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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7회 동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동화축제는 경북IT뉴스가 주최•주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한 행사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바탕으로 추억을 만드는 가족단위 행사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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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발카리와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 협약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와 문경시의회, ㈜발카리는 지난 23일 문경 지역산업개발(문경 역세권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문경시와 현영권 발카리 대표는 문경 역세권 등 지역의 전반적인 개발계획 컨설팅과 디즈니랜드 등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현영권 대표는 온라인 1세대 게임 ‘미르의 전설’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 창립자로 블록체인 기술의 선두 주자로 꼽힌다.
현 대표는 향후 글로벌 테마파크 배후 부지로 서울과 부산의 위치상 중간인 문경을 유력지로 확신,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문경의 차세대 먹거리사업 발굴과 역세권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현 대표가 미래 선진적인 안목으로 컨설팅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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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활로봇 사회적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3년 사회적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상주시·장애인복지관·로봇생산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했고, 대구·경북권 소재 장애인복지관 중 최초로 재활로봇을 도입함에 따라 사업비 중 국비(50%)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재활로봇 2대(성인용 1대, 아동용 1대)를 보급하고, 전문 치료사 훈련을 통해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로봇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장애인에게 최첨단 맞춤형 로봇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고, 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 협력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로봇생산기업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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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온종일 아동돌봄 정책간담회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지난 19일 통합적인 돌봄서비스 제공 및 온종일돌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온종일돌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온종일돌봄 전문가 4명과 의성교육지원청, 의성소방서, 온종일돌봄 관련 종사자,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의성군 온종일 돌봄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4명의 정책 제언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초등학생 대상 온종일 돌봄 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동 돌봄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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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식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24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김충섭 김천시장과 정용구 김천의료원장, 이왕구 김천제일병원장과 병원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학대로 인해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피해 아동이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서 빠른 회복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상호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의료원과 김천제일병원은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를 통해 응급치료, 신체적·정신적 검진과 학대 의심 신고 등 피해 아동을 위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감과 신속한 의료체계 구축으로 아동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아동학대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학대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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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30명 모집
[칠곡=경북I뉴스]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슬기로운 농부생활’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30명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신규농업인) 뿐 아니라, 귀농예정인까지 귀농에 대해서 관심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월,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6회 4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농촌의 이해, 농업인이 알아야 할 법률 상식부터 6차 산업 현장 체험학습 등 초보 농부에게 필요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농촌지도사들이 직접 기초 재배기술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에게 칠곡군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작목에 대해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귀농·귀촌 초기에 겪는 어려움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성공적인 귀농이 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전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귀농·귀촌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경영과 교육경영팀(☎ 054-979-8294)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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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승마에 경마까지’ 지역발전 효자종목 ‘우뚝’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축산과 레저가 결합된 복합 산업이자 환경오염을 거의 유발하지 않아 녹색산업으로도 불리는 말 산업이 농·어촌의 신 성장 동력원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를 얻고 있다.
영천의 말산업은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육성을 통해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말산업육성법’을 제정하고, 2012년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이러한 국내 흐름에 발맞춰 말 산업 인프라 구축 등 내륙 최초 말 산업 특구 지정부터 국내 최고의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착공까지 경마와 승마를 아우르는 명실상부 ‘말 산업 1번지’로 거듭났다.
영천시 신녕면은 조선시대 교통과 숙박의 기능을 담당한 지방 역원의 중심인 장수역이 있던 곳이다.
또 서울에서 일본으로 가는 조선통신사의 휴식처로써, 말을 타고 재주를 부리는 마상재가 금호강변에서 자주 열렸다. 말에게 먹이를 주고 편자를 교체하는 ‘말죽거리’ 지명도 현재 영천시장 인근에 남아있다.
1980년대까지 흔히 회자됐던 ‘잘 가는 말(馬)도, 못 가는 말(馬)도 영천장’이라는 말에는 경상도 3대 시장 중 한 곳인 영천장에 모든 말(馬)과 사람이 모여 붐볐다는 뜻이 담겨있기도 하다.
영천시가 최초 말 산업 특구로 지정 되면서 연간 이용자 수 2021년 17801명, 2022년 17969명 이후 2015년 6월 국내 제2호이자 내륙 최초 말 산업특구로 지정으로 말 산업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또 농가에서 생산‧사육된 말과 경주마를 안전한 승용마로 조련하기 위해 2015년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승용마 조련장은 안정적 한국형 전문승용마 공급의 전초기지로도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1년 개장한 말문화체험관에 전국 16개 공공승마장 중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최초의 가족승마체험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9년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마누리 카페, 교육 전시실, 유아놀이방 등 시설을 조성했다.
