았는지만, 학교에서 놀이와 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줘 부담을 덜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희 구미왕산초 교장은 “늘봄학교는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초과 수요에 대응할 수 있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하지만 성공적인 늘봄학교 정착을 위해서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늘봄학교 시범운영을 통해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경북형 늘봄학교 모델이 전국 확대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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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김기현 당대표 후보 지지선언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20명은 3일 구미시의회 본관 앞에서 김기현 당대표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구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김기현 당대표 후보 지지선언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우리 구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20명은 이번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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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지난달 24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에게 도서와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칠곡군립도서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베다니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독서지도강사 및 작가를 초빙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칠곡군립도서관은 정보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도서관이 되어, 도서를 제공하고 도서관 견학 및 체험, 그림책 읽기 및 연계 독후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들의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 및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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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촉구한다”
[경북IT뉴스]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하 인신협)(http://www.inako.org)는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촉구한다”라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인신협은 이날 성명에서 “지난 2010년 2월 급변하는 매체 환경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신문산업의 발전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을 통합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식 출범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3년간 뉴스이용자들은 종이신문에서 모바일 등을 비롯한 온라인(인터넷)신문으로 대거 이동했다”라며 “인터넷 시대를 맞은 여러 사회환경의 변화와 문화적 변천으로 인한 독자의 욕구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인터넷신문은 기하 급수적으로 성장,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터넷신문은 약 20,0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신협은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신문법에 의거하여 언론의 균형발전과 여론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정책적 지원 대상 범위를 전통 미디어에 치중, 전국 약 20,000여 인터넷신문은 이러한 지원 대상에서 거의 배제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신협은 특히 “지난 2022년 10월 13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임원 정수를 확대해 인터넷신문 분야 전문가의 비상임 이사 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소속 인신협 저널대학 53인의 교수진 및 130여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전국 10,000여 기자 일동은 전국 약 20,000여 인터넷신문을 희생양 삼아 특정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 정수 확대를 골자로 하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폐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인신협은 마지막으로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들 및 언론 관계자 여러분들은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의 앞길을 여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한편 정부와 국회 및 관련기관에 대하여는 4개항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인신협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촉구한다”
지난 2010년 2월 급변하는 매체 환경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신문산업의 발전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을 통합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그리고 지난 13년간 뉴스이용자들은 종이신문에서 모바일 등을 비롯한 온라인(인터넷)신문으로 대거 이동했다. 또한 인터넷 시대를 맞은 여러 사회환경의 변화와 문화적 변천으로 인한 독자의 욕구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인터넷신문은 기하 급수적으로 성장,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터넷 신문은 약 20,0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 국민은 뉴스의 90% 이상을 모바일을 비롯한 각종 인터넷 매개체를 통해 접하면서 이 같은 온라인상의 뉴스매체는 전통적 미디어와 비교할 수 없는 주류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신문법에 의거하여 언론의 균형발전과 여론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정책적 지원 대상 범위를 전통 미디어에 치중, 전국 약 20,000여 인터넷신문은 이러한 지원 대상에서 거의 배제 당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들 가운데 특히 정부광고 및 법원공고 대행이라는 사업 부문에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태동한 이후로 단 한 건의 지원도 받지 못한 언론사들이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언론사를 포함한 인터넷신문은 중앙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광고 하나조차 제대로 받아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당연히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할 광고 배분은 이처럼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더욱이 어렵게 수주한 광고라 하더라도 부가가치세란 명목을 책정하여 일괄적으로 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있다.
