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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도의원,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경북=경북IT뉴스] 김일수 도의원은 반도체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경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 발의는 지난 7월 구미시의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선정으로 경북이 반도체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상황에서, 경북의 반도체산업의 성장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은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경북도 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에 반영 반도체 관련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지원,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유치 지원 등을 담고 있다.
경북은 22년 9월 반도체산업 초격차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반도체산업의 발전 기반을 다지기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한 구미시가 갖은 노력 끝에 반도체 특화단지로 선정되면서 경북의 반도체산업은 그야말로 도약의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김일수 의원은 “경북은 반도체산업에 대한 성장 잠재력이 큰 만큼, 반도체산업 육성에 대한 도(道)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경북이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지난 11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오는 20일 경북도의회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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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도의원, 경북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경북=경북IT뉴스] 허복 도의원은 제342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북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난 10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주민이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동의 비율을 완화해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도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발의됐다.
허복 의원은 “기존 조례에서는 입안권자에게 정비계획을 입안 제한 시 토지등소유자의 비율이 타지자체 보다 다소 높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어려웠다”면서,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동의 비율을 완화함으로써 도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례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주요내용은 정비계획의 입안 제안에 필요한 주민 동의 비율 중 토지등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을 5분의 3이상으로 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0일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시행 될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동의 비율을 완화함으로써 주거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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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낭만 구미 꽃 축제` 개최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14일부터 이틀간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2023 낭만 구미 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길목에서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꽃을 주제로 화창한 날씨와 함께 시민들이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가을꽃을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행사 및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4일에는 인생네컷 즉석인화사진, 꽃을 주제로 한 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 LG드림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축하가수 공연이 개최된다. 초청가수로는 이무진, 청하, 마마무+ 등이 출연하며,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가을밤의 장관을 이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5일에는 무료체험 행사, 포레스트 밴드 공연, 버스킹 무대,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 버블쇼, 저글링 등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여름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 가을을 만끽하고 즐길 수 있는 구미의 대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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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자치법규연구회, 문경시의회 비교 견학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 11일 사무의 위탁 관련 조례 정비 방안 등을 벤치마킹하고자 문경시의회를 방문하였다.
이번 견학은 지난 1월 구미시와 동일 주제(위탁관계 조례 연구)로 연구·용역을 마친 문경시의회의 우수사례를 분석하여 구미시의 실정에 맞는 조례 정비방안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구미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와 문경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 간의 간담회 실시를 통해 위탁 관련 조례 정비 사례 및 실제 적용에 다른 문제점 등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문경시 사무위탁 기본조례 전부개정 등에 특히 주목했고, 문경시 선진 사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구미시정 발전에 자치법규 연구회가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달 18일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강평회 등 오는 31일까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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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오삼이 상품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의회 ‘오삼이 캐릭터 상품화방안 연구회’는 지난 11일 오삼이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김천 지역의 입지적 강점과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를 극대화하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매력적인 오삼이 캐릭터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구기관인 김천대학교는 오삼이 캐릭터 상품화 방안을 단계별로 제시했다. 1단계 기반조성기에서는 캐릭터 이용 상품군을 개발하고 이를 홍보·판매하는 스토어를 확충하는 방안, 2단계 성장기에서는 오삼이와 함께하는 원도심 주·야간투어와 복합문화공간 활용 방안, 3단계인 도약기에서는 오삼이 테마파크 설립 등을 제안했다.
우지연 대표의원은 “오삼이의 형체는 이제 없지만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입혀 늘 우리 곁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 필요가 있으며, 지역 업체와 협약을 통해 기업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청정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상품을 오삼이와 연계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 의원은 “일본 쿠마모토에서는 60여 개의 크고 작은 쿠마몬 조형물을 설치하여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SNS에 지역과 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는 만큼, 우리 김천시도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나 청소년 테마파크에 역동적인 오삼이 조형물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야 한다”며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사업은 타당성 검토 등을 거친 후 2024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김천시와 꾸준히 협력할 예정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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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53회 영양군민체육대회 개최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오는 12일 영양공설운동장서 제53회 영양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을 하고 영양군에서 후원하는 제53회 영양군민체육대회는 12일 50사단 군악대 연주와 함께 6개읍면과 향우회부, 직장부 등 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양군체육회에서는 일반부 및 생활체육부 7개 종목(100m, 400m릴레이, 열차경기,이어달리기,중량운반달리기,단체줄넘기,단체줄다리기)과 어르신부 3개 종목(훌라후프,고무신멀리던지기,투호넣기)으로 경기종목을 구성했다.
