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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오도창 영양군수
[영양=경북IT뉴스] 오도창 영양군수는 6일 수비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수비 능이버섯축제’에 참석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시사 만화(10월 5일)
편집부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개막... 천상운집(天祥雲集)
[안동=경북IT뉴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여드레간 원도심 일원을 축제의 열정과 설렘으로 수놓는다.2일 열린 개막식은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Radiant Blossoming : Mask and Mask dance)'이라는 주제로 하늘에서 펼쳐지는 드론쇼를 활용한 주제공연과 영상, 관광객과 안동시민의 참여 속에 ..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의성군, 2024년 마을만들기 신규대상지 3개 마을 선정
[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지난 25일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지 평가’ 결과 3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은 단촌면 후평리, 신평면 중율2리, 안평면 신안2리로, 2024년 1월부터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승인 후에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이 마을은 의성군 주민 참여형 사업인 행복마을자치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역량 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진행, 마을경관개선 활동 등을 추진해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의성군의 행복마을자치사업 2~3단계를 이수 또는 추진 중인 마을만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있는 마을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허복·백순창 도의원, ‘2023년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 참석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허복, 백순창 의원이 지난 4일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년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 및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안전한 경북을 위해 하나되는 119’라는 주제로 지역방재의 중추인 의용소방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북 의용소방대, 소방행정자문단, 소방공무원 등 5천여명이 참가해 기술 경연과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허복 도의원은 “지역주민의 안전확보에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오늘 축제가 시·군 의용소방대 간 친목을 도모하고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순창 부위원장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의 노고에 가슴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축제를 통해 마음껏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보현산 댐 출렁다리’ 영천관광의 랜드마크로 부상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가 지난 8월 30일 개통한 보현산 댐 출렁다리가 지역 관광의 대표 얼굴로 떠오르고 있다. 보현산 댐 출렁다리는 개통식 이후 지난달 약 1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더불어 보현산댐 출렁다리 경관을 즐기며 활강할 수 있는 보현산댐 짚와이어와 주변 관광지 또한 함께 연계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을 비롯해 약 5만 명의 관광객들이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찾아 보현산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총 길이 530m로 국내 2번째 길이를 자랑하며, 경간장(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 길이는 35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별을 형상화한 X자 모양의 주탑이 특징이며 2.5km의 둘레길과 수변광장, 부대시설 등을 함께 조성했고, 야간 경관조명을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한다. 또한 인근의 짚와이어, 녹색체험터, 보현산천문과학관, 보현산 자연휴양림, 산림복함체험관 등 인근의 다양한 체험시설과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보현산 인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인근의 관광지도 함께 활기를 띠고 있어 출렁다리가 영천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최대진 신임 경북도환경연수원 원장, 취임식 대신 봉사활동 전개
[경북=경북IT뉴스] 최대진 신임 경북도환경연수원 원장이 지난 4일 취임식을 생략한 채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를 진행하는 한편, 맞춤형 환경 교육 지원을 위해 현장의 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며 환경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포항 출신인 최 원장은 경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97년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첫발을 들인 후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 건설도시국장, 환경산림자원국장을 거쳐 경산시 부시장, 도의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면서 도 주관 SOC사업 등 굵직한 사업의 기반조성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환경산림자원국장을 역임하면서 의성 쓰레기산 문제,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등의 산적한 현안들을 전부 해결해내는 한편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유치와 영양자작나무숲 국비사업 선정 등 뛰어난 업무 역량을 발휘했다. 최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북도환경연수원이 ESG경영 실천의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환경적 가치와 생태적 삶이 어우러진 환경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2050 미래비전을 계획하고 도민 체감형 환경 교육을 구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미국 등 7개국 주한외교사절 개막식 참여
