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가 지난 8일 제2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각종 의안 및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지난 8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석조 의원, 부위원장에 우지연 의원을 선임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김세호, 박복순, 배형태, 윤영수, 이상욱, 정재정, 진기상 의원 등 총 9명을 선임, 활동기간은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11일과 1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13일과 1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9월 15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한 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1회 추경예산인 1조 3,530억원 보다 62억원을 증액한 1조 3,592억원으로서 일반회계는 61억 7천 6백만원을 증액하여 1회 추경 대비 0.5% 증가한 1조 2,372억원이고 특별회계는 2천 3백만원을 증액해1회 추경 대비 0.02% 증가한 1,220억원 편성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1일
|
|
(인사) 구미시의회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는 6급이하 승진의결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1일
|
|
김천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 조성을 위해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개최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행사는 2회에 걸쳐 추진 중이며 2차 행사는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린다.
행사는 전용 앱 ‘에코바이크’와 연동해 추진된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에코바이크’앱을 내려 받아 회원가입 및 참여 도시를 선택하면 된다.
로그인 후 출퇴근 시간을 설정해 퇴근 시간에는 1㎞당 10포인트, 일반시간대는 1포인트가 적립되며, 주행 시작 전 앱을 실행해 ‘주행 시작’과 ‘주행 종료’를 탭 해야 포인트가 산정된다.
행사기간 내 주행실적이 있다면 자동 참가 등록되며 3주간의 주행실적에 따라 우수자에게 김천사랑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외에 커피 쿠폰 등도 실적 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성화 환경위생과장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사업을 시행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1일
|
|
구미시, 항공·방위·물류기업 투자유치 총력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가 항공․방위․물류기업의 투자 및 방위산업 국책기관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6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리 는‘2023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미시 투자설명회’와 오찬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UPS코리아, 페덱스(FedEx)코리아, 에어버스 한국지사, 보잉코리아, 한국공항공사 등 70여 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현황 및 물류산업을 위한 우수한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신공항 핵심 배후도시인 구미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통합신공항과 10km에 인접한 국가산단을 보유한 구미시는 지난해 기준 경상북도 항공 수출액의 93%, 수출입 물동량의 48%를 차지하는 항공수출의 도시다. IT전자, 광학 등 경박단소형 고부가가치 제품이 주요 수출품목으로 신공항 개항에 따라 기존 산단 입주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수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년간, 한화시스템, SK실트론 등 250개 기업, 4조 1천억 원 투자유치를 통해 국가5산단하이테크밸리 1단계 공장부지를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는 10월 2단계 구역을 착공할 예정이며, 일반산업단지도 3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시는 물류산업 발전의 핵심동력인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신호탄으로 신공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북구미 나들목(IC)~군위 분기점(JC)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월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된 본 사업은 연장 24.9km, 사업비 1조 5,46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사업 완료 시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 기존 교통망과 연계돼 통합신공항 활성화뿐만 아니라, 대전‧충청권을 포함한 경북중서부 광역경제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구미~군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조기 착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공항 개항 후 항공물류 이동의 주요도로로 예상되는 구미국가5산단에서 서군위IC까지 연결되는 지방도 927호선을 국도로 승격해 신공항 배후의 교통인프라 향상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도로망 구축과 함께,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동서횡단철도 연장’도 계획 중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전주~김천」구간과 「의성~영덕」구간에 「구미~신공항~의성」구간을 연결해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로 지정된 구미산단(반도체 특화단지)과 전라북도의 새만금 서해안산단(이차전지 특화단지)이 서로 연결되는 한반도 신성장 산업벨트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동서횡단철도 연장의 정책성 분석 용역을 추진하고,「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광역 교통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물류기업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계적으로 신공항 배후 대규모 생산‧가공형 물류단지를 조성해 최종 공정을 물류단지에서 수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중소기업 공동물류센터, 물류처리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 물류센터, 화물운송 처리 속도를 단축하기 위한 상용화주터미널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의 관세부담 완화,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수출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산단 내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구미에 투자한 기업을 보면 반도체, 자동차 부품, 전기장비, 기계장비 등 대부분이 항공물류산업과 연계된 업종들이다. 우수한 첨단산업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시로의 기업투자는 계속될 것이며, 항공물동량을 선점할 비즈니스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이라며 참가한 기업 및 기관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위원회, 이장협의회 성명서 발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위원회(위원장 박정대)는 18개 읍면 이장협의회 회장들과 함께 지난 7일 긴급회의를 열어 대구시 항공물류관련 발표를 겨냥해 커져가는 분노의 목소리를 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전지원위원회 및 이장협의회는 지난 9월 5일 대구시의 입장문은 의성군민과의 약속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주민을 현혹하기 위한 눈속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공동합의문에 명시된 항공물류는 핵심시설이 화물터미널이고 반드시 의성군에 배치되어야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공항 이전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성군만이 아닌 경상북도 전체의 발전과 대구시와의 상생을 위해 소음을 감수하면서까지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에 앞장서 왔지만 대구시의 일방적인 행정에 대하여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성명서에서는 ▲의성군수는 모든 공항 업무 중지. ▲공항이전 반대서명운동 전개. ▲대구시가 추진하는 모든 공항 일정에 대규모 집회추진. ▲홍준표 시장의 독주를 강력히 규탄. 의 내용이 담겼다.
