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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법정문화도시 비전 선포식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이 문화도시 칠곡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인 칠곡군 법정 문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지난 8일 향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칠곡군은 2022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국비포함 최대 150억원 규모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
칠곡군 법정 문화도시 선포식은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성장한 인문도시 칠곡의 정체성에 기반해 ‘인문적경험의 공유지 문화도시 칠곡’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문화도시로서 칠곡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라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선포식은 문화도시로 선정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문화도시에 참여 대한 경험과 희망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 축하공연, 비젼선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했다.
칠곡군은 이번 법정 문화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개인과 마을에 머물러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해 조직을 체계화시키고 인적자원 양성과 도시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의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문화도시 칠곡 비전 선포식을 기점으로 칠곡군이 가진 인문자산과 경험 그리고 가치를 도시 전체로 확장 시키고, 칠곡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 문화도시 칠곡의 가치와 자긍심을 드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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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고향사랑기부금 5천만원’ 기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지역대학 처음으로 구미대학교 이승환 총장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구미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주도 대학으로 지난해 지역경제살리기 목적의 일선정품미 팔아주기 운동에 참여, 1억원 상당의 일선정품미를 구매해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동참, 구미시로 전입 신고한 학생에게는 1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현재까지 전입 신고한 학생이 460여 명에 이르는 등 지역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에 위치한 대학으로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와 적극 협력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승환 총장님과 교직원들이 보여준 구미사랑의 마음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며, “기탁받은 기부금은 새 희망 구미시대를 만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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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 인사위원회는 7일자로 아래 총 174명에 대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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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구미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23년 7월 7일자 6급이하 총 115명에 대한 승진의결자 명단을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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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착공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5일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에 위치한 제2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달 착공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 김희국 국회의원, 김광열 영덕군수, 도․군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2018년 6월 특별법 시행으로 지역에 특화된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개발 지원 등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6개소(경북, 전북, 광주·전남, 충북, 경남, 부산·울산)가 지정됐다.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의 강점인 풍력산업과 연관 산업의 집적 및 융복합, 기업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등을 통해 풍력산업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2020년 8월 16일 영덕을 중심으로 10.47㎢ 면적이 산업부 고시로 지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
중점추진 사업내용으로는 노후풍력 리파워링, 풍력 유지보수 산업 육성, 해상풍력발전 사업화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6개 세부사업발굴에 총 1조1천7백억원을 투입해 풍력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16개 세부사업 중 하나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 영덕군에서 총사업비 190억원(국비 76, 도비 57, 군비 57)을 투입한다.
건축연면적 8,300㎡(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본부동과 실습동 2개동으로 신축되며 2024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종합지원센터 주요기능은 지역 특화기업 육성 및 지원,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등 풍력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핵심거점 공간으로 지역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동은 홍보전시실, 기업 임대사무실, 창업보육공간, 회의실, 풍력단지관제실 등 기업 활동과 지원 공간으로 사용되며, 실습동은 풍력 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교육시설로 운영해 기술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득했으며,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고효율기기 사용을 반영해 친환경적이고 에너지절약형의 건축물로 건립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풍력은 미래를 주도할 신성장 에너지산업이 될 것이며 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풍력산업을 경북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원자력수소 및 SMR특화 국가산단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등 에너지 분권 실현에 주도적 역할과 대한민국 에너지안보 및 친환경에너지 확산에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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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 사회 준비 프로젝트로 인구회복에 ‘올인’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모든 정책의 최우선 목표를 인구 회복에 두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한 인구정책들이 실제 인구감소세 완화라는 성과를 얻었다.
시의 2023년 상반기 인구 증가율은 -0.34%p로 지난해 상반기 인구 증가율 -0.73%p보다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북도 내 10개 시 단위 지자체 중 감소세 개선 효과가 가장 높다.
이러한 결과는 인구청년과 신설, 구미시 인구 증가 시책 지원 조례 제정, 주소 갖기 시민운동 및 현장민원실 운영, 청년 월세 지원, 대학생 전입 지원금 홍보 등 단기적인 인구 유입시책과 함께 41만 인구 회복을 위한 도시 재창조 프로젝트 등 장기적인 인구정책 추진의 효과로 분석된다.
먼저, 시는 지방의 인구감소와 지역 활력의 해답을 청년에게서 찾고 인구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학업·취업·정착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선순환 지원 체계 구축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였다.
