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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 도슨트와 함께하는 교원 연수회 운영
[칠곡=경북IT뉴스] 경북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는 지난 1일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연수관에서 ‘정우철 도슨트와 함께 나누는 그림 속 화가의 삶 이야기’를 주제로 미술 수업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초등 교원 7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수는 화가와 그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원의 미술 감상 지도 능력을 신장하고 교원의 미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정우철 도슨트의 강연은 프라하의 별이 된 화가 알폰스 무하의 삶과 예술을 한 편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과 작품 감상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현장감 있고 폭넓은 설명으로 참여한 교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우철 도슨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 해설가로 전시 해설뿐 아니라 EBS 지식 교양 프로그램 도슨튼 정우철의 미술극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내가 사랑한 화가들, 화가가 사랑한 바다등의 저서를 출간하여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원아 회장(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초등교사의 미술교육 전문성 강화와 학교 현장의 미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는 도내 초등 교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연구회로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 연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비롯해 미술 실기 연수, 미술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교원 동아리 및 선도학급 운영, 사제지간 정감소통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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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공감 콘서트’ 개최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의회는 오는 5일 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9대 문경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경시의회 의정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되며,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변화와 도전하는 문경시의회의 모습을 직접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정책 공감 콘서트에서 문경시의회는 지난 1년간의 의정 활동을 시민들께 알려주고 소상공인단체, 장애인단체, 유공자단체, 농업 및 교육단체 등 각계각층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상호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황재용 의장은 “이번 정책 공감 콘서트를 통해 제9대 문경시의회 1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유의미한 정책개발을 이끌어내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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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마약예방 SNS 릴레이 대장정 첫걸음
[구미=경북IT뉴스]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부터 지역 49개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회와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이 주도해 시작됐다.
구미경찰서 직원들과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회는 '마약에 한번 만은 없습니다'는 슬로건을 외치고, 이 영상을 SNS를 통해 알리면서 다음 2개 학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이 구미시 전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과 함께 마약 예방에 나선다.
금오고등학교에서 시작된 SNS 릴레이 캠페인은 구미여자고등학교, 구미중학교, 현일중학교,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총 16개교에서 바통을 이어 받아가며 진행 중이다.
나머지 33개 학교에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구미시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이 전파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미경찰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 청소년들이 마약의 중독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마약문제가 구미시 청소년들에게 뿌리내리지 못하는 환경이 하루빨리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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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민선8기 1년 미래 먹거리사업 추진 박차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은 정부와 경북도 정책 기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급변하는 산업경제에 맞춰 전략사업을 선점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신산업정책 T/F 및 도시경관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정비하고 칠곡의 미래를 설계한다고 밝혔다.
투자유치과에 신설되는 신산업정책 T/F는 앞으로 ▲ 신산업분야(첨단산업 등) 사업 및 정책 발굴 ▲ 정부 신산업분야 정책 동향 분석 및 대응방안 수립 ▲ R&D 관련 분야 시책 발굴 등을 추진하고, 건축디자인과에 신설되는 도시경관팀은 ▲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 경관계획 수립 및 운영 ▲ 도시경관 개선사업 및 공공디자인 사업 등을 수행한다.
칠곡군은 지난 1월 1일자로 투자유치과를 신설하여 지역경제살리기에 집중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산업분야 T/F 가세로 인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기업유치와 첨단산업 등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도시경관팀을 통해 우리 군의 고유 특성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칠곡군만의 색깔을 가진 도시이미지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 미래먹거리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시켜, 칠곡의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신산업을 발굴·유치하여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산업정책 T/F, 도시경관팀 신설 등 조직정비 -
칠곡군은 정부와 경북도 정책 기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급변하는 산업경제에 맞춰 전략사업을 선점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신산업정책 T/F 및 도시경관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정비하고 칠곡의 미래를 설계한다고 밝혔다.
투자유치과에 신설되는 신산업정책 T/F는 앞으로 ▲ 신산업분야(첨단산업 등) 사업 및 정책 발굴 ▲ 정부 신산업분야 정책 동향 분석 및 대응방안 수립 ▲ R&D 관련 분야 시책 발굴 등을 추진하고, 건축디자인과에 신설되는 도시경관팀은 ▲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 경관계획 수립 및 운영 ▲ 도시경관 개선사업 및 공공디자인 사업 등을 수행한다.