박정대 위원장은 “현재 대구시에서 지역민심을 잠재우려는 식의 발표는 홍준표 시장의 공수표일 뿐이다. 알맹이는 대구·군위가 다 가져가면 이게 무슨 상생이냐. 의성은 비행기 똥가루만 떨어질 판이다”며 “화물터미널이 의성군에 배치가 되지 않으면 공항이전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공항관련 업무에 어떠한 협조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영천시, 여성채용박람회 개최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에서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비롯한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 맞이하는 채용박람회는 취업희망여성 400여 명과 제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보건의료직 등 다양한 업종의 45개 구인업체(현장 채용 14개, 간접 채용 31개)와 8개 일자리 지원기관이 참여해 구인·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만남의 장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채용관 ▲취·창업 컨설팅관 ▲유관기관 지원관 ▲이벤트관 ▲창업 프리마켓 ▲자존감 향상 힐링 특강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운영됐다. 채용관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1대1 연계를 통한 현장 면접과 채용이 이루어졌으며, 컨설팅관에서는 구직 상담과 신청서 접수를 통해 당일 현장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에게도 여성 구직자를 연계하여 채용을 지원했다.
또한 직업·진로 적성검사, 이력서 컨설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기창업자들의 프리마켓 부스 운영, 영천시민을 위한 ‘당당한 나를 위한 자존감 향상 힐링 특강’ 등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김진현 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성 구직자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구인업체는 원하는 인재를 구해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고용둔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김천시, 건설기계 불법 주기 특별단속
[김천=경북IT뉴스]김천시는 이달 말까지 주택가 주변의 도로·공터 등에 불법 주기된 건설기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주택가 주변 또는 도로변에 불법 주기된 건설기계로 인해 통행하는 차량의 시야를 가리거나, 인근 주민들의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는 민원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행하게 됐다.
건설기계관리법 제33조 2항, 3항에 따르면 건설기계 소유자는 지정된 주기장을 이용해야 하며, 불법 주기 단속 시 누적 적발 횟수에 따라 5만 원에서 최고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우선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주기 단속을 통해 건전한 주기 질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운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주기 문화를 독려하여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영양군, 경북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 6일 ‘2023년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별영향평가란 법령,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적 발생원인 등을 분석해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도이다.
영양군은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및 정책개선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한편 정부위원회의 위촉직 여성위원 비율증가로 성평등지수개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영양군 영양플러스사업은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개선의 우수성 및 실현가능으로 사업의 내실화에 기여하여 정책개선 우수사례상을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은 군정에 대한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문경시, 2023년 시군평가 중점관리 지표 실적 달성 총력
[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승모 부시장 주재로 지표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2차)’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시군평가 7월 말 실적 기준 전체 82개 정량지표 중 26여 개 중점관리 지표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적향상을 위한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 정책기획관실 평가팀에서 참석해 주요 실적 부진 지표들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우리 시 실정에 맞춘 대응전략 등을 함께 고민했다.