전국 20,000여 언론사에 꼭 필요한 언론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생활자금, 주택자금 지원 등을 포함한 언론인 금고 서비스 이용 등은 거의 전무한 일이며, 전혀 다른 세상 이야기일 뿐이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과정들은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2022년 10월 13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임원 정수를 확대해 인터넷신문 분야 전문가의 비상임 이사 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비상임 이사는 고정 급여를 지급하지 않아 임원 정수 확대에 따른 예산 증가 없이 재단의 사업 역량 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인터넷신문 분야에서 대표성을 지닌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는 논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 정수 확대를 골자로 하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이미 국회에 발의됐다.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 비상임이사진에는 신문협회, 신문방송편집인협회, 방송협회, 기자협회 등 전통 기득권을 주장하는 미디어 단체에 의해 독점되다 시피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진흥재단내에 현재 9명으로 되어 있는 신문윤리위원을 인터넷신문 부문으로 이사를 3명 더 늘리려고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소속 인신협 저널대학 53인의 교수진 및130여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전국 10,000여 기자 일동은 전국 약 20,000여 인터넷신문을 희생양 삼아 특정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 정수 확대를 골자로 하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폐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에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및 언론 관계자 여러분들은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의 앞길을 여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한편 정부와 국회 및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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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기관 인구감소 지역 이전 촉구 정책 토론회 개최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와 제천, 고창, 공주, 논산, 단양, 동해, 문경 밀양, 봉화, 안동, 영월, 제천, 태안 등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13개 지자체는 지난 3일 공공기관 인구감소 지역 이전 촉구 토론회를 충북 제천시에서 함께 개최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비수도권 13개 지자체장들은 공동성명서에서 “수도권 중심의 기형적 압축성장으로 인해 수도권 과밀과 지역 침체라는 양극화에 시달리게 됐고, 이는 국가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수도권 중심 체제로 인해 지역 불균형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지방은 인구소멸 위험에 직면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있었음에도 수도권 인구는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며 “공공기관 이전 제한이 소외되는 지방도시 간 양극화와 지방소멸 위기 가속화 등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13개 지자체장들은 공동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기관을 인구감소지역에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13개 지자체는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를 공론화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통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는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공공기관 이전”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된 재화와 인재를 다시 지방으로 나눠 이전하는 것이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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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글로벌 교류 확대 위한 발걸음
[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대가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시와 함께 대표단을 구성해 다양한 국제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곽호상 총장은 지난 2일 프랑스 그르노블 알프스대학교(Universite Grenoble Alpes; UGA)를 방문해 글로벌 인재 교류 추진을 위한 학술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곽호상 총장을 비롯해 야신 라크네쉬(Yassine Lakhnech) 그르노블 알프스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공동연구 및 학생교류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프랑스 그르노블 알프스 지역은 2차전지 및 마이크로-나노, AI 등 첨단기술의 중심지로서 대학 및 연구소들이 다수 위치해 있다. 특히 이번 순방은 구미시와 연계해 이뤄졌다.
곽호상 총장은 김장호 구미시장,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일행과 함께 크리스토프 페라리(Christophe Ferrari) 그르노블 알프스 메트로폴 의장과 면담을 하고 양 도시 간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구미-유럽 비즈니스 교류회, CEA 연구소, 슈나이더 일렉트릭사 방문 등을 소화하며 지자체 및 대학교와 광범위한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금오공대는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곽호상 총장, 이현권 기획협력처장,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임기무 국제교류교육원장이 스페인 및 프랑스를 방문했다.
6박 8일간 진행된 일정 동안 곽호상 총장과 일행은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2023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참관해 미래 통신 기술 및 글로벌 기술 혁신의 현재를 확인했으며, 대학 부속 연구소 견학 등을 통해 국제 학술 및 학생 교류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곽호상 총장은 “금오공대는 세계적인 IT산업단지 안에서 지역 혁신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개척하는 새로운 발걸음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자체와 함께 한 이번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인재를 양성해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대학으로서 미래 과학 기술을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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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 발대식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6일 도청 미래창고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은 SNS, 콘텐츠제작, 마케팅, 프로그램개발, AI, 작가, 전통예술, 가수, 국악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청년 홍보단은 경북도에 10만원을 기부하고 13만원의 혜택을 받자는‘경북사랑 1013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모든 활동은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홍보단은 수도권 청년들의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수도권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점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홍보단 위촉장 수여 △분야별 대표 자기소개 및 홍보계획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트로트 가수 미스임 씨의 ‘경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송’과 SBS 공채 8기 개그맨 최기정 씨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제도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 홍보단의 활동이 고향사랑 기부문화로 이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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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
[경북=경북IT뉴스]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은 7일 EXCO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하는 ‘2023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에 참석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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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꾸러기 놀이기획단` 운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4일부터 낙동강체육공원 등 관내 어린이놀이터 6개소에서 2023년 '찾아가는 꾸러기 놀이기획단' 운영을 시작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구미시는 14명의 놀이기획단을 양성해 상반기(3월~5월)와 하반기(9월~11월)동안 놀이터를 이용하는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사방치기,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같은 전래놀이 뿐 아니라 파라슈트, 원마크, 황새뱁새와 같은 응용 놀이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상반기 놀이기획단은 산동읍 골드클래스아파트, 임오동 오태중앙어린이공원, 광평동 화신놀이터, 지산동 낙동강체육공원, 진미동 동락공원, 인동동 별빛공원 등 6개소의 어린이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찾아가는 놀이기획단 운영으로 아동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놀 권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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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방문해 경북 발전 비전 구체화 |
| 2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민생 현장을 가다 |
| 3 백승주 전 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 |
| 4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
| 5 [인터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 6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현장 행보 |
| 7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예천 기자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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