2017년 고용노동부지원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협력 교육장 및 말산업인력양성 국가시험 장소로 운주산승마조련센터가 지정돼 말(馬)을 좋아하는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말문화 체험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전용 승마체험과 포니레일 마차, 말 먹이 체험은 아이들이 말과 교감하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이 말과 친해지고 향후 미래 승마 인력으로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난 9월 2009년 12월 한국마사회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3년 만에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이 착공됐다.
영천경마공원은 영천시 금호읍 성천리‧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대 44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사업비 3057억원, 총 2단계로 나누어 건설된다.
경마공원이 계획대로 건설‧운영되면 레저세 징수에 따른 세입 증대는 물론, 1조 8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7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경마의 산지 호주 멜번컵 개최일이 주정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며 경마가 축제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왕이 참관하는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 월드컵은 세계 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고급 사교의 장이자 국제 비즈니스 공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어 영천경마공원 또한 이러한 경마 선진국의 문화를 접목해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세계적인 축제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말은 경마, 승마, 관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성장 잠재력과 부가가치가 높다는 것이 강점이다. 국내 최초 운주산승마조련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내륙 최초 말 산업 특구 지정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경마공원 건설을 통해 말의 고장 영천이 다시 한 번 도약하고 있다 말 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하는 만큼, 영천시에서는 사육농가 육성, 말 산업 인력 양성과 시설기반 조성, 부가가치사업 발굴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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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사과학자 양성 ‘연구중심의대 설립’ 토론회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연구중심 의과대학’설립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정재ㆍ김병욱 국회의원, 포항시, 포스텍, 포항시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의대 설립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 첨단의료, 스마트병원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자로 나선 이민구 연세대 의사과학자양성지원단장은 ‘연세의대 사례를 통한 현황 파악 및 개선방향’을, 김철홍 포스텍 의과학전공 주무교수는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포스텍의 새로운 소명, 바이오보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주제토론에서는 강대희 서울의대 미래발전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찬수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장인진 과기정통부 바이오특별위원회 위원장, 차유진 KAIST 교수, 한동선 포항세명기독병원 원장을 비롯해 관계부처에서도 함께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로 참여한 신찬수 KAMC 이사장은 의사과학자의 유형과 분절화된 지원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국가 바이오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부 및 대학원 교육 혁신과 의대-과기특성화대 컨소시엄 사업 등에 대해 제안하며 정부와 의료계가 함께 노력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장인진 서울대 교수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헬스케어 4.0 시대 구현’이라는 비전의 보건의료기술육성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혁신 생태계 핵심전문인력 양성에 대해 강조했다.
차유진 KAIST 교수는 “의학은 본래 과학기술의 범주에서 태동했고 한국의 먹거리인 첨단바이오헬스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의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적 접근은 절실하다”면서 “젊은 의사과학자들이 마주하는 의과학자의 처우 문제와 연구지원 등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한동선 포항세명병원 병원장은 “국가 의학연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중요하다”며, “포스텍과 같은 연구개발 특화 공과대학에 연구중심의대를 만든다면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경북도는 포항시·포스텍과 함께 △120대 국정과제 반영을 시작으로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비전선포식 △의과학·의공학 포스텍 국제 컨퍼런스 △지역병원 업무협약(MOU) △보건복지부 장관 및 교육부 장관 간담회 등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이끌어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항공과대학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자산이며 바로 이곳에 연구중심 의대를 신설해 의과학자 양성에 힘을 보탠다면 대한민국 의료산업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오늘 토론회가 연구중심 의대 설립으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북도 또한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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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 선정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은 이차전지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280.6억(국비 120.6, 도비 48, 시비 112)을 투입해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내에 ‘이차전지 양극 소재 산업육성 거점센터’를 건립하고, 이차전지 원소재, 전구체, 양극재 개발을 위한 50여종 규모의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관련 기업의 각 공정별 시제품 제작 및 검증을 지원한다.
또한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양극소재 물성특성 평가 표준 수립 등 앞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으로 진입하거나 업종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양극 소재 거점 인프라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최근 6년간 16개사 1조 5천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적극적으로 기업들을 유치하는 등 관련 산업의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재산업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이차전지 신산업 육성과 국내 소재 기술력 및 생산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김영식 의원이 지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장·차관, 담당 국장 등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 예산의 필요성을 설득해 사업을 성사시켰다.
김 의원은 “구미시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을 환영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내 이차전지 양극 소재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국내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가 양극소재 분야의 대한민국 거점에서 더 나아가 세계적인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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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만화(5월 22일)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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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4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5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6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 7 칠곡군의회, 제 316회 임시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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