문경시는 정량평가 부진지표에 대한 가시성 있는 실적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과 수시 모니터링 등 담당 부서의 자체적인 계획 수립·시행이 요구됨에 따라,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 개최하여 전년도 미달성 지표와 실적 부진지표의 달성에 집중하여, 연내 목표 실적 달성과 함께 경상북도에서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백승모 부시장은 “현재 7월 말 기준 우리 시 정량지표 추진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며, “기존 업무의 추진과 성과평가에 대한 부담 과중 등으로 실적향상에 어려움이 많지만, 담당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여 목표값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구미시, LH와 ‘국가시범지구 조성사업’ 시행 변경협약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7일 시청에서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조성사업’시행 변경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와 LH는 2019년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된 이후 LH가 2021년 7월 사업참여를 확정하며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11월 시는 혁신지구 사업시행을 위한 혁신지구 조성사업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제반업무 일체에 대해 LH에 위탁한다는 내용과 LH는 사업지구 내 행복주택 용지비와 건설, 공급에 대한 사업비, 운영·관리까지 전담한다는 내용을 담은 사업시행 협약(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변경협약은 2021년 11월 사업시행 협약 이후 혁신지구의 지구지정 변경승인(2022.12월)과 시행계획인가 추진으로 인해 변경된 사업내용을 반영하고 일부 협약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변경협약을 통해 지역건설 경기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비롯, 대규모 복합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조성을 위해 민간전문가의 참여 범위 확대, 다년간 진행되는 사업 전반에 대해 기관별 책임있는 역할 수행을 위한 사항 등을 신설하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다시한번 명확히 했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 진행될 시공사 선정 일정에 대해 언급하며 "LH에서도 유사사례가 드문 대규모 공사인만큼 시공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건설사를 선정할 것”을 당부했고, “시가 상당부분 자금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지역건설업체가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최근 불거진 LH 사태에 대해 지역에서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며, “구미 혁신지구 사업과 관련된 건축공사, 계약, 시공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어떠한 의혹도 제기되지 않도록 신광호 본부장님 책임하에 철저히 관리감독을 할 것”을 당부했다.
혁신지구 사업은 공단동 249번지 일원에 구미시와 LH가 사업을 주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2,172억 원(국비 250, 도비 42, 시비 125, 타부처 연계사업의 국비 137, LH 투자사업비 353, 주택도시기금 등 1,265)을 투입해 산업‧문화‧주거‧상업이 융복합된 공간을 조성한다.
△산업 융‧복합 혁신지구(기업성장센터, 혁신지원센터) △산업‧문화 융합지구(산업라키비움, 산단어울림센터, 그로잉센터 등) △의료‧헬스 융합지구(산단헬스케어, 의료·헬스연구센터, 공유오피스텔 등) △근로상생복합지구(통합공공임대주택)를 조성할 예정으로,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청년 및 창조계층의 유입과 함께 구미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으로 집적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혁신지구 사업지는 공사착공 전까지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무료개방 중에 있으며, 연내 시행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시공사 선정작업을 거쳐 2024년 본격적인 사업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8일
|
| 정치·행정 | 사회 | 경제 | 교육 |
| 1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야인시대` 이원종 배우와 지지호소 |
| 2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장사할 맛 나는 구미 만든다” |
| 3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케이크 금지’ 도교육청의 무책임 행정 맹비판 |
| 4 ‘구미 엄마’ 조순자 후보, “낙동강의 즐거움, 1cm의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
| 5 이명선 교수, 임종식 후보 저서 ‘따뜻한 교육이야기’ 전면 대필 사실 폭로 |
| 6 이철우 후보, “대구경북 원팀으로 자존심 지키겠다” |
| 7 우원식 전 국회의장, 장세용 후보 민주당 총력 지원 유세 |
| 블로그 뉴스 | 정치 | 사회 |
| 경제 | 문화 | 행사 |
| 교육 | 오피니언 | 여성 |
| 스포츠 | SNS라이브 |
| 경북 | 포항 | 경주 |
| 구미 | 안동 | 김천 |
| 칠곡 | 경산 | 영주 |
| 영천 | 상주 | 문경 |
| 청송 | 영양 | 영덕 |
| 청도 | 고령 | 성주 |
| 예천 | 봉화 | 군위 |
| 의성 | 울진 | 울릉·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