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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경북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신공항 활주로 문제와 경북도민 실익 확보 촉구
[경북=경북IT뉴스] 윤종호 도의원은 지난 12일 제341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활주로 배치 방향의 문제 제기와 사업추진의 도민 실익 확보 방안 촉구’를 주제로 발언했다.
윤 의원은 “활주로 방향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라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했다. 윤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2020년 군위-의성 공동후보지 선정 때 임시로 획정한 구역이 2022년 8월 대구시가 발표한 ‘대구경북신공항 기본계획’에 그대로 반영됐고, 2023년 8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도 활주로의 방향은 같게 발표됐다. 이것은 마치 처음부터 정해진 위치에 기본계획과 전략평가를 짜 맞추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 (군)공항을 건설할 때 활주로의 방향은 작전성, 공역, 기상 조건, 소음의 영향지역(산업단지 및 주거지)을 고려해야 한다. 기본계획에서 위치를 선정하더라도 전략평가에서 그 방향이 안정적이라는 것이 분석을 통해 입증돼야 한다.
또한, 공항과 불과 10km 내에 있는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올 초부터 모든 정치권과 행정력이 총력 대응으로 어렵사리 얻어낸 ‘반도체 특화단지’이다. 신공항의 규모로 보았을 때, 결코 적잖은 횟수의 민항기가 24시간 드나들 것이며, 군 공항의 병행으로 전투기의 수시 이착륙으로 발생하는 소음공해, 진동, 매연은 반도체 특화단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윤 의원은 “이러한 항공기 소음과 진동은 24시간 수 나노미터(10-⁹, nm)의 공정을 거치는 반도체기업에 상당한 생산성 저하를 불러일으켜 구미를 떠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품귀현상을 겪고도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듯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리고, 공항 활주로의 계획을 자세히 보면 그동안 소음분쟁으로 몸살을 앓았던 대구의 도심지를 완벽히 비껴가게 설계가 됐고, 그렇게 90도 가까이 틀어진 활주로는 대구의 주거밀집 지역과 산업단지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산동읍·해평면을 비롯한 산업단지가 많은 구미 전역에는 직·간접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누가 봐도 구미시민의 피해가 상당할 것이다.
윤 의원은 “활주로 방향은 한번 설정되면 변경할 수 없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동·장천·해평의 주거밀집 지역뿐만 아니라 구미 전역에 미치는 피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국토부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짓는 공항이라고 하지만, 경북도민의 피해가 눈에 보이는데도 좌시하면 안 된다”라며 “신공항이 정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관문으로 잘 작용하고자 한다면 과감한 이의 제기를 통해 반드시 재검토를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이철우 지사에게 신공항 업무 추진에 있어 경북도민의 처지에서 생각해 달라며, 도민이 불안해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도록 도민의 편에서 이 지사의 철학과 정책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신공항이 40만 구미시민의 미래와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반도체 기술을 갉아 먹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반드시 재검토를 통해 경상북도의 실익을 가져와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40만 구미시민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서 구미의 권익을 되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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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는 지난 12일 영남이공대에서 경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및 영남이공대와 미래형(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자동차로 변화함에 따라 도내 등록 차량 중 친환경 자동차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고, 자동차 분야 신기술 발전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등록 차량(1,538,226대) 중 친환경 차량은 4.7%(71,993대)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45%(22,349대)의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차는 등록 대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반해, 도내 자동차 전문정비업은 2,267개 업체에 3,593명이 종사하며 업체당 인력은 평균 1~2명 정도로 영세한 수준이다.
또 전문정비 분야가 주로 내연기관에 집중돼 있어 친환경 자동차의 등록 확대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에 대비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러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발맞춰 경북도와 전문정비조합, 영남이공대 3개 기관은 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 사항은 전문정비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100명씩 3년간 총 300명을 선발해 친환경 자동차 정비 기술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연차적으로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안전 교육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동차 분야 진단‧정비, 충전 기반 시설 등 미래형 자동차와 관련된 현장 기술교육 위주로 이뤄질 계획이다.
경북도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도민들이 친환경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자동차 정비 기술 선진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문정비조합은 지난 7월 영주, 예천 등 4개 시군 수해 지역에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매년 다양한 공익활동에 참여해왔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바탕으로 향후 각종 행사나 설‧추석 명절 귀향 차량 무상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는 교육 이후에도 신기술 발전에 관한 조사뿐만 아니라 기술교육 전반에 관한 정보제공 및 상담 등 정비인력 기술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정비 수준이 향상돼 경북 자동차 정비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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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 ‘근현대사 명소’ 조성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12일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시의회 의원 및 관련 기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직 대통령을 기념하는 국내‧외 유사사례 현황과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시‧도의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앞으로의 용역 추진 방향과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기념시설 및 기념광장 조성 △기존 시설 이용 활성화 방안 △근대 역사문화 거리 조성 등 기념사업의 전반적인 마스터플랜 수립이며, 구미 시민 및 방문객들의 수요조사를 통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도 함께 검토한다.
이번 용역은 기존의 협소했던 박정희 대통령 생가 기념시설을 확장 건립하고 생가, 역사자료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등 구미시가 갖고 있는 역사관광자원을 활용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을 추진하고자 기획됐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용역 외에 생가 인근을 지나는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으로 신설되는 사곡역사를 ‘박정희생가역’으로 역명 개정을 추진하며 생가를 찾는 방문객에 접근 편의성과 즐거움을 높이게 된다.
박 대통령의 유품, 근대화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자료를 보존․전시하는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은 구성이 다소 아쉽다는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시콘텐츠 보강할 예정이며, 박 대통령이 사용한 의전차량도 이전해 전시한다.
