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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국가전략기술에 로봇, 원전산업 포함 법개정안 발의
[구미=경북IT뉴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구미갑)이 신성장·원천기술인 로봇과 원자력을 미래 산업으로 이끌어갈 분야로 가장 높은 세액공제율을 적용받는 국가전략기술로 포함시키는 법개정안을 지난 9일 국회에 제출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투자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2023년 한해 동안만 시행되는 임시 투자 세액공제를 3년으로 확대시키는 방안도 법개정안에 같이 담았다. 국회 첨단전략산업특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자근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으로 로봇산업과 원자력을 국가략기술에 포함시키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반도체・이차전지・백신 등 국가전략기술과 관련된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대기업·중견기업은 15%, 중소기업은 2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로봇산업과 원자력은 국가전략기술에 해당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낮은 3%~12%의 세액공제율에 머무르고 있다. 구자근 의원이 국회도서관을 통해 분석한 해외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로봇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고, 각 국가들도 로봇산업을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매출액 기준 세계 로봇시장 규모는 약 284억 불로, 2020년 245억 불 대비 16% 성장하였고,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11.2%의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도 2021년 매출액 기준 로봇시장 규모는 5.6조 원으로, 최근 6년간 연평균 약 4.1% 성장 추세이며, 서비스용 로봇 및 로봇부품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미국은 제조업 부흥을 위한 ‘첨단제조 파트너십(AMP, `11. 6월)'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계획(National Robotics Initiative)' 추진이다. 일본은 아베노믹스 성장 전략의 핵심 정책으로 범정부차원의 ‘로봇 新전략' 발표했고, 중국도 중국 10대 산업 육성 계획(‘제조 2025계획', 국무원)의 핵심 산업분야로 로봇을 선정한 바 있다.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에 따라, 우리 정부도 2023년까지 국내 로봇시장 규모 15조 원 이상, 제조로봇 보급 대수(누적) 70만 대 이상, 매출 1천억 원 이상 로봇전문기업 수 20개 이상을 목표로 설정하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전략기술에 로봇이 빠져있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원전산업도 경우 지난 이명박 정부 기간인 2009년 한국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4기를 수주하며 수주액만 200억 달러(23조원)에 달하는 등 외화를 벌어들였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국내 원전산업은 붕괴되었고 지난 10여 년간 토종원전 수출 실적도 전무한 상황이다. 구자근 의원은 “RE100 등 탄소중립 흐름 속 절대적 대안으로 꼽히던 재생에너지의 한계와 부작용으로 인해 전세계는 다시 원전을 주목하고 있다”며, “원전도 청정에너지원으로 포함시키는 CF100가 주목받고 있는만큼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전략기술로 포함할 필요가 있다”고 법개정 취지를 밝혔다. 올해 3월말 국회법통과를 통해 12월까지 시행되는 임시투자세액공제 지원에 대해서도 향후 3년간 제도를 연장하는 방안도 법개정안에 같이 담았다. 임시투자세액공제는 기업이 투자하면 투자액의 일정 비율만큼 소득세·법인세에서 공제받는 제도이다. 갑작스러운 임시투자세액공제 제도 시행에 이어 올해말 투자 세액공제 혜택이 끝나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법개정안에서는 임시투자세액공제 적용을 3년 더 연장하도록 했다. 실제 임시투자세액공제는 1982년 처음 도입된 이래 2009년까지 20년에 걸쳐 총 5 차례 동안 시행되다. 그동안 임시투자세액제도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시행 첫해인 1차(1982년)만 제외하고, 2차~5차까지 모두 다년간 운영돼 왔다. 구자근 의원은 “최근 전기차와 수소 생산시설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시킨만큼 미래산업의 핵심인 로봇과 원자력도 미래핵심산업으로 포함시켜야 한다”며 “국가핵심산업의 집중 육성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제2회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 교류전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8일 율곡동 안산공원 야외무대에서 ‘2023년 제2회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 교류전’(이하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날 교류전은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이하 스타)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두 개의 게임 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타는 한국전력기술의 천*민 vs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욱 님의 개인전으로, 롤은 김천시청의 ‘정무는 아직도 솔로’팀 vs 한국전력기술의 ‘한기게이밍’팀이 5:5 팀 대전 방식으로 3판 2선승제의 격전을 펼쳤다. 한편, 스타 종목 두 명의 출전자와 롤 종목 두 팀은, 지난 1일 김천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스타 19명, 롤 10팀 59명)이 참여한 예선전 토너먼트를 뚫고 결승 진출자로 선발됐다. 치열한 접전 끝이 스타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이*욱 님이 2:0으로 승리해 30만 원 상당의 상품을 획득했으며, 롤은 한국전력기술의 ‘한기게이밍’팀이 2:0으로 우승해 1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거머쥐었다. 