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철우 지사, 집중호우 피해현장 긴급점검
[경북=경북IT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지난 6.29~30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영주․봉화지역의 주택, 도로 등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한 응급복구와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6.29~30 양일간 영주․봉화에는 호우경보, 상주․문경 등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특히 봉화 명호면에는 243mm로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영주 이산면 238mm, 예천 효자면 173.6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기록적인 폭우로 집안에 토사가 밀려들어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제방 유실, 전기‧마을상수도 단절 등 많은 피해가 속출했다.
이철우 지사는 봉화군 봉성면 하천제방 유실에 따른 농경지 피해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피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구미소방서, 임준형 신임 구미소방서장 취임
[구미=경북IT뉴스]임준형 ‘제26대 구미소방서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임 서장은 지난 2003년 간부 12기로 출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교육훈련팀장, 송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위험물안전계장, 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예천소방서장,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3년 12월 국무총리상, 2017년 11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임 서장은 1992년 2월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2012년 12월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석사과정 졸업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구미대, ‘2023년 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개강식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학교는 30일 본관3층 회의실에서‘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개강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구미시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개강식에는 김영철 구미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최성철 구미대 대외협력처장 및 보직교수, 남우현 외식업구미시지부장, 교육생 3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지역 외식업소의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구미시가 마련한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구미대가 위탁을 맡았다.
맞춤형 경영컨설팅은 10주 과정으로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 전문가들이 '경영컨설팅 지원팀'을 구성해 업소의 운영실태, 조리실습, 외식전문가 특강, 식단구성, 서비스, 외식마케팅 등 경영전반에 대한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영컨설팅지원팀은 구미대 최성철 교수와 김귀순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하는 연구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사업은 구미시의 민·관이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외식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구미시 6천 여 개 음식점 경영주와 종사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경영모델을 제시해 외식산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색다르게, 확실하게, 자신있게, 달려온 제9대 구미시의회의 힘찬 1년
[구미=경북IT뉴스] 제9대 구미시의회는 시민들의 민의와 막중한 소명감을 가슴에 품고 지난해 7월 개원했다. 지난 1년간 구미시의회는 새로운 미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구미시의회의 모습으로 시민들의 대의기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 감시와 견제를 통해 올바른 정책추진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원들의 다양한 시정질문, 5분자유발언, 개원이래 최초 의원연구단체 구성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구미시에 입히기 위해 1년간 힘차게 달려왔다.
■ 힘찬 발걸음을 위한 제9대 전반기 의회 원구성을 시작하다.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후 25명의 의원(지역구 22명, 비례대표 3명)이 제9대 구미시의회의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의원들 간의 선거를 통해 의장단에는 안주찬 의장과 장세구 부의장이,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으로는 김영태 의회운영위원장,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 김영길 윤리특별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원구성을 끝마쳤다.
또한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들을 필두로 경험과 연륜있는 다선·재선의원들과 패기있는 젊은 의원들과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있고 화합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2022년과 2023년 총 2번 지방의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하여 그간 의원들이 직무교육 및 다양한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했고 잘못한 사항은 강력히 시정 요구하며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평균 건수는 460건으로 이는 제8대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평균 지적건수 290건보다 170건 정도 증가한 것으로 시민들의 관점에서 다양하고 세심한 시각으로, 때로는 정책전문가의 시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내실있게 임한 것을 엿 볼 수 있었다.
■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으로 시민들 기대에 부응
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1년 동안 7번의 임시회와 3번의 정례회를 진행하면서 총 27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조례안 131건 중 의원발의조례는 총 59건으로 회기당 평균 6건을 발의했다. 이는 8대 의회가 4년 동안 68건을 발의했던 것과 비교해볼 때 역대 가장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지표로 볼 수 있다.
9대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는 단순히 양이 많은 것이 아니라 유아와 청년층과 노년층, 농민 및 기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목적을 가진 조례들로 구미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의원들의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도 활발
구미시의회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위탁 사업, 교통·안전 문제 등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주제로 2건의 시정질문과 27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기관에 실효성 있는 개선책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정책의회 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의 대응에 따라 구미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정책수단으로써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각 제공과 정책환기 그리고 경각심 유발 등 의회가 하는 가장 큰 역할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 의원연구단체 구성으로 정책연구에 앞장
구미시의회는 개원이래 처음으로 2023년 4월에 의원 연구단체로 축산 환경개선 연구회와 자치법규 연구회, 탄소중립 연구회, 청년정책을 연구하는 청인심 4개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의원연구단체별로 연구용역과 전문가 강연, 시민참여 세미나,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올 10월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도출된 연구 성과물을 토대로 정책과 조례에 반영해서 후속조치도 철저히 하여 정책연구에 앞장설 계획이다.