이외에도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탄신 기념행사는 의식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즐기며, 나라의 번영과 구미의 도약을 염원하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은 박 대통령 생가를 찾아 협소한 추모관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문한 바 있으며, 광복절에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 생가와 역사자료관을 둘러보면서 아버지 유품을 구미시에 기증할 뜻을 밝힌 바 있다.
전․현직 대통령의 연이은 생가 방문으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박대통령의 고향도시로서 제대로 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박정희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생가를 잇는 역사․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명소이자 배움터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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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열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신산업 육성 전략수립` 촉구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의회 오종열 의원은 지난 11일 칠곡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군의 4차 산업혁명 기반 신산업 육성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오 의원은 칠곡군의 합계 출산율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현실화 되고 있는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해결방안으로 ‘신산업 발굴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또한, 칠곡군 산업환경은 산업단지가 노후화 돼 있고 영세한 제조 중소기업 중심의 구조로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현 상황에서 신산업 도입은 숙명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육성하고 있고 경북도는 신산업 발굴에 행정을 집중하는 등 국가·광역의 노력도 이뤄지고 있다. 이미 의회도‘칠곡군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신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오종열 의원은 “지금이 신산업 육성의 골든타임으로 칠곡만의 특화된 신산업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국회에서 발의된 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 개정법률안과 지방시대위원회 등 제도 활용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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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이 겪은 도시 문제 직접 해결 `시민친화적 도시 조성`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에서 '스마트시티 시민 리빙랩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리빙랩(Living-LAB)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시민이 생활 속에서 겪은 도시 문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개방적 시민참여제도를 말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 참여단은 지난 1차 워크숍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교육과 함께 도로‧교통, 재난‧안전, 환경‧에너지, 보건‧복지, 문화‧관광의 5대 분야의 도시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2차 워크숍에서는 스마트서비스 도출과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AI를 통한 가변형 신호주기(교통량 실시간 반영) 적용, 학교폭력 신고를 위한 학교 인근 비상벨 설치, CCTV 영상 분석을 통한 경찰서‧소방서 자동 연계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시민 리빙랩에 참석한 시민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모여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도시문제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까지 마련해보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균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방안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 친화적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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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폐회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의회는 지난 11일에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11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열렸으며, 각 상임위원회로 제출된 민생안건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를 마쳤다.
또한, 회의일정 외에는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진정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칠곡군 관계부서와 해결방안을 검토하는 등 개별 의정활동에 전념했다.
심청보 의장은 “임시회에서 각 분야별 민생안건을 처리했지만, 이와 별도로 각각의 의원들이 민생법규를 준비 중이고 군정 추진과정에 군민여론를 반영하고 있다”며 “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지역경제에 의원 한명 한명의 노력이 자극제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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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공감 플리마켓 개최
[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이코리아 칠곡군지회 공동주관으로 지난 9일 석적체육공원에서 석적 공감 플리마켓을 열었다.
플리마켓은 평소 안 쓰는 물건을 매매하거나 교환하는 벼룩시장을 뜻한다. 특히 이날은 많은 주민이 방문한 석적읍민 화합한마당 내 부스에서 열려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번 플리마켓은 지역 어린이집 20여 곳이 함께 참여했다. 의류, 생활용품, 학용품, 액세서리, 생활잡화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더불어 자원 재사용과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기부에도 동참할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 먹거리 부스 등을 함께 운영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석적지역의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 및 저소득층의 후원 물품 구매비용으로 사용된다.
서경희 아이코리아 칠곡군지회장은 "플리마켓 행사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할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변함없이 지역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아이코리아 칠곡군지회에 감사를 드린다. 민간 협력을 통해 자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일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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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강 도의원, 경북도 여성리더 육성 조례안 발의
[경북=경북IT뉴스] 황명강 경북도의원(국민의힘·비례)은 경북의 여성이 자신의 능력과 자질을 발휘하고 진취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여성리더의 발굴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북도 여성리더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시행계획의 수립 및 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여성리더 자질 함양 교육’, ‘인성 교육’ 등을 포함하고 있어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율을 높이고 여성리더가 양성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 의원은 “여성가족부의 2022년 지역성평등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은 정책영역별 성평등 수준과 순위가 하위권(17개 시도 중 16위)으로,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경북의 낮은 성평등지수를 개선과 함께 지역의 여성리더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12일 경상북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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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도서관, ‘금오공감 아카데미’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과대학교가 올해도 지역민을 위한 인문학 강연 ‘금오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금오공대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금오공감 아카데미는 지역 서점인 삼일문고와 연계해 진행된다. 금오공감 아카데미는 금오공대 지역 시민들의 인문학적 지식 함양과 지역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3년 째 열리고 있다.
오는 9월 13일에는 권민창 작가를 초청해 ‘인생은 증명이다’라는 주제로 금오공대 구성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금오공대 학생회관 소극장과 구미시내 삼일문고에서 각각 오후 3시와 오후 7시, 2회에 걸쳐 강연이 진행된다.
금오공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경북권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오공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kumoh.ac.kr)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송지혜 금오공대 도서관장은 “금오공대 도서관은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악, 사회, 문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앞으로도 책 읽는 명품 도시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 도서관은 11월 8일 '아웃스탠딩 티처',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등의 저서를 발간한 김용섭 작가를 초청해 '누가 미래에도 살아남을 인재인가'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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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9일 경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경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170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여해 축구, 피구, 발 양궁, 줄다리기, 미션 이어달리기 등 여러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7월 대구시로 편입된 군위군의 사회복지사 지회에서도 마지막으로 참여해 석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철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사회복지사의 우애와 연대의 장이 되고, 사회복지인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을 포함해 김경희 김천시 복지환경국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사회복지 관련 기관장 등 여러 내빈들이 함께해 사회복지인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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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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