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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경북 호우 피해 지역에서 휴일도 잊은 의료봉사 활동
[경북IT뉴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9일 경북 영주시 장수면 일대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수해민의 피해 복구 및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영남대의료원, 경북도, 농협중앙회가 함께 기획했다. 영남대병원의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내분비대사내과, 정형외과 교..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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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독도는 일본 영토 주장한 `방위백서` 폐기 촉구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는 지난 28일 발표된 일본 『2023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1978년에 독도를 최초로 기술하기 시작한 일본의 방위백서는, 1997년부터는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2005년부터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하는 등 올해로 19년째 엉터리 억지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배한철 도의장은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고유 영토라는 것은 전 세계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임을 강조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27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더불어,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정부는 독도에 대한 거짓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진정한 과거반성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협력 관계 모색에 동참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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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31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3층 대회의실에서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무인복합체계 중심의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개년 사업계획과 2023년 세부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지역협의회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진홍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산·학·연·군 방산 전문가 등 총 17명으로 구성해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주요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연간 2회(반기 1회) 개최된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주요내용은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구축 △지역방산특화로드맵 수립 △방산특화연구소, 연구․시험․실증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창업 및 방산진입 지원 사업은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 선정 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계획을 보고받은 위원들은 경북도의 산업과 기업환경을 고려해 최대한의 효과를 만들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깊은 논의를 하며 사업계획을 심의했고, 경북의 방산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협의회 위원들의 전문 의견을 잘 받아들여 세계 최고의 유무인복합체계 중심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경북이 미래 국방을 이끌어갈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으로 경북에서 K-방산을 대표하는 방산기업이 많이 배출되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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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출신 ㈜신한항업 배상태 대표이사, 석탑산업훈장 수상
[영양=경북IT뉴스] ‘2023 경기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출신인 ㈜신한항업 배상태 대표가 석탄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배상태 대표는 37회 수비초, 영양 중·고등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해양토목과를 졸업했다.
1979년 입사 40여 년 간 250여 건의 정부사업에 참여해 지리정보 산업 발전에 헌신해왔다. 특히 아프리카 자원공간정보구축 사업 및 아시아 각국의 공간정보 사업에 국내에서 최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우리나라 공간정보 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박경해 수비면장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주역이 영양군 수비면 출신이라 기쁘고 나아가 이번 수상으로 중소기업과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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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천년숲길 맨발걷기 문화행사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지난 30일 ‘천년숲길 맨발걷기’ 문화행사를 최치원문학관 및 고운사 일원에서 개최했다.
최치원문학관이 주최·주관하고 의성군과 고운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관에서 고운사까지 1.5㎞ 구간 ‘천년숲길 맨발걷기’ 체험과 의성 자두, 복숭아 등 농·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운문화장터’가 열렸다.
또한, 천년숲길을 따라서는 사진 전시회 및 목판 판화, 고운 시 손글씨 써보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천년숲길 맨발걷기’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문학관에서 고운사 일주문까지 이어진 천년숲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바쁜 일상에 지친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도착지에는 가족, 이웃 간의 화목과 화합을 위한 세족식을 실시했다.
또한, 고운사 일주문 주변에 마련된 ‘고운문화장터’에서는 17개 업체가 참가해 자두, 복숭아, 장아찌, 고추장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거리와 함께 가족, 이웃과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접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자원 다각화 추진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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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트롯가요제 수상자 등 홍보대사 위촉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제1회 문경트롯가요제 수상자인 고아인, 김아현, 초코파이브와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회장 김주복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문경시 홍보대사인 한기웅의 진행으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트롯한마당’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과 300여 명의 청중 등이 참석하여 위촉패 수여, 기념촬영, 홍보대사 공연무대 등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된 고아인(충남 아산)씨는 지난 3일 문경시가 개최한 '제1회 문경트롯가요제'에서 '배 띄워라'를, 김아현(제주)씨는 '돌고 돌아가는 길'을 열창해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정혜인, 신현서, 김가빈, 전설희, 신시우 등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구성된 키즈 걸그룹 초코파이브는 인기상을 받았다.