롤 우승팀의 한 참가자는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즐길 기회를 마련해주신 주최 측에 감사드리며, 작년의 패배를 설욕할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한 번 더 붙어 보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젊은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계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으로 e스포츠 대회를 기획했는데, 초‧중‧고 학생부터 저녁 산책에 나선 시민들까지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보완하여 확대할 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영양군,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컨설팅 실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공약사업, 안전사업, 청년 및 일자리 관련 사업 등 대상사업 12건에 대해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김성령 컨설턴트와 사업 담당자의 1:1 대면으로 실시했다. 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방법, 성 평등을 위한 개선과제 도출 등에 대해 진행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률, 계획,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하여 정책개선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군은 이번 컨설팅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사업수혜의 성별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체계적인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양성 평등한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밀접한 주요 정책에 대해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는데 노력하며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봉화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 실무협의회 개최
[봉화=경북IT뉴스]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구미문화봉사단, 성심요양원에서 문화봉사공연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문화원 문화봉사단은 지난 9일 성심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봉사공연을 가졌다. 공연은 신나는 장구난타 고고를 시작으로 우아한 멋이 있는 한량무 공연과 가야금병창, 그리고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적이 있는 홍진숙의 트로트 장구, 민요, 색소폰 등 우아하고 정취가 있는 전통공연과 신나는 현대공연이 조화롭게 아우러지는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신명나는 활력을 제공하는 공연이 됐다. 성심요양원 이기준(마리루시 수녀)원장은 구미문화원 구미문화봉사단의 어르신들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미문화봉사단은 구미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중심으로 농촌지역과 문화소외층의 문화갈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인요양시설과 농촌마을 등에서 문화소외층을 위한 문화나눔봉사 공연을 이어와 구미시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환호를 받고 있는 따뜻한 봉사단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안동시, ‘대한민국 중소상공인 우수상품대전·팔도밥상대전’ 개최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케이월드 주최, 안동MBC 후원으로 ‘2023 안동·경북 힘내라! 대한민국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상품대전&팔도밥상대전’이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및 안동지역 시장경제 활성화,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 및 기술력 홍보, 판로개척을 위해 개최된다. 전국에서 총 90여 개 우수 업체가 참여해 생활용품, 리빙용품, 아이디어 상품, 의류, 의료 및 건강용품, 건강기능식품, 농수축산물, 대한민국 특산품, 지역 특산품, 골프 및 캠핑용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안동에서는 농산물·가공 판매 등 14개 업체가 참여했다. 안동반가, 월영약과, 광진기업, 청아람푸드, 어디디야, 안동사과빵, 안동참기름, 안동간고등어, 해피안동, 느루느미쁘다, 고수방, 갓들푸드시스템, 이순자생강, 느티나무집 등 지역의 우수한 제품들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첫날인 9일에는 전시장에서 안동MBC 생방송으로 참가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소개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입장권 2,000원 할인권을 선착순 2천 명에게 제공한다.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구 안동역(모디684)에서 안동국제컨벤션까지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관계자는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컨벤션센터 및 테마파크에서 이번 전시회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컨벤션센터 내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어린이전시관, 한국문화테마파크도 정상 운영하고 또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한국문화테마파크 내 전통극공연장에서 K-POP댄스를 활용한 넌버벌퍼포먼스인 ‘난리법석 버꾸통’공연이 진행되고 연무대 익스트림 어드벤처 체험도 정상 운영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 전략방안 모색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대표 백순창 의원)는 지난 8일 금오공대 산학협력관에서 ‘반도체․항공․방위산업 연계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영형 교수(금오공과대학교)는 2030년 이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공항 배후경제권의 형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해외 주요 공항의 항공물류지원체계를 분석하고,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인근 지역의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방향과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두영 의원은 “통합신공항 인근 지역과 