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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영주지역 호우 피해 지원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는 지난 26일 기획경제위원회 및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등 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주시 봉현면 하촌3리 장수마을회관 주변 주택가 일대 주택매몰 토사제거 및 환경정비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복구작업에 참여한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등 도의원들과 직원들은 호우 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재도구 세척, 토사작업 등 피해복구 작업에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면서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피해 복구 지원활동이 집중호우로 인해 시름에 잠긴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도의회 차원의 호우 피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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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7월 28일자 5급 이하 총 412명에 대한 인사이동조서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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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동부천 경관개선사업 ’ 추진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영양군 동부천 노후 하천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동부천 경관개선사업은 영양읍 핵심지역인 동부천 맘포식당~동서교 구간에 어둡고 침침한 콘크리트 구조물에 조명 연출을 통해 도시경관 개선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영양군은 22년도에 경관폭포와 디자인 아트스톤을 설치해 1차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23년도에는 약 200m가량 구간에 조명을 설치하고 쉼터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을 대표하는 슬로건, 명소, 주요 관광지, 특산물 등을 주제로 창의성 있는 테마를 발굴하여 주변 여건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하겠다”라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상징성과 볼거리를 제공해 정주의욕 고취와 주·야간 경관 개선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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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아이돌봄 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가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를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을 다뤘다.
영천시는 도농지역 그룹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전국 상위 35개 기관에 선정됐으며 2018년, 2019년 이후 3번째 선정으로 아이돌봄 서비스 운영 능력이 탁월함을 입증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천시 가족센터(센터장 이은아)에서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까지 그간 영천시 가족센터 종사자들과 아이돌보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걱정 없는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여성가족부 장관상 시상은 10월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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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속한 인·허가업무 처리 위한 `종합허가과` 신설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신속 정확한 인·허가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시청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종합허가과를 신설해 운영한다.
기존에는 인허가 민원 분야별로 부서가 분리돼 있어 업무적 연관성은 높으나 별도로 검토·처리되면서 민원 지연 등 불편함이 초래되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허가과 내에 ▶개발행위팀 ▶건축허가팀 ▶건축신고팀 ▶농지관리팀 ▶산지관리팀 5개 팀을 구성해 시민 편익 중심의 친절·신속·정확한 one-stop 허가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종합허가과 내 △개발행위팀은 각종 개발행위 인·허가 및 사후관리와 공장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통해 난개발을 막고 △건축허가·신고팀은 각종 건축 허가·신고 및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관련 업무 등 전반적인 건축 인·허가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농지관리팀은 각종 농지 관련 인·허가 및 농지 관리를 통해 우량농지 보존 및 농지이용률 제고에 기여하고 △산지관리팀은 산지전용·일시사용 및 토석채취허가와 관련된 업무처리를 통해 산지의 보전과 개발 간 합리적인 조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종합허가과 신설로 각종 인·허가 관련 민원 처리시간 단축과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효율적 부서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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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주민등록 사실조사로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 실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은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그 결과에 따라 주민등록사항의 정정, 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全) 세대는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및 중점조사대상에 한해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의 방문 조사(8.21.~10.10.)가 진행된다.
중점조사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상 중 고위험군)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사망의심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100세 이상 고령자 등이 포함된 세대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에는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7.17.~10.31.)도 함께 운영되는데,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특별팀을 구성해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 시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실조사 기간 중 거주불명자 등이 자진신고로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확인해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비대면 사실조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조사원 방문 시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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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간담회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25일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신일철 과장, 경상북도·김천시·경북 TP, 그리고 특구 참여 기업 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21년 7월 중기부 고시로써 지정됐으며, 자동화 물류 설비 구축을 통한 합 배송과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통한 친환경 배송 수단으로 최종 배송구간(라스트마일) 통합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특구 지역 내 규제 특례로써 노외주차장 총면적의 40% 초과해 부대시설을 신축할 수 있고, 3륜형 전기자전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자전거도로 운행이 허용되는 사업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통한 물류산업이 점차 넓혀지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화물용 전기자전거가 법상 전기자전거에 해당하지 않고, 원동기 장치에도 해당하지 않는 입법 공백 사항에 머물러 있고 그에 따른 안전기준이 없어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추진현황과 함께 화물용 전기자전거 실증 경과, 안전기준 마련 등 자전거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내용에 대해 브리핑 받았다. 그리고, 특구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 대표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현 상황·애로사항·기대효과 등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 시간도 가졌다.