■ 구미시를 위해 언제나 앞장서는 구미시의회
제9대 구미시의회는 그간 특별한 활동을 이어왔다. 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폐쇄 철회와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유치를 위한 결의문 채택 등 경제현안과 국책사업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반도체 특화 단지 지정을 위해 그간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체적인 방안요구는 물론 적극적인 협조를 해왔으며,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의원 발의하고 심의·의결하였다.
또한 제266회 임시회에서 신공항이전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3차례 특위를 개최하였으며 신공항 개항에 맞춰 경북최고의 산업생태계 구축과 항공물류 거점 기반구축 및 통합 신공항간 교통인프라 확충등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 구축을 위하여 의회차원의 종합적이고 다양한 측면에서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가장 최전선에 앞장서서 적극 노력할 것이다.
■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구미시의회
1991년 구미시의회가 개원 한 후 현재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9대 구미시의회에도 작은 변화를 시작했다. 제9대 구미시의회는 개원 직후부터 스마트한 의회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을 시작했다.
그간 회의를 개최할 때마다 각 심사보고서, 결과보고서 등의 유인물을 제작하여야 했으며 신속하게 정보를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자투표 시스템 구축 후 유인물 없이 회의내용을 즉각적으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회의 준비와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구미시,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출범식 개최
[구미=경북IT뉴 스]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시 필요한 인력 확보와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30일 구미코에서‘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출범식을 열고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구미 경제단체,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경북도가 지난해 발표한‘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계획’의 일환으로,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시 지역 반도체 산업현장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10년간 전문인력 2만 명을 양성할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인력 지원 △대학의 반도체 전공 실습 과정 공유 및 특성화고 반도체 공정 교육 확대를 통한 특화 인재 양성 △대학 석·박사 및 기업 재직자 연구․개발(R&D)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고급인력 양성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는 반도체 산업인력은 현재 약 17.7만 명에서 10년 후 약 30.4만 명으로 12.7만 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동안 시에서는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의 핵심 인력확보를 위해 기반을 마련해 왔다.
지난 2월 지역의 교육기관, 기업, 연구기관 등과‘반도체산업(특화단지) 육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교류 확대 등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경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및 반도체 특성화 대학 선정, DGIST↔삼성전자 반도체 계약학과 개설, 대구가톨릭 대학교 반도체 학과 개설 등 반도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저변을 지속해 확대하고 있다.
시는 집적화 되어 있는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을 바탕으로, 수도권 반도체 소자 기업 및 전방 수요산업에 반도체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생태계 완성형 핵심 소재․부품 특화단지를 구축해 반도체 초격차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경제단체 등 각계각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북 구미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받아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김천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2024년 지역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6월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예산실장과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이날 건의한 김천..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제9대 문경시의회, 개원 1주년 발자취와 비전
[문경=경북IT뉴스] 지난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1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제9대 문경시의회는 2022년 7월 1일 개원과 함께 힘차게 출발해 오는 7월 1일 개원 1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1년간 제9대 문경시의회는 정례회 3회, 임시회 9회를 운영하면서 167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그중 26건의 의원 발의 조례 및 22회의 5분 발언, 18건의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는 등의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제9대 문경시의회는 문경시의회 개원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일이 많았다.
그중 하나가 의원 연구단체 결성이다. 지난해 9월 자치법규연구회, 체육정책연구회, 관광정책연구회 3개의 연구단체를 소속 정당, 상임위원회 구분 없이 연구과제에 관심 있는 의원들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에 맞는 연구용역을 실시해 올해 1월 최종 보고회를 마쳤고 이 연구 성과를 참고하여 문경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조례를 입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30일부터 4일간 문경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문경시의회 열린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이 찾아오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먼저 찾아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또한 지역구 의원들뿐만 아니라 10명의 의원들이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 고충 해결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했다. 4일의 기간 동안 152건의 의견을 청취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목할만한 변화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통한 집행부로부터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채용이다.
그동안 집행부에서 행사하던 의회 인사권의 독립으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더 효과적으로 이뤼질 수 있게 됐다. 또한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 각 2명의 정책지원관을 배정함으로써 보다 활발하고 전문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9대 문경시의회의 슬로건은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이다.
10명의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이 슬로건을 가슴속에 새기며 늘 문경시민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시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의 시간이 숨가쁘게 흘렀고 그동안 문경시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기쁨과 미처 이루지 못한 일들의 아쉬움이 함께했다.
이제 3년의 임기가 남아 있다. 문경시의회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질문할 것이다. 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함께 문경의 발전을 위한 일에는 힘을 모을 것이다. 늘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원하면 언제든 달려갈 것이다.
