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시민 안전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서문육거리 일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사업은 평소 보행자 및 차량 통행량이 많은 서문육거리 횡단보도 6개소에 △바닥형 보행 신호등 △활주로형 도로표지병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을 설치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기존 횡단보도 신호등에 LED 바닥 신호등과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해 보행자의 주의를 환기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활주로형 도로표지병은 야간 시간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사업 외에 총사업비 187억 원을 투입해 △새희망어울림센터 △별빛커뮤니티센터 △별빛마을 게스트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 △안전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 하반기 전체 사업 완료를 앞두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스마트폰 화면을 보느라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천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윤종호 도의원, ‘경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지난 30일 교육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경북도 내 학생들이 필요한 경제지식을 습득하고 건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능력을 갖춘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할 수 있는 근거마련을 위해 개정하고자 했다.
조례제정의 주요 내용은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행계획 수립, 선도학교 지정, 교원연수 지원 등에 관해 규정했다.
윤 의원은 “해외 선진국에서는 학생이 각국의 미래이기 때문에 학생 경제교육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2014년 이후 모든 주에서 경제교육을 표준 교육과정에 포함했고, 고등학교 단계에서 경제교육을 의무이수 하도록 한 주는 22개나 된다. 미국뿐 아니라 영국, 캐나다, 일본 등의 세계 주요국에서 경제교육을 확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정반대로 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나라는 2022년에 수능 경제과목 응시자는 단 1%로 밖에 되지 않았고, 전국 고등학교 중에서 경제과목 개설은 27% 밖에 되지 않으며, 학교에서 경제를 배우지 않고 사회에 나가는 경제문맹을 배출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종호 도의원은 2023년 5월 경제교육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과 지난 26일 ‘경북형 학생 경제교육 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고, 경제교육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종호 의원은 “이번 조례제정으로 인해 경상북도 내 학생들이 경제를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며, 미래경북의 경제발전은 경북학생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학생 경제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2023년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영덕군 선정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에 영덕군이 선정돼 사업비 83.3억 원(국비 50, 지방비 33.3)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인구 및 사업체 수가 감소해 산업의 이탈이 발생하고 노후주택의 증가로 주거환경이 악화되는 지역에 지역자원을 활용해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도시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중 우리동네살리기는 노후 주거지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확충 등 소규모 주거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유형으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녹아낼 수 있는 소도시에 적합한 사업이다.
전국 8개시도 10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으며 경북은 영덕군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선정된 영덕군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는 2021년 이미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선정된 영덕시장 인근 지역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집수리 50호 지원, 공용주차장 65면 설치, 다목적 순환형주택 8호 조성, 주민 커뮤니티 공간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및 영덕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민들의 소득 증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22개 시군 51개소에 8,952억원(국비5,388)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5개 지구 사업을 준공했고, 올 연말까지 8개 사업지구를 준공할 계획이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점점 쇠퇴해져 가는 원도심에 희망을 불어넣고 도시기능을 재생해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고 도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활력적인 도시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안동시, 18홀 규모 ‘옥동 파크골프장’ 조성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는 지난 5일 옥동 일원(1381-15번지) 옥수교 동단 둔치에서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옥동 파크골프장은 원도심 근거리인 낙동강 친수 공간에서 여가를 즐기고 심신을 정화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중장년층의 생활스포츠 시설로 마련됐다.
옥동 파크골프장은 안동 파크골프장(36홀), 안동 댐파크골프장(18홀), 용상 파크골프장(9홀)에 이어 관내 4번째 파크골프장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국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13억 원으로 2022년 8월부터 2023년 8월까지 17,074㎡ 부지에 파크골프장 18홀을 조성했다. 소나무 등 70주를 식재하고 그물망 설치, 티박스 및 그린 설치 등 부대시설 조성도 완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백세시대를 맞아 파크골프 동호인도 3,000명을 넘어가며 여가 인프라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커지고 있다”라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칠곡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의회가 지난 4일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그리고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동의안 2건을 처리한다.