칠곡군은 지난 1월 1일자로 투자유치과를 신설하여 지역경제살리기에 집중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산업분야 T/F 가세로 인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기업유치와 첨단산업 등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도시경관팀을 통해 우리 군의 고유 특성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칠곡군만의 색깔을 가진 도시이미지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앞으로, 미래먹거리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시켜, 칠곡의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신산업을 발굴·유치하여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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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집중호우 피해현장 긴급점검
[경북=경북IT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지난 6.29~30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영주․봉화지역의 주택, 도로 등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한 응급복구와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6.29~30 양일간 영주․봉화에는 호우경보, 상주․문경 등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특히 봉화 명호면에는 243mm로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영주 이산면 238mm, 예천 효자면 173.6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기록적인 폭우로 집안에 토사가 밀려들어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제방 유실, 전기‧마을상수도 단절 등 많은 피해가 속출했다.
이철우 지사는 봉화군 봉성면 하천제방 유실에 따른 농경지 피해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피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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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임준형 신임 구미소방서장 취임
[구미=경북IT뉴스]임준형 ‘제26대 구미소방서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임 서장은 지난 2003년 간부 12기로 출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교육훈련팀장, 송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위험물안전계장, 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예천소방서장,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3년 12월 국무총리상, 2017년 11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임 서장은 1992년 2월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2012년 12월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석사과정 졸업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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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3년 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개강식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학교는 30일 본관3층 회의실에서‘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개강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구미시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개강식에는 김영철 구미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최성철 구미대 대외협력처장 및 보직교수, 남우현 외식업구미시지부장, 교육생 3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지역 외식업소의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구미시가 마련한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구미대가 위탁을 맡았다.
맞춤형 경영컨설팅은 10주 과정으로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 전문가들이 '경영컨설팅 지원팀'을 구성해 업소의 운영실태, 조리실습, 외식전문가 특강, 식단구성, 서비스, 외식마케팅 등 경영전반에 대한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영컨설팅지원팀은 구미대 최성철 교수와 김귀순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하는 연구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사업은 구미시의 민·관이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외식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구미시 6천 여 개 음식점 경영주와 종사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경영모델을 제시해 외식산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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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게, 확실하게, 자신있게, 달려온 제9대 구미시의회의 힘찬 1년
[구미=경북IT뉴스] 제9대 구미시의회는 시민들의 민의와 막중한 소명감을 가슴에 품고 지난해 7월 개원했다. 지난 1년간 구미시의회는 새로운 미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구미시의회의 모습으로 시민들의 대의기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 감시와 견제를 통해 올바른 정책추진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원들의 다양한 시정질문, 5분자유발언, 개원이래 최초 의원연구단체 구성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구미시에 입히기 위해 1년간 힘차게 달려왔다.
■ 힘찬 발걸음을 위한 제9대 전반기 의회 원구성을 시작하다.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후 25명의 의원(지역구 22명, 비례대표 3명)이 제9대 구미시의회의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의원들 간의 선거를 통해 의장단에는 안주찬 의장과 장세구 부의장이,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으로는 김영태 의회운영위원장,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 김영길 윤리특별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원구성을 끝마쳤다.
또한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들을 필두로 경험과 연륜있는 다선·재선의원들과 패기있는 젊은 의원들과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있고 화합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2022년과 2023년 총 2번 지방의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하여 그간 의원들이 직무교육 및 다양한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했고 잘못한 사항은 강력히 시정 요구하며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평균 건수는 460건으로 이는 제8대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평균 지적건수 290건보다 170건 정도 증가한 것으로 시민들의 관점에서 다양하고 세심한 시각으로, 때로는 정책전문가의 시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내실있게 임한 것을 엿 볼 수 있었다.
■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으로 시민들 기대에 부응
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1년 동안 7번의 임시회와 3번의 정례회를 진행하면서 총 27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조례안 131건 중 의원발의조례는 총 59건으로 회기당 평균 6건을 발의했다. 이는 8대 의회가 4년 동안 68건을 발의했던 것과 비교해볼 때 역대 가장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지표로 볼 수 있다.