기존의 오자미바구니넣기는 제외하고 번외경기로 신발던지기를 추가해 군민의 호응도를 높일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유서깊은 군민화합한마당 잔치인 영양군민체전을 통해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종목별 경기를 마무리한 후에 '양수발전유치염원 범군민 총결의대회'와 인기가수 초청공연을 주내용으로 하는 '양수발전 유치염원 군민화합 한마당' 등 프로그램을 마련해 영양군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의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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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보세장치장, ‘가족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와 구미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해비타트가 공동으로 주관한 ‘안심;놀터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구미1국가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인 보세장치장을 활용한 가족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조성계획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놀터 사회공헌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사업으로, 전국 노후 산단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거점 육아시설 구축 및 확산 등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노후 산단 내 유휴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여러 차례 대상지 현장 확인 및 현장 회의 등을 거쳐 제1공단 내 보세장치장 B동을 최종신청지로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북도와 구미시는 2015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구미 보세장치장 B동을 영유아 놀이 공간과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 독서 공간과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구미 보세장치장 A동의 활용계획(음식과 음료(F&B) 중심의 복합문화 여가시설)과 연계해 유휴공간인 구미 보세장치장 전체를 산업단지 근로자 및 구미시민, 인근 시·군민들이 이용하는 가족 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중심의 실시설계 후 내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구미 보세장치장은 운영 중단 후 아트마켓 난장(ˊ19), 구미아트페어(ˊ18~ˊ22) 등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됐으며, 향후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구미형 문화도시 조성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문화도시로서 산업단지 근로자와 가족들의 돌봄 지원과 여가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미 보세장치장 안심놀터, 복합문화 여가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금은 활용되지 않고 있는 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이 지역의 문화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간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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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5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10일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제35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부항면 삼도봉 정상(해발 1,176m) 대화합 기념탑에서 영동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기원제에는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정영철 영동군수, 유호연 무주부군수, 시군 의회 의장과 의원, 3도 3시·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초헌례, 아헌례와 종헌례로 삼도 화합을 기원했다.
경상, 충청, 전라의 3도가 만나는 삼도봉 정상 만남의 날 행사는 정치적 대립이 극심했던 1980년대 지역 간 대립과 불신의 벽을 허물고, 지역감정을 타파하여 화합과 공동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89년 10월 10일 처음 시작했다.
이후 김천문화원과 영동문화원, 무주문화원에서 돌아가며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 앞에서 기원제를 열어왔고 올해로 35년째를 맞이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해마다 삼도봉 정상에서 3도 3시·군민이 만나는 이 행사는 동서 화합의 상징이며, 앞으로도 세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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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진 도의원, 정부가 외면한 독도영유권 수호 예산 경북도가 지원하라
[경북=경북IT뉴스] 임기진 도의원은 지난 10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외면한 독도영유권 수호 예산을 경북도가 직접 나서서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최근 경북도와 대한민국 정부 모두 독도수호를 포기하는 듯한 안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근거로 경북도의회가 2006년부터 매 4년마다 독도현장에서 개최하던 본회의를 이번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는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이유로 독도 본회를 돌연 취소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내년도 예산 또한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에 배정된 연구사업 예산을 올해 20억 원에서 5억여 원으로, 독도주권수호 예산 역시 25% 삭감한 사실을 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임 의원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는 외교적 관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일 뿐만 아니라 독도를 관할하는 경북도로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사안으로 경북도가 독도주권수호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경북도의 독도 영유권 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과의 외교관계 때문에 독도 관련 예산을 지원하지 못한다면, 경상북도가 도비를 지원해서라도 독도주권수호에 더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한편, 매년 10월은 독도영토 침탈시도를 명문화한 일본 시마네현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도가 조례로 정한 독도의 달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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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영천문화예술제 성료
[영천=경북IT뉴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한마당이자 화합·교류의 장인 ‘제49회 영천문화예술제’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영천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주 무대 일원에서 진행됐다.
영천문화예술제는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1974년 영천문화원 자선예술제로 시작했다. 장르별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 전시, 경연, 체험 등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 전통문화 계승 및 예술 창작 활성화와 영천 문화 예술 발전 방안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인 7일은 국악협회의 길놀이로 흥겹게 시작했고, 읍·면·동 줄다리기와 팔씨름 대항전으로 참가자와 주변의 열성적인 응원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줄다리기 1등은 임고면, 2등 금호읍, 3등 중앙동, 팔씨름에서는 1등 중앙동, 2등 금호읍, 3등 임고면이 차지했다.
8일 읍·면·동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동부동, 우수상 북안면, 인기상 남부동이 수상했다. 이어서 음악협회의 합창과 연극협회의 연극, 아리랑태무시범단의 태권무, 연예인협회 대중가요 등 공연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왕평가요제가 열렸다. 대상은 윤복희 원곡 ‘여러분’을 부른 김예진씨, 금상 ‘나의 것’ 전기수씨, 은상 심원용씨, 동상 신재민씨가 각각 수상했다.
행사기간 주제관에서는 생활예술단체의 수석·분재·야생화 전과 사진협회 사진전, 미술협회 그림전, 문인협회 시화 전시회가 열렸다.
또 각 부스에서 예술창작스튜디오의 어린이를 위한 미술, 다도, 나전칠기와 짚풀공예, 옛 풍습과 민속놀이, 전통 북 치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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