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구미 보세장치장, ‘가족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와 구미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해비타트가 공동으로 주관한 ‘안심;놀터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구미1국가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인 보세장치장을 활용한 가족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조성계획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놀터 사회공헌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사업으로, 전국 노후 산단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거점 육아시설 구축 및 확산 등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노후 산단 내 유휴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여러 차례 대상지 현장 확인 및 현장 회의 등을 거쳐 제1공단 내 보세장치장 B동을 최종신청지로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북도와 구미시는 2015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구미 보세장치장 B동을 영유아 놀이 공간과 문화 체험 공간, 어린이 독서 공간과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구미 보세장치장 A동의 활용계획(음식과 음료(F&B) 중심의 복합문화 여가시설)과 연계해 유휴공간인 구미 보세장치장 전체를 산업단지 근로자 및 구미시민, 인근 시·군민들이 이용하는 가족 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중심의 실시설계 후 내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구미 보세장치장은 운영 중단 후 아트마켓 난장(ˊ19), 구미아트페어(ˊ18~ˊ22) 등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됐으며, 향후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구미형 문화도시 조성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문화도시로서 산업단지 근로자와 가족들의 돌봄 지원과 여가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미 보세장치장 안심놀터, 복합문화 여가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금은 활용되지 않고 있는 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이 지역의 문화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간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김천시, 제35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지난 10일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제35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부항면 삼도봉 정상(해발 1,176m) 대화합 기념탑에서 영동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기원제에는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정영철 영동군수, 유호연 무주부군수, 시군 의회 의장과 의원, 3도 3시·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초헌례, 아헌례와 종헌례로 삼도 화합을 기원했다. 경상, 충청, 전라의 3도가 만나는 삼도봉 정상 만남의 날 행사는 정치적 대립이 극심했던 1980년대 지역 간 대립과 불신의 벽을 허물고, 지역감정을 타파하여 화합과 공동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89년 10월 10일 처음 시작했다. 이후 김천문화원과 영동문화원, 무주문화원에서 돌아가며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 앞에서 기원제를 열어왔고 올해로 35년째를 맞이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해마다 삼도봉 정상에서 3도 3시·군민이 만나는 이 행사는 동서 화합의 상징이며, 앞으로도 세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임기진 도의원, 정부가 외면한 독도영유권 수호 예산 경북도가 지원하라
[경북=경북IT뉴스] 임기진 도의원은 지난 10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외면한 독도영유권 수호 예산을 경북도가 직접 나서서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최근 경북도와 대한민국 정부 모두 독도수호를 포기하는 듯한 안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근거로 경북도의회가 2006년부터 매 4년마다 독도현장에서 개최하던 본회의를 이번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는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이유로 독도 본회를 돌연 취소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내년도 예산 또한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에 배정된 연구사업 예산을 올해 20억 원에서 5억여 원으로, 독도주권수호 예산 역시 25% 삭감한 사실을 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임 의원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는 외교적 관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일 뿐만 아니라 독도를 관할하는 경북도로서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사안으로 경북도가 독도주권수호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경북도의 독도 영유권 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과의 외교관계 때문에 독도 관련 예산을 지원하지 못한다면, 경상북도가 도비를 지원해서라도 독도주권수호에 더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한편, 매년 10월은 독도영토 침탈시도를 명문화한 일본 시마네현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도가 조례로 정한 독도의 달이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제49회 영천문화예술제 성료
