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지난 5일 휴사이드 왕산에서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상주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구미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선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모집된 아이 동반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내빈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금까지 시내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선산지역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시에 바란다’는 주제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어 주목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사전에 소원 트리에 붙인 다양한 희망 사항과 의견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 육아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의 필요성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365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우고 누구나 머무르고 살고 싶어 하는 희망이 넘치는 도시 재창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은 구미전자공고 학생과 구미대 천무응원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꿈을 담은 시민 인터뷰 영상과 주요 인구정책 브리핑, 인구정책 공모전 수상자의 시상, 내빈 기념사 및 축사 등 기념식에 이어 ‘우리 가족 케이크 만들기’라는 테마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저출산 극복 체험, 인구정책 홍보, 소원 트리, 네 컷 사진,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 운영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풍선, 솜사탕 이벤트를 진행해 휴일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구자근 의원, 유·청소년 축구체험 사업 3년 연속 유치
[구미=경북IT뉴스]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사업’을 지난 8~9일 양일간 구미낙동체육공원에서 3년 연속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해 국비-지방비 매칭사업으로 추진되는 선진축구 체험사업은 유·청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KFA(대한축구협회) 지도자와 함께 개인 기술과 팀 전술 등 축구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구미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전국 750명의 선수들이 5개 권역에서 Stage 1에 참여하고, 이중 우수선수 125명이 9월에는 2박 3일동안 열리는 ‘Stage 2 대회’에 참여한다.
지난해 대회부터는 최종 선발된 축구 유망주에게 유럽 선진축구 훈련장 방문기회까지 제공했다. 작년 대회의 Stage 3은 영국에서 개최됐는데,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 훈련장을 방문하고 현지 유소년 트레이닝 프로그램 참여기회까지 제공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최종 선발된 30명에 대해 독일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 견학과 유스컵 대회 참가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자근 의원은 “좋은 취지의 대회를 3년 연속 유치할 수 있게 된 것은 임기 시작이후 지금까지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문화체육 저변 확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3년째 유치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올 8월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주관 아이리그까지 구미에서 순조롭게 개최하게되면 약 2천여명 되는 축구 유망주들과 가족들이 구미를 방문하게 된다”면서, “구미가 산업단지 인프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대회 당시 토트넘 홋스퍼 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축구 유망주들과 구자근 의원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 연구용역 성료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지난 6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반도체·항공·방위산업 연계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영형 교수(금오공과대학교)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항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구미를 중심으로 반도체, 항공물류, 방위산업, 항공산업에 대한 산업별 클러스터를 세부 분석했다.
김 교수는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 구축 ▲반도체 생산 전과정의 리드-타임 시스템 구축 및 글로벌 상설 전시장 구축 ▲구미 국가5산업단지 내 국가기관 및 특급호텔 등 입주공간 확보와 공항연계 대규모 글로벌 놀이시설 유치 등 차별화된 항공전자 분야 진출을 위한 전략과 정책을 제언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규탁 의원은 구미가 기존에 갖추고 있는 집적화된 반도체 제조설비를 활용한 산업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창혁 의원은 통합신공항의 기대효과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경상북도 차원에서의 산업 집중화와 선제적 대응으로 개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가 힘을 합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근수 의원은 통합신공항을 건설도 중요하지만, 건설 후 공항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연계한 거시적 차원에서의 접근이 더 중요하므로 이번 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순창 대표의원은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연쇄 효과를 얻기 위하여 주변 자치단체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래 성장산업의 주도권을 경상북도가 선점함으로써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확신했다.
이번 연구를 추진한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경상북도의회 현안연구단체로서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역 산업과의 연계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개발 등 입법적 대안 마련을 위해 백순창(대표), 김창기, 김창혁, 박규탁, 정근수, 황두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최기문 영천시장, 시장·공판장 방문 격려
[영천=경북IT뉴스] 최기문 영천시장과 정재용 농협중앙회영천시지부장은 지난 6일 농산물도매시장, 영천농협공판장, 대구경북능금농협공판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농가들을 격려했다.