9대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는 단순히 양이 많은 것이 아니라 유아와 청년층과 노년층, 농민 및 기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목적을 가진 조례들로 구미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의원들의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도 활발
구미시의회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위탁 사업, 교통·안전 문제 등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주제로 2건의 시정질문과 27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기관에 실효성 있는 개선책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정책의회 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의 대응에 따라 구미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정책수단으로써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각 제공과 정책환기 그리고 경각심 유발 등 의회가 하는 가장 큰 역할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 의원연구단체 구성으로 정책연구에 앞장
구미시의회는 개원이래 처음으로 2023년 4월에 의원 연구단체로 축산 환경개선 연구회와 자치법규 연구회, 탄소중립 연구회, 청년정책을 연구하는 청인심 4개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의원연구단체별로 연구용역과 전문가 강연, 시민참여 세미나,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올 10월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도출된 연구 성과물을 토대로 정책과 조례에 반영해서 후속조치도 철저히 하여 정책연구에 앞장설 계획이다.
■ 구미시를 위해 언제나 앞장서는 구미시의회
제9대 구미시의회는 그간 특별한 활동을 이어왔다. 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폐쇄 철회와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유치를 위한 결의문 채택 등 경제현안과 국책사업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반도체 특화 단지 지정을 위해 그간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체적인 방안요구는 물론 적극적인 협조를 해왔으며,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의원 발의하고 심의·의결하였다.
또한 제266회 임시회에서 신공항이전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3차례 특위를 개최하였으며 신공항 개항에 맞춰 경북최고의 산업생태계 구축과 항공물류 거점 기반구축 및 통합 신공항간 교통인프라 확충등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 구축을 위하여 의회차원의 종합적이고 다양한 측면에서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가장 최전선에 앞장서서 적극 노력할 것이다.
■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구미시의회
1991년 구미시의회가 개원 한 후 현재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9대 구미시의회에도 작은 변화를 시작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개원 직후부터 스마트한 의회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을 시작했다.
그간 회의를 개최할 때마다 각 심사보고서, 결과보고서 등의 유인물을 제작하여야 했으며 신속하게 정보를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자투표 시스템 구축 후 유인물 없이 회의내용을 즉각적으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회의 준비와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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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출범식 개최
[구미=경북IT뉴 스]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시 필요한 인력 확보와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30일 구미코에서‘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출범식을 열고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구미 경제단체,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경북도가 지난해 발표한‘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계획’의 일환으로,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시 지역 반도체 산업현장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10년간 전문인력 2만 명을 양성할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인력 지원 △대학의 반도체 전공 실습 과정 공유 및 특성화고 반도체 공정 교육 확대를 통한 특화 인재 양성 △대학 석·박사 및 기업 재직자 연구․개발(R&D)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고급인력 양성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는 반도체 산업인력은 현재 약 17.7만 명에서 10년 후 약 30.4만 명으로 12.7만 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동안 시에서는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의 핵심 인력확보를 위해 기반을 마련해 왔다.
지난 2월 지역의 교육기관, 기업, 연구기관 등과‘반도체산업(특화단지) 육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교류 확대 등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경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및 반도체 특성화 대학 선정, DGIST↔삼성전자 반도체 계약학과 개설, 대구가톨릭 대학교 반도체 학과 개설 등 반도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저변을 지속해 확대하고 있다.
시는 집적화 되어 있는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을 바탕으로, 수도권 반도체 소자 기업 및 전방 수요산업에 반도체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생태계 완성형 핵심 소재․부품 특화단지를 구축해 반도체 초격차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경제단체 등 각계각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북 구미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받아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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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2024년 지역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6월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예산실장과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이날 건의한 김천..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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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명선 교수, 임종식 후보 저서 ‘따뜻한 교육이야기’ 전면 대필 사실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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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원식 전 국회의장, 장세용 후보 민주당 총력 지원 유세 |
| 7 김상동 경북도교육감 후보, “경북 교육의 위대한 대전환, 도민과 함께 완성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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