신일철 행정안전부 생활공간정책과장은 “그동안 자전거는 운동이나 취미로 이용됐으나,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실증을 통해 탄소중립의 대표 이동 수단으로 물류산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법령 정비와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고 언급했다.
김천시 이상동 경제관광국장은 “김천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법령 정비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며,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에서 사용되는 화물용 전기자전거 주행 실증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물용 전기자전거는 지난해 11월부터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김천시에서 각각의 모델에 따라 자전거도로 또는 일반도로 등으로 다양한 시나리오로 실증하는 중이며 각종 데이터를 쌓는 것뿐만 아니라 주행 안전성 등 필요 사항에 대해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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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구미 신규사업장 건립 착공식 개최
[구미=경북IT뉴스] 한화시스템(주)는 지난 26일 舊 한화 구미공장(공단동 258)에서 방위산업 분야 투자를 위한 신규 사업장 건립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도 경제부지사,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2년 10월 한화시스템(주)은 경상북도‧구미시와 24년까지 2,000억 원 투자, 신규고용 250명을 계획으로 방위산업 분야(감시정찰, 지휘통제 등) 제품 생산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화시스템(주)은 기존 임차 사업장에서 각종 신규사업 투자 제약과 필요 시설 확보가 어려워 자가 사업장 건립을 통해 통합전장 시스템, 초소형 SAR 위성 등 방산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동력 확보로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방산기업으로 각종 센서, 지휘통제 통신, 전투체계 등 첨단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22년 1월 UAE와 1조 3천억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올 7월 방위사업청과 4천억 원 규모의 울산급 호위함(FFX Batch-Ⅲ) 2~6번 후속함 전투체계(CMS) 공급 계약을 맺어 최근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 기조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한화시스템(주) 어성철 대표는 “이번 공장 착공은 글로벌 K-방산 제품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이다”라며, “구미시가 방산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 방위산업 굴지의 기업인 한화시스템(주)의 어성철 대표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드린다”라며, “방산 기술개발 및 수출 지원으로 방산 전초기지 구축을 위해 모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시는 올 4월 방산 혁신클러스터에 지정돼 K-방산의 핵심 중추 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한화시스템(주)을 필두로 약 180개의 중소기업이 지역 주력산업인 전자통신,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와 스마트 국방산업의 발전을 극대화해 구미국가산단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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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월영교 일원 `2023 안동 문화재야행` 개최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에서 '2023 안동 문화재야행(월영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주관으로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8월 4일부터 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축제성 요소는 배제하고, 잔잔하고 차분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장마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월영야행의 테마별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다.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설(夜設)·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 8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월영교의 전통 등간과 행사장 곳곳의 야간조명으로 거리를 가득 채우고 안동댐 수자원과 전통등을 활용한 전통유등 체험과 문화유산 드론쇼를 통해 안동의 세계문화유산 이미지 제고 및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장 일대의 문화재 스탬프 투어, 역사 퀴즈대회, 문화 토크 콘서트, 문화재 AR프로그램, 고택공포체험, 보이는 라디오 등 각종 체험·전시·문화공연을 통해 안동이 가진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유산의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월영교 산책로에 수공예품 및 다양한 특산품이 판매되는 월영장터와 과거의 주막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월영주막을 운영하고, 영락교(인도교)에는 푸드트럭을 통해 이색적인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월영교 행사장 일대 주요 거점마다 대형달과 안동의 문화재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월영야행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월영교 일대의 아름다운 야경과 안동의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지친 마음을 달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안동의 문화유산이 지역을 넘어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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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4기 성료
[경북IT뉴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4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4기 클로징 세리머니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소그룹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이날 세리머니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1개국(네팔,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즈공화국, 타지키스탄, 필리핀), 아프리카 11개국(니제르, 르완다, 말라위, 모잠비크,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차드, 케냐, 카메룬, 탄자니아) 총 23개국 69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천 523명의 국내외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4기 프로그램은 교육부, 외교부, 환경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의 후원으로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에서는 구미중학교와 송정여자중학교 총 18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구촌 기후위기 관련 교육을 받고, 라오스·카메룬 청소년과 실시간 비대면으로 각국의 기후변화 상황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극복 방안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국의 환경과 상황을 고려한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도 펼쳤다. 경북서부지역 구미중학교 학생들과 송정여자중학교 학생들은 리사이클 화분만들기, 천연방향제 만들기, 식물심기 등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구미중 신승환 학생은 “교내 환경동아리로 활동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있었다”며, “굿네이버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여러 국가의 친구들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후위기 문제해결을 넘어 청소년들이 역량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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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4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후보 ‘적합’ |
| 5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6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7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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