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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첨단바이오’ 거점 조성 ‘국비 488억 확보’
[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연구센터(IRC, Innovation Research Center) 국가공모에서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첨단바이오 분야가 최종 선정돼 국비 488억 원을 확보했다. 혁신연구센터(IRC)는 기초연구의 주요 주체인 대학을 중심으로 12대 국가전략기술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세계적인 연구거점 조성을 위해 과기정통부에서 선도연구센터 신규사업으로 올해부터 신설했다. 이에 포항시와 포스텍은 첨단바이오 분야로 공모에 참여해 1차 전문가 토론평가, 2차 온라인 화상 발표평가 및 3차 현장 발표평가를 거쳐 21개 대학 중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3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12대 국가전략기술 중 첨단바이오 분야(유전자·세포치료)로는 포항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미래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첨단바이오 분야의 유전자·세포치료 기술은 의료수요가 큰 난치성 질환의 근본적인 치료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글로벌 유전자·세포치료제 시장은 지난 2021년 약 74억 7,000만 달러에서 2026년에는 약 555억 9,000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약 49.1%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577억 5천만 원(국비 487억 5천만 원)으로 기존의 유전자·세포치료 분야의 전 지구적 당면한 핵심 난제를 해결해 대한민국의 바이오 대전환을 선도하고 세계적 수준의 핵심 연구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유주연 교수(포스텍 생명과학과)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연구센터 운영 △개방형 혁신 R&D 공동연구 지원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 자문단 운영 및 신산업 기술사업화 △우수한 연구환경 제공 및 정주 여건 마련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산·학·연 협력으로 국제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인재 양성과 성공적인 국제화 모델을 제시해 개방형 융합 연구거점으로 포항 ‘바이오미래기술 혁신연구센터’의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으로 포항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구중심의대 유치 및 스마트병원 건립,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이와 연계한 세계적 수준의 유전자·세포치료 연구 거점화 및 혁신적인 K바이오 메디컬시티 포항 실현이 가시화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을 중심으로 국가 미래발전을 이끌 대체불가 바이오 원천기술 확보 및 한국형 첨단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해 연구중심의대 및 미래형 의사과학자 양성과 연계한 바이오 보국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6일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 활성화구역 후보지 지정 ‘총사업비 2,875억’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 제1국가산업단지가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수시지정 절차를 거쳐 지난 22일 사업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활성화구역으로 지정되면 기존 재생사업지구에 적용되던 개발이익 재투자(용지매각수익의 25%) 면제와 함께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건폐율, 용적률이 용도지역별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허용된다. 또한, 국가로부터 기반시설 설치비용을 우선 지원받는 등 산업단지 내 각종 특례가 적용된다. 이번 선정된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의 사업 규모는 29,058㎡, 사업비는 2,875억 원이며, 사업시행자는 구미시로 제조창업인프라 전 단계 구축 및 지원을 통한 밴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기 추진 중인 도시재생혁신지구(이하 혁신지구)를 활성화구역에 포함해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혁신지구사업에 △신산업 육성거점(실증제조 복합지구 등) △그린네트워크 조성(문화공원 및 광장조성) 계획을 추가해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며, 타당성 검증, 관계기관 협의, 국토부 장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활성화구역으로 지정‧고시될 예정이다. 이번 제1국가산단의 활성화구역 후보지 지정은 2015년 활성화구역 제도 신설 이후 국가산업단지 ‘최초’의 활성화 구역이라는 점, 산단의 기반시설 유지관리 수준에서 그치던 지자체의 역할에서 벗어나 정체된 산단에 변화를 주도하는 적극적 주체로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이는 최근 경직된 산업단지 관리제도를 대대적으로 재편하고자 하는 중앙정부의 정책방향에 적극 부응한 것으로, 5개의 국가산단을 보유한 구미가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산단’으로의 전환을 위한 첫 포문을 열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시는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지정이 산업단지 재생의 마중물 사업이 돼 민간참여로 이어지도록 투자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과 근로자 지원시설 확충,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을 통해 ‘청년이 다시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돼 청년인력 유입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장호 시장은 “활성화구역 후보지 지정은 구미 국가산단 내 민간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며, 구미가 신공항 배후도시뿐 아니라 새로운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이번 활성화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단계, 3단계 사업으로 확장해 나가야할 것”이라며 산업단지 재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은 재생사업지구 내 도심 노후산단이 지역 균형발전 및 경제성장의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업, 문화, 편의기능 등 고밀‧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해 산업단지의 복합화와 입체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준공된 산단 1곳(서대구 산단)을 비롯해 사업을 추진 중인 5곳(부산사상, 성남, 대전 등)을 포함해 총 6개 산단이 지정됐다. 금년에도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실시해 상반기 대전일반산단이 사업후보지로 선정된 바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안동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참가
[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가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서 주최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에 참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을 알리고 참가국 도시와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3일 그란멜리아 시안호텔 회의장에서 열린 실크로드 경제벨트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는 세계 각국의 도시 리더가 중국 고대 실크로드 출발지인 시안시에 모여 문화관광산업을 활용해 지역 발전을 논의하는 장으로 열렸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한국, 네팔, 세르비아, 캄보디아, 이탈리아, 미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 실크로드 주요 국가와 시안시 자매·우호 도시 및 교류 도시대표단, 관광 기업대표 등 8개국 10개 도시 2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관광 협력을 통한 도시혁신 및 개발 촉진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도시 대표의 관광 정책사례 발표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상호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문화유산과 관광정책 사례를 직접 발표·소개하며 국제도시들과 협력을 증진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 각국의 도시 리더들과 관광 분야 등 공동 관심사의 공유를 통해 우의 증진과 함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도시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소통과 협력으로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선정