민선 8기 1년 만에 3조 7,900억 원의 대규모 투자 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년 일자리‧창업 통합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대학생 전입 지원금 등 정착 지원을 실시했으며, 청년 정책위원회 및 정책 참여단 등 청년 정책 참여 기반 강화, 청년 복합공간 조성사업 추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선정(4월) 등 청년 중심의 매력 도시 재창조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시는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재창조 프로젝트와 함께 인구변화에 적응을 위한 미래 사회 준비 프로젝트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천년 건축 시범마을 사업 선정(4월), 구미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과 생활체육시설 확충, 강동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 경북형 행복경로당 운영 등 고령화 시대의 중심축인 신중년의 여가 활동 지원과 노년 복지를 위한 인프라 확충으로‘능동적인 신중년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민선 8기 1년은 41만 인구 회복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실행력을 확보코자 전력을 다한 한해”라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년간 6차례의 대책 보고회를 거치며 발굴된 90여 건의 인구시책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평가와 인구정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처 인구 증가시책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우수 사례로는 △365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다자녀 가족 공용주차장 전액 감면, △출산 양육 친화 공직문화 조성,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지원 등 4건의 인구시책과 △원룸 속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인구복지 민관협의체 운영 등 읍면동 특수시책 2건이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우수시책 담당팀에 대한 포상 및 상과 상여금, 부서평가 반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 지급으로 사기진작과 적극 행정을 유도하고, 성과 공유로 인구문제 극복 분위기를 조성해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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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세먼지 흡착필터 부착 시내버스 운행
[예천=경북IT뉴스] 예천군은 미세먼지 저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도 최초로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버스 전면에 부착했다.
미세먼지 흡착 필터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등을 줄일 수 있으며 친환경 특수직물로 제작돼 대기 중 유해한 오염물질을 흡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2019년 한국품질시험원 성적서 기준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마을버스가 운행되면 버스 1대당(0.5㎡) 연간 나무 58그루가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나타났다.
이에 군은 95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호명면 신도시와 예천읍 원도심을 운영하는 77번, 88번 버스 총 7대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부착했으며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미세먼지 흡착필터 버스 부착사업으로 도로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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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활근로 사업 참여 주민 직무교육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 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자활근로 사업 참여 주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직무교육은 참여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김혜정 강사를 초빙해 인생 3모작 준비와 노후 관리 방법 등 중장년 생애 경력 설계 서비스에 대해 진행됐다.
중장년 생애 경력 설계 서비스는 만 40세 이상의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생애 경력을 설계하고 인생 후반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제까지 나의 경력을 되돌아보고 성공적인 인생 후반부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 김천시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업단 구성과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지역자활센터는 김천시로부터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하여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 능력 배양을 위해 프랜차이즈 커피점, 찜닭점, 운동화 세탁, 스팀세차 등 12개 사업단을 운영해 14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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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사회적경제 제품 판매전’ 개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오는 16일까지 현대백화점 온라인식품관 투홈에서 사회적경제 제품 판매전 '로컬소생 프로젝트 : 의성찐(眞) 수호단 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도시의 소비자들에게 단순히 제품 소개를 넘어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 지역상생의 스토리를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다.
현대식품관 투홈(to home)은 현대백화점의 식품생활 유통브랜드로써 7만 7천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현대식품관 매거진 제작팀은 3개월간 의성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제품과 기업의 히스토리를 스토리텔링했다.
마늘가공기업 우일농산, 향촌당, 애니콩, 한톨, 어스 등은 현대백화점 투홈으로 입점했다. 현대 백화점은 기존 입점 수수료 25%~30%를 10%로 적용해 큰 도움을 주었다.
현대식품관이 사회적경제와의 판매전을 계기로 쌓은 신뢰는 사회적경제 제품을 넘어서 의성군 농산물 및 가공품으로 확대 돼 입점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동행마켓 첫, 농부 코너’에서는 단북면 청년농부의 복숭아 판매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판매전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스스로 매출의 일부를 사회적경제기금으로 기부하는 약속을 통해 향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가치 실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판매전은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으로 지역 농가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큰 성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현대화점과 협업 강화로 농가 소득에 이바지 하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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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코디네이터 활동 시작
[영양=경북IT뉴스] ‘별천지 영양 공동체 육성’을 비전으로 추진 중인 영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금까지 사업의 핵심 주체인 예비 액션그룹 20개 팀(농업·농촌분야 7팀, 문화·체험분야 9팀, 홍보·마케팅분야 1팀, 권역거점 3팀)을 선정했다.
영양군은 지난달 28일 기존 1명에서 추가로 선정된 코디네이터 3명에게 임명장 전달 및 액션 그룹별 담당 지정을 완료하고, 이달 4일부터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 사업에서 코디네이터는 1명당 액션그룹 4~6개팀을 담당해 그룹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컨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예산편성, 집행, 정산, 회의지도 등 액션그룹 활동 전반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코디네이터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 든든한 조력자인 코디네이터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며 “사업의 핵심주체인 액션그룹과 쌍두마차가 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민간조직의 완전 자립화’를 통해 우리 군이 반드시 인구 소멸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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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5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6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 7 칠곡군의회, 제 316회 임시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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