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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안동=경북IT뉴스] 한국문화테마파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
코리아 유니크 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지고(Korea)’,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Unique)’,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Venue)’을 의미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마이스 목적지로서 한국의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할 수 있는 국제회의 명소를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해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최초로 지정한 이후 현재 3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15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마이스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 ▲16세기 조선시대라는 특정한 콘셉트 및 스토리텔링 ▲안동의 지역적 정체성 보유 ▲인근 관광 연계성(도산서원, 선성수상길, 군자마을, 이육사문학관, 수운잡방, 농암종택)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옥 형태의 실내 공연장, 성곽 배경의 야외 공연장, 안동호 배경의 야외 행사장과 함께 저잣거리, 향촌 등 거리 전체를 활용해 한국전통적인 마이스 행사를 진행하고 연출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지난 7월 6일 부산 피아크에서 신규 베뉴를 포함하여 한국의 유니크 베뉴 전체 52선에 대한 협약식이 문체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더 많은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행사 규모별로 맞춤 지원, 시설 개선, 홍보 콘텐츠 제작지원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문화테마파크를 한국만의 유니크한 울림을 줄 수 있는 베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여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더불어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지정된 코리아 유니크 베뉴 15선은 ▴한국문화테마파크(경북 안동)를 비롯해 ▴피아크(부산) ▴통영RCE세자트라숲(경남 통영) ▴태권도원(전북 무주)과 ▴국립국악원(서울)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경기 파주) ▴10년후그라운드(광주)를 비롯해 ▴ 경주엑스포대공원(경북 경주) ▴스카이31컨벤션(서울) ▴엑스더스카이(부산) ▴예울마루&장도예술의섬(전남 여수) ▴FE01재생복합문화공간(울산) ▴엑스포과학공원한빛탑(대전) ▴청남대(충북 청주) ▴981파크(제주) 등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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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5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이 발생하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특이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한 경우를 가정해 실시했으며, 민원 창구 공무원, 경찰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훈련은 지난달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에게 배부한 휴대용 음성기록 장비로 상황을 녹음하면서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특이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시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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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김천시의회, 지역사회와 함께 개원 1주년 기념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는 지난 5일 제9대 김천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명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8명은 시민들의 성실한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뛰는 1년을 보냈으며 민의의 대변인으로서 기분 좋은 변화, 일 잘하는 의회 실현을 위한 더욱 힘찬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기분 좋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김천시의회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가고자 지역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야고버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김천소년교도소를 위문하고 격려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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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자동차·이륜차 폭주행위 합동 단속
[구미=경북IT뉴스] 구미경찰서는 지난 5일 형곡동 일대에서 자동차·이륜차 폭주행위(굉음 등)를 유관기관과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구미시청 교통정책과, 환경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와 함께 실시한 이번 합동단속에는 경찰, 시청 등 총 30명이 투입됐다.
이날 단속은 이륜차 폭주 및 굉음으로 밤잠을 설치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불법 구조변경 단속을 중점으로 하면서 음주단속도 병행해 실시했다.
경찰에서는 이륜차의 불법 구조변경(튜닝) 뿐만 아니라 인도주행,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 여부도 단속해 음주운전 1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4건, 도로교통법 위반 18건 등 총 23건을 적발했다.
장장종근 구미경찰서장은 "이륜차 폭주행위와 굉음은 주변 운전자들에게 불안감을 야기하고 시민들의 평온권을 저해하는 만큼 불법 개조된 자동차·이륜차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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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미래도시
[김천=경북IT뉴스]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한 김천시 김충섭호가 시민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과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그리고 위기에 내몰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경제, 일자리, 복지, 안전’ 등 민생안정 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년은 민선 7기에 다져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김천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 3년은 미래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고 누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 동안의 노력을 발판 삼아 공약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중단없는 김천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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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지난 5일 휴사이드 왕산에서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상주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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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선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모집된 아이 동반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내빈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금까지 시내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선산지역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시에 바란다’는 주제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어 주목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사전에 소원 트리에 붙인 다양한 희망 사항과 의견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 육아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의 필요성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365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우고 누구나 머무르고 살고 싶어 하는 희망이 넘치는 도시 재창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은 구미전자공고 학생과 구미대 천무응원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꿈을 담은 시민 인터뷰 영상과 주요 인구정책 브리핑, 인구정책 공모전 수상자의 시상, 내빈 기념사 및 축사 등 기념식에 이어 ‘우리 가족 케이크 만들기’라는 테마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저출산 극복 체험, 인구정책 홍보, 소원 트리, 네 컷 사진,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 운영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풍선, 솜사탕 이벤트를 진행해 휴일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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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유·청소년 축구체험 사업 3년 연속 유치
[구미=경북IT뉴스]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사업’을 지난 8~9일 양일간 구미낙동체육공원에서 3년 연속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해 국비-지방비 매칭사업으로 추진되는 선진축구 체험사업은 유·청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KFA(대한축구협회) 지도자와 함께 개인 기술과 팀 전술 등 축구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구미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전국 750명의 선수들이 5개 권역에서 Stage 1에 참여하고, 이중 우수선수 125명이 9월에는 2박 3일동안 열리는 ‘Stage 2 대회’에 참여한다.