6월부터 출하가 시작된 살구, 복숭아, 자두 등 대부분 지난해보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80% 이상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어 농가들에게는 반가운 일이지만 올해 봄철 개화기 이상저온과 6월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시름을 해소하고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영천시는 2억 원 규모의 예비비를 진급 투입해 방제비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조기출하로 품질 하락과 소비자 신뢰 회복이 필요한 샤인머스켓 품질 향상 대책으로 지난 5월 영천 스타 샤인머스켓 품질관리단을 구성 출범했으며, 생산-유통 단계별 현장지도 및 감독과 홍보활동 수행을 통해 조기출하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이상 기온으로 과일 생산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농업인이 공들여 생산한 자식처럼 귀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판매까지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원하겠으니 유통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칠곡군, 법정문화도시 비전 선포식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이 문화도시 칠곡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인 칠곡군 법정 문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지난 8일 향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칠곡군은 2022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국비포함 최대 150억원 규모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
칠곡군 법정 문화도시 선포식은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성장한 인문도시 칠곡의 정체성에 기반해 ‘인문적경험의 공유지 문화도시 칠곡’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문화도시로서 칠곡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라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선포식은 문화도시로 선정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문화도시에 참여 대한 경험과 희망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 축하공연, 비젼선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했다.
칠곡군은 이번 법정 문화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개인과 마을에 머물러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해 조직을 체계화시키고 인적자원 양성과 도시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의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문화도시 칠곡 비전 선포식을 기점으로 칠곡군이 가진 인문자산과 경험 그리고 가치를 도시 전체로 확장 시키고, 칠곡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 문화도시 칠곡의 가치와 자긍심을 드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구미대학교, ‘고향사랑기부금 5천만원’ 기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지역대학 처음으로 구미대학교 이승환 총장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구미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주도 대학으로 지난해 지역경제살리기 목적의 일선정품미 팔아주기 운동에 참여, 1억원 상당의 일선정품미를 구매해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동참, 구미시로 전입 신고한 학생에게는 1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현재까지 전입 신고한 학생이 460여 명에 이르는 등 지역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에 위치한 대학으로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와 적극 협력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승환 총장님과 교직원들이 보여준 구미사랑의 마음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며, “기탁받은 기부금은 새 희망 구미시대를 만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인사) 경북도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 인사위원회는 7일자로 아래 총 174명에 대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인사) 구미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23년 7월 7일자 6급이하 총 115명에 대한 승진의결자 명단을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
|
경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착공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5일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에 위치한 제2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달 착공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 김희국 국회의원, 김광열 영덕군수, 도․군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2018년 6월 특별법 시행으로 지역에 특화된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개발 지원 등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6개소(경북, 전북, 광주·전남, 충북, 경남, 부산·울산)가 지정됐다.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의 강점인 풍력산업과 연관 산업의 집적 및 융복합, 기업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등을 통해 풍력산업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2020년 8월 16일 영덕을 중심으로 10.47㎢ 면적이 산업부 고시로 지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
중점추진 사업내용으로는 노후풍력 리파워링, 풍력 유지보수 산업 육성, 해상풍력발전 사업화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6개 세부사업발굴에 총 1조1천7백억원을 투입해 풍력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16개 세부사업 중 하나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 영덕군에서 총사업비 190억원(국비 76, 도비 57, 군비 57)을 투입한다.
건축연면적 8,300㎡(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본부동과 실습동 2개동으로 신축되며 2024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종합지원센터 주요기능은 지역 특화기업 육성 및 지원,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등 풍력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핵심거점 공간으로 지역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동은 홍보전시실, 기업 임대사무실, 창업보육공간, 회의실, 풍력단지관제실 등 기업 활동과 지원 공간으로 사용되며, 실습동은 풍력 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교육시설로 운영해 기술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득했으며,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고효율기기 사용을 반영해 친환경적이고 에너지절약형의 건축물로 건립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풍력은 미래를 주도할 신성장 에너지산업이 될 것이며 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풍력산업을 경북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원자력수소 및 SMR특화 국가산단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등 에너지 분권 실현에 주도적 역할과 대한민국 에너지안보 및 친환경에너지 확산에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
|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구미시의회 전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
| 2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 3 구미시의회 김정도 의원, 5분 자유발언 |
| 4 구미시의회 김효석 의원, 5분 자유발언 |
| 5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 5분 자유발언 |
| 6 구자근 의원, 경남 거제서 수해복구 활동 나서 |
| 7 구미시의회, 제29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 블로그 뉴스 | 정치 | 사회 |
| 경제 | 문화 | 행사 |
| 교육 | 오피니언 | 여성 |
| 스포츠 | SNS라이브 |
| 경북 | 포항 | 경주 |
| 구미 | 안동 | 김천 |
| 칠곡 | 경산 | 영주 |
| 영천 | 상주 | 문경 |
| 청송 | 영양 | 영덕 |
| 청도 | 고령 | 성주 |
| 예천 | 봉화 | 군위 |
| 의성 | 울진 | 울릉·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