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의성군,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 의성분원 개소식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이 영남대학교와 협력해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의성분원'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군과 영남대와 경북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세포배양에 필요한 핵심기술과 소재 개발 등 군과 함께 연구개발 협업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소를 개소하게 됐다. 개소식과 함께 '세포배양연구소 워크숍'에서는 최인호 세포배양연구소장의 '세포배양연구소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 이어 경북테크노파크의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 특구', ㈜CJ제일제당의 '세포배양배지의 패러다임 변화' 등 기업체의 발표가 진행됐고 경북도, 의성군, 영남대,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대학교, 고등학교, 산학 연구기관과 관련 기업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세포배양산업 구축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 의성군이 추진하는 바이오산업의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인호 소장은 “2016년부터 의성군과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면서 세포배양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왔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국내 세포배양산업의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달 경북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개관과 더불어, 이번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 의성분원 개소로 세포배양산업 도약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의성군 바이오소재 산업이 경북 바이오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경북도, 점포 경영환경 개선으로 강한 소상공인 육성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소상공인 270개 점포에 대해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지난 24일 ‘2023년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공고하고 지원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이며, 신청기간은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26일간이다. 이후 서류심사 및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원대상자가 최종 결정된다. 이번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뒀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홍보지원(전단지, 리플렛, 카탈로그 제작 등)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도배, 바닥, 전기조명, 진열대 등) △안전 위생 설비(소독기, CCTV, 살균기) △스마트화(POS, 키오스크 설비) 지원 △전문 컨설팅(점포 운영 전반 컨설팅 제공) 등이다. 점포당 최대지원금은 2천만원이며 이 중 1천4백만원(70%)은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하고, 6백만원(30%)은 지원자가 부담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경북경제진흥원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2021년 첫 시행되어 현재까지 511개 점포가 수혜를 받았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점포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 지원을 통해 재기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김용현 도의원, 친환경케이블카 등 금오산도립공원 개발 서둘러야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김용현 의원(구미)은 25일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금오산도립공원 개발, 구미시와 통합신공항간 교통인프라 개선, 소아청소년의료시스템 구축, 유보통합에 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금오산도립공원 개발과 관련해 김용현 의원은 “누워있는 모습이 부처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와불산(臥佛山) 또는 영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구미 금오산은 시민들의 안식처이며 대표적인 경북의 관광 명소”이지만, “교통체증과 열악한 휴게시설 등 인프라 부족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도가 직접 나서 금오산도립공원 명품 도립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구미시가 신공항시대를 열고, 문화관광 허브 거점도시로 다시 한 번 비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케이블카 설치, 순환도로 확장, 둘레길 조성, 경관 개선 등을 추진하고, 낙동강, 근대화의 역사인 구미공단,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구미시와 통합신공항간 교통인프라 개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통합신공항이 개항되면 항공물류의 수송 등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병목현상 발생은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다”면서 “현재 왕복 2차선인 지방도 927호선의 국도 승격 및 4차로 확장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책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북구미IC~군위JC간 고속도로’가 통합신공항 개항 전에 개통될 수 있도록, 사전타당성조사 조기착수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면서, ‘김천~신공항~의성 철도 신설 사업’과 관련해서도 ‘구미사곡~신공항’구간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도내 소아청소년의료기반시설과 확대를 제안하며, 김 의원은 “도내 소아청소년전문진료센터가 포항, 구미, 경주 3개소가 있으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으로 운영이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며, “경북의 소아청소년의료시스템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아이들이 아파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의료시스템 개선이 시급히 요구 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소아과의 당번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문의료콜센터 운영 △공공의료원의 야간진료 등을 내용으로 한 경북형 소아청소년의료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유치원 교육과 어린이집 보육을 하나로 통합하는 유보통합과 관련해 “교육·돌봄의 격차를 완화하고, 유아학비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유보통합의 성공을 위해서는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유아학비 경감을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선도교육청에 반드시 선정되어 경상북도교육청이 교육·돌봄의 격차를 완화하고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영양군 귀농협회,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 귀농협회는 지난 25일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봉석 귀농협회 회장은 “영양군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원함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귀농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 귀농협회는 6개 읍·면 귀농인 300여 명으로 이뤄진 단체로, 영양군에 귀농한 주민들에게 귀농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귀농협회는 평소에도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귀농협회 회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영양군의 지역 인재들이 꿈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발판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탁 받은 장학금은 앞으로 영양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구미대, CJ 대한통운과 고용예약 협약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가 지난 25일 CJ대한통운과 고용예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고용예약은 CJ대한통운의 리조트 사업 분야이다. 현재 CJ대한통운은 리조트 사업으로 제주 서귀포시에 클럽나인브릿지와 경기도 여주시에 해슬리나인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대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영길 구미대 국제교류처장과 안상건 CJ대한통운 리조트 인사파트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리조트 사업의 연간 채용계획에 따라 구미대 학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매년 채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관련 학과는 조경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등 3개 학과다. 