[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올해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황성길, 최광섭를 선정해 발표했다. 시는 20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선정심의회'를 열고 상주시 농업․농촌 식품산업정책심의 위원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농정부문 황성길, 원예·유통·임업부문 최광섭 씨 2명을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는 전체대상은 요건 미충족으로 선정하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이 수여되며, 10월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상주시민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첫 수상 이후 현재까지 총 102명의 농정대상자가 선정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의성군, 대구시의 신공항 관련 입장문 발표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지난 22일 경북도의회에서 지난 20일 대구시가 발표한 신공항 화물터미널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안국현 의성부군수가 발표한 입장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대구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핵심 시설은 민항터미널과 영외관사였다. 이전부지 선정방식을 ‘주민숙의형’으로 채택하고, 주민투표 결과 비안·소보가 압도적 투표율과 찬성률로 이겼다. 그러나 군위군은 주민투표 결과에 불복하면서 민항터미널, 영외관사 등 핵심 인센티브를 모두 가져갔다. △ 의성군 공동합의문의 핵심은 ‘항공물류’이다. 군민들의 집단 반발 속에서도 공항 이전이 무산되는 것보다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양보하며, 대승적 차원에서 항공산업(항공물류, 정비산업단지)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하나만 바라보고 공동합의문을 받아들였다. 화물터미널 없는 항공물류는 생각할 수 없으며, 국내외 물류공항 어디를 보더라도 화물터미널과 물류단지가 원거리에 배치된 곳이 없다는 사실을 수차례 건의 및 주장해왔다. △ 지난 2016부터 2020까지 이전부지 선정과정에서 수많은 갈등과 불복 의성군은 공동합의문에‘의성군과 합의해 추진한다’고 요구했으나 이마저도 ‘협의’로 수정해 받아들였다. 그러나 대구시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협의 없이 일방적 시설배치를 하고 발표했다. 이는 의성군민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공동합의문 정신을 위배하는 것이다. △ 대구시는 상호 신뢰의 원칙을 무너뜨리고 있다. 의성군의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내부 검토과정에 있는 자료를 의성군의 사전 동의나 정식 절차 없이, 이를 대구시에 유리하게 언론에 활용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으며, 파렴치한 행위다. △ 대구시는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신공항을 정치 공항으로 만들려고 하는가? 공동합의문에 따라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해 화물터미널과 물류단지를 의성군에 배치하여야 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경북도, 구미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 ‘기업지원 본격화’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22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진흥관 및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경북도, 구미시 관계자,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을 열고 센터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은 그간 추진됐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사업의 추진실적 보고 및 융복합 시뮬레이션 기업지원의 홍보를 위해 개최됐으며, 기업지원 유공자 시상, 개소식 기념 테이프커팅, 센터 투어 및 기술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산업부 공모사업이자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의 일환인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95억 원 규모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다. 센터 구축 및 신규 장비 20종 도입(SW 13종, HW 7종)을 통한 융복합 시뮬레이션 기반 구축, 기업의 신기술 구현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및 해석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본원 내 태양광테스트베드센터를 리모델링해 센터 1층은 전시부스, PCB 3D 프린터실, 2층은 해석지원실, 금속 3D 프린터실 등으로 구축했다. 구조해석 시뮬레이션을 통한 제품 구조설계 최적화 및 제품 성능, 신뢰성 평가 등으로 기업이 다수의 시작품 제작 없이 최적의 신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한 예로 A사의 경우, 페트병 분리․파쇄를 위한 플라스틱 파쇄기 제작 시 시뮬레이션 장비를 활용한 최적 설계 및 제품 성능․신뢰성을 평가해 개발기간 9개월을 단축하고, 개발비용 1.84억 원을 절감했다. 이같이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시 효율성 극대화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앞으로도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맞춤형 시뮬레이션 기술을 지원해 최신기술 선점 및 신속한 신제품 개발 등 지역 기업이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제조혁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2023년 12월 종료되는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사업에 그치지 않고 후속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내 제조업체를 위한 기술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김천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명기 의장과 시의원들은 구성면의 참좋은 노인요양원, 만수무강요양원, 늘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시설 내부 입소자 위문은 어려워 시설 외부에서 직원들과 만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명기 의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김천시, 문화상 후보자 공개 추천 접수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25일부터 10월26일까지 ‘제28회 김천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 3개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수상자로 선정 예정이며, 후보자는 관내 읍‧면‧동장 및 관련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된 수상 후보자는 공적 사항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문화상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최종 수상자로 결정되며, 시상식은 12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 문화상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출향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1966년 처음 제정돼 현재까지 80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온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이다. 심사기준 및 추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오는 25일부터 김천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인사) 구미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23년 하반기 수시인사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5일
김천시의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 최종 보고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8일‘봉계마을의 인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매계 조위·나화랑 선생의 고향인 봉계마을을 기반으로 지역문화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역민 대상 설문조사, 안국동 윤보선가와 남원소리길 벤치마킹, 문화·관광 관련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진행됐다.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으로 매계백일장의 참가 대상을 청소년에서 일반부, 어르신부로의 확대, 바른품성 실천퀴즈, 노인부 손자녀 편지쓰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또 나화랑 생가에 나화랑이 작곡한 음악체험존 설치, 직지문화공원 시티투어 코스에 봉계마을 편입, 나화랑 선생의 대표곡 중 하나인 청포도 사랑을 김천 포도축제와 연계해 전국적 규모의 ‘청포도 사랑 가요축제’를 제안했다. 진기상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매계 조위, 나화랑 선생 등의 역사적 인물을 배출한 봉계마을을 김천의 문화중심지로 성장시키고 더 나아가 김천시 전체 문화관광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지역민의 문화적 복지를 증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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