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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8기 안동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개최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민이 민선 8기 권기창號의 공약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 안동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는 지난 28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의 109개 공약 추진상황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안동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는 시장 공약 사업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운영한다. 회의는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위원은 공약 사업 관련 분야의 전문가, 학자, 사회단체 대표 및 대표성 있는 주민 중에서 공약 이행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위촉한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민선 8기가 출범한 이후 1년간 추진한 공약 사업에 대해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성, 계획 대비 성과 달성률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는 추후 안동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7월에는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 완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위원님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사려 깊은 조언을 겸허히 수렴해 공약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대한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109개 공약의 완전한 실현을 이뤄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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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백종원표 `상주꿀배버블` 맥주 개발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주 지역 특산품인 꿀과 배를 이용한 ‘상주 꿀배버블’ 맥주를 개발했다.
상주 꿀배버블 맥주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본코리아에서 기획한 상품이다. 우수한 품질의 상주꿀과 상주배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한편, 상주만의 특색을 담은 지역 활성화 사업의 마중물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본코리아는 9월 1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예산맥주페스티벌에서 상주 꿀배맥주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예산의 ‘애플리어’, 제주의 ‘감귤오름’, 영동의 ‘포도버블’,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빽라거’와 함께 판매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더본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이 상주의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본코리아와 함께 상주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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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행정실장 대상 주요업무 전달회의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김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록물 관리 교육 및 주요업무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는 김천 관내 공립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청 이미옥 기록연구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공공기록물 관리에 대한 개념 및 관리자의 역할을 정립함으로써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연수에 이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사항 안내 ▲교육공무직원 복무 및 중대재해처벌법 중요사항 안내 ▲학교회계 집행 철저 및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계약 관련 중요사항 안내 ▲학교시설 안전점검 실시 등 2023년 하반기 주요 추진 업무 내용을 전달했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날 연수가 공공기록물 관리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2023년 청렴정책 및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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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최초,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계획 지정·승인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2018년 8월 후보지로 선정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지정 ․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후보지로 선정된 전국 7개의 후보지 중 가장 먼저 국가산업단지로 승인된 것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경북 북부권에서 최초로 승인된 국가산업단지로 영주시 적서동 일원에 2,964억 원을 투입해 119만㎡(약36만 평)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앵커기업(베어링아트), 연구기관(하이테크베어링시험평가센터) 등 기존 산업기반을 활용해 연관기업의 집적효과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첨단베어링 제조기업 집적화단지’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베어링산업은 2025년 전 세계 시장 규모 약 177조 원, 연평균 5.7% 성장하는 차세대 신산업으로 산학연이 집적화된 영주는 국내 베어링산업의 전초기지로 부상하게 된다.
경북도는 이번에 승인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지난 3월 15일 후보지로 선정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이 경북 북부권역 발전을 견인하게 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과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경제 유발 효과 6조 5천억 원, 직·간접 고용 4,700여 명을 포함해 약 10,300여 명의 인구 증가 효과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에도 새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은 무엇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앞으로 조성 속도를 앞당겨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기업이 필요한 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경북에 투자한 기업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영주시청 강당에서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승인에 따른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승인을 축하하며 시민행복도시를 향한 영주시의 힘찬 발걸음에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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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즉각 중지하라’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바다를 오염시키고 해양생태계를 파괴할 방사능 오염수 투기를 묵인한 윤석열 정부는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과 공범일 뿐”이라며 “일본 정부는 2023년 8월 24일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고 지난25일 성명을 발표했다.
방사능 오염수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본 정부는 지난해 오염수의 방사성 물질 측정 대상을 기존 64종에서 31종으로 축소했다. 다핵종 제거설비로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까지 제거할 수 있고, ALPS(알프스)로 제거되지 않는 삼중수소는 바닷물에 희석해 농도를 낮추어 배출하겠다는 일방적 주장을 하고 있다.
일본은 1993년 러시아의 방사성 폐기물 해양 투기에 반대하며 저준위 방사성 물질의 해양투기까지 금지하도록 관철시켰던 나라이다. 이처럼 '런던 협약' 준수와 확대에 앞장섰던 일본이 이제는 국제협약을 적극적으로 위반하는 불량국가가 되려 한다. 국제사회는 일본의 말 바꾸기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우려도 심각하다.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면 바다먹거리에 대한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먹거리 안전이 무너지면 국민의 삶과 바다를 통해 생계를 이어온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협할 것이다. 먹거리 안전이 아니라 먹거리 안보다. 후쿠시마산 수산물과 방사능에 오염된 먹거리가 우리들 식탁에 오르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을 것이다.