[안동=경북IT뉴스] ‘2023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에 서울 주재 외교사절 및 그 가족 30여명이 참석해 우리나라 대표축제의 현장을 빛냈다. 미국,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등 7개국 외교사절 및 가족 30명은 지난 2일부터 3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겸 안동 팸투어에 참여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을 비롯한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안동소주음식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유교문화와 전통문화의 진수를 경험했다. 특히 주한 외교사절 및 그 가족은 2일 개막식에 앞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 축하 만찬에 이어 안동시내에서 펼쳐진 시민들과 국내외 공연단 등 수천명으로 이뤄진 축하 퍼레이드에 참가해 개막식이 예정된 구안동역 특설무대까지 행진하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축하했다. 개막식에는 길놀이 사전공연에 이어 주제공연과 대동난장, 모듬북놀이와 전통춤 공연, 풍물패 난타 등 다양하고 신명나는 공연이 이어지면서 참가한 관객들의 탄성과 찬사가 쏟아졌다. 이날 개막식의 화려한 공연을 관람한 한 미국 외교사절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유산을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킨 안동시의 저력에 감탄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또한 각국 공연단이 참가하는 대동난장프로그램에서는 자국의 공연단이 등장할 때마다 큰 환호성을 지르며 같이 흥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명실상부한 국제행사로서 면모를 나타냈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외교사절들은 3일 국학진흥원의 유교박물관에 전시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을 비롯해 ‘한국의 편액’ 등을 개방형 수장고에서 체험하고, 우리나라 기록유산의 우수성에 찬사를 보이기도 했다. 외교사절 일행은 이어 도산서원을 방문해 영남학파 유생들을 양성했던 서원의 모습과 보관된 서책등을 관람했다. 외교사절 일행은 “안동이야 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 한국인의 철학과 정신력의 원천인 것 같다면서 해외에서 많은 여행객이 방문해 한국의 진면목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본격 조성 돌입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국가 첨단전략산업(반도체)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금오공대 이현권 교수를 단장으로 ‘경북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이 지난 4일 출범해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장호 시장,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구미 경제단체 및 반도체 선도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은 실무전담조직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으로 구성‧운영되며 특화단지 육성계획 수립, 지원사업과제 기획, 산학연 연계협력 등 반도체 특화단지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를 수행 할 예정이다. 지난 7월 구미국가산업단지 일원의 36,067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후 사업 추진 첫발을 뗀 것이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반도체 공정 기술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초격차 유지를 위해 공정용 소재 및 장비용 소재․부품 기술의 동반 성장이 필요하다. 시는 우수한 반도체 기반 시설과 산업 생태계를 활용해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협력 생태계를 구축‧고도화해 반도체 핵심 소재(웨이퍼, 기판 등)의 중심 공급기지로 도약을 노린다. 우선, 반도체 기업의 반도체 소재․부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신뢰성과 기술, 인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사업화 촉진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 테스트베드 구축, 반도체 기업 기술개발 R&D(2건), 특화단지 인력양성 통합아카데미 4개 과제를 특화단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선도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험평가 테스트베드 구축‧운영을 통해 기술개발 결과물의 조기 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반도체 전문인력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우수인력 유입 및 정착 유도를 위해 특화 주거공간(가칭:코리빙하우스)을 조성한다. 코리빙하우스는 독립된 개인공간을 보장받으면서 공동생활 모델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단순한 기숙사 개념에서 벗어나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과 복합 문화공간이 제공된다. 시는 지난 8월 LG이노텍, SK실트론, 원익Q&C 등 반도체 선도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반도체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지원 사항 45건을 발굴했으며, 특화단지 지원방안 수립 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산업부에 건의했다. 또한, 반도체산업으로 업종 전환과 운영을 위한 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자금(이차보조)을 지원하고 있으며,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연구개발(R&D) 자금부터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 수출 지원까지 반도체 사업화를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전시회(제25회 반도체대전(SEDEX), 2023 소부장뿌리기술대전)에 반도체 특화단지 특별관을 운영해 반도체 특화단지의 지원 혜택과 투자 여건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과 네트워킹 형성에 나선다.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 간 연계 지원을 위한 반도체 기업협의회를 발족(11월 예정)하고 반도체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석학 및 반도체 대표기업들을 초청해 반도체 초격차 달성을 위한 구미 특화단지의 역할과 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기업지원 시스템 강화, 정주 여건 개선, 광역 교통망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이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도체 산업을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영양군, ‘2023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개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 수비면 능이축제가 오는 6일부터 3일간 수비면 체육공원 주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양고추 외에도 영양을 빛내는 특산물, 그것이 바로 능이버섯으로, 민간과 행정의 콜라보로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경치와 더불어 천연 능이의 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능이버섯은 깊은 산 중에 공기 맑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 가능한 ‘제 1 능이’로 불리는 귀한 버섯으로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깔때기 모양의 다갈색 버섯으로 건조하면 거의 흑색이 되면서 강한 향기를 낸다. 가을에 참나무 등 활엽수림 안의 땅 위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홀로 자생하는 풀과 꽃과 흙의 향기를 품은 향을 가져 향버섯이라고도 불리는 그야말로 자연의 내음, 바로 능이의 건강한 향을 머금은 버섯이다. 능이버섯축제 기간동안 몸에 좋고 향도 좋은 능이버섯 구매 외에도 다양한 체험행사, 축하공연, 건강식품 활용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방문객들의 눈과 코, 입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에 처음 개최된 능이버섯 축제가 5천여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올해 축제는 더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마련했으니 꼭 방문해 능이축제를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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