지난해 대회부터는 최종 선발된 축구 유망주에게 유럽 선진축구 훈련장 방문기회까지 제공했다. 작년 대회의 Stage 3은 영국에서 개최됐는데,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 훈련장을 방문하고 현지 유소년 트레이닝 프로그램 참여기회까지 제공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최종 선발된 30명에 대해 독일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 견학과 유스컵 대회 참가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자근 의원은 “좋은 취지의 대회를 3년 연속 유치할 수 있게 된 것은 임기 시작이후 지금까지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문화체육 저변 확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3년째 유치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올 8월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주관 아이리그까지 구미에서 순조롭게 개최하게되면 약 2천여명 되는 축구 유망주들과 가족들이 구미를 방문하게 된다”면서, “구미가 산업단지 인프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대회 당시 토트넘 홋스퍼 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축구 유망주들과 구자근 의원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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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 연구용역 성료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지난 6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반도체·항공·방위산업 연계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영형 교수(금오공과대학교)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항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구미를 중심으로 반도체, 항공물류, 방위산업, 항공산업에 대한 산업별 클러스터를 세부 분석했다.
김 교수는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 구축 ▲반도체 생산 전과정의 리드-타임 시스템 구축 및 글로벌 상설 전시장 구축 ▲구미 국가5산업단지 내 국가기관 및 특급호텔 등 입주공간 확보와 공항연계 대규모 글로벌 놀이시설 유치 등 차별화된 항공전자 분야 진출을 위한 전략과 정책을 제언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규탁 의원은 구미가 기존에 갖추고 있는 집적화된 반도체 제조설비를 활용한 산업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창혁 의원은 통합신공항의 기대효과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경상북도 차원에서의 산업 집중화와 선제적 대응으로 개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가 힘을 합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근수 의원은 통합신공항을 건설도 중요하지만, 건설 후 공항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연계한 거시적 차원에서의 접근이 더 중요하므로 이번 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순창 대표의원은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연쇄 효과를 얻기 위하여 주변 자치단체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래 성장산업의 주도권을 경상북도가 선점함으로써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확신했다.
이번 연구를 추진한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경상북도의회 현안연구단체로서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역 산업과의 연계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개발 등 입법적 대안 마련을 위해 백순창(대표), 김창기, 김창혁, 박규탁, 정근수, 황두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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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시장·공판장 방문 격려
[영천=경북IT뉴스] 최기문 영천시장과 정재용 농협중앙회영천시지부장은 지난 6일 농산물도매시장, 영천농협공판장, 대구경북능금농협공판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농가들을 격려했다.
6월부터 출하가 시작된 살구, 복숭아, 자두 등 대부분 지난해보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80% 이상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어 농가들에게는 반가운 일이지만 올해 봄철 개화기 이상저온과 6월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시름을 해소하고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영천시는 2억 원 규모의 예비비를 진급 투입해 방제비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조기출하로 품질 하락과 소비자 신뢰 회복이 필요한 샤인머스켓 품질 향상 대책으로 지난 5월 영천 스타 샤인머스켓 품질관리단을 구성 출범했으며, 생산-유통 단계별 현장지도 및 감독과 홍보활동 수행을 통해 조기출하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이상 기온으로 과일 생산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농업인이 공들여 생산한 자식처럼 귀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판매까지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원하겠으니 유통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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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5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6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 7 칠곡군의회, 제 316회 임시회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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