특히 이 그룹은 '기부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받은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주복은 문경출신으로, 한국전통무형문화재 등 다방면에 걸쳐 우리시의 대내외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신임 홍보대사분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폭넓은 연령층과 다양한 분야별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문경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신규 홍보대사들은 향후 대외 활동과 주요 대표축제 등에서 문경을 홍보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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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민간관광안내소` 모집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영천시 민간관광안내소’를 모집·운영한다.
8월 1일부터 신청·접수하며, 주요 대상은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내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이다. 심사를 통해 민간관광안내소로 지정되면 지정 현판 및 진열대와 관광 안내 홍보물, 관광지도 등을 제공받는다. 또한 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민간관광안내소(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다.
윤미선 관광진흥과장은 “기존 관광안내소의 시간적·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보다 편리하고 다양하게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영천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새롭게 운영되는 민간관광안내소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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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품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시는 서울 청량리에서 KTX복선전철을 타고 안동까지 2시간 내 도착하는 1일 관광 접근성을 바탕으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매력을 알려 나간다. 특히,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전통유산을 자양분으로 사계절 축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역 관광사업체의 뿌리를 다지며 관광거점도시 사업을 신성장동력 삼아 새롭게 비상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올해 지역 관광기업의 창업에서 홍보까지 전 단계에 걸쳐 관광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지역 DMO 조직과 연계한 아이디어 해커톤을 운영해 지역특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음식·숙박업소의 위생 환경도 쾌적하게 개선한다.
또한, 관광두레와 연계한 밀착 멘토링도 실시한다. 지난해 남이섬 신화의 강우현 대표와 협업해 관광상품 패키징 디자인을 개발함으로써 품격있는 안동 기념품 생산을 본격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역의 숨은 고택을 사람의 온기로 재탄생시키는 ‘살아 숨 쉬는 고택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연내 5개소의 고택을 카페, 창작공간 등으로 탈바꿈하고, 전문 고택매니저를 영입해 명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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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LG디스플레이 지원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
[구미=경북IT뉴스] 구미소방서는 지난 28일 LG디스플레이,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방관서에서 거리가 멀거나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마을 약 680가구에 LG디스플레이가 지원한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약 3천만원 상당)을 보급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17년 구미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금까지 3천100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지원했다.
임준형 소방서장은 “소방안전 문화조성과 주택 화재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해준 LG디스플레이, 굿네이버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미소방서는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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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주)-경상북도-영천시-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
[경북=경북IT뉴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27일 오후 3시,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4대 택배전문기업의 하나인 로젠 및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경제자유구역) 내에 ‘물류시설 구축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로젠 최정호 대표이사,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윤승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시의원, 관계 공무원 및 사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로젠이 2028년까지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물류시설 용지 124,791㎡에 1,259억원을 투자해 물류창고, 자동화 장비, 보관 시설 등 대구․부산‧칠곡 4개 물류시설을 통합해 영남권 통합물류터미널을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전국에 10개 물류 터미널을 보유한 로젠은 CJ대한통운, 한진, 롯데에 뒤이어 국내 시장 점유율 4위 업체며 패션, 부동산, 전자부품 등 국내 49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명화학 그룹의 자회사로 온라인 쇼핑 생태계 구축 및 물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수도권 외의 지역에도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향후 로젠은 영천시와 상생 협력을 통해 약 900명의 인원을 현지에서 채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에 발맞춰 영남권 물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경상북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는 영천시와 함께 영천 하이테크파크 지구 내에 통합물류터미널 투자를 기점으로 향후 산업단지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관련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등 지역 내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앵커기업 : 먼저 입주한 기업으로 인해 기업의 연쇄 입주가 일어날 때 먼저 입주한 기업을 일컬음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향후 영남권 통합물류터미널 구축으로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의 분양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항공물류 허브로 육성되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해 영천이 대한민국의 육상 물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로젠의 지역 투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에 지역주민의 고용 및 소득 창출로 지역 경제발전은 물론, 우리 시가 전국 교통망을 통한 물류산업 활성화라는 지역 성장 잠재력을 발휘하고 특히, 고용 및 소득창출, 인구증가 등 지역발전을 이끄는 획기적인 계기로서 작년 12월 화신의 영천하이테크파크 지구 내 투자와 함께 알짜 앵커기업 투자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경부고속도로 등 총 8개의 고속도로 요금소가 연결된 대구․경북의 교통중심지며 향후 대구경북신공항 개발로 국제공항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사통팔달 물류유통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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