지난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안건을 심사하고, 오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대비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인 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추석맞이 대책 마련과 다가오는 주요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다.
한편, 군의회는 11일 열릴 제2차 본회의 의사진행과정을 HCN 새로넷방송(채널 1번)으로 방영해 군민과의 소통수단을 늘릴 방침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제20회 LG드림페스티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LG경북협의회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는 LG드림페스티벌이 10월 14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13일까지이며, 만 9세부터 24세 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전은 가요와 댄스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서울지역예선은 16일, 17일 대구지역예선, 18일 온라인예선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팀들은 23일 구미에서 본선을 거쳐 10월 14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최종 결선 경합을 펼치게 된다.
결선 무대는 ‘로맨스 플라워 페스티벌’과 ‘LG사회적 경제 페스타’ 행사가 함께 진행 돼 더욱 많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부문별 대상팀은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70만원, 인기상 5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LG경북협의회장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등 대외 시상으로 주어진다.
LG 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이 한계 없는 끼와 재능을 개화하고 더욱 성장해 진정한 꿈의 무대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지금까지 GOD의 김태우, 10cm 권정렬, 한류스타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가수 류원정 등 많은 스타가 발굴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구미시, 경북 항공방위물류 박람회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2023 경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를 개최한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방위사업청‧공군이 후원하고,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를 개최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서 주관한다.
6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박칠호 공군군수사령관,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 등 주요 내빈과 관람객 1,0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신공항 활성화와 지역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70여 개의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행사는 △기업 전시 및 홍보 △항공‧방위‧물류 전문 세미나 △산업 협력을 위한 MOU △진로 희망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콘서트 △관련 대학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양한 국내‧외 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 동향과 솔루션을 공유하며, 참여기업 및 참관객은 실질적인 정보와 지식을 습득‧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남방항공(중국), 엠브레어(브라질), ATR(프랑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도레이첨단소재, STX에어로서비스, UPS, FedEx, 순펑(중국) 등이 참여하며, 한국공항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통합물류협회도 참여해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절충교역 수출상담회에서는 글로벌 항공우주기업인 AIRBUS, IAI, SAFRAN, GE Aerospace, BELL 등이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해외 선도업체와 절충교역이 가능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존 전자‧반도체 산업의 영역을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부품‧소재 분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최대 산업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시는 최근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 등을 발판 삼아 첨단 미래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행사 2일차에 투자설명회 및 기업 실무자들과의 네트워킹 오찬을 주관하는 등 적극적인 구미시 세일즈에 나설 예정으로, 시는 단순한 전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성과가 있는 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첫 회 행사에 기대 이상으로 많은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됐다.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는 기술과 혁신이 만나는 플랫폼으로서, 참가 기업과 전문가들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하게 될 것"이라며 "항공방위물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박람회 참여 기업과 지속적인 네트워킹 구축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
|
구미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시행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가 4일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 11억여원을 투입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모집기간 내 580명이 지원했으며, 가구소득과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득점순으로 170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자들은 구미시청, 사업소, 읍면동 65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참여자는 △만 65세 이상 주 15시간 △만 65세 미만 주 30시간 △만 34세 이하 청년은 주 40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9,620원의 임금을 지급받으며, 업무 보조 및 상담사업, 분리 및 수거 사업, 마을 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시설 활용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별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청결 유지‧마스크 착용‧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고용안정과 침체한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민간 취업 시장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지원 서비스 참여, 직업훈련 참여 유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매년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직접 일자리 사업 시행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지역 주도형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5일
|
|
경북·전남, 손 맞잡고 국립의대 설립 촉구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와 전남도가 영‧호남 상생 화합을 넘어 의료복지확충, 의료격차 해소 등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방정주시대’를 함께 열어가기 위해 ‘국립의대 설립’에 본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경북도와 전남도는 지난 4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태주 안동대 총장, 송하철 목포대 총장, 박병희 순천대 의대설립추진단장과 함께 ‘의료 최대 취약지 경북·전남 국립의대 설립 촉구’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건의는 지역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역의 어려운 의료현실을 호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건의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생명권과 건강권은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 될 헌법상의 권리이며, 이는 ‘보건의료기본법’ 제10조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경북도와 전남도 450만 도민은 오랜 세월 생명권과 건강권을 박탈당하며 수많은 불편과 위험을 감내해왔다”라며, “지역의 의료환경 개선과 부족한 의료자원 확보를 위해 지역 국립의과대학 설립에 정부와 국회가 적극 나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두 지역은 지형적 특성상 도서·산간 지역이 많아 의료접근성이 매우 취약하고 더욱이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분야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지역의 아이들과 산모들이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고 다른 지역과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했다.
