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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사회복지시설 등 종사자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군은 지난 23일 사회복지시설 등 종사자 및 사회복지분야 보조금 담당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보조금을 집행하는 각 사회복지시설·단체 실무자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고자 기획된 이번 강연은 예산회계실무 전문가 최기웅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보조금 집행·정산·감사 지적사항 등 다양한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시설·단체 관계자들이 민간보조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집행 및 정산 방법 숙지를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집행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보조금이 부적절하게 집행되거나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영덕군,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내달 1일 재개장
[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가 겨울철 정기휴장 동안 안전점검과 시설보수를 마치고 다음 달 1일 재개장한다.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는 울창한 숲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목재 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해 공중에서 이동하는 자연친화적 레포츠로, 영유아를 제외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1시간 이용 기준 어른(만 19세 이상)은 4,000원, 청소년(만 13세~만 18세)은 3,000원, 어린이(만 12세 이하)는 2,000원이며, 이외에 관내 거주 주민은 30%,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유공자 등은 50%가 감면된다. 다만, 이용객이 과도하게 몰려 안전상의 문제나 편의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시간당 이용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시설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5타임을 시간대별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하거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포항시, 벚꽃 명소 SNS 이벤트 실시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4월 9일까지 16일간 ‘포항 벚꽃 명소 나도 인증해 봄’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포항시 주요 벚꽃 명소를 배경으로 인증 촬영 이벤트를 추진해 봄에 관광하기 좋은 포항의 명소를 알리고, 벚꽃 개화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포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항시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팔로우한 후 포항시가 추천하는 5개의 벚꽃 명소(영일대 호수공원, 오어사, 환호공원, 호미곶 유채꽃 단지, 철길숲)나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포항 벚꽃 명소 중 1곳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은 후 본인의 SNS에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와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추후 신청자 중 20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커피 쿠폰과 관광기념품 3종 중 1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포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타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므로 포항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은 참여가 제한되며, 당첨자는 오는 4월 13일 포항시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박상진 컨벤션관광산업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벚꽃 명소 포항에서 좋은 추억과 예쁜 사진을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영천시,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 공모 선정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한국지방행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에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됐다. 영천시는 한국지방행정공제회의 예산 지원받아 4월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위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조사 후 재산관리 부서가 후속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태조사에서 무단점유, 목적 외 사용, 불법 시설물 설치 확인 등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조치를 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의 불일치를 줄여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활용 가능 재산을 발굴해 효율적 공유재산 관리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김천시, 2024년도 주요사업 국·도비 확보 보고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주요사업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년도 국·도비 확보실적과 신규 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에 대해 부서별로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및 대응 전략 등을 보고하고 확보전략을 논의했다. 건의 사업은 총 68건의 건의액 6,185억 원으로 전체 사업비는 7조 3,375억 원에 달한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철도·도로 물류 허브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 국도 대체 우회도로(양천~대항) 건설 ▲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 ▲ 남부 내륙철도(김천~거제) 등 사업과 웰니스(wellness) 관광의 선도를 위한 ▲ 전통 한옥촌 조성사업 ▲ 사명 대사공원 미디어아트 조성 ▲ 도심형관광 자원개발 사업 등이며, 균형발전 및 자연재해 예방사업으로 ▲ 증산, 대항 등 기초생활거점 사업 ▲ 광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이다. 홍성구 부시장은 “부족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국·도비 예산확보가 필수인 만큼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구체적인 세부 계획을 세우고 경북도와 지역구 국회의원과 공조하여 예산확보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경북도, ‘경상북도 UNESCO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 선포식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 도내 세계유산을 보유한 자치단체장 및 세계유산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들이 참석해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계획수립의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의지를 다졌다. 경북도에서는 ‘세계유산 미래전략’ 추진계획 발표와 함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세계유산 관련 17명의 전문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세계유산 보유 시장․군수들이 세계유산 보존․활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협약식도 가졌다. 지난해 말 내방가사와 삼국유사가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에 등재되고, 도내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예천청단놀음이 포함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민들의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커졌다. 연이은 등재 쾌거는 경북이 세계유산의 중심지임을 거듭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특히 하회마을의 경우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세계유산/무형유산/기록유산)를 모두 보유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지난 1월 도청 문화유산과에 세계유산 전담팀을 신설하고, 10년 단위의 세계유산 장기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됐다. ‘세계 속의 K-Heritage 육성’을 비전 목표로 삼아 세계유산 디지털 대전환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한 세계유산 미래전략의 주요 7대 핵심과제로 △세계유산 외연확장 △국립 세계문화유산센터 유치 △천년 신라왕경 디지털(메타버스) 복원 △천년 유교경전각 건립 △지역 맞춤형 관광자원화 △문화유산 생태계 혁신 △디지털(메타버스) 산업클러스터 조성이 주목된다. 