황재용 의장은 “문경시민의 성원 속에 제9대 문경시의회가 개원한지 1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엄중한 질타로 우리 의회가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문경시민을 위한 후회 없는 의정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겠다”고 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3일
|
|
구자근 의원,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 주차장 개방 대환영
[구미=경북IT뉴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구미갑)이 구미시의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주차장 개방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구미시에 따르면 2014년 조성이후 민간에 임대되어 한정적으로 개방되어오던 구미역 후면광장 주차장이 구미시-코레일과의 임대차계약 체결과 주차면 개선, CCTV·주차관제설비 설치 등을 거쳐 지난 29일 개방했다.
이번 주차장 개방으로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금리단길 방문객들의 편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단길은 금오산-구미역 사이에 위치해 구미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즐겨찾아 볼거리, 먹거리 등을 애용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어 지속적으로 방문 인파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그동안 불법주정차로 몸살을 겪었던 원평동 주민들도 이번 주차장 개방을 통해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30일
|
|
구자근 의원, 행안부 특교 23억원 확보
[구미=경북IT뉴스] 구자근 국회의원이 2023년 상반기에 교육특교예산 35억 5천 6백만원을 확보해 낸데 이어, 행안부 특교예산 23억원을 확보해 냈다.
구자근 의원이 △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공사(10억원),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관 방수 및 내부개선공사(9억원),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4억원)을 위한 특교예산 총 23억원을 확보해 냄에 따라 해당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미시 오태동과 남구미IC 간은 그동안 연결도로 폭이 협소해 통행이 불편하고, 공단과 주거지역 간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겪어왔다.
구자근 의원이 도로 개설을 위한 특교 1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오태동 364-1번지 일원에 539M에 달하는 연결도로의 개설사업(총사업비 30억원)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시는 도로개설을 위한 투자심사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2023년 9월 착공과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미시는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남구미 IC의 도로접근성이 높아지고, 임오동과 상모사곡동 지역 인근 주민 49193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미문화예술회관(구미시 송정대로 89)은 1989년 준공된 건축물로서 건물 노후화와 누수 등으로 인해 작품훼손이 우려되고 관람환경 또한 열악했다. 그리고 비좁고 비효율적인 공간계획으로 대형전시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구 의원이 시설개선을 위한 특교 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총 19억원을 들여 옥상 및 사면 방수, 벽체 및 바닥 재시공, 위생배관 교체, 전시실 공간계획 변경 등의 전체적인 내부개선 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특교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곧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 1월 착공과 6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미시에 드론을 이용한 위험감시 실시간 감시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구축된다.
구자근 의원이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교 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자율비행 드론을 통한 상시모니터링으로 대형화재, 산불, 산악사고 등 재난사고의 조기 발견과 상황전파 및 신속한 초등대응 시스템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전체 면적의 55%가 임야지역으로 산불 위험이 상존하며 금오산도립공원을 중심으로 조난, 실족, 추락 등 산악사고 위험도 높다. 또한 대규모 내륙 산업단지(38㎢)에 3,340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산단 내 다수의 업체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등 대형화재 및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구미시는 시스템 설계 및 구축을 통해 내년 24년 6월 경에는 드론을 통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지역 발전을 위한 도로 증설과 문화시설 환경 개선, 그리고 안전시스템 개선 등을 위한 행안부 특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의 대형공모사업 유치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특교사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30일
|
|
구미시,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 주차장 개방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 주차장 재정비를 마치고 29일 조성된 지 10년 만에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주차장 개방으로 지하 1·2층 총 266면을 확보했으며, 시설 개선 공사로 주차장 이용에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던 좁은 주차면 개선과 재도색, CCTV 및 주차관제설비 설치 등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 주차장은 지난 2014년 조성 공사가 완료된 후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보성산업(주)에 구미역 상가와 주차장을 15년간 임대했고, 주차장은 개인에게 5년간 재임대했으나 주차장 운영비 부담을 이유로 주말에만 한정적으로 개방돼 오다 2020년에 임대 기간이 종료됐다. 이후 보성산업(주)이 임차 포기 의사를 밝혔고 이후 나서는 사업자가 없어 지금까지 폐쇄돼 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6월 30일
|
|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5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6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 7 칠곡군의회, 제 316회 임시회 폐회 |
| 블로그 뉴스 | 정치 | 사회 |
| 경제 | 문화 | 행사 |
| 교육 | 오피니언 | 여성 |
| 스포츠 | SNS라이브 |
| 경북 | 포항 | 경주 |
| 구미 | 안동 | 김천 |
| 칠곡 | 경산 | 영주 |
| 영천 | 상주 | 문경 |
| 청송 | 영양 | 영덕 |
| 청도 | 고령 | 성주 |
| 예천 | 봉화 | 군위 |
| 의성 | 울진 | 울릉·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