이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업무 협력과 재학생의 현장실습 및 인턴 기회 제공 등도 약속했다. 협약 후 CJ대한통운 리조트 분야 채용설명회가 성실관 시청각실에서 열렸고, 이어 조경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면접도 진행됐다. 안상건 CJ대한통운 리조트 인사파트장은 “구미대는 각 분야별 뛰어난 전문인력 양성으로 취업특성화대학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음을 익히 알고 있다”며 “특히 조경을 비롯 호텔, 관광, 조리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지속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글로벌 종합물류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CJ대한통운과 협력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를 전하고 “최상위급 리조트 사업에 걸맞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 리조트 사업인 클럽나인브릿지는 2001년 8월 오픈 이후 4년 만에 세계적 골프 전문지 ‘미국 골프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100대 코스’에 국내 최초로 진입한 골프 명문 코스로 명성을 얻고 있다. 최고급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다. 해슬리나인브릿지는 철저한 회원 중심으로 운영하는 골프 클럽으로 국내 최초로 ‘세계 100대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 클럽 하우스는 그 예술성을 인정받아 ‘세계 건축 대상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명문 클럽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5일
금오공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대가 시험기간 동안 제공해 오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학기 중에도 전면 확대해 지난 24일부터 12월 21일까지 재학생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일 오전 8시 20분부터 9시 20분까지, 양호동 캠퍼스 학생식당에서 매일 200인분의 아침 식사를 학생들에게 1,000원에 제공한다. 금오공대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1인당 1,000원, (재)금오공과대학교발전기금에서 1인당 2,500원을 지원받아 약 4,500원 상당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금오공대는 이번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습관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 그리고 쌀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헌(기계시스템공학과·3) 학생은 “수업 시작 전 영양과 맛을 갖춘 아침식사를 통해 든든한 하루를 맞이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아침밥 제공을 위해 일찍부터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용환 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은 “대학 발전기금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 기간을 확대하여 시행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천원의 아침밥 외에도 다양한 학생복지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중간·기말고사 기간 천원의 행복한 아침밥과 스페셜 푸드데이 등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외에도 금오공대 갤러리, 클래식 콘서트 등 학생들과 구미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하나되는 회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환영 만찬
[울진=경북IT뉴스] ‘하나되는 회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아래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1일 오후 6시울진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구미뉴스 제공)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5일
시사 만화(4월 25일)
편집부 기자 / 2023년 04월 25일
구미 ‘초순수 실증 플랜트’ 설계 시공 국산화 100% 완성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에 위치한 SK실트론 ‘초순수 실증플랜트’에서 연말 설계시공 국산화 100% 완성 전망에 따라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됐다. 초순수는 불순물이 0%에 가까운 물을 뜻한다. 반도체 웨이퍼를 세정할 때 사용되는데 물에 불순물이 있을 경우 수율등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도체 공정에 있어서 초순수는 필수 소재이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나노(10억분의 1)단위 경쟁을 벌이며 웨이퍼 선폭이 작아질수록 초순수가 더욱 중요해진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내 초순수 시설은 일본 초순수 기업들이 설계하고, 장치는 일본이나 미국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분석은 일본 기업에 맡기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에서는 일본에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고자 2021년 6월 환경부 과제로 선정해 초순수 국산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2월 초 윤석열 대통령 또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북 구미 SK실트론 공장내‘초순수 실증 플랜트’를 시찰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되었고, 현재 하루 1,200톤 초순수 공급에 성공, 성능검증 통과함에 따라 국산화 초순수가 5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초순수 국산화의 성과가 가시화 됨에 따라 초순수 국산화의 중심에 있는 구미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가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다면 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 등 경쟁국이 자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만큼 초순수 국산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국산화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5일
칠곡군, 신속집행 ‘1분기 소비투자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이 올해 경북도 주관 ‘1분기 신속집행 소비투자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목표액 대비 집행률 기준으로는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칠곡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발 빠르게 1월부터 부서를 대상으로 소비투자 보고회 등 3번의 자체점검회의를 개최하고 5천만원 이상 투자사업은 관리카드를 통해 집행률을 관리했다. 또 겨울철 공사 정지로 집행이 부진했던 대규모 투자사업은 사업 담당자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기성금과 선금을 최대한 집행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칠곡군은 행안부에서 제시한 1분기 소비투자 목표액 514억원 보다 무려 231억원 많은 745억 원을 집행해 집행률 144.85%를 달성했다. 김재욱 군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중 소비투자분야는 군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고 지역경제활성화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전 직원이 신속집행에 매진했다”면서 “남은 상반기도 최선을 다해 군민 피부에 와닿는 재정집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경북도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1분기 소비투자’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을 수상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5일
249/2844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4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5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6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7  칠곡군의회, 제 316회 임시회 폐회
블로그 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행사
교육 오피니언 여성
스포츠 SNS라이브  
지역뉴스
경북 포항 경주
구미 안동 김천
칠곡 경산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군위
의성 울진 울릉·독도
PC버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북IT뉴스
발행인·편집인 : 박명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숙
mail : gmitnews@hanmail.net
Tel : 054-442-3002 / Fax : 054-442-3009
주소: 구미시 송동로 147 | 안동 북부본부 | 포항 동부본부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 00216 / 등록일 : 2012년 3월 10일
Copyright ⓒ 경북IT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