한국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후쿠시마산 수산물에 대한 수입금지를 단행했다. 2015년 5월 일본은 한국이 위생협정을 위반했다며 WTO에 제소하였으나, 2019년 4월 한국은 1심에서 패소하였지만 최종심에서 승소하여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이어오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수입금지가 자의적 차별에 의한 부당한 무역제한이 아니라는 국제사회의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후안무치한 일본 정부는 윤석열 정부에게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 해제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방사능 괴담이라고 폄훼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불안과 우려를 정부가 나서서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해소하지는 못할망정, 일본 정부보다 한 발 앞서서 옹호하는 정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며,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자격이 없다. 윤석열 정부에게 경고한다.
지금까지 윤석열 정부가 보여준 주권 및 국익 포기만으로도 이미 일본의 방류 범죄에 동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이루어진 긴급 상황인 만큼 사안의 재검토를 즉각 요구한다. 당장 안전성 확보 전까지 방류 중단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정부여당의 조기방류요청’은 괴담이 아니고 사실이 될 뿐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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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제314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열려
[경북=경북IT뉴스]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25일, 안동시에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14차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안경숙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주관한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는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이 ‘국립안동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표했다.
‘국립안동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촉구’ 건의안은 전국적으로 부족한 의사 수 확보를 위한 의대 정원 확대와 동시에 전국 의료 취약지역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성이 담보된 의료정책을 즉각 마련할 것을 건의했다.
안경숙 협의회장은 “이번 월례회를 통해 도내 민생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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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첫 벼베기 행사 ‘풍년농사 기원’
[칠곡=경북IT뉴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25일 왜관읍 삼청리 한백황토쌀 이기식 대표의 논에서 열린 ‘칠곡군 첫 벼베기 행사’에 참가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수확한 벼 품종은 조생종인 조명 1호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하며 추석 전 햅쌀용으로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농업 현실에도 무더위와 싸우며 땀방울로 결실을 맺은 농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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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캠프’ 진행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 12일부터 3주에 걸쳐 센터 내 강의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중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꿈에 날개를 달자!’ 진로탐색 및 생생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내 꿈에 날개를 달자!’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진로 결정수준은 높이고 진로 장벽은 낮추기 위해 마련했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 참여도를 높이고 진로 동기부여를 위한 체험 및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상담을 통한 자기 이해, 강점과 흥미찾기, 진로장벽 알아보기, 진로계획세우기 등 진로탐색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편집 전문가, 특수분장사, 아이싱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일대일로 하는 진로 상담을 통해 나의 성향과 진로에 대한 관심, 나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KESS 교육통계서비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미시 초・중・고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수는 1,244명으로 전년(1,141명) 대비 103명 증가하여 2012년 조사시행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구미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45회기 초등학교 6학년 이상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1대1 진로·진학 컨설팅을 진행한다. 가정, 학교, 친구, 학습 등의 고민이 있는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의 개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구미시가족센터 프로그램 정보와 신청은 구미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가족센터 자녀성장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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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첫 출발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왔니껴’투어를 본격 실시한다.
‘왔니껴 투어’는 타지역에서 온 2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이 안동지역 명소를 관광하고 전통시장에서 2시간 이상 체류하며 장보기를 실시하면 1만 원의 개인 인센티브와 35만 원의 차량 임차비(1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전담 해설사를 배치하여 노포, 골목길, 문화와 역사 등 전통시장에 켜켜이 쌓인 재미있는 스토리를 관광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7월 24일을 시작으로 8월 23까지 기본교육을 비롯한 심화 교육을 진행하여 30명의 전통시장 해설사를 양성했다.
시는 구시장‘명품 먹거리 투어’, 중앙신시장‘명품 장보기 투어’등의 코스 개발을 완료하고 안동 원도심의 주요 구간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스토리 중심 테마별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고객을 전통시장으로 유입시켜 시장의 고객 다각화 및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내실 있는 투어 운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왔니껴 투어’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안동시 상권활성화추진단으로 하면 된다. ‘왔니껴’는 안동 사투리로 ‘오셨습니까?’ 또는 ‘어서 오십시오’라는 뜻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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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호우피해 복구 성금 기탁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돼 호우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경은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단체협의회가 도움이 되는 곳은 어디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우리 지역 여성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인근 지자체의 어려움에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설립되어 17개 단체 26,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에는 △여성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양성평등 강사 파견 위탁사업 △육아대디 사진 공모전 △여성 안심환경 조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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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
| 2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후보 ‘적합’ |
| 3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
| 4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
| 5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
| 6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
| 7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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