[영천=경북IT뉴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한마당이자 화합·교류의 장인 ‘제49회 영천문화예술제’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영천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주 무대 일원에서 진행됐다. 영천문화예술제는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1974년 영천문화원 자선예술제로 시작했다. 장르별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 전시, 경연, 체험 등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 전통문화 계승 및 예술 창작 활성화와 영천 문화 예술 발전 방안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인 7일은 국악협회의 길놀이로 흥겹게 시작했고, 읍·면·동 줄다리기와 팔씨름 대항전으로 참가자와 주변의 열성적인 응원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줄다리기 1등은 임고면, 2등 금호읍, 3등 중앙동, 팔씨름에서는 1등 중앙동, 2등 금호읍, 3등 임고면이 차지했다. 8일 읍·면·동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동부동, 우수상 북안면, 인기상 남부동이 수상했다. 이어서 음악협회의 합창과 연극협회의 연극, 아리랑태무시범단의 태권무, 연예인협회 대중가요 등 공연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왕평가요제가 열렸다. 대상은 윤복희 원곡 ‘여러분’을 부른 김예진씨, 금상 ‘나의 것’ 전기수씨, 은상 심원용씨, 동상 신재민씨가 각각 수상했다. 행사기간 주제관에서는 생활예술단체의 수석·분재·야생화 전과 사진협회 사진전, 미술협회 그림전, 문인협회 시화 전시회가 열렸다. 또 각 부스에서 예술창작스튜디오의 어린이를 위한 미술, 다도, 나전칠기와 짚풀공예, 옛 풍습과 민속놀이, 전통 북 치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권기창 안동시장, 美 LA한인축제서 안동 관광과 농식품 홍보
[안동=경북IT뉴스] 권기창 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방문단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방문해 한인사회에 안동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고 농식품 수출을 위한 시장개척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K-컬처, 푸드 등 한류 확산으로 미국 내 한국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인지도와 친밀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LA에서 열리는 한인축제(10.12~15..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금오공대 곽윤상 교수, 한·프 국제연구 프로젝트 수주
[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곽윤상 교수가 한국·프랑스 국제연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연구재단과 유럽 외무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금오공대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주관으로 2년간 수행된다. 선정된 프로젝트 주제는 ‘골-임플란트(Bone-Implant) 계면의 초음파 교호작용 예측을 위한 물리정보 기반의 멀티모달 신경망’으로 연구기간 동안 양국 공동 세미나, 연구자 간 교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수도권 이외 대학 가운데서는 금오공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곽윤상 교수는 골-임플란트 계면에서의 초음파 거동을 구현하기 위한 물리정보 기반의 멀티모달 신경망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양국 연구기관 간의 긴말한 협력을 통해, 임플란트 임상데이터와 안정성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파동 전파이론을 신경망 기술과 결합한 AI 모델의 학습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골-임플란트 환경에서 초음파의 시간 및 스펙트럼 동작을 특성화하여 생체 내부의 초음파 전파와 산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성공적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임플란트의 안정성을 감지하는 진단기술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시작으로 장기적인 국제 연구 협력 관계를 맺고, 향후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윤상 교수는 “이번 국제 연구 프로젝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최근 국제연구에 대한 정부 지원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와의 연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추후 프로젝트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기관과 적극적인 국제협력이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구미도시공사, 10일 공식 출범
[구미=경북IT뉴스] 구미도시공단은 10일 ‘누구나 편하게, 미래를 그리는 구미도시공사’라는 슬로건으로 올림픽기념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출범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미도시공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999년 7월 설립 이후 지난 24년간 끊임없이 성장해 문화체육시설, 교통환경시설, 복지교육시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미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각종 대외 수상 및 인증획득의 성과를 이뤘던 구미시설공단은 구미도시공사로 전환돼 기존의 시설관리 위탁업무에 개발사업을 더해 수익성 사업이 가능해졌다. 이로서 구미도시공사는 개발사업과 대행사업을 통합 운영하는 시설관리형 공사로 개발 이익금을 지역 내 공공시설 건립이나 기반시설 설치 등 지역개발에 재투자해 구미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개발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 수익성과 공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구미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등이 추진됨에 따라 인근 지역과의 교통 편리 및 지역 발전가능성이 기대되는 곳으로 다양한 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수익 확보와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구미시설공단의 이름으로 쌓아온 우수한 경영성과를 기반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한 구미도시공사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1일
영양군, 2023 군민상 수상자 선정