연계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물류센터의 개설이 필요하다”면서, “향후에는 인구 유입에 대비해 사전에 도시 기반시설 등 정주여건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창혁 의원은 “항공·반도체·방위산업 등에 대한 경제적 효과와 긍정적 요소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공항의 사례를 통해 배후지역이 갖는 단점과 부정적 요소에 대한 연구도 함께 추진해 추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장기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근수 의원은 “통합신공항 개항을 통해 경제적 발전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경제적 발전의 그늘에 묻혀 소음문제와 같은 주민생활 환경에 피해를 줄이는 대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백순창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통합신공항과의 거리적 편의성과 산업 기술적 기반을 동시에 갖춘 첨단산업도시 구미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경북 전체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릴 수 있는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이제는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가까이에서 열리는 만큼 도의회 차원의 발전방안 마련과 정책적 대안 발굴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4월 백순창, 김창기, 김창혁, 박규탁, 정근수, 황두영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를 구성해 추진하는 현안과제 연구로써 오는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추진되며, 연구용역 결과는 의원들의 정책 개발과 입법 대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구미 `6·8 독도 미공군 폭격사건` 희생 어민 위령제와 강연 열려
[구미=경북IT뉴스]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원회는 지난 8일 구미시에서 처음으로 1948년 6월 8일 미군 폭격으로 희생된 어민을 기리는 위령제와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구미시지부, 광복회 구미지회, 대한민국 특수유공자회 구미지회, 대구지방 변호사회 독도평화위원회가 참여해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독도체험관 견학으로 시작했다. 이날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구미시노인복지회관으로 이동해 유교·불교·천주교 의식으로 위령제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75년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었지만 늦었지만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독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충진 교수(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학과장)는 '6·8 폭격 사건의 진상과 독도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재우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구미에서 처음 열리는 위령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여 뜻깊고, 앞으로 지역에 시민단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2일
구미시, ‘제1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발굴·시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사회공헌자를 발굴·시상하는'제1회 구미시 사회공헌장'후보자를 9일부터 22일까지 추천받는다. 사회공헌장은 ‘구미시 사회공헌 진흥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여한다. 추천대상은 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한 기업체·법인·단체·개인 등이며, 추천권자는 사회공헌자 본인, 사회복지법인의 대표 또는 사회복지시설의 장, 사회공헌 관련 기관 또는 단체의 대표자, 시 소속기관(실과소장, 읍면동장 포함)의 장, 시민 10명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 추천서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입법’ 게시판의 공고문에서 다운받아 사용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시청 복지정책과로 오는 22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추천서 접수 후 수상자격, 관련서류 검토 등을 거쳐 오는 8월중 사회공헌위원회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하고, 시상은 9월 사회복지주간 행사를 통해 수여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09일
세아메카닉스, 구미시 저소득층 아동 위한 성금 1천만원 기탁
[구미=경북IT뉴스] 세아메카닉스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지난 8일 구미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달 19일 ㈜세아메카닉스 안전기원제 행사 후 발생한 후원금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이뤄졌다. 세아메카닉스는 1999년 구미1산단에 입주 후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온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최근 2차전지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를 받는데 성공해 생산 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24년까지 35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더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조창현 대표이사는 "최근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성금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투자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해준 조창현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세아메카닉스가 더욱 훌륭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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