경북도에서는 7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경북의 탁월한 세계유산을 앞세워 미래경북의 문화관광 생태계를 혁신해 나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9월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후속으로 세계유산(태실, 누정), 기록유산(만인소, 편액), 무형유산(한지·전통 활문화) 등 신규 유산 발굴을 통해 경북을 명실공히 세계유산의 중심지로 우뚝 세운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국내 세계문화유산 컨트롤타워로서 ‘국립 세계문화유산센터’와 해인사 장경판전에 버금하는 유교책판 수장시설로서 ‘천년 유교경전각’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첨단시설을 도내에 유치·건립함으로써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의 미래모델을 경북에서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신라왕경 복원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디지털(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하고, 경북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관광모델로 신라왕경 역사가로길, 하회권 퀸스로드, 서원․산사 명품 순례길 등 관광코스를 조성함으로써 세계유산을 관광자원으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 ‘세계역사도시진흥원’ 유치․건립을 통해 세계유산 고도(古都)를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육성하고,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전통기록물 번역·활용, 미래경북의 랜드마크로서 문화와 정신이 녹아있는 천년건축물 건립, 그리고 지역의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산업과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 ▷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의 문화관광 생태계로 혁신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목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세기는 문화가 자산이 되고 일자리가 되는 시대며, 우리 경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바로 문화와 관광을 들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상북도는 세계유산의 보고(寶庫)인 만큼 전통 문화자원을 보존·전승하고 미래먹거리로 적극 활용․발전시켜 나가는데 각별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경북도의회,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 검정결과 강력 규탄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는 지난 28일 일본 교과서 검정 결과, 대한민국 땅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 ‘한국이 불법 점거’, ‘한국이 일방적으로 자국 영토라 주장’ 하는 등 역사왜곡을 일삼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1년 이상 지속되는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관계개선 필요성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일본이 자국 중심의 편향된 시각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교과서에 기술한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배한철 의장은 “일본정부의 그릇된 논리와 역사관에 입각하여 내년부터 사용될 교과서에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 검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양국의 올바른 역사인식 뒤에 비로소 미래세대의 우호증진과 상호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참된 역사교육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일본 외무상 망언, 죽도의 날 행사 강행, 역사 교과서 왜곡 등과 관련해 중앙정부 차원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매년 반복되는 일본의 도발에 대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한 ‘독도안전지원센터’의 조속한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구미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행사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제78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도개면 도개리 산8번지 일원에서 가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쾌적한 산림경관과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목적으로 생육이 불량한 임지 15,000㎡에 시민들과 함께 산수유, 이팝나무, 편백나무 등 1,000여 그루를 식재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구미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경제수림 30ha, 큰나무조림 8ha, 탄소저감조림 10ha 총 48ha에 자작나무 등 10종 8만3천여본의 조림사업을 추진해 가치있는 산림을 만드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자 ‘산불예방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한 불법행위 금지 도지사 행정명령’과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나무심기는 미래를 향한 우리 모두의 약속이며 오늘의 나무 한 그루가 탄소중립과 희망의 미래로 가는 길이 되므로 정성껏 나무를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어렵게 가꾼 숲이 한순간의 실수로 사라져버리지 않도록 산불예방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예천군,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
[예천=경북IT뉴스] 예천군은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주요 관광지 및 인근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관광 이미지 제고 및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음식업소의 경우 필수로 좌식을 입식 시설로 개선해야 하며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 메뉴판 등을 지원한다. 숙박업소는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대상이며 특히, 올해는 음식 서빙로봇 구매사업도 새로 신설했다. 사업에 선정되면 음식업소 개소당 최대 2천만 원, 숙박업소 최대 5백만 원, 서빙로봇 최대 6백만 원이 지원된다. 다만, 총사업비 기준 40% 이상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공사 업체의 견적서를 토대로 지원 신청서 등을 작성해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개별적으로 통지할 계획이며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업지원팀 또는 예천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지난 3년 동안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으로 관내 51개 업체가 선정돼 혜택을 받았다”며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예천군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8일
의성군, 24년도 시설원예 분야 670백만원 사업 신청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경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비 절감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원예 분야사업 총사업비 670백만원을 신청했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 스마트팜 시설보급의 시설원예 분야 3개 사업으로, 올해 총 사업비 301백만원의 2배에 달한다. 시설하우스 내 무인방제기, 양액재배시설, 자동개폐기, 환풍기 및 순환팬 등 자재‧설비 등을 지원하는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신청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환경을 개선하고 원예작물의 품질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난방비 절감 및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절감시설 사업으로 연료 절감 효과 46%의 다겹보온커튼, 온풍난방 대비 6%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는 순환식 수막시설 등을 지원해, 최근 난방비 및 전기세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컨설팅을 거쳐,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듬해 온도‧습도‧수분 등 자동‧원격제어 환경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스마트팜 시설보급 사업으로 농작물에 필요한 적정환경을 조성해 농산물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이 예상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은 가지, 고추, 오이, 딸기 등 시설원예 재배작물이 다양하고, 기상이변 등에 따라 내재해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후 변화에 사전 대응하고, 농산물 품질개선을 위해 시설원예 분야 예산확보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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