[영양=경북IT뉴스] 영양군은 지난달 26일 ‘2023년 영양군민상’ 수상자로 지역개발부문에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국민 유치위원회, 효행부문에 남호덕 씨, 문화체육부문에 김종일 씨, 사회봉사부문에 전병태 씨를 각 부문수상자로 선정했다. 영양군민상은 매년 영양군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41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20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26일 열린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역개발부문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 범군민 유치위원회 수상단체는 공동위원장단과 유치위원으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결성하고 양수발전 유치 결의대회와 길거리 릴레이 캠페인 등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호덕·김종일·전병태 수상자 (왼쪽부터) 효행부문 남호덕 수상자는 2006년 배우자와 사별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바르게 돌보고 100세를 앞두고 계신 시부모님을 극진히 봉양하면서 경로 효친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의 불우 노인에게도 헌신적으로 봉사헤 영양군 노인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0일
구미시, 정당한 기업활동 방해하는 대구시의 불법적 압박 단호히 대처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지난 6일 대구시가 구미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무방류시스템 미도입 시 공장 가동을 막겠다고 한 발표에 대해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반헌법적 처사라며 대구시 입장에 대해 반박했다. 대구시는 지난 1991년에 일어난 사건을 30년이 넘은 현재 재차 거론하며 정상적으로 기업활동을 하는 구미산업단지 내 기업을 향해 법적 근거가 없고 실효성도 떨어지는 무방류시스템 설치를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공장 가동까지 막겠다는 막무가내식 입장을 보인 것에 대해, 구미시는 불법적인 요구이며 현 정부 기업친화적 국정 방향에도 역행하는 상식 이하의 처사라고 밝혔다. 또한, 구미시는 구미산단 모든 기업이 엄격한 법률과 기준에 맞춰 생산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건전한 산업환경을 바탕으로 지난해 수출액 298억 달러를 올리며 대구‧경북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 경제 회복을 위해 기업활동 저해하는 각종 규제 해소를 위해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현시점에서 대구시의 이 같은 기업에 대한 불법적 압박 행위는 대구‧경북의 공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며, 대구시의 불법적인 요구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구미시는 앞으로 더욱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방위, 반도체 등의 분야에 기업 투자유치로 지역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대구‧경북의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0일
구미대, ㈜에코프로비엠과 산학협력 협약
[구미=경북IT뉴스] 구미대는 ㈜에코프로비엠(대표이사 주재환)과 인력교류 및 우수인력양성에 관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환 총장과 박지영 (주)에코프로비엠 상무가 양측 대표로 자리하고 최성철 구미대 대외협력처장, 배장근 산학협력단장, 김재우 ㈜에코프로비엠 인사팀장, 김소연 HR팀 책임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측은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상호협력 ▲산업체 제각 설비 및 교육기자재 공동 활용 ▲우수 학생 취업 추천 등의 내용을 협약서에 담았다. 구미대는 2021년부터 ㈜에코프로비엠과 맞춤형 채용설명회, 우수인재 육성 협력 등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10명 이상이 취업한 상태다. 박지영 ㈜에코프로비엠 상무는 “우수 인재를 배출하는 구미대와 산학협력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차전지 분야의 우수 인력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주)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은 구미대의 우수 인력과 ㈜에코프로비엠의 성장성이 만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프로비엠은 전구체부터 양극 소재까지 일괄 개발 및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하이니켈계 양극 소재 제품을 최초로 개발·양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내 및 글로벌 고용량 양극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경북아이티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0일
155/2842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1  임명해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양포동 한천 구체화 실행 방안 제시
2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후보 ‘적합’
3  이철우 경북도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
4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예선 승리 후 첫 민생 행보
5  김현경 양포동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6  임명해 구미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경제발전 전략 제시
7  임명배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
블로그 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행사
교육 오피니언 여성
스포츠 SNS라이브  
지역뉴스
경북 포항 경주
구미 안동 김천
칠곡 경산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군위
의성 울진 울릉·독도
PC버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북IT뉴스
발행인·편집인 : 박명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숙
mail : gmitnews@hanmail.net
Tel : 054-442-3002 / Fax : 054-442-3009
주소: 구미시 송동로 147 | 안동 북부본부 | 포항 동부본부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 00216 / 등록일 : 2012년 3월 10일
Copyright ⓒ 경북IT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