또 지역 공공의료기관은 고액 연봉에도 필수 의사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공중보건의마저 줄어 지역 기초 의료체계가 붕괴하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경북·전남의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경북 1.4명, 전남 1.7명으로 전국 평균 2.1명을 밑돌고 있으며, 특히 골든타임이 중요한 뇌졸중, 심근경색 등 중증 응급 분야의 경우 전문의 수, 기준 설치율 등이 모두 평균 미만인 실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을 적극 환영하지만, 기존 의대 정원을 증원하는 것만으로는 지역의 근본적인 의료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반드시 지역 국립의과대학을 설립해 도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살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새로운 지방시대 문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5일
|
|
영천시, 2023년도 제2회 추경안 1조 4,875억 원 편성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885억 원을 증액한 1조4875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777억 원 증액한 1조 1,072억 원, 특별회계는 108억 원 증액한 1,204억 원으로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영천시의회 제232회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교량 및 저수지 등 안전점검 용역비 4억 원 △하천 개보수 및 유지관리 58억 원 △수리시설 재해예방 및 시설개선 25억 원 △시청사 내진보강 10억 원 등 시민안전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
또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발행·운영 17억 원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30억 원 △신재생에너지확대기반 조성 4억 원 △전기자동차보급 및 운행경유차배출저감 35억 원 등을 예산에 반영했다.
이 밖에도 △하수도정비 및 긴급보수 17억 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35억 원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15억 원 △마현산근린공원 조성 14억 원 △농기계임대사업소 제5사업장 건립 3억 원 △화북면 지방상수도 공급 11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11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48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5억 원 등을 편성했으며,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118억 원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 110억 원을 이번 추경에 포함했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연내 집행이 불가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삭감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투입했다”며 “특히 시민안전과 밀접한 예산을 우선 반영하고 지방소멸과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지역 신성장기반 구축사업에도 균형 있게 투자했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5일
|
|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야인시대` 이원종 배우와 지지호소 |
| 2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장사할 맛 나는 구미 만든다” |
| 3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케이크 금지’ 도교육청의 무책임 행정 맹비판 |
| 4 ‘구미 엄마’ 조순자 후보, “낙동강의 즐거움, 1cm의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
| 5 이명선 교수, 임종식 후보 저서 ‘따뜻한 교육이야기’ 전면 대필 사실 폭로 |
| 6 이철우 후보, “대구경북 원팀으로 자존심 지키겠다” |
| 7 우원식 전 국회의장, 장세용 후보 민주당 총력 지원 유세 |
| 블로그 뉴스 | 정치 | 사회 |
| 경제 | 문화 | 행사 |
| 교육 | 오피니언 | 여성 |
| 스포츠 | SNS라이브 |
| 경북 | 포항 | 경주 |
| 구미 | 안동 | 김천 |
| 칠곡 | 경산 | 영주 |
| 영천 | 상주 | 문경 |
| 청송 | 영양 | 영덕 |
| 청도 | 고령 | 성주 |
| 예천 | 봉화 | 군위 |
| 의성 | 울진 | 울릉·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